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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BB 얘기

컨텐츠

댓글 10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메이플맘
  • |
  • 2012-06-27 13:43
답댓글

학원 다니며 BB까지 조용히 해내는 걸 보고, 저보다 대단하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트러블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쳐서 쓰러지는 건 아닐까 조금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있었거든요.

쭉하다가 힘들어하면 학원 여름학기 마칠 때까지는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아요..

큰아이 BB며 동생 SP까지 이렇게 숙제 제출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아이들과 어렸을때부터 해 왔던 영어 활동들을 기록해 놓지 않으니까

예전에 뭘하면서 영어를 익혀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더라구요.

저 나름의 좋은 방법(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이 있었는데 다 기억에 뭍혀 버리네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들이 노력해 온 과정(이런 기록들)을 보고 어떤 좌절의 순간에 다시 힘을 얻어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또 아이가 미워질 때, 우리 아이가 이렇게 기특한 면도 있었구나 생각하면서 아이에 대한 좋은 기억을 되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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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7 13:04
답댓글

초2/Jeakie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

집듣2, 월,화에 걸쳐서 했네요

맨 마지막장은 아직 잘 못해서 그냥 앞장을 한장 써 썼네요.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서요....

쓰는걸 무지 싫어해서 협박해가면서 시작하네요

이게 싫어서 엄마샘을 포기했는데..이제는 엄마의 욕심을 좀 내려놓고 시작해야겠어요

예전에는 무조건 집듣기는 3~5번을 했었거덩요

글씨는 지렁이가 친구하자고 할 정도이라서 부끄럽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자는 마음에...

글자보시고 헉 하지마세요 ㅠ.ㅠ...

다른집 아이들은 잘 쓰는 것 같아서 좀 위축됩니다.

 

제가 하다가 포기할까봐 게을러질가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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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pee715
  • |
  • 2012-06-27 08:25
답댓글

흐린 오전이네요.

숙제를 어디에 올려야 될지 헷갈려서 기다리고 있다 지금 올려요.

여기다 아무도 월요일 숙제를 올리신 분이 없길래...

올리신거 보고 저도 올려요^^

오늘 숙제도 기다리고 있어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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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26 23:15
답댓글

 

이번주는 단어가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단어넣어서 문장 만드는 부분을 조금 힘들어했어요

제 입장에서 보기엔 문장을 너무 어렵게 만들려고 해서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이번주부터 저랑 같이 하기 시작했더니 엄마도 같이 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잘 안외워지는데 애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ㅎㅎ

읽기 보다 아이가 듣기를 좋아해서 집듣 매일 하고 있어요

요즘 또 까이유에 꽂혀서 까이유 어제부터 조금씩 아이랑 역할 바꿔가면서 읽고 있는데 아이는 실감나게 읽는데 엄마는 재미없게 읽는다고 해서 실감나게 읽는 연습 할려구요~

요즘 날씨도 덥고 해서 인지 아이가 피곤한지 일찍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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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2-06-26 23:04
답댓글

첨부 파일 이미지 미리보기

저도 월요일 숙제를 여기 올리는게 맞나,,,,고민되네요^^

어제 두장,오늘 두장,,,해서,,,,마무리했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고,,,했네요.

(미술놀이하고 놀이터에서 놀고,,,세시간반 놀고 닦고 밥먹고 나니 졸린듯)

겨우 겨우 따라가고 있네요^^

모두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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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타
  • |
  • 2012-06-26 22:57
답댓글

여기 이번주 월욜 숙제 검사장 맞지요???  이번주엔 "큰맘먹고", Christine 옆에 앉아 함께 주요 단어 훓고, 내용에 대해 얘기 나눠보았습니다.  그런데 Christine왈, "엄마, 갑자기 이렇게 붙들고 앉아 설명하는 이유가 뭐에요?"  뭐, 별로 달갑지 않다는 뜻이었겠죠.  그래도 군말없이 워크시트는 끝내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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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umom
  • |
  • 2012-06-26 18:19
답댓글

머시야, 기껏 올렸더니 사라졌네 ㅠㅠ

요즘 제 컴이 지멋대로라서.

Eric임다.

한꺼번에 해도 되겠구만 꼭 두 번에 나눠서 하네요.

처음 시작할 때 이틀에 나눠서 하더니, 그걸로 쭈욱 밀고 나가려나 봅니다.

요즘 글씨가 맘에 안드네요.

제가 보는 일기에만 나름 조심하고, 나머진 글씨가 이러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글씨"하면 "임상준"이라고 인정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영~~~~맘에 안들어서........

그래도 지알아서 하는걸로 만족하고 넘어가고 있슴다.

'저러다 죽지!!!!!!!!!'하고 벼르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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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보789
  • |
  • 2012-06-26 13:35
답댓글

다른곳에 올렸다가 여기에 다시 올려봅니다.

첫날에 신나게 하더니만 이번주는 글씨도 엉망이고 기억도 잘 안나나보더라구요.

그래도 영어를 반에서 젤 잘하고 싶다는 맘~~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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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0:55
답댓글

 

못 하겠다는 거 빼고 했어요. 하다 만 것도 있구요.

안 한다고 안하는게 어디에요!!!

연필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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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6 11:40
어쩜이리도 반듯하게 글을 쓸까요~~ 한 눈에 싹 들어옵니다요~^^
정말 안한다고 하는거보담 조금씩이라도 재밌게 재밌게해야 롱런하겠쥬?^^
롱런을 위해~~
오늘도 우리 엄마는 아이 눈치를 봅니당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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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꼬미
  • |
  • 2012-06-26 10:26
답댓글

웍싯만 다운받고 계속 못 하고 있었어요.

엄마표로 하다 아들이 친구따라 영어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서.

딱 2달 다니더니.. 숙제가 엄청 많아서.. 엄마랑 다시 한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번 달까지 영어 학원을 다니니..

책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드뎌 60권 쑥몰에서 구입했어요.

영어 학원 끊으면..ㅋㅋㅋ

이젠 제가 안 시켜도.. 스스로 엄마가 하라는거 한다고 하네요..

영어 학원 숙제가 엄청..

하루에 20개씩 단어 외워서 일주일 3번 단어셤 보고.. 하다보니..

힘들었나봐요...

저로썬.. 돈이 좀 아까웠지만.. 그 돈으로 책을 사면 좋았을 것을...ㅋㅋㅋ

그래도 영어학원 2달 보내면서.. 얻은게 있네요..^^

아들이 엄마인 저랑 하는 걸 이제 더 좋아하게 되었고요..

영타가 빨라졌다는 거...

이제부터 다시 엄마표에 풍덩 빠져보려 합니다.

홍박사님 강의도 듣고...베렌도 하고..

근데..

홍박사님.. SQR 모집은 언제 하나요?

저희 아들 그것도 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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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6 11:54
저희 딸도 영어학원 2달만에 접었었어요~~^^
일주일에 3번에 숙제는 왜 그리도 많은지 아빠,엄마 총 비상걸리고 학원가면 영어로먼 말해야하니 그것도 스트레스고...
결국 무서운 이엄마한테는 말 못하고 아빠한테 슬적 영어학원안가면 안되느냐고 물었다네요~ㅜㅜ
지금도 영어학원갈래? 그러면 그때의.아픈추억이 생각나는지 절대 안간다고해요~
이번 베렌시작전에 앞으로 월.수 금 가는 영어학원갈건대 어때? 학원 이름은 쑥쑥영어학원이야~
눈치없는 울 딸~ 기겁을 하며 거기는 어디에 있는 학원이냐고 묻네요~
아빠랑 저랑.키득키득했었던 때가 기억나요~~
지금 시작한지 일주일 지났어요~
꼭 햐야하는거라고 느껴서 인지 좀 힘들게 뮤든 워크시트를 다하라고 들이밀고 있는데 그래도 알주일 무사히 절 넘어갔어요~^^

고꼬미님 아이도 영어를 해야한다는걸 잘 알고 있는 아이니까 꾸준히만 잘 따라올 수 있게 해주신다면 우라 베렌이 끝날무렵 아이들과 함께 기쁘개 웃고 있을듯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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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26 12:30
3기가 #20할 때요.
얼마 안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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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6-26 09:48
답댓글

우리집은 아이가 커서 별 할말이 없어요

어린 동생들 보면서 좀 부끄럽기도 하고 우린 넘 늦었나 생각도 하고

어떨땐 동영상이나 숙제 올릴때 민망 할때도 많답니다

꾸준히 뭔가를 신경써서 하고 있다는 것이 좋구요

그건 만으로도 실천력 부족한 우린 모녀에겐 대 만족입니다

동생들이 이렇게나 잘 하는데 어려워도 좀 참고 잘 안 외워져도 잘 외우는 척하고 ..

시간이 실력을 만드는데 그 시간이  좀 여유롭지 않네요

또 엄마의 영어실력이 바닥이라서 좀 안타깝기도 해요

아 뭐 물어볼때 .... 알려주고 시픈데  ... 알아야쥐.....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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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6-26 13:23
큰 아이가 이렇게 하는것도 기특해요~ 싫다고 반항할 수도 있고..동생들이랑 하면 기분나빠할 수도있는데...기특하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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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6-27 10:40
아니나 다를까 내가 쓴글 볼까봐 좀 조심스럽긴 해요
잘난척 심한아이라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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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상쿰
  • |
  • 2012-06-26 08:11
답댓글

초1, Lilly

주말엔 딩가딩가 놀고 월요일에 저번주 금욜 웍싯 남은거 했어욤 ^^;;

문장 따라쓰기는 부담없이 1회만 적구요

쥬니어 영어사전 사줬더니 열심히 띠지 붙여가며 잘 찾네요 ^^

 

요약문 중 'she showed off too much then'문장이 무에 그리 맘에 안드셨는지..

then을 빼야된다공 엑스표 좍좍 -_-;; 외워 쓰기에도 'then'생략 ㅎㅎㅎ

외워쓰기는 무리일꺼라 생각했는데 스펠링만 도와주니 제법 써서 기특하다고 쓰담쓰담 해줬어요.

덜 쓴부분도 확인 안하구 걍 넘어갔슴다. 전문쓰기도 패쓰~~

(BB웍싯을 하다보이 기존에 하던 챕터북 집듣이 허술해지네요 -.-

1학년 집중력 지속시간이 15분이라더니..퇴근후에 엄마랑 딱 고만큼만하구선 룰루랄라 놀기 바뻐요 ㅎㅎ)

 

오늘부턴 IN-CROWD 또 작업드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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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6-26 13:24
와우...초1이...기특하네요~ 하루 그만큼씩만이라도..습관되서 몸에 익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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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6-25 23:01
답댓글

초2/여

일요일 딸아이와 둘만에 데이트를 다녀왔네요...

그것도 도서관에요^^ 가는 길에 시트지도 둘이서 읽으며 갔더니 돌아오는 길엔 거의 외우게 되더라구요..

참 기특하고 신기하더군요..  솔직히 외워서 쓰긴 우리아이에겐 힘든일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요런식으로 입으로 외우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펜을 굴릴 시기가 올것 같기도 하네요...

도서관 갔으니 매점은 필수코스죠...... 평소엔 꿈도 못꾸던 컵라면 어찌나 맛나던지 후루룩 국물까지 다 마셔버렸어요..

기분 좋은 틈을 타 동영상 이야길 했더니 자기도 한번해보겠다고 하더군요..

작은기적님 올리는 법 메모도 해둔지라 집에 오자마자 찍어 봤어요..

미흡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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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6-25 23:04
앗~~~~~~싸 성공이네요... 몇 년 만에 블러그 들어갔더니 내 블러그 들어가는데만도 한 참 걸렸는데..
신기하네요..작은기적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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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6 00:51
내외동맘님~~ 예쁜 딸래미 오랜만에 보니 넘 넘 반가워요 말괄량이 아가씨가 어느덧 숙녀가 되었네 많이 컸다... 그리고 이미지가 완전 이지적이고 세련된 도시여성같아. 또 홀딱 반한건 샬롸샬롸 발음에 눈이 띠용~~ 우리 시온이는 요런 발음 할려면 아직 멀었어 ~~ 자신감 있는 목소리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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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09:19
온 맘과 온 정성으로 읽네요.. ^^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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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6 10:27
캬~~ 정말 열정적으로 리딩해주시는 울 이쁜이~~^^
뭐든 이렇게 적극적으로 임해주면 넘 예쁘고 기특하죵~~^^
영상 성공 축하축하요~~ ^^
앞으로 자주자주 보여주셔용~~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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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2-06-25 22:06
답댓글

초2/남/AIex

천천히 재미나게 해야겠슴다. 금요일 웤싯 4페이지는 아직은 힘들 것 같아서 통과했슴다.

그래도 3페이지는 살~살 꼬셔서 해봤어요. '틀려도 돼?' ' 응~ 틀려도 돼~ ' 를  수없이

반복하며... 그래도 그렇지 참말로 많이 틀립띠다. TT

아이는 해 놓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자주자주 못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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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6-25 23:17
같은 초2에요.. 우리도 틀린거 타지자믄 막상막하 랍니다..... 저는 요렇게 끄적끄적 해주는 것만두 감사한데요... 혀니후니맘님 우리 롱~~~~~~런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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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6-25 17:15
답댓글

BB 시작하면서 겁을 많이 먹었습니다.

아이가 아니고 제가요...ㅎㅎ

 

쓰는걸 싫어해서 안한다고 할까봐...

역시나 단어나 표현 두어번 쓰고 문장쓰기는 참 귀찮아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웬일~?

Your own sentence에서 눈이 반짝반짝하네요.

 

I wonder 같은 경우 제게 '존재하다'가 뭔지 물어보더니

"I wonder if aliens exist in space." 라고 문장을 만들어 놓았네요.

(참, in space를 if 뒤에 놨었는데 제가 무심코 뒤로 넣어 읽었더니 알아서 고쳤어요)

맨 나중에 외워서 쓰는 것은 아직 무리인듯 싶어요.

대여섯번 읽었으면 싶은데 세번이 한계인지...ㅎㅎㅎ

세번 읽고 I read this passage three times. 쓰고 이름 적네요.

 

처음 치고는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책 읽으면서 모르는 표현 있어도 귀찮아서 안물어보고

대충 어림짐작으로 때려맞췄던 것 같은데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서 저도 무척 흐뭇합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오늘도 저녁 먹고 살살 달래가며 잘 해보려구요...^^

수요일에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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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6 10:30
어림짐작을 한다는것에 전 왕칭찬하고싶은걸요~~ ^^
그리고 스스로 문장만드는것에 눈이 반짝반짝!! 이뻐라~~~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쑥쑥 성장할꺼라 예상됩니다용 ~~ ^^

드림님 다시함께해서 반가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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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5 17:12
답댓글

저도 이번부터 해보려고 하는데요..

워크싯하기 전.... 읽기 활동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나요?

바로 워크싯만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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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25 19:36
저도 궁금하네요.
오늘은 홍박샘님이 간략설명해준 부분 아이에게 말해주고
듣기하고 워크지해봤구요.세세한 부분의 해석보다 전체적인 흐름만이라도 아는것도 도움이 될듯해서요.
읽기는 아직....매일 듣기1번정도하고 어느정도 귀에 익다싶으면 한번 정도 읽히네요.
저번주꺼 읽어봤는데 아이가 아주 힘들어헸어요. 한번에 읽기가 페이지가 많아서...
2~3번 나누어서 읽기가 적당하더라구요..저희 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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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6 06:43
워크지만 하심 안되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읽기 또는 듣기로 진행하고 난 후 워크지 합니다. 듣기가 편한 아이들은 듣기로 읽기가 편한 아이들은 읽기로 하시고 가능하시면 dvd 함께 보여주시면 훨씬 좋아요. 내용 이해도 도움이 되고 아이가 더 재미있게 꾸준히 진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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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6 10:27
서연예원맘님.. 윤성누리맘님.. 답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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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6-25 14:05
답댓글

초2 딸래미 주말에 남편이 데리고 했습니다.

요즘 몸이 '마이 아파'서요.

그런데 이 딸이 자기가 만든 문장이 틀리면 어떡하냐고

실수하는 걸 넘 두려워해서 벌벌 떨고 있어요.

괜찮다고 해도 격려해줘도 쭈뼛 거리면서 간신히 하긴 했어요.

 

완벽주의 성격은 아닌데도 실수하는 것을 싫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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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6-25 14:07
요피님.... 아픈곳 빨리 나으셔요.
신랑분께서.... 함께 해주신다니. 정말 자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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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6-26 00:13
남편 분 부러워요^^ 저 침흘릴뽄 했다는 ㅋㅋㅋ
저희 딸이랑 비슷하네요.. 덜렁덜렁 선머슴 같아도 잘하고 싶어하고 틀리는거 완전 싫어하고 틀렸다고 지적하믄 더더욱 싫어해요.. 그래서 전 요 시트지 할땐 고냥 혼자하라고 해두네요...
쓰는게 힘들어 그렇치 싫다고는 안하네요..
요피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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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06-25 13:45
답댓글

(초5 여, Kelly)

금요일에 못해서 일요일에 살살 했습니다.

문장이 지난번 보다 길다고 투덜대더군요.

엄마 : 이 프로젝트를 한달만 하면 시간이 많이 단축될 것이고, 6개월만하면 많이 수월해질 것이고,

1년 하면 쓰기, 말하기가 매우 많이 향상 될 것이다. 이 쓰기작업이 또 읽기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Kelly: 엄마가 어떻게 알아?

엄마 : (속으로 이걸 확~ 겉으론 태연하게) 엄마가 몇십년 공부해보니 그렇게 느껴진다.

(여기서 딸래미 갸우뚱~) (홍박사님 약력을 쫙~ 풀어놓으며) 박사님이 그렇단다.

그제서야 머리 끄덕이며 의기충천하여 열심히 합니다.

 

시간이 지난번보다 좀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외우기는 쉽지 않은지, 의미는 머릿속에 꽉 찼는데,

그것이 쉽게 내뱉어지지 않은가 봐요.

그래도 5번 읽고 도전하고 3번 더 읽고 도전하고 그런식으로 9번 읽고 어느정도 의미 통하게 쓰고

스스로 고치고 끝냈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할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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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5 14:26
만권독파님~ 반가워요~^^
같은 5학년 캘리야 반가워~~^^
정말 만권독파님 말씀처럼 6개월 1년 후면 우리 아이들 확 달라진 모습 보이겠죠~
믿!습니다!ㅋㅋ
저두 이번주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캘리야~ 아이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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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23:55
8번 읽고 다 외워서 썼으면 아주 잘했는데요...
저도 몇번 외워봤는데...이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ㅎㅎ....
날도 많이 더운데...kelly 열심히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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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6 10:34
ㅎㅎㅎㅎㅎㅎ 대화내용이 잼있어요 ~~ ^^
저도 박사님의 파워로 마구 마구 침튀기며 열변해요 ㅋㅋ
이웍싯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서점에서 살수도 없는거다 라고 ㅋㅋ
무엇보다 고품격!!!!!! 웍싯이다!! 넌 복받은줄알아라~~ 라구요 ㅎㅎㅎ

박사님얘기만 나오면 고개 끄덕끄덕 비장해진다죠 ㅋㅋ ^^;;
물론 실행에 옮기는것은 뜻대로 안되긴하지만요.. 우야뜬 꼭 끝까지 해보겠다고는 해주네요 ^^

역시 언나라 다르네요.. 5번만 읽고 바로 도전을 @@ 울아이린은 어림도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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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6 11:36
켈리에게 스티커판이 당근이 되었다니 저도 기뻐요~~^^
홍박샘 께서 아직 우리 아이들 어리다 생가하면 맘 편하다 하셨는데 요런거에 반짜반짝하는거 보면 어린아이 맞는것 같아요~~^^
그죠?^^
500원 적립.좋은 생각인듯해요~~^^
저두 아이린한테 얘기해줘야겠어요~ 급 더 좋아라할듯하네요~~^^
우리 베렌 끝까지.잘.이겨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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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5 13:20
답댓글

Irene / 초 5

#BB 2-3

금요일 워크시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서 완료했어요~

이번것 하면서 완전 저는 녹초가 됐네요~~

홍박샘께서  금요일것이 하이라이트라 하셨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2페이지를 너무 힘들게해서 페이퍼가 너덜너덜해졌네요~~ ㅠㅠ

아이린은 아직 영어 문장외우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그렇다보니 2페이지 외우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몇번 읽었는지 쓰는 란에 14번으로 썼지만 실재로는 30번도 더 외웠을 듯해요~~ㅠㅠ

한 10번 정도 읽을 때까지는 그냥 소리내서 읽기만 하니 외워질 리가없구요~~

문장의 의미를 머리속으로 그림그려가며 생각하며 외워라했더니 조금 나아지는 듯.. 그래도 여전히... ㅠㅠ

나중에는 문장 밑에 한국어로 해석을 쓰더라구요~~ 해석하느라 또 시간을 흘려보내고...직접 밑에다 쓰는 건 올치 않을 듯하여 멈추게 했구요~~

토요일에 결국 제가 한문장 읽어주면 따라서 읽으며 외우고, 떠듬떠듬 자꾸 틀리면 반복 3번 이어서...

한문장이 잘 외워지면 다음 문장 넘어가는데 다음문장 잘 외워지만 앞문장과 함쳐서 이어서 3번 외우기...

등으로 점점 문장 수를 늘려나가면 외우기를 같이했네요~~

반복하기 딱 질색하는 울 아이린 완전 저랑 전투를 했네요~~

생각해보니 잘 못 외우는 게 집중력 부족인듯해서 자세부터 고치게 하고 했어요~

 

*의자에 바른자세로 앉기*

- 다리는 발이 편안한게 바닥에 닿고 11자로 약간만 벌어지게

- 등은 꼿꼿이 등받이에 닿지않게 허리를 펴고

- 양팔은 무릎위 허벅지에 양손을 가볍게 쥐고 올려 놓는다.

- 고개는 기울어지지 않게 바로 정면을 보고

- 눈을 감는다.

로 자세를 교정시키고....

외우기를 저랑 같이 했답니다.

울 아이린 자세 교정하시키지 온 몸을 베베꼬며 싫어라합니다.

그치만 조금씩 조금씩 외워지기 시작하더군요~~ ^^

집중할 수 있게되고 그리되니 이렇게 힘들게 죽어라 안외워지던것이 외워지네요~~

4페이지 결국 해 냈습니다. 하나도 안틀리고 쓰기가!!! ㅠㅠ

 

 

 

외우는과정 동영상 올리기 하려고 몇번 시도 했는데,....

신경 날카로워져 있어서.... 몇번은 사실 눈물 바다였거든요~~ ㅡ,.ㅡ 결국 포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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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2-06-25 13:40
눈물 바다라는 문구에서 저도 ..공감을..
유라도 동영상 찍게 해보라고 하면 덜덜... 잘 하다가도 뭐지 뭐지를 외치더니
찍지 말라고.. 으름장을 내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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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06-26 10:21
정말 예상밖으로 스티커판을 보더니 해맑은 미소를...ㅋㅋ
원래 당근이 안먹혔던 아이였어요. 그거 안받고 안하겠다는 태도 였지요.
보여주자마자 자기 책상앞에 떡~ 하니 붙여놓네요.
저거 한장 다 붙이면 기념으로, 아이가 원하는 거 해주기, 500원 적립해주기, 뭐 이런거 하기로 했어요.
우리집은 쓰기가 안잡혀서 문장만들기 이런것도 좀 힘들어 하긴 하지만,
책이 재미있으니 그나마 좀 희망을 갖고 진행해보려구요.
갑자기 친해진듯,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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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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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여아 로즈

금요일 워크진 못했네요.
월,수꺼 한번 반복해서 기억시키고 금요일걸 하려했는데
못했네요.
요약문 외워서는 쓰는건 어찌해야할지..
외워서 하기가 어렵네요.
노하우가 있나요?
아직 bb가 로즈에겐 버겁긴하지만 할만큼만 하면서 따라가려고
하는데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어찌 문장을 쉽게 외우는지..
노력을 해야겠지만 어떤팁이라도 있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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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6-25 13:10
서원예원맘님.. 저희집 아그들도.. 외우는걸 싫어해서 어찌 외우나 싶었는데...
그냥.... 여러번 읽으면 외워진다고 무조건 읽으라고 했지요..
한명은... 읽으니깐.. 외워지긴 하는데... 현준이는 그렇게 안되더군요.

뭔가.. 외울땐 연결 고리가 필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외울때..그줄의 포인트나 첫단어를 힌트를 주면서 반복해주니
외우는데 한결 수월해진것 같아요.
특별한 팁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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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5 13:27
ㅎㅎ 금욜 워크시틑 정말 듁음입니다.
한번도외우는걸 해본적이 없는 울 아이린 첨 시도하려니 완전 전쟁터였네요~~
위 제가 금욜 워크시트 진행한 진행기 참고로 함 봐보세요~~ ㅎㅎ
참참~~ 울 아이린은 5학년이니 고학년이라는거 감안해주세요~~
2학년은 조금 설설 달래가며 사탕도 주면서 하시는것이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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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25 15:21
우리 애도 읽기 쓰기는 그나마 하는데 외워서 쓰기는 엄청 힘들어해서 그냥 여러번 읽고 생각나는 부분이 쓰라고 했더니 세문장 정도 외우더라구요 그정도도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지난주보다 두문장이나 더외웠다고 하면서 너무 무리해서 외우게 하는것보다 서서히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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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25 19:30
비교는 금물!!
하지만 어찌하는지 알아보고 적용해볼수는있겠지요?^^
계속 어렵다고 패스할수는 없고...한문장이라도 외워서 쓰게 해야지 싶어서요.
한문장씩 외워서 쓰다보면 전부 외워서 쓸 날도 오겠죠^^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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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2-06-25 12:57
답댓글

초2Grace.

이번에는 사진 못올립니다.

월욜것은 그날에 했구요. 수욜 금욜것은 토욜에 했습니다.

여전히 읽고 이해하고 기억하는것은 순조롭게 되는데...

이번에도 쓰기는 거의 베껴 썼어요.

머리에 기억하고 있는데로 틀려도 좋으니 소리나는데로 쓰라고 했다가..넘 힘들어해서..

야가 첨으로 자기가 글을 쓸 수 없단것에대해 실망했나 봅니다.

머리속에도 있고 입으로도 나오는데 왜 글로는 안써지는것인지 고민이좀 되나 봅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좋아지겠지요.^_^

다들 넘 열심히 하셨네요. 꼬맹이들이 글자를 저리 쓰는거 보니 참 대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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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5 14:32
천천히 조금씩 늘려나가세요~
좌절보다는 칭찬의 용기가 더욱 필요할때에요~
꼬맹이들 글 잘쓰는거보면 저도 대단하다 싶어요~~
하지만 다른아이들과 비교는 No!No!
내 아이의 눈 높이에서 시작하는게 더 늦지 않는 지름길이라는것을 여기 쑥쑥에서 많이 많아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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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6-25 12:18
답댓글

1학년 Jenny입니다.

금욜 워크지는 더 재밌게 진행했어요.

동영상 올라온 거 보여줬더니 본인도 빨리 읽으려고 노력하네요.

외워쓰기는 Jenny에게 아직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 정도 쓴 것도 참 신통하네요.ㅎㅎ

틀린거 고쳐 쓰려면 너무 많이 고쳐야해서 그냥 뒀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면 외워 쓸 수 있는 문장도 더 많아지겠죠.

욕심버리고 천천히 진행할려구요~~

읽기는 생각외로 잘 읽었어요. 목표 시간에 거의 근접해서 읽어서 살짝 놀랐네요.

동영상 올리는거 배워서 조만간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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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2-06-25 13:41
문장에 단어쓴게.. 고학년 수준처럼 정확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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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바보새
  • |
  • 2012-06-25 12:12
답댓글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부러움을 느끼네요....

울 딸 베렌에 나오는 곰돌이들이 싫답니다...ㅠ.ㅠ

인기가 많은 책이라 당연히 울 딸도 좋아하겠지 했는데.......

자기는 이 책에 나오는 곰돌이들이 다 싫다고 울더군요.....헉~~~~

초3학년인데........곰돌이 인형은 좋아하면서.....왜 이 책에 나오는 곰돌이는 귀엽지도 않고 밉다고 하네요.

이 참에 잘 해보려고 했더니만......취향이 특이한건지......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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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25 12:24
이 곰들이 너한테 사랑받지 못 해 속상하겠다,
이쁜 곰만 좋아하고 그렇지 않은 곰은 상대 안해주는 게 공평하냐....
등 감성적으로 접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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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5 11:52
답댓글

Irene / 초 5

#BB 2-2 수요일 워크시트

 

아이린은 1권은 기말고사준비로 하지 못하고 2권부터 본격적으로 하기시작했습니다.

월요일 워크시트에 이어 수요일 워크시트를 그날 다해놓았는데 금요일 워크시트 올리려고 사진 찍다보니 수요일것 안올린것을 보고 부랴부랴 올립니다.~~ ^^

홍박샘의 BB워크시트를 첨 접하는 아이린인지라 수요일 워크시트도 어찌해야한다고 상세설명해주고 진행했습니다.

소리내서 책읽기도 하구요~ 1번 읽어서 스티커나무에예쁜  스티커 한개 붙였어요~~ ^^

열심히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었네요~~ ^^

칭찬많이해서 재밌어해야 꾸준히 할듯하여서요~~

문장 만들때는 살짝 어려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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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5 11:51
답댓글

이번주 울 집 베런 상황 전해 드려요.

베런은 이미 집듣으로 쭉.. 진행했던 책이고 디브이디 덕분에 좋아했던 책인데

다시 워크지를 해 가면서 한다니 좀 힘든가봅니다.

이거 이외에 모든 것은 다 거부.. ㅎㅎ

저도 이러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기존에 진행하던 것 전부 빼고 요거에 올인하면서 애 구슬리고 있어요.

뭐.. 기존에 하던거라해봐야 집듣 한권씩 하던거랑 매직트리 워크지 빼면 없지만 말예요.

집듣은 베런 한권으로 바꿔주고 워크지를 이걸로 대체 했는데 참.. 안하려고 이리 저리 빼네요.

사실상 그리 어려운건 아닌데 쓰기 부분 때문에 막히나 봅니다.

수요일 워크지는 진행하지도 못하고 월요일 거랑 금요일 부분만 진행했어요.

삐뚤빼뚤 글씨여도 한자 한자 꼭꼭 눌러 쓴 글씨.. 제 눈에는 이쁘기만 합니다. ㅎㅎ

영어 노트처럼 선 그어주니 그나마 글자가 날아다니지는 않네요.

 

 

역시.. 아직 쓰기가 무리인지.. 너무 힘든건지.. 그래도 한줄 한줄 써 나간것이

이젠 저렇게 글자로 보이긴 하니 아주 조금씩 천천히 가 보렵니다.

첨에는..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었는데.. ㅎㅎ

 

 

단어로 새로운 문장 만들기 하는데 울려고 해서..

엄마가 적어준다고 하고 생각만 하자고 하니 신나서 합니다.

아이와 새로운 문장 만들기를 하면서 느낀점은 전부 자기 생각과

자기 주변의 일들을 말한다는거예요.

가만히 들어보시면 아이의 생활이 보입니다.

친구, 동생, 그리고 아빠.. ㅎㅎ

동생은 공정하지 않다던가 아빠를 이기고 싶은 아들의 마음. ㅋㅋ

딱 7살 아들내미입니다.

이야기 듣고 문장 적으면서 재미도 있고 그런 아들이 귀엽기도 했어요.

영어 공부를 하면서 아이와 이런 대화도 나누고.. ㅋㅋ 엄마표는 이래서 좋은게지요.  

 

 

 

환희 누나 동영상과 돌쇠 형님 동영상 보고 자극 팍팍 받은 울 아들..

자기도 빨리 그리고 또렷하게 읽어보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ㅋ ㅋ

아직은 더듬 더듬이지만 해 보겠다는 용기가 가상하여.. 동영상 올려준다고 했어요.

 

 

이건 마지막으로 스스로 내용 서머리 해 보자고 했어요.

워크지 내용과 거의 흡사하지만 보지않고 스스로 내용을 정리해 봤다는 점에 큰 점수를 줍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 못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 같아서

괜찮다고.. 틀리면 틀리는 대로.. 더 나아질거라 해 줬더니 끝까지 하고는 스스로 뿌듯해 했어요.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이 쌓이면 30권 마치고 나면 또 쑥~~ 성장해 있을거라 믿어요.

그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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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6-25 12:11
7살인 윤성이가.. 이렇게 까지 잘하는데, 내년되면.... 얼마나 성장할지
궁금해지네요.. 내년되면.... 뚝딱뚝딱 알아서... 잘할듯..
칭찬.. 백만번.. 날려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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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13:02
아웅...7살이 이렇게 잘해도 되는건가요??
우린 7살에 영어로 글쓴다는거 생각도 안했는데...ㅋㅋ..
윤성이 너무너무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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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2-06-25 20:36
오마나 요 왕자님이 윤성인가요??넘 잘생겼네요.혼자서 서머리도 넘 잘하네요. 울집에 한글도 아직 못읽는 학교 보낼일이 막막한 일곱살 환희 남동생이 한명 있어요. 갸는 글자에는 아무 관심도 없고 숫자에도 관심도 없고, 오직 먹는것만 관심있어요.^_^이리 똘똘한 친구들 보면 맘이 급해지지만 볼매인 울 아들땜에 요즘은 살아요^_^ 그래도 부러운건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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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21:58
역쉬~~~~~~~~~~~~윤성이구나!! ^^
윤성누리맘님 이제사 보았어요~~이영상응~~
어쩜 윤성이 넘 잘해요^^
윤성누리맘님도 잘 이끌어주시구요~~ ^^
아우 기특기특해라~~ 윤성이 옆에 있음 궁딩이 토닥여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울 윤성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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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6 06:45
아고 아고.. 감사드려요. 울 아들 이거 보면 넘 좋아할 듯 합니다. ㅎㅎ 베런.. 끝까지 열심히 해 보려구요. 베런 60거ㅜㄴ 세트 사서 집에 쟁여 놓으니 뿌듯합니다.칭찾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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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09:22
7세에 이렇게 읽는다고 하면 동네에선 천재 난 줄 알어요..
차분히 잘 이끌어주는 윤누맘 태도가 더 인상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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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6-25 11:29
답댓글

초3 Elin, 초5 James

부담될까봐 완전외우라고는 안하구요, 여러번 충분히 읽고 써내려 가며 생각이 안날때는

앞페이지로 넘겨서 기억안나는부분만 살짝보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다 읽고 써보라했어요.

덕분에 읽은 횟수는 좀 더 늘었어요..

하지만 많이 틀렸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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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사이
  • |
  • 2012-06-25 11:27
답댓글

 

 

 

초2 EMILY..

일요일에 했습니다....

이제 월,수,금엔 숙제를 해야 한다는걸  아는것 같습니다...

학원을 보낸적도 없는데..학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어요...(아마도 다른애들이 학원다니면서 하는 불만을 들었겠지요...)

 

맨 마지막장 외워쓰기는 제가 힌트를 많이 줘가면서 했어요..스펠도 알려주고요...

그래도 이렇게 쓰려고 한다는것..스펠에 대해 생각을 한다는게 참..좋습니다..

베렌..다~ 끝나면 엄마가 좋은 선물을 준다고 했어요..ㅋㅋ ..뭐..?뭐 선물줄껀데..이럽니다.

WHY역사책..사주려고 했는데...그냥 사주기보다는 베렌 마친 선물로 주면 좋을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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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2-06-25 10:53
답댓글

초3 소윤

뭘 억지로 하는 걸 싫어하는 아이라  첫째주는 중간에 보면서 적었는데...

두째주는 한번 외워서 적어보는게 어떻겠니 물어보니  그리한다 하여 다행히 저번주에는 외워서 했네요....

물론 틀린건 많네요..  ㅋㅋ

다음주 기말고사인데요..  사회 과학은 시험을 보지 않아요...휴~

수학 국어 영어만 봅니다..   저희 집은 수학을 제외한 나모지 과목은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요..  그나마 다행히죠..  내년에는 이런식으로 하기는 힘들겠죠..  벌써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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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6-25 11:15
3학년 사회 과학을 시험안본다니.. 부러운걸요.. 국어도 공부를 하긴 해야하던데... 시험보기 전에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건 평상시에 꼼꼼이 관리가 된다는 거겠죠...
2학년인데도... 아직 엄마가 옆에서 챙겨주지 않으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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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6-25 11:20
사회 과학 시험 안 본다는건 부러운데 나중에 시험쳐야할때는 안해본거라 어려울수도 있는데..
사회를 아이들이 학년에 상관없이 어려워해서요..
3학년인데도 글씨가 반듯반듯 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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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6-25 10:41
답댓글

2학년 형제둥이.... 입니다.

 

토요일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금요일 시트지를 좀 꼼꼼히 해봤습니다.

물론 읽는것도 여러번씩 했고, 스스로 외우는게 안된다는.. 현준이와는

함께 외워서 써보기도 했답니다.

 

전.... 영작이 안되는 엄마인데.. 외워서 쓰다보니.. 저또한... 틀리는 부분이 있어서..

2번 써봤답니다.

 

이제는.. 엄마도.. 자기들과 함께 공부한다며.. 좋아하더군요.

 

엄마도 할 수 있는건데.... 너희들은 엄마보다 영어도 훨씬 잘하니깐 잘할 수 있다고..

격려도 해주고.. 칭찬 팍팍 해줬답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이들 외워서 쓴 노트를 보더니.. 어디서 하는거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쑥쑥에서 엄마표로 하는 아이들 홍박샘이 이끌어주신다고 했더니..

너무 좋은 방법이라면서.....

 

그래서... 나.. 집에 있어도.. 엄청 바쁘다고.. 큰소리 뻥뻥 쳤답니다.

 

 현준이가 한거예요...

 처음에 안 외워진다고.. 얼마나 끙끙 대던지..  저랑.. 손잡고서... 한줄 한줄

 외우면서 자신감을 갖었답니다.   한번써보고 틀린 부분 있어서 다시 써봤더니..

  딱 한군데만 틀리고 다 맞았네요.

  성준이가 한거예요...     뽑아준 시트지에도 한번씩 할땐 한줄씩 외우고 썼다고 해서

  다시 외운 다음에... 써본거랍니다..   채점도.. 본인보고 하라고 했더니.. 좋아했어요.

 

 

 

저 닉네임 변경했어요...

아이들  이름으로....닉네임으로 만들었던게.. 자꾸 걸려서... 오늘 큰마음 먹고..

변경했답니다...   (자꾸.... 아는 사람이 쑥에 들어오면.. 절 금방 알게되는것 같아서요... )

 

닉네임 변경할려고... 컴앞에 앉아서.. 30분가량.. 조회해보는데..... 하고 싶은건... 거의 있더군요.. 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엄마표 영어로.. 아이들 실력이..... 하늘 만큼 날았으면 하는 마음에...

 

"  창공을날자"  로 변경했답니다.    이제... 현준성준맘은 잊고...

"창공을날자" 로... bb 에서 자주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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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6-25 11:23
너무 꼼꼼히 잘했네요.
정말 웍싯을 200% 활용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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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5 12:02
조금 익숙해지면 스스로 채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울 아들. 아직은 하는 것만으로도 장하다 소리 듣지만.. ㅋㅋ 현준 성준 형님들처럼 뚝딱 해낼 날이 있겠지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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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12:59
노트에 쓰니까 훨씬 양이 많아보이네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여전히 쌍둥이들 열심히 하네요..
현준성준맘님...새로운 닉넴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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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06-25 13:15
저도 같은 마음으로 닉넴을 변경했었더랬어요.ㅎㅎ
잘하셨어요. 전 동네사람들을 봐도 '너네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하는 표정으로 보이더라고요.ㅋㅋ
'창공을날자' 좋은데요, 왠지 시원함, 가슴 뻥 뚫리는 느낌이 드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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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6-25 14:11
만권독파님.. 도 그러셨군요.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들이 초등 1학년이고
별로 신경 안썼는데.. 1학년때 맘들이 제가 엄마표로 영어 하는거 알고부터는
왠지 더더더 조심스러워 지더군요... 사진 올려도 바로 내려야 할것 같은 느낌..

그래서.... 그냥.. 이번기회에 바꿔보자..마음먹었지요.
닉네임 괜찮나요.. 단어로 할려고 했더니.. 왠만한 단어는 거진 다 있어서..
어쩔수 없이.... 문장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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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0:23
답댓글

아이린 제출

 

 

 

외워서 써보기~~  이틀에 걸쳐 했지만..... 완벽암기는 어려웠습니다.~~  수정하기는 스스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담엔 자신감상승을 위해~~ 좀 줄여서 암기를 시도해보렵니다. ^^  완벽암기가 안되니 많이 속상해했거든요...

글구.. 마지막 웍싯~저만 잘못이해했나봐요 ㅠㅠ( 아흑~~ 이해력 떨어지는 작기 같으니라규~~ ^^;;;;;)

 

전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맞춰가면서 읽기연습하라는줄알고 ㅋㅋ 그렇게 기록하고 중간것을 just right로 적어 주었어요 ㅋㅋㅋ 어찌되었건 목적대로 즐겁게 읽기연습은 되었으니 패스~~ ㅋ ^^;

( 역시 암기와 달리 초재면서 읽기는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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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10:44
작은기적님 주말에 친정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일요일 저녁은 외출도 안합니다.
런닝맨 봐야해서..ㅋㅋ
이번게 좀더 길었던거 같아요...아이린 다 못외우면 속상해하다니 승부욕 대단한걸요~~^^
그리고 시간 재는거 저도 그렇게 이해했어요.. 처음에 50초에 맞춰서 천천히 읽으라했고
그것보다 빨랐는지 느렸는지 그것만 체크했네요. 근데 지난번 기억이 있어서 무조건 빨리 읽으려고만 한다는....ㅎㅎ..
이쁜 아이린...주말동안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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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6-25 11:18
꿈다섯님 댁은.. 런닝맨... 저희집은 일요일은 무조건 1박2일... 그리고....이어서 골든벨까지
본답니다.. 일요일만... 필수로 볼수 있는 프로그램..

저 시트지.. 전 신경안쓰고.. 아이들 주고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이런순서 아니었나요..
아이린... 주말동안.... 열심히 한거..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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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5 12:04
아이린의 글씨는 언제 봐도 또박 또박.. 작기님 성격을 닮은 아이린이네요. ㅎㅎ 애들 초시계 사용하는거 넘 좋아하더라구요. 울집은 자꾸 초시게로 장난을 쳐서.. ㅋ 이번에는 살짝 빼고 진행했어요. 아이린.. 늦게 시작했지만 꾸준히 작기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향상 속도가 무진장 빠르네요. ㅎㅎ 부러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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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0:00
답댓글

 

초2 sarah입니다.

저희집도 워크싯은 금욜껄 가장 좋아해요.

빨리 읽기를 가장 좋아하구요, 외우는건 잘 안되서 제가 힌트도 많이주고...거의 도움받아 해가고 있습니다.

그게..듣기도 거의 못하고 읽기도 생각보다 별로 못해서인것 같아요..

날도 덥고..아이가 약간만 투덜대면 치워버리는 제 버럭성질이 한몫하는것 같습니다.ㅜㅜ

이제 잘 달래가며 해야겠어요.

 

저희는 다음주가 기말고사인데..초2가 뭐 그리 준비할꺼 있나 싶겠지만..

저희아이가 수학이 많이...아주 많이 약해서 이번주부터 준비하기로 했어요.

놀림당하지 않을 정도 점수는 받자는게 목표구요..

학교가 평소 자주 심화문제도 따로 보는 곳이라..저희아인 힘들어하는데, 대부분이 잘보더라구요.^^;; 

주말까지 실컷 놀았고, 이번주는 체능인에서 열공모드로 잠시 밀어보려합니다.

더운데 한주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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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2-06-25 10:14
empty님 Sarah는 글씨도 꾹꾹 눌러서 정성들여 쓰네요.
외우는 거 잘안된다시지만 읽기 스피드 보니 읽기나 말하기를 참 잘 할 것 같은데요?^^
저희아들도 외우는 거 포기해야하나? 했는데 요번에만 잘 해준거에요.
담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까 겁난다는...ㅜㅜ
이번주는 체능인에서 열공모드로...ㅎㅎ 저희도 담주 셤이라서
의자에 궁디 20분 이상 붙여놓기가 목표에요.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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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6-25 10:16
^^ 사라랑 엠티님이랑 요번 열공모드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도 18번이 .. " 안 할라믄 치아뿌라~" .ㅋ^^;;
참다참다 뱉어버리는데용...
호야한테,, 항상 미안하답니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 고 만날 호야한테만 되새겨주는데...
오늘도 월욜 아침부터 버럭해가지고... 보내놓고나니... 어찌나 맘이 안좋던지.. ^^;
제가 모지라서 그런지 감정 컨트롤이 잘 안되용... ㅠㅠ
반성하고있답니당.
난중에 오면 잘해주야지. ㅋㅋ

암튼 뿌듯한 한주 보내세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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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0:40
기말고사군요... 우린 7월초인것같아요.. 일정표를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ㅋ ^^;;;
2학년 기말고사.. 그래도 준비해야지요 ~~ 울아이린도 수학쪽은 열공해줘야해요 ^^;;
꼭 틀리는 문제만 틀리더라구요.. 참 신기하죵~~ ㅋ 반복을 해도 꼭 그문제는 실수를 ^^;;
올백맞는 친구들 전 정말 신기하고 신기해요~~~ ^^ ㅎㅎㅎ

empty님~~ 한주 힘차게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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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11:00
날이 더우니까 조금만 짜증내도 승질나고 그러네요...그쵸?? ^^
그래도 잘한다 잘한다 칭찬하면서 해야지..어쩌겠어요...
저도 울 아들이랑 올해 많이 싸웠는데 요즘은 많이 안싸워요...그냥 싫다는거는 가급적 안시키려하구요. 좀만 잘해도 왕창 칭찬하구요..답이 맞으면 오버해서 박수쳐주구요...ㅎㅎ.. 참...엄마 힘들지요~~ ㅋㅋ..
sarah 2학년인데 이정도면 아주 잘했는데요..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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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5 12:06
체능인모드.. ㅎㅎ 울 애들이랑 아주 친한 모드네요. ㅎㅎㅎ 전 맨날 애들 체력을 못 따라가서 아주 죽겠습니다. 인석들.. 뭘 먹고 그리 힘이 좋은건지.. 어제도 엄마는 녹초로 뻗는데 애들은 아주 쌩쌩하니 날아다니더라구요. ㅎㅎ 이번주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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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6-25 09:59
답댓글

 

 

안녕하십니까^^ 즐 주말 보내셨나용..?^^

여기는 일욜날 흐리고 비가 부슬부슬내려 ... 놀러나가지는 못했지만,

호야 친구가 울 집에 와서 신나게  놀았답니당. 

그러고선 아직도 뭔가 모자란지.

저녁때는 실내자전거타기 윗몸일으키기 하면서 땀을 뻘뻘흘리더니...

,,,, 아령 어디있냐고... 찾아다니공...   

에휴. ,비가 그쳤길레.. 동네한바퀴하고선 바로 켁! 꿈나라로  슝~ ㅋㅋ

분명 오늘 오후 피곤하다고 앉아서 졸고있을것 같은... 쉬엄쉬엄 할라고요.. 절대 무리하지 않기. ㅋ

명심명심 또 명심.. 하고있어용. ㅋ 제발 명심하자. ㅋㅋㅋㅋ

 

 

 

암튼 울 호야 그동안 웍싯 한다고 고생쫌 했습니당. ㅋ

홍박사님께서 배포해주신 웍싯을 울 호야는 읽기만 하고있어용... ㅠㅠ 죄송해여.

 쓰기가 너무 너무 싫데요..  어떻게 해야하남요.. 에휴..

진짜 쓰니까 전 잘 외워지긴하던데... 몇일 지나면 까먹어서.. 횡설수설.. .ㅋ

그래도

순간 순간 욜심히 하면 나중에 조합이 되겠죠?  라는 질문에.. "그래요" 라는 답이 나왔으면. 케케케

 

그리고, 안보기 말하기 할때,

 틀릴때마다 콕 콕 집어주나요.. 구냥 내비두까용..

제가 뭘 알아야...

다르게 말해도, 맞다틀렸다고 해줄텐데...

저는 본문  그대로가 아니면 모르겠어서..

뭐라고 갈쳐주지도 못하겠어요..ㅠㅠ

암튼

 울 호야 저번주에 한거... 틀렸더라도 이뿌게 봐주시공..

오늘도 화이팅합니다.

홍박샘님도 쑥쑥닷컴도 쑥쑥 엄마들도, 쑥쑥친구들도 화이팅하고 즐 한주되세요!!   

 

David호야 입니당 

줄거리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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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6-25 10:03
아이가 넘 차분하고 귀엽게 읽네요.
쓰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많이 읽고,듣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아직 아이가 어리잖아요.^^
한주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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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0:35
아웅~~~ 차분하니 넘 잘해주는걸요!! ^^
박수 쳐드려요~~ 짝짝짝!! ^^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보여요~~ 완전 기특해요 ~~ ^^
넘 잘하고 계신걸요~~~ 쓰기는 천천히 디밀어보셔요~~ 어휘있는날은 한단어만하다가 늘려가고..
문장쓰느날은 한문장만 쓰다가 늘려가는식으로~~... ^^
울아이린은 쓰기는 넘 좋아하는데... 외우는걸 참 별로라해요 ㅋㅋ ^^;;
아이들마다 각자 관심사가 다~ 다르네요 ㅎㅎㅎ

호야사랑해님~~ 이번주도 홧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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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11:02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지금은 직장이라 동영상을 못보네요... 집에가서 아이랑 같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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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5 12:09
호야가 1학년인가요? 앳된 얼굴이 아주 귀여워보여요. ㅎㅎ 읽는것도 차분 하게.. 아주 잘하네요 . 글씨도 깔끔하고.. 남자아이 같지 않아요. ㅎㅎ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 맞나요? ㅎㅎ 그래보여요. 베런 반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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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7-04 10:14
내년에 학교가용
내년되면 아저씨가 되어있을것같은 ㅋ ㅋ
에고고...요대로 였으면 좋겄어용ㅋ


글씨는 제글씨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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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09:40
답댓글

초3 Daniel입니다.

오늘 누나가 기말고사라서 주말동안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 있었습니다...ㅎㅎ.

bb도 하고 토요일, 일요일 시간이 남아돌아 집듣도 2권씩 하고 만화책도 쌓아놓고 보고..자전거 타고 어제 저녁에는 사촌동생들이랑 런닝맨 보면서 같이 저녁먹고 놀았습니다..^^

금요일 웍싯은 월, 수보다 좋아하더라구요.

문장 만들기보다는 많이 읽고 외워서 쓰는걸 더 좋아하네요...

줄임문장...이번에는 더 많이 읽겠다고 하더니 27번 읽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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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6-25 09:51
저희아이도 금욜껄 더 좋아해요.
근데...우와~ 27번 읽었다구요??
넘 대단해요. 엄청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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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2-06-25 09:53
꿈다섯님 반갑습니다^^
Daniel이 27번이나 읽었다니 대단해요!
재미있으니까, 좋아하니까 그렇게 읽지 저희집은 꿈도 못 꿀 일이에요.
오늘 저희아들녀석한테 3학년 Daniel형님이라고 있으시다...형님따라 꼭 가자!고 해야겠어요.^^
그리고 꿈다섯님 댓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도 큰애가 여자아이인데, 두녀석 다 쑥쑥눈팅으로 시작한 엄마표에요.
쑥쑥에서 시작했는데 들어올때마다 아직도 어색해요.^^;;
힘찬 월요일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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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6-25 10:09
^^ b 대단하다!
욜심히!! 하는 모습이 멋져요!
요번주도 즐겁게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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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0:30
꿈다섯님~~ 편안한 주말 보내셨네요^^
누나는 기말고사라 바빴겠지만요 ^^;;

아이린도 런닝맨 넘 좋아해요~~ 근데 자꾸 제가 방송시간을 놓치네요 ㅋㅋ 아이린도 그렇구요..
지난주는 아이린이 노래를 해서 간신히 시간맞춰보여주었는데 ㅋㅋ 이번주는 친정다녀오고 하느라..
또 놓쳐버렸는데.. 별말없네요 ㅋㅋ

27번 기록~~ 대단한데요 ^^
꿈다섯님 이번주도 홧팅외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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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6-25 12:05
27번이나.. 스스로 읽었다니... 넘넘 기특해요...
스스로 알아서 하는게.. 효과 짱인데 말입니다......

저... 닉네임 바꿨어요........ 누군지 아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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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5 12:11
우리 집도 금요일 워크지를 제일 좋아합니다. ㅎㅎ 쓰기가 빠져서 그런가봐요. 쉽기는 월요일게 더 쉬운데..ㅋ ㅋ 근데 27번.. 헉.. 그렇게나 많이.. 대단하당~ 멋지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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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06-26 10:42
금요일 웍싯을 더 좋아하는 이 저학년들을 어찌할까~ㅎㅎ
여기서 이렇게 소식 주고 받으니 좋네요.
우린 시험이 없어서 시험공부 따로 하지 않으니까 여유로운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것시유.
조금씩 반항이 시작되니 스스로 하길 바라지만, 고거이 쉽지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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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2-06-25 09:27
답댓글

초2 남 척boy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말 안듣는 녀석인데 웍싯을 밀리지 않고 꼬박 꼬박 해주고 있어요.

첫번째 책 할때는 써머리 외워서 쓰는 걸 힘들어해서 겨우 3문장 정도로 했는데

이번에는 큐가 있는 써머리에서  were를 are로 쓰는 것 말고는 다 해내서 오버해서 칭찬해줬습니다. 엄마랑 누가 더 잘 외우나 내기했더니, 승부욕이 생겨서인지 재미나게 하더라구요. 뻗대지 않고(!) 해내니 완전 더 기뻤어요.^^

웍싯을 앞뒤로 프린트해서 쓰느라 뒷면은 찍질 못했네요.

동영상도 찍어봤는데 댓글로 올라가는 지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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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09:45
남자아이들은 내기를 하면서 하면 더 즐겁게 하더라구요. 우리집도 첫째주에는 같이 외워서 누가 더 잘하나 했었는데 지난주에는 제가 바빠서 혼자 하라 했어요...ㅎㅎ.
2학년인데 두번째 하는건데 다 외웠다니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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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6-25 09:52
같은 2학년이라 더 반갑습니다.^^
저희 딸은 잘 못외워요..그래서 좀 알려주며 하지만..그래도 대견하게 생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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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6-25 10:20
남자아이가 이걸 해낸게 대견해요!
2학년이면 진짜 놀고싶어할텐데.
밀리지않고 한거.. 박수!
저도 내기로 한번 꼬셔봐야겠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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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0:27
와~~~ 대단합니다!! 저도 왕 칭찬 날립니다용~~ ^^
울아이린은 요약본 다 외우기 힘들어했거든요 ^^;;;;;;;;
승부욕발휘한 아드님 완전 멋진걸요 !! ^^b

이번주도 홧팅외쳐드려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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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6-25 09:16
답댓글

초5/ 아이린

아이린은 문장외우기,문단외우기 둘다 지난주보다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오늘 시험이라 많이 읽어볼 시간은 없었지만 본인도 지난주보다 향상되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그 바람에 작은아이가 (많이 틀림) 샘을 좀 냈지만 이 기회에 큰아이가 암기에 자신감이 좀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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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6-25 09:50
시험인데도 열심히 했네요.. 5학년이면 시험때 외울양이 많아져서 다른건 못하겠더라구요.
저희집도 큰애가 5학년인데 오늘 시험이거든요... 이번에 이래저래 바빠서 시험공부를 좀 늦게 시작했더니 지난 주말에 꼼짝도 못하고 공부했어요..특히 사회는 외울게 많아서 겨우겨우 다 외워갔네요.
덕분에 동생도 어디 나들이도 못가고 집에서 뒹굴었지요..^^
아이린 바쁜 와중에 bb도 열심히 하고 넘 기특해요...시험도 잘보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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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09:54
정말 시험이라면 5학년이라 시간 내기가 힘드셨을텐데, 의젓하게 잘 해주었네요.
멋진 언니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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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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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0:25
지난주보다 상승되었다니.. 아궁~~ 기특합니다. ^^
울 아이린은 지난주보다 좀 저조하네요 ^^;;; 외울 양이 많다며 투덜거리구요 ㅋㅋㅋ
이번주는 전체적으로 조금씩 줄여볼까합니다. 우선 자신감부터 찾아주어야겠어요 ~~ ^^

역시 언니 아이린은 참 잘했네요~~ ^^ 시험도 있다는데... 기특해요 ^^
시험 잘보길~~ ^^

힘찬 한주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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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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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2:06
시험인데도.... bb 까지..
오늘 시험도. 잘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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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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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6 10:25
같은 초5학년이라 반가워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도 수월하진 않지만 이번 여름방학에 좀 여유롭게 진행하다보면 시간이나마 단축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가고있습니다. 이번엔 꼭 마지막까지 가보려고 단단히 벼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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