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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남/승현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제니가 참 예쁘고 똑똑하네요...
울 둘째도 제니같이 예쁘고 똑똑했으면 좋겠네요..
미술 잘하는 여자아이를 보면 참 부러워요..
우리 아들은 사람을 그리면 항상 졸라맨 스탈로 ㅋㅋ만들기는 뭐 대충..
본인이 좋아하는 레고, 블록만 열심이예요.
주말동안에 춘천인근으로 남편친구들 모임에서 1박2일 다녀왔구요.
승현이는 홍천강에서 낚시도 하고 수영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낚시가 재미있는지 삼촌(아빠친구)하고 또 낚시 가자고 약속을 하더라구요..
집에 오는 길에 아침고요수목원 갔는대 너무 더워서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어요..
수목원에 흐르는 계곡에도 물이 조금있는거를 보니 정말 가뭄은 가뭄인거 같더라구요...
오늘도 베런 워크시트만 받아두었어요.
아직까지는 듣기와 읽기에만 집중하려구요..
이번주에는 아이에게 큰소리 내지 않고 화가 나도 표내지 않고 한번 더 참고
잘 보낼수 있기를 바래요...^^
원이영이님 이번 한주 대문지기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숨은 고수셨네요. 그 동안 이 재주를 어찌 숨기셨나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유게에서도 실력 발휘 중.
이거 이거 대어 낚은 기분입니다.
초2/남/현
우와 원이영이님 반갑습니다. 알고 보니 숨은 고수셨어요~~ ㅎㅎ
전 창원에서 그닥 멀지 않은 전남 광양입니다.
아마...차로 두시간쯤?? ㅎㅎ
두시간이 좀 안걸리나...암튼 창원에 놀러 두어번 갔었어요.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수학부...라는 걸 해서
주 3회 늦게 집에 옵니다. 월화목...
오늘도 4시반에 와서 빵이랑 우유먹으면서 열심히 아스테릭스를 보고 있어요.
정말 지겹지도 않나봐요. 6~7세때부터 3년째...읽어도 읽어도 재미있는지...
그리고 이제 피아노를 배우러 갑니다.
시작한지 세달 정도 되었어요. 바이엘 열심히 뚱땅뚱땅~ 수준입니다. ㅎㅎ
재미있다네요.
오늘 저녁에는 BB 하고 수학 연산 두장하고
오늘 수학부에서 풀었던 문제 중에 틀린 것 함께 풀어보고
숙제있으면 하고 듣기 한두권 하고...
이 정도 할 것 같아요.
BB는 지난주에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는 잘 하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특히 스스로 문장 만들기를 재미있어 해요.
제가 쑥쑥에 안오면 항상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아서
이제 매일매일 안빼먹고 오려고 합니다.
이제 학교 일도 슬슬 적응이 되어서
무서울때도 있지만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 중이에요.
풀어주고 이해해주자니 한도 끝도 없어서...-_-;;
그럼 자주방 여러분 모두 한주동안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화이팅!!!
초2/ 남/ 헨리
제니는 참 이쁜 네요..
만들기도 잘하고, 영어도 야무지게 잘하는..
날씨가 너무 덥네요.. 계속 이렇게 더우면 참 힘들겠다.. 싶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전 요즘 초등심화수학강사과정을 듣는데, 오늘 수업이었어요..
1031책으로 수업하는데 상위10%는 뭐~ 그런대로 하겠는데
상위3%, 상위1% 문제는 제가 봐도.. 참.. 쉽지 않네요..
우리아이한테 언제쯤 들이밀수있을런지.. ㅠㅠ
주말에는 울 신랑이 계속 회사로 가는바람에
아이들 데리고 근체 문화센터 수영장에 갔다 왔고요..
공부는 BB는 천천히 할수있는 만큼만 진행해야지 하고있네요
쑥쑥의 이쁜 아이들처럼 하다가는
울 아들하고 엄청 싸우지 않을까 싶어서요..
좋아하는 마이티로봇 좀 읽었답니다.,.
학교 갔다와 태권도 갔다와서 피아노 수업중이네요..
다들 덥지만.. 힘들내세요... ^^
원이영이님 반가워요^^
제 입장에서는 또 한명의 좋은 선배맘이 생겼네요^^
울 초등1학년 현지에게는 이쁘고 똑똑한 언니가 생겼구요^^
가입한지 2주만에 대문여셨는데 저는 가입한지 3년만에 대문열었답니다.
기간보다 얼마나 쑥에 애정이 있느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존경합니다.
제니는 너무 예쁘네요^^ 우리때말로 팔방미인, 멀티플레이어등등~~~
저희는 BB 요악문 읽기 5번 하였구요. 요약문 읽기 3번해서 1분 넘다가 가까스로
3번만에 48초 찍었어요.
요약문 외워 쓰기는 무슨 소리냐는 눈빛으로 쳐다보길래 그냥 다음주부터 하기로 했습니다^^ㅋㅋ
제니처럼 되려면 아직 갈길이 멀지만 이번 여름엔 좀더 분발하여 2학년에는
쑤~~욱 성장한 모습 기대해 본답니다.
주말엔 북클럽 미션 관련하여 조류생태과학관을 다녀왔어요. 평소 관심없었던 새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근처 도랑물에서 놀기도 하고 꽃과 식물도 구경하고 왔답니다.
원이영이님 이번 한주 수고해 주세요^^
초2/여/예운
원이영이맘님.. 제가 이럴줄 알았어요..
제니는 엄친딸이었던거에요~ ㅋㅋㅋ
만들기도 잘하고.. 영어 말하기 우수상도 받고.. 읽기도 엄청 잘하네요. ^^
화장품 가게하시고 계시군요.
저희 시어머님도 서울에서 화장품 가게 하시다가..
버스중앙차로로 변경되면서(정류장이 도로 중앙으로 변경) 매출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접으셨거든요.
저희는 이번주엔 학습한게 하나도 없어요. ㅠ.ㅠ
토요일엔 가족승마하고 오후에 교회 갔다가 대명 콘도로 고고씽..
아는 분이 대명에 새로 생긴 콘도를 2개나 갖고 계시는데.. 콘도가 저희 집 보다 좋더군요. ㅠ.ㅠ
먼저간 가족들이 물놀이 하고 저녁 바베큐가든에서 밥 먹고 있을때 도착..
물놀이를 못해서 좀 아쉬웠지만..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고..
엄마들은 엄마들끼리 수다떨고..
아빠들은 아빠들끼리 한잔하고..
새벽 2시까지 그러고 있다가 일요일 아침 일찍 집에 왔어요.
일요일은 교회갔다가 어제의 피로 때문에 집에서 쉬려고 계획했는데..
오후 내내 동물병원에 있었네요. ㅠ.ㅠ
우리집 고양이가 몇주얼마전부터 토하면서 식음을 전폐하고 있길래 저번주 토요일 병원에 갔었거든요.
새로운 음식은 잘 먹으니 괜찮다고, 다시 토하면 오라길래 괜찮나보다 했는데..
애가 너무 안좋아 보이더라구요.
급하게 다른 병원 가서 검사했더니..
장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부분적으로 장을 막고 있다고..
장이 너무 심하게 팽창되어 있다고 당장 수술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녁 늦게까지 링거 맞는거 보다가 수술 예약하고 입원 시키고 왔어요.
수술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든다는..
의사쌤이 비용이 좀 든다면서 수술여부 물어보시더라구요. 안하면 조만간 죽는다는데.. ㅠ.ㅠ
딸하고 신랑이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반려동물을 계속 키우고 있는데..
전 좀 힘이 드네요. ^^;
딸이 자기도 BB 한달만 해보겠데요...
한달 해보고 좋으면 계속 하고.. 별로면 지금 하던식으로 하겠데요..
벌써 자기 의견을 분명하게 말하니 대견해요. ^^
어제 밤에 로알드달 매직핑거를 읽어보겠다고 가방에 챙겨가던데 의욕만 앞선건 아닌지..
엄마가 읽는 책은 한글이던 영어던 자기도 읽고 싶은가바요. ㅋㅋ
(엄마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다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초1/여/Genie

지난주....베란다정리하고 있는 동안 노트북 키패드를 동생이 하나하나 손수 다 분리해주시는 바람에..못 들어왔네요..--;;...물론 금요일 베렌 워크시트도 못 받았어요...ㅠ,ㅜ,,,
목요일저녁엔 아빠가 출장에서 돌아왔구요
출장에서 돌아온 아빠가 키보드 연결해줘서 이렇게 다시 쑥쑥에 들어올 수 있네요
그나저나 저 키패드 고치는데 10만원이라는데...역쉬나 울 둘째따님은 참으로 효녀세요..--;;
금욜날 갑작스래 방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날 바로 예역하고 1박2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오션월드보다 숙소앞에 자전거타는 걸, 너무너무나 좋아했구요
둘째넘은 테아니 처음 타보는 자전거를 아빠한테 배워서 이제는 제법 혼자서 타더라구요..
땡볕에서 자전거를 타다보니..무지무지 많이 타기도 하고 힘들어서 다음에는 전동스쿠터를 타기로 했어요
어제는 아빠랑 놀며, 자며...하다 그냥저냥 하루가 가버렸네요..
특히나 둘째는 아빠가 좋은지..자다가도 아빠를 스~윽 만지고 씩 웃고 자네요..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해서 bb도 하고, 열심히 평상시 페이스를 찾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다들...너무나 열심히 하셨네요...넘 부럽습니다..
초1/남/제이
와..진짜 제니 넘 이뻐요... 공주님이 따로없네요.
원이영이맘님 밥 안드셔도 배부르시겠당...^^

대충찍었더니...흔들렸음다...다시찍기 귀찮아서 그냥 올릴께요..
순서대로 진행하니 무척 편하구요. 제이도 다행이 잘 따라왔습니다.
읽고 외워서 쓰는것과, 스스로 단어를 이용한 문장을 만드는것은 한글로도 힘든 일이기에..
그건 패수~~~
시간을 재보니 28~35초 정도 걸리구요. 동영상 올리려고 검색을 한참 하다 포기중입니다.
어떻게 올리는지 까먹었어요....ㅠ.ㅠ
혹시나 찾게되면 올려볼께요...
참, 저기 100점 표시는 제이가 해놨더군요....-.-;
주말에 제이는 수다방에 썼듯이 빨래도 도와주고 저녁에는 밥상도 차려주고 치우고 설걷이까지 다 끝내는등 엄마를 많이 도와주었답니다.
저녁 한끼 그냥 아들이 차려주는 밥을 먹어봤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본 일이고...전 자식낳아서 자식에게 차려준밥 먹어본 순간이었습니다.
설걷이를 얼마나 오래하던지...노는건지..씻는건지...
그래도 본건 있어서 야물딱지게 해놨더라구요....바닥에 물이 흥건했지만 행주까지 빨아놓은 모습은 감격 그 자체더군요...^^
제이 손,발 습진이 심하다고 올린적이 있는데...
어제 설걷이 했다고 밤새 손바닥을 비비고 긁고....이노무 습진이 그새 또 올라온거죠...
아침에는 많이 좋아졌는데...설걷이는 습진때문에 못 하게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암튼..기분좋은 주말을 보냈습니다.
참, 추억여행도 다녀왔는데...그건 게시글로 올릴께요..좀 긴듯 해서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6116&page=1
여기 올려놨어요..
제이 습진은 아토피성 습진이에요..태어날때부터 있었거든요.
어릴때 진짜 심해서 5살 전에는 걷는것도 아파했고, 손습진때문에 놀이터,모래놀이는 못하고 컸네요.
근데..지금은 가끔 이렇게 생기지 괜찮아요...
스스로 살이 터지면 약바르고 밴드붙이고 합니다.
제이 가방에는 비상약품이 항시 있거든요...^^
초2 여 태희
우와... 제니의 외모에 한번 놀라고 제니의 영어실력에 또 한번 놀랍니다...
너무 너무 예쁘고 얼굴은 브이라인... 목소리 또한 예쁘네요.
거기다 손재주가 좋아서 만들기를 잘한다니 참으로 원이영이맘님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일요일에 온 식구가 자전거를 타러 나갔어요.
막내는 아기띠에 매달려 아빠등에 대롱대롱하며 자전거를 탔지요.ㅎ
가희(둘째, 6살)가 아직 네발자전거를 타는데 아무래도 힘들었는지 가다가 울상을 짓더라구요.
그래서 가희 자전거는 옆에 묶어두고 제 뒤에 태워서 갔어요.
강 옆으로 난 자전거도로를 따라 달리니까 바람도 시원하고 경치도 너무 좋더라구요.
가다가 육림랜드라고 작은 놀이공원이 나와서 거기 들어가서 한참을 놀았어요.
아이들 점심이 걱정이었는데 짜장면 시켜 먹어도 된다길래 짜장면 시켜서 먹고
놀이기구들 몇개 타고 호랑이랑 곰, 원숭이, 새 같은 동물도 봤네요.
집에 돌아와서는 모두들 샤워하고 시원한 선풍기 바람 쐬면서 세모녀 누워서 얼굴에 팩 했어요.ㅋㅋ
너무 더워서 그런지 샤워를 해도 얼굴의 열이 안 가라앉더라구요.
이제는 멀리 여행을 가는 것보다 이런 소소한 일상이 참으로 좋네요.
아무래도 제가 나이를 먹나봐요...ㅎ
태희는 주말동안 웍싯을 세장만 했어요.
이번엔 저도 외워서 태희랑 같이 외우기 했는데 태희는 너무 어렵다고 제가 외우는 것 감독했어요.ㅎ
그래도 10번이나 읽고 열심히 해준 태희가 고맙네요.

초 1 / 여 /쭈희
한주동안 들어오질 못했더니 좀 뻘쭘하네요..ㅋㅋ
저번주 출장갔다가 금요일 밤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쑥쑥에 들어오지를 못했어요...ㅠ.ㅠ
우리 쭈희도 이때다 싶어 아주 실컷 놀고 생활리듬은 완전 다 틀어지고...ㅎ
제니가 너무 이뻐요^^
영어 진행도 부러울 정도로 넘 잘 되어있고...
전 오늘부터 다시 BB, 아니다, 처음으로 BB진행을 하려고요.ㅋㅋ
책은 다 구입해놓고 펴보지도 못했으니 괜히 홍박샘깨도 미안해지고 그러네요.
전 주말에 아이들 일주일동안 못 읽어준 책 실컷 읽어주고
토요일은 쭈희 남자친구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그곳에 다녀왔어요.
솔직히 그 전에는 그냥 친한 친구로 알고 있었는데 얘기 들어보니 쭈희랑 그 남자친구랑 사랑한다 서로
고백하고 결혼하자고 약속도 했다네요.
요즘 애들 넘 빠른거 같기도 하고, 그냥 담담히 아이들이 이성에 관심있는 것은 당연하지라는 생각하면서도 우리 쭈희가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니 솔직히 좀 당황스러워요..ㅎ
우리 쭈희 아빠는 일단 성교육부터 시켜야겠다며 어떻게 접근을 하지?라며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하네요.
암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첫 날!
쑥쑥보며 마음을 다시 다잡고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겠습니다.
쑥쑥맘님들 이번 한주도 화이팅이에요^^
초1 벤자민
원이영이맘님 한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방학동안 아이들 책읽기 너무 좋은 프로젝트네요~~~!!!
제니 너무 똘똘하고 이쁘네요^^
저희는 주말에 또 광교산 등산을 하였어요.
흠뻑 땀 내고 낮잠 실컷자구요~~
BB하기전에 워크싯 꺼내놓고 그동안 읽었던 책에 대해 웍싯을 하는 의미에 대해 벤자민과 이야기 나누기햇어요.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하게될거란 이야기두요^^
워크싯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1. 단어따라쓰기

2. 문장 포스트잇으로 가리고 기억해쓰기
가리고 쓰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번에 기억하지 못하면 포스트잇을 들쳐보고 컨닝하는 재미가 컸구요~


3. 자신만의 문장 만들기

4. 기억해 쓰기--이것도 포스트잇으로 가리는 방식으로 했는데,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5. 다른 문장 기억해쓰기

6. 자신만의 문장쓰기

7. 퀴즈풀기

8. 빈칸채우기--원문 읽은후 기억안나면 볼수있게 해주었어요.

9. 기억해쓰기-- 의미는 상통하나 벤자민 만의 문장으로 재탄생한 문장들입니다^^
지난번보다는 그래도 원문에 조금이나마 충실한듯합니다.

10. 마지막으로 동생과 함께 읽어보기
이번엔 한명씩 떨어뜨려 놓으니
동생은 그대로 애교 철철 넘치시나
벤자민은 초등생되었다고 의젓한 모습을 보이네요...많이 컸다싶어요^^
초2/ 애린
제니 정말 이쁘네요. 손재주도 있다하니 부럽습니다.
애린이는 미술쪽은 영~~아니라 너무 부족해서 학원 다닙니다.. 선생님이 애린이는 일주일에 2번은 왔으면 하시던데 도통 짬이 안나네요 요즘들어서 사람을 사람처럼 그립니다..^^
주말에는 밀린 베렌 웍싯했어요 .토욜일에는 치과가서 하루를 그냥 보내고 일요일에 밀린걸 다 하려니 엉망입니다 . 그냥 말로 외울때는 2/3 정도는 맞았는데 써보니 많이 엉망이었어요. 그래도 이번 베렌은 문장만들기 는 성공이었던거 같아요. 나름 단어 하나라도 붙여서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더라고요 외워서 하는건 더욱 노력해야 할듯 하고요.

초2/여/Anna
3빠~!!ㅎㅎㅎㅎ
창원에 사시는군요~^^*반가워요~~~~~~~
지금 저희 친정엄마가 창원에 계시거든요~^^*
거리가 멀어서 자주는 못가보지만 그래도 창원 구석구석 잘 알고 있거든요~~~~~~
제니 정말 이쁜친구네요~^^*
제니야~반갑다~!!!!
만들기도 멋지게 잘하던데 영어도 잘하네요~^^*
짝짝짝~!!!!!!!!!!
BB웍싯도 잘했고 읽기도 아주 훌륭하네요~~~~~~~~
시간되실때에 진행기 한번 부탁드려요~^^*
걱정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잘 하고 왔습니다.
선생님께서도 Anna의 상황을 듣고 함께 걱정해주시네요.
선생님과 Anna사이에 오해가 있었는데 잘 풀어졌습니다.^^*
걱정해주신 아이표방님들 댓글이 얼마나 든든했던지요~
감사해요~!!!
금,토,일 모두 반 친구들과 만나서 신나게 놀았고, 도서관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물놀이를 가려고 계획했었는데 귀가 아파서 당분간 수영도 쉬어야하네요.
덕분에 노느라 평일에 소홀했던 책읽기와 수학,영어교재도 열심히 했습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실내화빨기와 집안일 돕기는 못하겠다고 엄살을 부리기에 눈감아 주었네요.ㅎㅎㅎ
(놀때는 전혀 아픈것 같지도 않던데말이죠~^^;;;)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학교생활을 시작합니다.
우리 아이표아이들도 힘내서 학교생활 잘해나가길~!!!
이번주도 아잣아잣~!!!!!!!!!!!!!!!!!!!!!
아! 2빠입니다. ㅋ
3번 놀랐습니다.
첫째는 바비인형같은 제니의 외모에 놀랐고(노랑이 잘 어울려요),
둘째는 초2 제니가 읽는 책레벨에 엄청 놀랬구요(흐미 나니아 연대기 보고...윔피키드..),
셋째는 bb 읽기와 쓰기 보니 모두 고학년처럼 잘하네요. ^^
제니와 어떻게 영어 진행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ㅎㅎ
...대니얼도 언젠가는 이쁜 누나처럼 잘 할 수 있겠지요?
저희는 토욜날은 동물원, 일욜날은 진천농다리 갔다 오느라 바빴답니다.
진천 농다리는 일년에 두번 정도 가는데 매번 조금씩 바뀌네요.
폭포도 있고 봄에는 꽃이 만발하여 예쁘구요, 산책로가 예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걷기도 좋답니다. 특히 초가을 잠자리가 어찌나 많은지 열손가락 다끼고 놀다가
날려보내준답니다. 요번에 갔을때는 산책로 끝에 흔들다리가 생겨서 건너가보기도 했네요.
괴산 산막이 옛길과 진천 농다리 강추합니다 ^^
방.. 일찍 만들으셨네요! ㅋㅋ
요번 월요일인가 봤더니, 요번 월요일 맞네여. ㅋㅋ
와 애살쟁이 제니네요. 친구들과 물물교환까지하고 영어우수상도받고!!
동네 초2 보면 애기같던데 ... 엄마가 뿌듯하시겠어용.ㅋ
제니 화이팅~!
그러고보면,
울 호야는 참 뺀질이인것 같아요. ㅋ
보고 배워야할게 많네여..
암튼 잘보고갑니당.
즐건 한주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