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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수요일]신입맘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2-06-28 15:43
답댓글

초2 큐티

 

 

매번 들어와야하는데  가끔씩  들어오게 되네요

벌써  세권째...요럴땐 시간이 잘 가는것도 나쁘진 않네요 ㅎㅎ

큐티는  좀 어려워 합니다만  조금씩  한다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센텐스퍼즐  게임으로 하는걸 제일 즐겨하구요   자신만의 문장이 잘 만들어질대 제일 즐거워하네요

가끔 주문을 걸어봅니다...7개월아...얼렁 가라 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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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8 00:04
답댓글

제이가 5살때 불렀던 노래라..

지금들으니 영 발음이 거의 들리지 않지만 그래도 참 잘불렀거든요.

제이가 이 노래를 불렀을때 연말에 사람들이 모두 일어나서 박수치고 환호했던 기억이..^^

함 들어보세요..

 

사실..지금은 더 잘부른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15&number=839&sel_c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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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8 11:38
ㅎㅎㅎ 제이가 천상.... 여자아인데요^^
어쩜 저리 다소곳이 부를까...정말 제이라 안했음 여자애가 부르는줄 알겠어요~
우와~~제이가 5살때부터 팝송을 불렀으면...
영어신동소리 꽤나 들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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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6-27 22:26
답댓글

초2 / 남/ 헨리

 

하루종일 참 날씨는 지칠정도로 덥고..

홍박샘님의 웍싯은 참.. 또 펑하고 사라져 버리고..

그래도 벌써 BB 세권째 진행인데..

계속 이렇게 보내기는 아쉬워서

집듣 한번 했네요..

 

울 2학년 아들은

보드게임을 잘해요..

장기,바둑도 좋아하고 

루미큐브~같은 약간은 머리쓰는 게임도

가족이 모여하면 저랑 울신랑은 집중해서 해야 할수있는데

아이라 그런가 놀고, 딴짓하면서도 잘해요..

보드게임을 좋아해서 가족이 모여 저녁마다 보드게임을 즐기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집에 각종 보드게임이 있는 ~무슨 게임방 같긴해요.. 그래도 가족이 모여하면 참 좋긴하죠..

숫자 가지고 노는 것도 좋아하고..

퍼즐도 좋아하고 잘하고

과학상자나 로봇 만드는것 좋아하고

수학적인것을 좋아하긴 하네요..

남자아이지만 피아노 치는것도 좋아하고, 

또 많지만..^^

 

아이의 잘하는 걸 보는 건 중요한것 같네요..

못하는걸 뭐라고 하기전에 잘하는걸 찾아 칭찬 많이 해줘야 겠네요..

그래도 밤에는 바람 ~ 부니까 좀 살것 같아요.. 덥지만 다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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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8 11:45
제가 사는 창원은 어제 하루종일 꾸물꾸물..비도 오구요..좀 쌀쌀했답니다
오늘은 좀 덥네요^^;
주디 잘하는것 가만 보니 사고력을 요하는 것들이네요~
제니가 젤 싫어하는 것이기도 하구요ㅋㅋㅋ
요런거 잘하는 애들 보면 정말 신기해요^^
주디..정말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제니가 주디의 사고력...부러워 한다고 전해주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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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28 15:52
가족이 함께하는 보드게임 정말 좋으시겟어요
헨리에겐 무엇보다 즐거운 시간일듯...
오늘 정말 덥네요...주디님도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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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27 18:23
답댓글

저 가수들 두엇은 Boyzone 같은데 Westlife여요?

잘 못 봤나? 서양 아이들 얼굴이 비슷비슷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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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8:45
박사님 눈썰미 예리하신데요~~
아마 같은 아일랜드출신 그룹이래서 그럴꺼예요
저도 볼때마다 두어명 헷갈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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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2-06-27 16:05
답댓글
초2/남/승현

원이영이맘님 오늘도 일찍 문을 열어주셨네요..

소개해 주신 책 전에도 어느분께서 소개해주셔서 추천목록에만 적어놓고 아직 보지를 못했네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봐야겠어요.

운동 못한다고 구박하는 남편한테 제가 항상 그래요
"나는 순발력은 떨어지지만 지구력은 좋다구~"
그나마 장점이라 여기던 지구력..끈기도 체력이 떨어지니 점점 줄어드는거 같아요.
엄마표는 끈기가 바탕이 되야하는데 말이져...

사랑하는 아들 이쁜점을 꼽아 볼까요...
- 레고,과학상자,블럭 등을 도안대로 또는 재창조를 잘해요.
- 만화 캐릭터 따라 그리기를 잘하고
-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려고 노력해요.
- 한자도 좋아하고(마법천자문 시리즈별 전권보유 무한반복 중...)
- 언어구사력이 좋아요.. 그래서 영어도 잘할줄 알았어요--;;
- 엄마에게 새로익힌 요요기술 보여주기

엄마욕심에 뭐 잘할만한게 없나 요거시켜볼까 저거시켜볼까 새로운 뭔가를 들이밀 궁리만 했는대요.
현재 좋아하고 잘하는 것들을 좀더 확장시켜줄 방법을 궁리해봐야겠어요..

어제는 승현이가 엄마 오늘은 베런쓰기 하기 싫어요 하대요. 강요하지 않는걸로~
오늘도 베런은 흘려듣기 집중듣기만 하고 좀더 쉬운 책 읽기를 해야겠어요.

오늘은 그룹사 사장님이 5시에 피자를 돌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4시네요--;;
생각만 해도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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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7:17
피자 맛있게 드시고 계시겠네요~^^
끈기..체력...점점 바닥보이는 1인 요기도 있습니다 ㅋㅋ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있음 그걸 더 즐기고 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게 엄마의 역할이죠~^^*
승현이는 잘하는게 많으니 고민좀 되시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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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2-06-27 17:23
네 피자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 제가 여름맞이 다욧 중이라서 저녁은 굶어야겠어요..

제니는 제가 승현이에게 잘했으면 하고 바라는 것들을(사실은 제가 못하는 것들 ㅋ) 잘하는 아이라서 부러워요...
원이영이맘도 고민 많이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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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1:52
아이리스옥님 피자 드시고 저녁은 굶으셨나요? ㅎㅎ
맞아요.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하는데 엄마 마음이 그게 잘 안되서요...ㅎ
그래도 승현이 이쁜점이 정말 많은데요.
엄마에게 새로 익힌 요요기술 보여주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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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3:06
답댓글

초2/여/예운

 

가수 이름은 잘 모르는데.. 동영상 틀어보니.. "아~ 이 노래~~" ^^

 

저도 아래 gina님처럼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 생활력과 근성은 좀 강한데..

TV보고 영화보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감성이 메말랐다는.. ㅋㅋ

 

저희 딸이 잘하는건..

많은 친구들이 예운이와 같은편하고 싶어 할 정도로 달리기 잘하고..

운동 잘하고..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고..

원장쌤이 피아노 악보 정말 잘 본다 칭찬하시고..

책도 좋아하고..

동물도 사랑하고..

성경구절암송도 잘하고.. 

꿈도 확실하고..

잘하는 것만 보고 살아야겠어요. ㅋㅋㅋ

 

회사 끝나면 고양이 문병(?) 가느라 월 화 이틀동안 한게 전혀 없어요.

In-Crowd 집듣, 흘듣만 몇번하고..

어제 회사에 갑자기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야근하고 병원 갔다가 집에 오니 11시..

씻고 엎드려서 웍싯하는데.. 연필쥐고 자고 있더라구요. ㅋㅋ

1장만 간신히 하고 다른 한장은 오늘 숙제로 하라 했어요.

한동안은 앞에 두장만 해야겠어요. 영작은 아직 무리라... 

 

이휴~ 고양이 병원비가 장난 아니네요.

몇백단위 ㅠ.ㅠ

간사하게도 수술 잘 되니 병원비가 걱정된다는... ㅋㅋ

 

내일은 또 새벽같이 일어나 아이 현장학습 도시락 싸야 되요.

한달에 한번 있는 현장학습이 전 왜이렇게 괴로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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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3:28
예운이 잘하는것들 보고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은혜만땅님~ 복 받으셨어요 ㅎㅎㅎ
예운이의 수학 좋아하는 비법 제니에게도 전수좀~~ㅋㅋ

고양이 수술 잘됐다니...다행이네요^^*
사실...애완동물 병원비로 몇백이라~~
전 아직 애완동물 키워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그저 존경스러울 뿐이네요~~~

베푼만큼 돌아온다는 말...전 믿거든요~
아마 더 많이...복 받으실거예요^^

전 6개월에 한번 있는 현장학습 도시락도 괴롭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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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4:27
원이영이맘님.. 아이 잘 하는것만 써서 그렇지..
아이가 언어 능력이 좀 떨어져요.. ㅋㅋ
아기때부터 잘때마다 한글책 엄청 읽어 줬는데.. 한글으 7살때 떼더라구요.
그러더니 영어도 힘들고..
미술도 못하고..
노래도 못하고..
율동도 못하고.. ㅋㅋ
제니와는 정 반대의 재능을 선물 받은거 같아요.

잘하는것만 보고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 애를 잡는거겠지요?? ㅋㅋㅋ

병원비는 저도 처음 격는 일이라.. 많이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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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1:56
헐... 고양이 병원비에 수백이라니... 전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원이영이맘님 말씀처럼 아마도 많은 복 받으실거에요.

예운이가 잘 하는것도 정말 많군요.
달리기 잘하는 거... 정말 부러운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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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6-27 11:20
답댓글

초2 / 애린

 

애린이는  입안이 자주 헐어요 (아빠를 닮았어요..ㅠ.ㅠ)

그래서 책 읽기,밥 먹기 너무 힘들어 해서 듣기만 하고  저랑 교대로 읽으면서  1번만 읽었어요

이번책은 저도 모르는 단어, 숙어가 넘 많아서 애들 오기 전에 열심히 찾았어요

기억해야 하는데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머리땜에 큰애 보고  모르는거 적으라고 해서 문에 붙여뒀어요

웍식은 4장중에 3장만 했어요 밀리면 안되는데 항상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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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1:29
전 제가 입이 자주 헐고 입술이 항상 마르고 갈라져 있어요.(지금도 갈라져 피가나고 있어요.)
어릴때부터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아이가 그럼 신경쓰일것 같아요.
제이맘님이 말씀해준 리스테린 저도 사용해봐야 겠어요.

세장이면 거의 다 한거 잖아요.
저희는 한동안 혼자 문장 만들기는 못시킬것 같아요. 앞에 두장만 해야 할듯..
아주 잘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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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2:51
저도 어릴때 입안이 자주 헐었는데...리스테린이란 가글제품이 있어요. 진하니깐 1:1 비율로 자주 가글해주시구요(입병날때 해주시면 밥도 먹고 3일이면 거의 낫습니다. ) 매실액 담그시면서 매실주나 장아치를 틈틈히 먹이시면 효과있습니다.
제가 입속의 살들을 이빨로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서...혹시 그런 습관이 없나 지켜보시구요.
매실보다 리스테린이 진짜 효과있습니다. 약바르거나 먹는것보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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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2:58
제니도 혓바늘이 잘 돋아요...애린이도 글쿤요~~
그래도 제니는 밥은 잘먹더라구요..ㅋㅋ

제니는 아직 월욜 웍싯도 못했어요~
전 BB보다 술이 더 땡겨서... 저녁에 신랑이랑 맥주한잔 하고..
그동안 제니는 근처 놀이터에서 동생이랑 신나게 놀다가
집에와서 바로 뻗드라구요ㅋ

오~ 제이맘은 정말 만능이신 것 같은데요..요런 민간요법?도 잘 아시고...
저도 리스테린..잘 담아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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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6-27 14:11
리스테린 ..사서 함 해봐야겠어요. 입속의 살을 깨무는버릇은 없는데 남들보다 자주 음식먹다가 씹는거 같아요 그게 입병으로 되고.. 요즘은 덧니까지 있어서 이빨 옆면에 쓸려서 입병이 더 자주 나고요 많이 먹고 쑥쑥 커야 하는데 3달에 2번꼴로 이렇고 그 때마다 잘 못먹어서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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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1:58
그런데 리스테린 진짜 진해요.
전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에 그냥 가글했다가 눈물을 흘렸다니까요.ㅎ

애린이 BB 참 열심히 했네요. 칭찬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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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10:48
답댓글

초2 여 태희

 

저 이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가수들 얼굴이 잘 생긴 것도 한 몫 했구요...ㅎㅎ

지금 보니 쬐매 느끼하네요.

그래도 잊혀졌던 노래를 다시 들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원이영이맘님 감사합니다...^^

 

태희도 학교 들어가서 처음 상장 받은게 <구연동화대회>에서 였어요.

반대표로 나갔는데 (태희만 원고를 써가서 그냥 나가게 되었던...ㅎ) 장려상을 받았었죠.

나간 아이들 모두에게 주는 상이지만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더라구요.

작년에 3개를 받고 올해 이미 2개를 받았더니 이제 상을 받아도 감동은 별로 없네요.ㅎㅎ

그래서 저희 엄마가 제가 상 받아오면 그냥 "응, 잘했네~" 이러셨나봐요.

저 딸 다섯 중에 셋째딸... 저희 때는 초등학교때 월말고사를 쳐서 우등상을 줬었죠.

 

저는 아직까진 아이들에게 엄마가 최고! 라는 인식을 줘요.ㅎ

좀 더 크면 아니란 걸 알때까지 엄마는 항상 뭐든지 잘한다는 생각을 갖게끔요...ㅎ

그런데 요즘엔 저보다 태희가 잘하는게 늘어나네요.

피아노도 잘치고 밥도 더 많이 먹고...ㅋㅋ

앞으로 키도 저보다 더 크겠죠.

그럼 아쉬울까요.... 아님 대견하고 뿌듯할까요....

 

태희는 월욜 웍싯 이틀에 나눠서 한장씩 했어요.

베렌은 CD들으면서 내용을 유추하고 단어는 하나도 모른다고 해서 저랑 사전찾으며 봤네요.

어제도 물어봤는데 반도 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당연하지만 왜 내 딸은 안 그러길 바라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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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10:49
저 이제 <내 아내의 모든 것> 영화보러 가요...
댓글은 다녀와서... 과연 시간이 날런지...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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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1:33
영화볼 시간도 나세요?
저번에 제이맘님이 올린 줄거리 보고 보고 싶었는데..
잼나게 보고 오세요~

저희 딸은 상장을 한번도 안 타오는데..
원래 상이 없는건지.. 상장 받는 애들은 따로 있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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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2:50
엄마가 최고라는 인식을 받다가
어느순간 나보다 아이들이 잘하는게 늘어날때...
요감정.. 제가 좀 알것도 같은데요...제가 워낙 잘하는게 없어서^^
대견하고 뿌듯하면서도...허무합니다ㅎㅎㅎ

태희맘 영화 잘보고 오세요^^
태희한테는 아이표방 맘들 다들 인정한...
글씨를 또박또박 잘쓰는것도 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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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2:53
영화보셨겠네요..재밌죠?
맞아요..점점 아이들이 엄마들보다 잘하는게 하나씩 늘어나는거 같아요.
또 그 재미에 아이키우기도 하구요..
저희는 아직까지 저보다 잘하는 특출란게 없지만...저보다 부지런한건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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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27 15:30
볼때마다 감탄하지만 태희 글씨 넘 이뻐요.
어쩜 저리 또박또박 잘 쓰는지...^^
벌써 상장 5개라니...대단하네요.
참...로즈도 오늘한거 내일 물어보면 잘 몰라요. 맞아요...알지만 제 딸은 아니길 바라는 마음..
동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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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2:01
영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전 처음부터 끝까지 박장대소했네요.ㅎㅎ
원래 그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실컷 웃었어요.

태희가 학교 들어가더니 글씨를 정말 바르게 쓰더라구요.
영어는 BB시작하면서 처음 쓰는 거에요.
생각보다는 잘 쓰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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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6-27 10:06
답댓글

초 1/ 여 / 쭈희

 

제가 잘 하는건~~~~음..머가 있을까요??

우리 쭈희 돌때부터 둘째가 있는 지금까지 자기전에 책 한권이상은 꼭 읽어주는거 잘하는거라고 얘기해도

될까요??ㅎㅎ

처음 시작할때는 제가 워킹맘이다 보니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할 만한 시간이 좀 부족하다 생각했었나봐

요..나름 생각한게 책을 읽어주는 거였는데, 아이도 엄마를 느낄만한 시간이 이 때였는지 지금까지도 자기전에 꼭 책을 읽어줘야만 잠이 들어요.

그 외 잘 하는건 크게 소리지르기, 무서운 얼굴 하기, 이쁜 척 하기(ㅋㅋ 우리 쭈희 얘기에요..) 등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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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1:34
하하.. 이쁜척하기... ^^
저희 딸도 자기전 책 읽어줘야 잘 자더라구요.
아이가 자기 혼자 잔다고 할때까지 계속 해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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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2:41
직장맘들 젤 힘들어하는게 꾸준히~ 책 읽어주기더라구요
돌때부터 지금까지 매일...대단하세요..와~~~

아이눈에 비친 엄마의 잘하는건 다 비슷한가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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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2:54
와...멋진엄마...매일 책읽어주니 쭈희는 좋겠어요.
저는 가끔 읽어주는 엄마가 된터라....많이 찔립니다.
저녁만 되면 각자 할일이 왜이리 많은지...
쭈희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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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2:02
자기전에 책 한권이상 꼭 읽어주기....
요거 무지 어려운건데 잘하고 계신거에요.

큰 소리지르기, 무서운 얼굴하기등은 저도 똑같이 잘하는거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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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09:14
답댓글

초1/남/제이

 

My love 이곡 유게에 있을때 제이가 부른거 올린적이 있었는데... 넘 오래되서...

제가 너무 좋아해서 5살때쯤인가? 맘마미아 ost부르면서 이곡도 불렀거든요.

근데 Westlife 좋아하시는분들 많은신가 봐요...이곡 소개가 꾸준히 올라온거든요..^^

 

저도 제이 키울때 못하는것에 대해 기죽이지 말자고 다짐했던터라..

제 큰 장점인 인내심으로 지켜보고 있답니다.^^

전 잘하는게 없어도 지구력하나는 좋거든요. 진짜 오래 버팁니다...

운동도 못하는데 오래달리기, 오래 매달리기....뭐 이런건 잘했거든요...

그리고 뭐든 지겨울때까지 하는거....이거 장점이라면.....장점이에요..

제가 제이 낳고 별을 접기 시작했는데 포장지 300장을 넘게 접어거든요.

포장지 한개당 400개정도 나온다고 치면 12만개가 넘구요. 그외에 파스텔 별종이로 접은거까지 치면 셀수도 없습니다.

욕조 반은 채우더라구요. 새끼 손톱만한 별로..아직도 지겹지 않으니...저도 언제까지 할지 두고보려구요.^^

제가 포장지를 잘개 칼로 자르는 모습을 지켜본 언니가...[너..미저리같아]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최근에 교실에서 욕하는 친구가 있었나봐요.

그 친구랑 싸우다 (자기한테 욕한것도 아닌데 나쁜말썼다고 대신 싸워요..-.-;) 교실밖으로 쫓겨 나기도 했답니다. 그렇게 싸우다 그 친구에게 [00야, 넌 참 착한 아이같아]라고 말해줬다네요.

선생님한테도 00에게 자기가 칭찬해줬다고 말씀드리니 선생님이 [착한아이라고 말해주면 진짜 착한 친구가 될꺼야]라고 대답해 주셨데요.

요즘 열심히 노력하는건...마음에 안드는 친구 칭찬하기, 아는 얼굴을 보면 먼저 인사하기..

이렇게 두가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먼저 인사하기는 저랑 약속한건데요. 친구들 사귀기는 참 좋은 방법 같더라구요.

누구든 기분좋고...

 

오늘부터 3일간 자유입니다..

울 신랑 출장같어요....흐흐흐흐.......

요즘 홀릭중인 드라마 [빅]을 첨부터 돌려볼까 생각중입니다....흐흐흐

사실...제가 공유팬이거든요...왕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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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6-27 09:53
ㅋㅋ 저도 공유 왕팬이에요. 글 쓰러 들어왔다가 제이맘님 글 위도 다 안보이고 공유 글자만 제 눈에 들어오네요..ㅎ 어제는 우리 신랑 옆에서 계속 무슨 내용이야? 물어보는데 하도 귀찮아서 그냥 봐~나도 내용은 잘 모르겠고 공유만 보고있어~그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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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0:48
푸하하.. 저도 어제 하도 내용이 잼없길래 그냥 공유만 열심히 봤네요..신랑,제이 다 재우고..
[김종욱찾기]영화도 봤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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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1:40
헉.. 별을 그렇게나 많이 접으셨어요? 정말 대단하셔요~
3일간의 휴가..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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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2:57
오늘 첫날인데...아침에 3번 전화왔어요...ㅠ.ㅠ 열쇠 챙겨주라, 배탄다..도착했다...
저 전화기랑도 빠이빠이 해야 완전한 자유가 될텐데...
오늘은 공유홀릭데이....1시부터 푹 빠져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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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3:37
ㅎㅎㅎ자유시간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이노래 소개가 많이 됐었군요...제가 아직 신입이라~~ㅎㅎ
그래도 들어도들어도 질리진 않죠?ㅋㅋㅋ

제이는 불의를 보면 못참는가봐요^^
전에도 제이맘글 보면서 제이는 참 반듯한 아이라 생각했는데...역시~~

요밑에 제이맘이 단 댓글에..완소녀란말...전 믿을수 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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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2-06-27 16:19
저도 오늘부터 3일간 남편이 일본출장 갔어요.
첫 뱅기 탄다고 꼭두새벽에 나가는 남편 배웅하느라 저도 일찍 일어났네요.
남편이 있을때는 모르겠는데 없으니
분유 타주는 것, 우는 애기 안아주는 것, 아들 샤워시켜 주는 것 등이 아쉽더라구요..ㅋㅋ

공유 옷발은 정말 예술이예요..ㅋㅋ
빅보며 공유 독차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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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2:04
제이는 생각만큼 반듯하군요.
마음에 안드는 친구 칭찬하기... 요건 어른도 어려운 건데 아주 잘하고 있구요.

제이맘님은 별을 그렇게 접으신다니... 끈기하나만큼은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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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27 08:57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멋진 대문글 감사해요.

얼만전 저녁에 신랑과 맥주한잔하면서 신랑이 묻더군요.

내가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중 무얼 하면서 살아야하는냐구..

ㅋㅋ 좋아하는걸 하면서 살면야 좋지만 현실은 잘하는걸 해야할때도 있네요.

신랑은 회사일하는것이 잘하는것이라고 했거든요.^^

 

전.글쎄요..성실한것도 잘하는걸까요^^

 

요즘 부모들이 아이의 재능을 빨리 찾아서 진로를 정해주려고 노력을 많이하죠.

저도 로즈를 보면서 로즈가 잘하는건 무엇인지...자신있어하는것이 무엇인지...

늘 찾아보려고 하지만...아직 눈에 띄는것이 없는데...^^

 

하지만 로즈는 말하겠죠..

 그림도 잘그리고,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자하고,책도 잘읽고...

엄마의 눈엔 그정도 가지고^^

그래도 엄마이니 우리딸리 최고라고 해주네요.

아침에도 어쩜 자기 그림이 학교신문에 실릴지 모르단고 들떠서 갔네요^^

 

어제bb좀 하려고 했는데...끝을 보지 못했네요.

단어쓰고 영작하기를 해보려고 했네요,

우선 제가 먼저 하고...그러니 로즈도 엄마가 한걸 보고 그럼 자긴...이곳을 바꿔서 해본다고 조금

의욕을 보이던데...오늘 마저 해야겠어요.

 

노래 넘 좋네요.

계속 틀어놓고 듣고 있어요.

날씨도 꾸물거리고 커피한잔하면서 들어야겠어요.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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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1:41
로즈가 만능이네요.. ^^
저희 딸은 로즈가 잘하는것중.. 그림만 빼고는 다 잘해요..
(도치 엄마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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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2:38
성실함도 잘하는 거 맞죠^^
요즘 불성실한 사람이 얼마나 많다구요~~~

정말 로즈가 잘하는게 많네요^^
학교 신문에 실릴정도면 실력도 인정받은 거예요ㅎㅎ
자신감도 넘치고...로즈 멋져요^^*

로즈맘~ 성실함외에 잘하는거 한개더 찾아드릴까요?
딸 잘 두셨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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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3:00
이야...진짜 로즈 만능이네요..
요즘에는 그림 잘그리는 아이들과 손재주많은 아이들, 운동잘하는 아이들이..어찌나 부러운지..
아쉽게 제이는 이런 분야에는 영~~소질이 없어보이거든요..

최근에 좋아했던 선배소식을 들었어요...키도크고 이쁘고...다들 연예인이 될꺼라 말했던 선배인데..
졸업하고 모델일 좀 하고..결국 자기가 잘하는 일로 돌아갔더라구요.
거기서 성공하는 중이구요..
그 선배 소식듣고..저도 고민좀 빠져봤답니다...

성실함...이거 아무나 가질수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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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3:52
아!....서원예원맘님
전 왜 지금에야 로즈의 그림을 기억해 냈을까요?
얼마전 올려주셨던 로즈의 바다그림...
정말 이 저질기억력ㅡㅡ;

로즈가 정말 그림에 소질 있더라구요~
우리 제니그림에서 볼수 없는 제대로된 사람비율ㅎㅎ
풍부한 상상력과 표현력~~
그림도 진로결정할때 염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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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6-27 15:28
바다그림도 기억해내시고..
보통 기억력이 아니세요^^
감사해요.
로즈는 자기는 잘 하는 아이라 생각해요. 저도 못한다는 생각보다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하도록 다독이기도하고 윽박?지르기도 하고^^
자신감을 갖는게 중요하니...그래서 로즈는 영어는 자기가 못한다고 잘 안하려고 해요.
그럼...전...못하는게 아니라 아직 충분한 시간을 내서 노력을 덜 한거니 앞으로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모든분의 답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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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2:06
커피 잘 마셨습니다. ㅎㅎㅎ

엄마 눈에는 안 차더라도 남들 눈에는 아마 완전 엄친딸일지도 몰라요.ㅎ
로즈는 혼자서 그 재능을 찾아낼지도 모르죠.
그리고 전 성실함이야말로 최고의 미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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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6-27 06:59
답댓글

초1 벤자민

 

일찍 대문연 원이영이맘님과 1빠로 도장찍으신 gina3340님 정말 부지런하세요~~

 

어제 벤자민 하교하자마자 동생들(사촌동생포함) 데리고 캐리비안베이 다녀왔어요.

그 덕분에 어제 저도 얼마나 피곤했는지...

푹 잤네요^^

 

원이영이맘님 말씀 공감이네요.

누구나 잘하는게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무엇이든~

 

우리아이들에게도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주고 싶네요.

안그래도 벤자민네 반에서 다른 친구가 잘하는게 있으면

마구마구 응원해주어야한다고 얘기나눈적있어요.

저마다 가진 능력이 다른법이라구요~

 

그리고 한국에 있는 학교도 학생의 못하는 부분을 지적해 채워주려하기보다

학생의 장점을 부각시켜 칭찬으로 춤추는 학생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의 장점은~

추진력&포기하지않는 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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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1:44
디올님은 출근전에 쑥에 들어오시나바요.. 엄청 부지런 하세요~ ㅋㅋ
추진력.. 제가 제일 부족한 부분에 강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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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2:29
디올님도 직장맘이셨군요~~지금 알았음ㅎ

다른친구가 잘하는게 있으면 박수쳐주는게 맞는데..
지금 아이들 학교는 경쟁심만 부추기드라구요ㅡㅡ;
이런 교육환경에서 아직 어린애들이
그런 배려심을 배울까 싶네요ㅠㅠ

저도 소심한성격이라 디올님의 추진력이 부럽네요^^*
포기는 어찌 그리도 잘하는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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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3:04
용인쪽에 사시나봐요...하교후 바로 갈수 있으니..
사실..전 캐리비안베이 한번도 못가봤답니다...완전 촌티나죠? ^^
근데..항상 갈때마다 다짐해요...꼭 가보겠다구....발길은 에버랜드로 돌아가 있는데 말이죠..^^

긍정적인 마인드...진짜 사회생활에 필요한거죠..
말씀처럼 학교도 학생의 못하는 부분을 지적하기보다 장점을 부각시킨다면 아이들이 좀더 넓은 영역에서 자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못하는 아이는 항상 못하는게 맞는게 학교거든요..

저도 추진력...넘 부럽네요...
제가 완소녀(완전소심한여자)라...추진력이 있으신 분들을 뵈면 살짝 기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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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2:08
우와... 하교후 캐리비안베이라... 대단하세요.

디올님 장점은 부지런하심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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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6-27 01:16
답댓글

초1/남/daniel

 

야호!!! 1빠입니다. ㅋㅋ

 

아이들이 말해 준 엄마의 장점, 방귀 그리고 잔소리...에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오늘 울 아들 bb 갖고 한글로 작문해보랬더니 모든 주어가 my mom이더군요.

그런데 서술부가 죄다 엉뚱한 얘기들 ...엄마는 아들로부터 교훈을 배웠다. 엄마는 아들이 소리치니

깜짝 놀라는 소리냈다. 엄마가 학교 교장샘을 놀렸다. 엄마가 도시락을 잊은걸 알아차렸다.

군중속에서 엄마를 잃어버렸다 등등

아직은 방귀라든지 똥 등 엽기적인 것에 관심많은가 봅니다.

 

저의 장점은 긍정적이다는 것과 불우한(?) 어린 시절을 통해 얻은 잡초같은 생명력이지요 ㅎ

그러다보니 매사에 의욕은 넘치는데, 그 끝이 처음과 같지 않다는 것이 문제지요.

해결책으로는 기록하고 계획할려고 하는데...시간을 많이 잡아 먹습니다.

아시죠, 아이들 책상 정리하고 계획 세우다 시간 다 보내는 거...제가 좀 그 과네요.

그래도 대니얼 6살 때부터 적은 독서록이 저의 자랑거리랍니다.

좀더 치밀하게 벨벳님처럼 기록하는게 저의 희망사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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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6-27 06:53
6세부터 독서록 기록하신거 자랑하실만하네요~
저는 6월 독서록도 적다 말았답니다^^;;;

daniel은 엄마가 너무 좋은가봐요~
엄마얘기가 빠지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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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6-27 11:50
와.. 6살때부터 독서록을 지금까지 적고 계신거지요?
전 기록이라면 끔찍히도 안하는.. ㅠ.ㅠ 제 최대의 단점이에요.
다니엘 작문 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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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영이맘
  • |
  • 2012-06-27 12:15
gina3340님 1빠~~추카추카^^ 상드려야 겠어요ㅎㅎㅎ
전 둘째 친구맘이랑 수다 떨다 지금 복귀했네요~
매사 긍정적인거...전...쉬운듯 하면서 어렵더라구요
엄마의 긍정마인드가 Daniel한테 많은 영향을 줄꺼예요^^
잡초같은 생명력...요건 저도 쫌 있는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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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6-27 13:07
와~~ 1빠 축하드려요..
대박난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분명히 대박나실겁니다..^^

그래도 단어로 문장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랍기만 합니다.
더구나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단순하지 않고 상황이 있는것이 넘 재밌는데요^^
저는 계획세우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껴요..
벨벳님도 그렇지만 6살때부터 써오셨다는 독서록이 정말 넘 대단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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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2:09
대니얼 6살때부터 적은 독서록이라...
정말 자랑할 만 하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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