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너무나 시간이 없는 직장맘, 엄마표 3년차인데...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이사랑
  • |
  • 2007-12-17 23:59
답댓글

 

정말 하는일이 많으셔서, 바쁘신데

아이들은 넘 착하고 이쁜거 같아요- 엄마 바쁜거 이해하고, 밥 잘먹고, 튼튼하니...

게다가 아빠가 아이들을 잘 돌봐주고, 공부하는거 밀어주시니,

한편으로는 부럽네요

 

님께선 이미 너무 많은 일을 안고 있으신거 같아요

혼자 모든걸 하려기 보다, 애들 아빠가 도와 주시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구 책을 자주 읽어 주지는 못해도, 짬짬이 오디오나 비디오를 자주 들려주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둘째도 있구, 큰애 취침시간이 너무 빨라서-8시,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하는 편인데

짬짬이 반복해서 영어CD를 들려 주었더니, 어느순간 대화내용을 줄줄 이야기 하더라구요

영어는 반복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구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시니,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보시면 어떨까요?

 

첫째,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급한것

둘째, 중요하지만 천천히 해도 될것

...

이런식으로 메모를 하고, 가장 중요하면서 급한거 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생활이 조금씩 정리 되는 기분일거예요

 

유명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에 시간관리에 관한 부분에

나온 내용인데, 시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서맘
  • |
  • 2007-12-17 13:20
답댓글

저희 아이와 비슷한 개월수네요,, 직장맘에다..

먼저 저와 비슷한 점이 많네요.. ㅠ.ㅠ

엄마표 3년차에,, 직장에 허덕이며 그래도 엄마표의 끈을 놓지않는 점들,,

저도 님과 비슷해요

늦게 퇴근해서 두아이 씩기고 보면 시간 훌떡...9-10시..

아예 집에도 못가고 친정에 빌붙어 지내죠.

조금 일찍 끝나는 날은 그래도 책한권이라도 읽어주는데 그렇지 못한날이 많구요

그럴땐 생활영어 20분정도 해주고...

주말에 인터넷, cd 등을 통해 마구마구 영어환경 마련해주려고 노력하구요

평일에는 오디오 테잎을 듣게 하는데,,,(할머니께 부탁~)

아이가 기특하게도 엄마를 기쁘게 해준다며 10개 이상씩 듣기도 해요

5개는 기본이구요,,, 그래서 참 보람을 느끼며 살고 있슴당

휴직도 생각해봤는데,,, 일단은 버틸때 까지 버텨볼라구요

아이 수준은 님네 아이와 비슷한데요

한글은 뗀 상태고 듣기 참 잘되고, 스피킹 말시키면  어느정도 하고

리딩은 아직이지만 영어를 영어로 즐길줄 안답니다.

직장맘이지만 3년차 되니 꾸준히 한 성과가 보이네요

힘들지만 열심히 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운맘
  • |
  • 2007-12-17 10:17
답댓글

많이 힘드시겠어요...글 속에서 바쁜 모습들이 연상이 되네요.

저도 2가지 일하며 육아에 공부까지 하려니 힘들더군요..

그래서 공부는 잠깐 쉬어가는 상태구요..

왜이리 바쁘고 힘들게 사는지 생각해보니 별거 없더군요..

그냥 하던거니까..근데 거기서 뭐가 제일 중요한 건지를 생각해봤어요

지금은 육아더라구요..남보다 더 뛰어나게 만들어야겠다도 아닌고 남보다 처진다고 걱정되서도 아니고

그냥 내 아이가 불쌍하더군요..

아직은 잠이 모자란 어린아이인데 엄마일어날때 같이 일어나야하고

밤에는 엄마를 더 놀고 싶어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엔 바빠서 어린이집에서 아침밥먹고, 먹는지 마는지는 안보니 알수없죠T.T

겨우눈떠 어린이집가서 하루종일 있다 어둑해져서야 엄마를 보니 하루종일 거기에 갖혀있는거죠뭐.

다른 애들은 햇빛받아가며 놀이터에서 노는데..

그래서 과감히 지금 제일 중요한게 뭘까 생각한 끝에

직장을 접고 아이와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다들 주변에서는 미쳤다네요...^^

그래도 전 제 선택에 후회는 없을것 같네요. 내년에 5세에 유치원보내는데

그땐 반일반만 보내고 제가 놀아줄려구요...다만 게을러져서 아이와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일도 못하고 할까봐 걱정은 쬐금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7-12-16 23:09
답댓글

제가 보기에는 너무 대단하신 분이네요..

사실 저도 지금 하고있는 공부가 있는데 전 그리 열심히 못하고있답니다.

흑.. 반성 무지 되요~

아들들도 이제 거의 커서 제공부를 충분히 할수있음에도 그저 게으름 피우고 있는데.. 님의 글속에서는 정말 열심히이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그리고 저도 목욕이나 그런거 자주 안해요.. 겨울인데 뭘~ 하면서요 ^^;)

저는 직장맘은 아니기에 딱히 드릴말씀은 없지만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는것.

그리고 무엇보다 피곤함을 감추고 아이에게 즐거운, 웃는 얼굴을 보여주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틈틈히 놀때 흘려듣기 많이 해주시구요..

비디오도 엄마쉴때 매일 틀어주는것도 방법일듯 싶네요 ^^

왕튼튼한 아이들..

밥도 어른공기로 한그릇씩 먹는다니.. 정말 아이들 잘 키우고 계시네요.

너무 씩씩해보여요~부럽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