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영어책도 그냥 읽어라 들이댈게 아니라 접근방법이 있나봐요. 엄마가 또 공부해야겠어요..
에고 정말 더워요~
여름에 덥다 하면..여름은 더운거니까 더우면 식물들이 잘 자라는 거니까..이케 생각했는데..
한달 반이 넘도록 비가 안오니까..참 여름에..덥단얘기가 제입에서 나오네요..ㅎㅎ
비가 안와서 정말 걱정이에요..
좋은책소개,탄생화소개 감사드리구요~
저는 내년에나 되어야 로잘리아님께 전자꽃선물을 받게 되겠구만요~^^;;
책목록에 적어두었어요~도서관가서 찾아봐야겠네요..
근데 로잘리아님..
한글책으로 아이들에게 읽혀야 할 책이 뭐가 있을까요??
3,4학년 수준으로다가 말임다..
그림책도 좋구요~
히히 로잘리아님이 쑥에 계셔서 참 좋구만요~^^
감사하고 기쁜 책 소개네요!
명성 높으신 크라센 교수님 책을 읽고 싶어서 찾아보니
영어원서와 일본판만 있더군요,헐~!
하나 여쭙자면 7월의 탄생화는 무얼까요?
쑥스~~
로잘리아님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제 생일은 12월~ 언제나 올까요?ㅋ
이름도 특이한 가막살나무의 꽃말이 확 와닿습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저도 소시적엔 한 로맨틱 했는디^^
좋은 책소개도 감사드려요 따로 메모했습니다. 꼭 읽어봐야지 함서~
리딩이 답인데.. 가끔 잊어버리고 저 뒤로 미뤄놓기도 하는데,
국어나 영어나 모든 것의 기본은 책인 거 같아요
로잘리아님 덕에 또 한번 새기며 늘 감사합니다.
상큼한 꽃과 좋은 글 가지고 와주셔서 제 우울한 월요일이 화창하게 개었네요. ^,^
근처 도서관에 흔한 접시꽃이 아닌 진보라색 접시꽃이 피어 있었는데 정말 멋있었어요.
가막살나무의 꽃은 정말 귀엽고 이쁘네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연중에 저 역시 전체적인 맥락을 잡아줄 수 있는 책을 바라고 있었던 듯 합니다.
자발적 다독이란 말에 괜히 가슴에 찔리네요.
무엇이든 자발적인 즐거움을 가지고 몰입해야 하는데 옆에서 꼬시고 협박하고 강제적으로
겨우~~~ 겨우~~~ 그나마 읽기에
사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공부도 자발적(?)으로 한 일이 없는 아이라
많이 걱정이네요.
언제쯤이면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아마 딸아이와 저의 가장 큰 숙제일듯 합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디서 강연 들어셨나요? 또 안하실까요??
리딩...
어제 동네 영어도서관에서 자원봉사하는 아이를 봤는데..
국제 중학교 다니길래 ...영어 어떻게 공부했냐고 물으니..
리딩만 초3때부터 했다고 하더라구요..듣기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걘.....아마..다른것도 잘하겠죠..영어뿌만 아니라.....그런생각이 들었어요..
나팔꽃 벽면으로 뒤덮힌 집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제가 나팔꽃을 좋아하는데 꽃말이 이런줄은 몰랐네요. ^^;;
저도 한때 영어공부 학습법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저의 문제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력의 부재란것을 깨닫고
요즘에는 그냥 손 놨습니다. -.-
그런 면에서 하나하나 연구하고 실천해가시는 로잘리아님과
다른 쑥맘들이 대단하게 느껴져요~
버베나...넘 이뻐요...
저희 아이는 나팔꽃을 참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면 무척 좋아할것 같아요.
근데..꽃말이 덧없는 사랑이네요....이궁..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려요
버베나 가족의 화합~
제 생일은 음력으로 6월 24일인데 정보입력마다 음력이라고 해도
문자가 열심히 오더라구요 양력으로 6월 24일이 되면 축하에 쿠폰에 ㅎㅎ
꽃말이 맘에 들어요 꽃도 화사하니 예쁘구요
늘 좋은 글 도움되는글 잘 읽고 갑니다~
자발적 다독에서 좀 걸리네요
울집은 다독아니더라도 자발적으로 언제 해주려나....싶어서요^ ^
날이 정말 덥습니다
냉커피생각이 간절하네요

늘 수고해주시는데...이렇게 사진으로라도 한잔 하시고 더위 달래셔요~~
가막살나무꽃 갠적으로 아주 맘에 드네요.^^
꽃말은 완전 예술이구요.^^ 우후~~, 사랑은 죽은보다 강하다......
왠지 이 사랑이 자식에 대한 사랑으로 옮겨가고 있어요......
스토커 엄마가 되지 말아야겠는딩.^^ 조심해야겠어요.
로젤리아님 오늘 글은 완전 공감 100%네요.^^
저번에도 이 책과 관련글을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요....ㅠ.,ㅠ
그때도 완전 공감하고 시나브로 잊어버렸지요.......ㅠ.,ㅠ
저는 나혁이 애기때 이중언어로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리딩으로 영어공부하기를 선택했어요.
그래서 회화보단 영어단어를 알려주는데 더 신경을 써요.
제가 한글교육도 그렇게 똑같이 진행했는데
혁이가 말이 엄청 느렸지만 말 터지고 나서 거의 바로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책읽기를 좋아하더니 한글책 수준이 갑자기 올라가더라구요.
영어책읽기 외엔 지금 영어 단어만 거의 알려주는데 이제 단수 복수 개념을 혼자 터득하더라구요.
좀 더디고 표시나는 작업이 아니라 왠만한 인내심을 갖고는 매일 벽에 머리박는 수 있어요.
외국인 만나면 쏼라쏼라 대화하는 아이들 보면서 바늘로 다리를 찌르면서 참아야하죠.
하지만 이렇게 리딩으로 영어공부를 하면 나중에 훨씬 더 수준높은 대화를 할때는 더 수월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하고 오늘도 눈 딱 감고 진행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영어를 쏼라쏼라하고 나중에 커서도 그 아이들이 더 잘할지도 모르죠.....
결과야 어찌되었던 제가 선택한 길을 그냥 가봐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힘이되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젤리아님 싸랑해요~~~~.^^
직장 점심시간 이용해 BB다운 받고 로잘리아님 글 읽고 꽃 감상했어요..
가막살나무 꽃.. 첨 보는데 참 새롭고 이쁘네요
요즘은 나팔꽃 보면서 출근해요
아이랑 같이 나팔꽃 보면서 유심히 살폈던 기억이 있네요..^^
새로운 자리로 옮겨와 정신없는 2주를 보내고 조금은 여유로운 맘으로 출근했지만 역시...
대어가 기다리고 있는 월요일 이었어요..
그런데 조급하거나 그렇진 않네요..
조금씩 마음도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이예요..^^
여유가 생기는걸 보면요..
책 소개 감사해요..
주문해서 꼭~읽어봐야 겠어요,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애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홧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