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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자주방*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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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훈도형맘
  • |
  • 2012-06-28 10:43
답댓글

월, 수 숙제 올리려구요.

어제껀 두장만 우선 했어요.

제가 먼저 자면서 시험공부 끝나고 웍싯까지 하세요.

했더니 아침에 2장만 되어있네요. ㅎㅎ

 

쓰기자체가 워낙 그동안 안되어 있어서 아직 외워쓰기는 정말 안되요.

지금은 그냥 내버려두고있어요.

일단 시험끝나고 제가 같이 해보려구요.

영어책읽기대신 bb 로 진행해보려구요

영어책읽는 시간을 너무 싫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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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8 22:46
시험공부에 bb에 바쁘지요 이렇게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한다는 것~~ 예쁩니다
글씨체가 귀엽네요 시온이도 쓰는거 싫어하고 외우는거 익숙지 않아서 bb듣기 읽기는 열심히 하는데 웍싯은 즐겁게 하는편은 아니예요 그래서 이렇게 매일 손을 놓지않고 꾸준히 할수있게 함께시작한 bb진행이 더 소중한것 같습니다
언젠가 쓰기에 흥미를 붙이고 즐겁고 편하게 쓰게될 날을 기다리며 지금처럼 꾸준히 해보아요 화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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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26 17:55
답댓글

초4 혜원

 

혜원이도 저도 돌아왔어요.

지난주 혜원이는 학교에 가는 대신 이모집에서 문제집을 풀었네요.

병원에 있는 엄마가 못챙겨주니 이모가 대신 챙겨주네요.

캠잰슨도 가져갔는데 집듣이랑 읽기는 못했어요.

 

엄마 병원에 왔다 갔다 하느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못되어서요.

 

지금은 내공냠냠을 시청하고 있어요.

시험대비라고 열심히 보고 있네요.

 

BB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전 이제서야 주문들어가려구요.

23일이 지나야 다담달로 넘어가거든요. 카드값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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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6 22:38
어머 드뎌 오셨군요 몸은 어떠세요? 수술전에 미리 알지 못하고 뒤늦게 알아서 인사도 못했는데
여기 쑥쑥의 많은 분들이 글 남겨놓으신거 보셨나요?
홍박샘이 앞장서서 응원글 남기자 하셨는데 혜원맘님의 인덕이 한눈에 보일정도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어요 이젠 괜찮으신거죠?
혜원이 진현이는 이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지냈나봐요 알아서들 척척 잘할 야무지고 착한 혜원이~~
진현이도 잘 지냈지요?
카드값 계산하시는 글 보니까 일상으로 잘 돌아오신것 같아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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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7 08:55
잘 하고 오셨군요!!! 아이 기뻐라~~!!!
헌데 제 친구 보니까 수술 후에도 꽤 아파하고 목 돌리기 힘들어 하고 그러던데요..
괜히 쑥쑥활동 하시느라 무리하지 마시고 최대한 몸부터 푹 휴식을 취하시와요..
저는 건강한 혜원진현맘님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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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7 09:19
혜원진현맘님, 돌아오셨군요.. 진짜루, 무진장 반갑습니다. ^^
아이들도 잘 지냈는지요.. 아무래도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아이들이 많이 불안해했을텐데요..^^;;;
당분간 무리하지 마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드시면서 푹 쉬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다시한번 wel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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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7 17:58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주책스럽게 살짝 눈물 맺혔습니다.
돌아오셔서 기뻐요~~~. 잊지않고 자주방에 오신것도 넘넘 기쁘구요.
무리하지마시고요. BB열풍 대단하죠. 홍박샘은 정말 타고난 리더인것같아요.
나를 따르라~ 하니 그냥 와~! 하고 일어서는 분위기.
혜원이도 진현이도 사진보고프네요. 똘망똘망 이쁘게 상추쌈먹던 사진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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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0:13
답댓글

주말에 간신히 회복하여 청주 동물원을 다녀왔어요. (사실 완전 회복은 아니었을건데 가고 싶으니까 괜찮다고 하는 거였겠죠..)

저번주 분수 놀이 때문에 감기에 걸린 것 같아 자중하라 하였건만 일요일에 또 나가서 쫄딱 젖어 들어왔지 뭐예요. 이번에는 물총놀이를 했다나 뭐라나...

그러더니 동생과 같이 손가락 인형놀이를 하겠다며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대사 외우고 하더니 엄마 아빠를 방으로 초대하더군요.

관객석이랍시고 떡하니 의자 두 개 설치해 놓고 말이죠.

컴터도 tv도 게임기도 없으면 아이들이 이러고 놀 수 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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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6-26 19:58
아이 둘이 정말 귀엽게 노네요..
정말이럴땐 혼자인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서로 친구가 되고.외롭지도 않고..평생같이가고...뒤늦게 언니가 있었으면 하네요...ㅋㅋ
에이~~~하는 동생?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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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6 22:43
어쩜 이렇게 예쁘게들 놀수 있나요 딸래미가 둘이면 요렇게 놀수 있으려나 ... ㅋㅋ 그렇다고 넷째를 생각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 ㅋㅋ
언니 따라 인형극 하는 동생도 넘 귀엽네요 목소리 연기도 일품입니다
진짜 진짜 이쁜 자매들입니다 ~~~^^ 엄마 닮아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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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7 17:59
옴마야. 정말 사랑스러운..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장면같아요. 울 집에선 이런 모습 상상도 못할..(주로 뛰고.. 공차고..한놈 울고.. 아~~ 서글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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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2-06-26 05:59
답댓글

뒤늦게 금요일이야기 하네요.워크시트 다 했는데 1페이지 마지막문제 답이 헷갈려서요.1번인지 2번인지요?

책내용상 보면 둘다 틀린건 아닌것 같은데요. 좀 알쏭달쏭합니다.

저희앤 초3 수학땜에 여전히 머리아프구요. 아빠가 시간나면 일요일에 한시간씩 봐주기로 했는데 아빠의 의지가 없어서 패스하구요.

월요일은 학교숙제가 많아서 반만 했는데 문장따라쓰기는 좀 지겨워하고 영작하는건 재밌어합니다.

글쓰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씨디듣는걸 좀 열심히 들어야하는데 한번 들으면 땡! 하고 바로 일어나네요. 방학땐 좀 늘려볼까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다른님들은 여전히 열심히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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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0:46
1번이 답이겠지요? berry를 같이 따러 다닌 건 아니거든요. ^^
분수 때문에 힘이 든 건가요? 다 같은 수학이라도 분야별로 특별히 아이가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 영작 재미있게 즐겁게 잘 했다면 영작 한 것 좀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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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6 22:48
아빠가 시간나면 한시간씩 봐주기로 하셨다는 말씀을 하신것만으로도 전 부럽습니다
아빠의 의지를 조금더 강하게 밀어붙이기만 하면 되잖아요 ^^시온이는 글쓰는건 싫어하고 듣기를 좋아하는데 bb 하면서 쓰기 거부 하지않아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영작은 아직 힘들어 하거든요
영작을 재밌어 한다니 베렌 진행이 즐겁게 잘 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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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2-06-26 00:05
답댓글

주말엔 성당에서 아이들 은총시장해서 아이들 위해서 봉사하고

일요일에는 밀린 이불빨래해서 널고 하루 종일 뒹굴거린거 같아요

아이랑 이번에 구입한 매직키dvd보고 자다 깨면 책 읽고 또 자고~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그나저나 비가 와야하는데 시댁에서 농사를 지으셔서인지 더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에요

 

참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친구가 언아이캔리드책 좋다고 읽혀보라고 하는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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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0:47
아... 정말 물 부족 때문에 큰일이에요. 도시에서야 비 와도 불편함 조금 감수하면 되지만 농사 짓는 곳에서는 그게 생계인데 말이에요..
빨리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이거 기우제라도 지내야 하는 건지...

언아이캔리드 책... 좋죠.. 아마 도서관에 다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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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6 22:55
아이캔리드책이 리더스책이지만 문학적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양질의 책들로 가득하죠
저희는 재미있게 본 책은 아니지만 아이캔리드 1,2단계까지 보면서 많은 것을 얻은 리더스예요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딩굴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있어야 되죠
요즘 아이들 너무 바빠서 노는 것도 허락된 시간에 몰입해서 놀아야 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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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7 18:00
저희집은 언아이캔리드 2단계만 갖고 있어요. cd랑 함께 있어서 좋고..
유명하고 문학적인 책들도 많아 저는 좋던데.. 시기가 그러했던건지..크게 반복하진 않았어요.
아멜리아베델리아같은건 원체 좋아했었어서 미리 읽었던것도 몇권있었었고요.
가격이 착하진 않았던 기억이.. 책은 좋은 책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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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dayn
  • |
  • 2012-06-25 16:49
답댓글

지난주엔 컴, TV 모두 말썽인 한주였어요.

번갈아가며... ㅎㅎ

이제 가전들이 돈달라고 다들 입을 쩍쩍 벌리네요.

그래도 다행히 프런터기는 아직 쌩쌩합니다. ㅎㅎ 올해 바꿨거든요.

2년동안 열심히 프린트해대니 제일 먼저 맛이 가버려 올초 3학년을 맞이하여... ㅎㅎ

덕분에 쑥쑥 열심히 합니다~

무지무지 더운 하루네요~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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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5 17:18
저희도 결혼하고 10년이 넘어가니 하나둘 가전이 맛이 가더군요.
tv갈고.. 세탁기.. 소파.. 컴퓨터..청소기.밥솥..ㅎㅎ
아직 쓰고 있는것은 냉장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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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26 15:56
아 저도 좀 바꾸고 싶네요. 돈은 없지만 ㅠㅠ 11년째인데요, 바꿀것이 없어요...
몇년전 세탁조 청소해주신 아저씨 아들놈 군대갈때까지 쓸수있을걸라고, 헐...
올해 냉장고 냉매장치고장나고 바꿔주시며 (난 새냉장고 기대했지만 남편이 ㅠㅠ) 한 십년은 더 쓸수 있다고... 좀 그렇더라구요 . 최소한의 살림만 하는 티가 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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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25 15:44
답댓글

초3 윤돌이

 

토요일에 교회에서 토요학교 프로그램 참여하고,

오후에 제 직장에 다녀왔습니다.

부모 직장 탐방이 있어서요.

근데 정작 동생이 더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구경하더군요. ^^;;

 

윤돌군은 토요일에 그네타기를 혼자 성공하여 감격해했고,

어제는 고대하던 레고 닌자고 받아서 입이 찢어졌어요.

 

요즘 수학 분수 공부하는데 무지 어려워하더라구요.

첫날 아빠가 가르치다 깜짝 놀라서 학원 보내라고 타령하고

둘째날 할머니가 가르치다가 진도 안나가서 포기하고

세째날 제가 트럼프 카드 돌려가며 분수 개념을 설명해주는데

이 녀석이 갑자기 "알았다!"하고 이해를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 형태를 바꾸니 또 헤매더군요.

  숙달되려면 시간이 걸리는게 정상이겠죠?

 

 

저는 주말에 이 책 재밌게 읽었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풀어내는 그들의 인생 이야기가 한편의 드라마 같더라구요.

 

 

둘째(7세)는 오즈의 마법사 대신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2달전에 읽어주니 재밌다고 해서 한자리에 앉아 읽어줬던 책이에요.

눈높이가 딱 7살에 맞는 적당히 유치하고 동화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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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25 16:06
분수 참 난제예요 ^^
교과 설명이 쉬운듯 아리쏭 아무튼 저희가 배웠던 분수랑은 다른 분수인듯보여요 ㅎㅎ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엘머 모험 제가 헌번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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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5 17:26
밤톨이네는 나눗셈-곱셈-분수 순서로 시험을 봤는데, 나눗셈에서 백점이 너무 많이 나온 탓인지, 곱셈은 확 어려워져서 재시험을 내달리게 하고, 분수는 다시 기본만 냈드만요..변별력이 안생겨서 이리저리 하는지...개구쟁이맘님의 책소개, 늘 기대되요. 요 두권도 위시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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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0:49
참 이상한 게요... 작년에는 분명 분수를 어려워했는데 지금 3학년 문제 보여주니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ㅎㅎㅎ

내가 걸은 만큼만 인생이다.. 제목이 확 땡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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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7 09:24
음하하.. 도서관 가서 잽싸게 빌려왔어요.
내가 걸은 만큼만 인생이라는데, 좀 잘 걸어볼려구요..^^
좋은책 추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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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5 15:01
답댓글

초3 크리스&제이슨

 

문학이란, 안전지대 같은 곳이군요. 마음껏 외쳐도 위협받지 않는...

전 사춘기가 좀 늦게 온 편인데요.. 그전까지는 교과서, 문제집만 책인줄 알고 살다가 뒤늦게 고전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의 문화적 충격은 거의 쓰나미급이었지요.

요즘은 아이 가르치고 키우느라 아무래도 실용서 위주로 책을 보게 돼요. 저부터 대나무숲 근처를 떠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토욜에 베렌 워크시트를 끝내놓고, 벼르고 벼르던 야구장을 다녀왔습니다.

시간 맞춰가면 주차에 애를 먹기 때문에, 점심 먹고 일찌감치 출발했지요.

계획은 주차하고 근처 공원에서 쉬다 들어가려고 했지만, 짐도 많고 날도 덥고 해서,

주차장 한 귀퉁이에서 아이들은 캐치볼하고 전 볼보이...-_-;

덕분에 제가 싸랑하는 선수를 코 앞에서 볼 기회가 생겼답니다. 음하하~~

갑작스럽게 마주친거라 사진을 못찍은 것이 땅을 치도록 아쉽지만...

경기는 아주아주 무지무지 재미있었어요.. 담에 또 가야쥐~

기다리면서 캐치볼 하는 중이예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마디씩 할 정도로 잘한답니다. 눈뜨면 하는게 이거거든요. 공부를 일케 좀 해보자, 아들아..-_-;

 

수학, 국어, 연산 꾸준히 하고 있구요..

연산문제집을 곱셈, 나눗셈, 분수가 권별로 나누어져 있는걸 샀더니, 두자리수 곱셈이 나오지머예요.

애들이 눈이 동그래져 하길래, 그 부분은 skip하기로 했어요.

영어는 베렌을 부담스러워하지않아 워크시트 하루에 한두장씩 하고 있는데요.. no girls allowed는 내용도 재미있고, 단어가 많이 어렵지않아 주말엔 소리내어 읽었어요. 

내심 다음책도 기대하는 눈치라 마음이 놓이네요.

 

금욜 워크시트입니다. 예전에 샀다 쳐박아두었던 제본기 꺼내어 묶어주었더니, 제법 그럴싸해요.

표지는 돌쇠맘님의 스티커판입니다..^^;;  

 

 

요즘 매직리더스는 좀 지겨워하는거 같아서 프래니 한번 들어보았어요. 너무 기니까 반만 듣겠다길래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듣다보니 한권을 다 들었더라구요.

기특해서 "반만 듣는다더니, 끝까지 다 들었네..."했더니, "씨디 바꾸기 귀찮아서.."라는 대답이... 컥!

뭐, 암튼, 두녀석 다 챕터북이란 것을 들어보았네요. 그것에 의미를....^^;;

그렇다고 앞으로 챕터북을 진행하겠다는건 아니구요, 가끔 원할때는 들어보아도 괜찮지싶네요.

 

날이 너무 더워요....

아이들만 맛난거, 좋은거 먹이지말고, 우리도 몸보신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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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25 15:54
제본한 책이 참 멋지네요!
아들 쌍둥이인가보죠?
전 3살 터울 형제 키우는것도 어려운데 두 아들 데리고 BB 팀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프래니가 좀 길지만 오디오가 재밌고 책도 그림이 웃겨서 애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윤돌이도 처음 들은 챕터북이 프래니였는데 거의 2년간 욹어먹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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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25 16:09
엄청 있어보여요 .. 제본기 탐나내요 ^^
같이 볼 받아줄 형제가 있는니 정말 신나겠네요 ~
프레니 저희는 한글 책만 일고 패스 했는데 역쉬 재밌군요 ^^ 챕터북에 발 담그신것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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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5 17:29
야구장!!! 정말 가고파요. 근데 요즘 야구장 티켓 사기가 음청 어렵다던데..어떻게 득템하신건지요?ㅎㅎ
제본한 책도 넘 이쁘고 멋지네요... 아..엄마의 정성으로 아이가 더욱 애정을 갖겠어요..웍싯에..
저는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정리하고 이러는거 못하는 성미라..그저 프린트하고 막 돌아당기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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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5 19:11
개구쟁이맘님, 아들 쌍둥이 맞아요. 어릴때는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 10년을 같이 놀았으니 놀이 파트너로는 최고지요..^^
제본기는 아이 7살때 샀어요. 엄마표로 해보겠다고 야심차게 질렀었지만, 얼마안가 창고신세가 됐죠.
다시 빛을 보는 날이 오긴 오네요.. ㅋㅋ
게시판 어느 맘님이 저렇게 묶어놓으셨길래 보고 따라한거예요. 저도 정리력 제로랍니다... ㅎㅎ
그리고 밤톨님, 야구티켓은 예매오픈하는 날짜와 시간이 정해져있더라구요.
미리 알람 맞춰뒀다가, 울리면 총알같이 예매하시면 됩니다.. 손가락을 빨리 움직이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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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0:52
낱장 따로 따로 굴러다니는 것을 보니 제본기가 탐이 나지만....
제가 뭘 꼼꼼히 모아두는 성격이 아닌지라 조만간 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지 싶어요.. ㅋㅋㅋ
아.. 아이들은 엄마의 정성을 먹고 자라야 하는 건데..
반성은 되나 자신은 없네요. ㅋㅋ

문학이 주는 힘이 생각보다 꽤 큰 것 같아요. 요새 11기 모독당에서 엄마들이 책을 읽고 있는데 생각을 많이 정리 할 수도 있고 나름 카타르시스도 느낄 수 있어서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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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5 13:42
답댓글

시온이도 언젠가는 샬롸샬롸 부드러운 발음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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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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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5:52
어머! 무지 빨리 읽네요!
자신감있게 읽는것처럼 보여요.
발음이야.. 아무래도 EFL 환경이니 어느정도 한계가 있구요.
쓰기도 읽기도 열심히 하는 시온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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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25 16:11
정말 빨리 읽네요 ~~ 편안한 폼 까지 ㅎㅎ bb가 정말 쉽게 진행돠고 있나봐요
계속 즐겁게 하길 시온아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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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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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7:31
음~~ 부러울 따름이고.. 잘 읽네요. 정말. 동영상 올릴만해요!!!
세아이와님이 함께 해주시니 아이도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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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6-26 00:06
시온이 찾아 요까지 와부렀네요.....^^
동영상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거침없이 읽어가는 모습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구나~~~~따악 표티가 나네^^
박사님이 믿고 따르면 샬롸샬롸 한다했으니 기다리면 되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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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26 10:24
시온이 열심히 했네요~! ^^ 시온이는 빨리 읽기보다는 끊어읽기가 조금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덩어리 단위에서 한 템포 쉬어가면서 읽는 연습을 한 뒤 점차 속도를 올리면 발음이 좋아질 수 있답니다~~(박사님이 끊어읽기 표시 해주셨죠? 거기서 끊어읽어보세요. ^^)
그래도... 이정도 생겼으면 발음 그까이꺼 다 용서되잖아!!! (네가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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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26 16:02
자신있게 얼굴공개... 마지막 얼굴 한번 들어 보여주는 센스~까지... 귀엽네요...
남의 집 애들은 다 이뻐보여요...ㅎㅎㅎ
우리도 속도를 더 높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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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2-06-25 12:39
답댓글

초 3 여니

 

어제 뉴스 보셨나요? 파주가 최고기온 35.3도를 기록했다는데..

바로 저희가 사는 곳이랍니다.TT

군인인 아빠 따라 지난 12월에 이사와서 첨 맞는 여름인데, 겨울에 추울 것은 예상했지만, 여름 무더위는 예상밖이라 참 걱정이에요. 올여름..

 

여기 학교는 서울이랑 달라서 방과후 활동도 다양하지 않고 영어나 독서나 학교에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관계로 좋으나  싫으나 집에서 엄마랑 씨름이에요;;  그러다 보니 좀 느슨할 수 밖에 없고, 은근 걱정이 되네요..

 

어제는 여니와 아빠만 도서관에 보냈어요  저흰 아이가 무슨 책을 읽는지 체크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는 편이에요. 다만 만화책 한권에 일반 책 한 권 비율만 지키라고 하죠.. 영어 책도 스무권 정도(여러 종류로) 대여해 주면 알아서 두주 정도에 걸쳐 듣고 읽죠... 뭔가 체계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것까지 관여하면 싫어할 것 같아서요..

 

오늘은 여니가 4교시만 하는 날이라 곧 올 시간이에요.

오늘은 날도 더운데 제발 사이좋게 즐겁게 오후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담주 금요일이 기말고사라 시험공부도 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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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5 13:37
다음주 금요일이기말이군요! 하고 적으며 달력을 보니, 저희도네요. ㅋㅋ 7월6일.
매일매일 알림장에 "기말고사 공부 열심히 하기" 이렇게 적혀오던데.. 은근 스트레스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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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6-25 14:06
헉. 저희는 담주 수요일이네요.
날짜는 기억하고 있었지만 6월달 달력만 펴놓다보니, 코앞으로 닥친 것도 잊고 있었네요.
올해는 다들 기말고사 일정이 빠르네요. 방학식은 20일이던데.. -_-
여니는 알아서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잘 읽나봐요..
2주에 스무권이라니.... 켁.
체계없이도 잘 하는데요, 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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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06-25 15:58
파주 사세요?
서울보다 북쪽인데도 더 덥다니 의외네요.
그래도 도서관에서 주말 보냈으면 에어컨 덕분에 시원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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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25 16:14
언니네도 파주에 금촌에 오래 살았어요 ..형부가 군인이셔서 ^^
요즘 같은 날씨엔 정말 도서관이 피서지로 제격일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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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26 16:13
저흰 시립도서관도 시원치가 않던데요. 조금씩 다르긴 하더라구요. ㅎㅎ 청주에는 시립도서관이 참~많은것 같아요. 제생각에 이렇게 많은곳도 드물지 않을까 생각될정도로요 시립만 5곳에 기적의 도서관, 그리고 동네별 작은도서관까지(몇곳정도인지는 몰라요~) 이정도면 많지않은가요... 그런데 누가 얘기하시더라구요. 시립미술관이 없는 몇곳중의 하나라구요. 그치만 동네에 미술작품 감상할수 있는 오픈스튜디오도 있고 도서관에서도 다양한 작품전시회가 있어 감상할수 있으니 뭐 괜찮은것 같아요. 참 도서관이 별로 시원치가 않고 주민센터도 문열고 선풍기 틀어놨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우리나라 전력사용량 걱정하며 살고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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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6-25 12:16
답댓글

앤님이 열어주셨네요 밤톨맘님이 아무말씀 없으시기에 은근 걱정했어요

적극적이신 앤님 역쉬 빠르셔요 ㅋㅋ

 

둘째 데리고 병원 치료 받으러 가니는게 3주째 접어드네요 이번주 얼릉 졸업했으면 좋겠어요

맨날 셋째 델꼬 아침부터 병원 갔다가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와야하네요

 

남편 생일이라고 회사에서 나온 해피머니상품권을 주길래 얼른 로알드달 책을 샀어요

두꺼운건 언젠가 보겠지~~ 얇은책 Mr. fox하고 Esio trot을 주말에 들었네요

말이 빠르긴 한데 재미있다네요 에궁 기뻐라

magic finger 하고 twit, medicine책까지는 들을수있을것 같은데 두꺼운책은 레벨 차이가 나는것 같네요

그런데 글이 너무 작고 빽빽해서 빠른 오디오소리 맞춰 들으려면 눈이 뱅뱅 돌거 같은데 어떻게 다들 잘 듣는건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시온이 보기전에 제가 먼저 듣기 해볼려구요 ㅋㅋ 눈 돌아갈것 같아서 .... 잘 되나 보려구요 ^^

호리드 헨리 2바퀴째 돌고 있는거 열심히 하고  bb한권 듣기 일주일 동안 하고있네요

 

bb는 월,수,금  2번째주도 열심히 해주었는데 역시 암기는 어렵네요

암기라는것 자체가 익숙해져야 할듯 한데

한숨 푹푹 쉬길래 저랑 같이 외우기 했습니다. 어렵기는 저에게도 마찬가지였어요 ^^;;

둘이서 열심히 읽고 적어보고 ^^

서로 힌트 줘가며 같이 기억안날때는 까르르 웃어가며 연습을 했어요

첫주엔 받아쓰기로 채웠는데 둘째주엔 외워쓰기 몇줄 적었습니다^^;;

대신 엄마가 쓴 것을 시온이보고 채점해달라고 했더니 틀린부분 고쳐주면서 엄마도 틀렸다고 좋아합니다^^;;;

둘다 앞으로 같이 발전해야겠어요

 

다음주 수요일이 기말고사네요 시험이라고  달리 준비하진 않지만

아직 시험범위까지 문제집을 다 안풀어놓은 상태라서 사회 과학 신경을 써야할거 같아요

시온이가 외워 쓴거

요건 엄마가 쓴거 ^^;;

마지막으로 막둥이 아빠가 먹는 라면 달라고 울고불고 떼써서 물에 말아 줬더니 그져 행복하답니다

그게 그렇게 맛있는지 라면 건져 먹고 라면국물도 아닌 물까지 다 마셨다지요

요녀석은 아마 그게 라면국물이라고 알았을거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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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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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3:39
세아이와님, 닉넴 안보고 댓글만 읽으면 정말 아이들이 셋인가...싶어져요.
왠지 여유로운 느낌. 저는 둘만 키워도 헥헥대고 있는데 말이죠.
울 밤톨이도 라면에 슬슬 맛이 들어가네요. 요즘은 커피맛도 좀 보려하고요..ㅎㅎ
너무 행복해 보이는 미소라, 차마 안 주기는 힘들것같은걸요.
근데 엄마가 함께 외워쓰기까지 하시다니..정말 본받아야겠어요. 그런 마음의 여유는 어디서 오는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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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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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5:55
막둥이 귀여워요~
저 치명적인 살인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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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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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6:17
둘째가 어디 아프나요 ? 얼른 나아야 할텐데..
저희도 리사가 sqr하면서 같이 외워써본적이 있었어요.. 쉽지 않더군요 ㅋㅋ 컨닝도 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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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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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6:21
시온이 외워쓰기도 잘했는데요..?
저희는 받아쓰기로 대체하고 있어요. 덩어리로 끊어서 한번 읽어주면 받아적기해요.
한동안 이렇게 진행하다보면, 스스로 외워적어보겠다고 하겠지요. ^^
요 막둥이녀석, 너무 귀여워요. 살인미소 작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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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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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6 16:17
막둥이 진짜 귀엽네요. 저희 둘째 7살도 아직 많이 귀여운데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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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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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09:47
답댓글

엥.. 앤님,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신규멤버분들중에 누구를 불러야 할지... 좀 고민스러워서..(너무 다들 들어오신지 얼마 안된듯하야..)

그냥 제가 열려고 대문지기 안 부르고 금욜에 떠났었는데..

앤님, 걱정되서 대문열어주셨나봐요..

신경쓰게 해드려 죄송하고요.. 이번 주 금요일에 제가 한번 더 대문 열면서 7월 첫 월요일 대문열어주실 분을 부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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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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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2:29
밤톨님~~ 행동파 앤님께서 더 빨리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 아무말씀 없으셔서 걱정했어요
아침에 많이 바쁘시지요? 회사가서 쑥쑥까지 챙기시려면 정신없으실거 같아요
다음에 대문열어주실분께는 2주동안 여는것과 마지막날 바톤 이어받으실분 미리 게시판에 올리는것까지 설명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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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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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5:38
대문 열 분 없으면 제가 해도 되요. ^^
이 방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별루 아는 분들은 없지만요.
아들 공부는 올릴것 없고
걍 제가 좋아하는 책소개나 하며 대문 열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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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6-25 17:32
정..말요, 개구쟁이맘님? ㅎㅎ
제가 한 소심해서요... 남한테 부탁하느니.. 내가 더 하지뭐..쫌 그딴 스탈이에요..
금욜에 지가 대문열고, 정식으로 부탁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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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2-06-26 16:22
개구쟁이맘님 최고에요... 아부 ^^앞으로 쭉~해주신다는거 맞죠??? 잘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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