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BB스티커판(합성판입니다.)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나라
  • |
  • 2012-06-27 16:50
답댓글

정말들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니타
  • |
  • 2012-06-26 22:47
답댓글
하하하!  기발하세요.  우리 Christine이 보면 기뻐할 것 같은데요.  저희도 다운받아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온켐
  • |
  • 2012-06-26 14:08
답댓글

예쁜 스티커판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와 하나씩 나눠가졌어요.

저도 실천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요.

잘 사용할께요.

이런 세심한 짱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06-25 13:26
답댓글

먼저 반갑습니다. 예쁜쿠키님.^^

우리도 5학년 여자아이 BB참여하고 있어요.

5학년이 뭔 스티커~ 하며 스티커판은 패쓰했었는데, 한번 디밀어 봐야겠어요.

요즘 부쩍 엄마한테 꼬박꼬박 말 대꾸 합니다. 어느책에서는 이러더라 함시롱.

전문용어(?)로 '대가리가 많이 컸죠.' ㅎㅎ

그럼에도 6살인 자기 동생과 비교하는 꼴(?)을 보면 아직도 많이 어린 것도 같구요.

 

암튼, 디밀어보고 반응 좋은지 어떤지 보고(?) 하겠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6-25 14:36
5학년을 보니 방가방가예요~~^♥
어떤반응이였는지 알려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망
  • |
  • 2012-06-25 16:42
제 딸아이가 워낙 단어 암기에 약해서 학원을 끊고 집에서 CD들으며 영어책을 읽었어요(5학년 동급생)
거의 1년을 하다말다 해서 이번 여름방학부터 학원 등록하려 벼르고 있었는데, 홍박샘의 BB진행에
힘을 얻어 새롭게 해 보려구요. 죄송하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원서 워크시트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 번거로우시겠지만요.. [email protect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6-25 12:28
답댓글
우리끼리 뭔 저작권요. 게다가 출처를 모두 밝혔는데 ㅋㅋ
우리가 하는 가징 큰 착각이 아이가 다 잘랐다고 믿는 거라네요.
아직 아기라고 보면 만사형통요 ~~
좋은 자료 나눠줘도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6-25 14:37
홍박샘님~~ 홍박샘님의 넓고 깊은 바다와 같은 맘에비하며 전 완전 부끄럽사옵니다~~ 예요~~ ^^저 자꾸 아이린을  고학년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만큼은 해야한다는 잦대를 들이대고 있는 듯해요~~ ㅜㅜ서서히 사춘기가 올라고해서 두려운데 또 급한맘에 칭찬보다는 꾸중을 더 많이 하고 있네요~~제 맘을 또 한번 쓰담쓰담하면서 뉘우쳐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