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각이네요.ㅠㅠ
우리 아이들은 계속 혼자서 하다가 한 4개월전부터 동네에 계신 선생님께 과외수업을 받고 있어요.
중3이 되는 큰아이의 경우 혼자 하다보니 너무 오랜시간이 걸려서 다른아이들이 진도나가는것과 계속 비교하면서 불안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불안감도 좀 해소하고 조금 속도를 내서 진도를 빼고자 하는 마음도 있어서 현재는 과외수업을 받고 있어요. 교재는 RPM 개념원리 정석기본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둘째의 경우는 혼자 공부하는걸 너무 싫어해서 언니따라 다니고 있어요. 근데 재미있어 하네요. 교재는 일품수학 RPM 개념원리 일단 하고 있구요. 나중에 추가로 다른 교재도 할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의 경우 초등때부터 계속 혼자서 해 오다가 수업을 받으러 다니니까 아직까지는 매우 좋아라 하네요.
방학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아이들도 깜짝 놀라하네요. 정말 방학이 거의 2/3가 지나갔네요.
남은 시간 정말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예비 중1 Sally 입니다.
수학... 생각하면 답답하네요. 저도 이런데 울딸은 더 그렇겠죠.
내눈엔 총명하고 책도 좋아하는 딸이지만... 공부에 그다지 적성도 맞지 않고 흥미도 없단 것이 작년부터 조금씩 느껴졌어요. 그래도 엄마맘이 어디 쉽게 내려놓게 되나요? 에효~~~
중학교에 가면 얼마나 더 어려워지는지 알기에... 입학 전까지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기본을 다지고 공부 습관을 들여볼까 합니다. 다들 중학선행을 하는데 말이죠.ㅋㅋ
지금 하는 건... 초등! 수학 문제집 서너권... 1년동안 밀려서 못풀었던거 하루에 한장씩... 다하면 4장 정도 되겠네요. 학기중보다 수학에 집중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
그동안... 학습 분위기도 만들어주지 못했고... 문제집도 대충 골라주고... 모르는 것도 혼자 해결하게 한 탓에... 기본이 아주 부족한 상태지만... 초긍정 마인드 울딸을 믿어주고 기다려주자... 맘 먹고 있답니다.
아래 책사랑님이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울딸이랑 서점에 가서 중학 수학 문제집 고를려구요.^^
입학이 하루하루 다가오니 설렘반 걱정반이네요...
예비중 1, junseok
아~제가 좀 늦게 들어왔네요.벌써 1월도 중순이 지나고 연말정산도 해야하는데 왜이리 귀찮은지....
오늘 점심 때 직원들과 '엽기짬뽕'이란걸 먹고 왔는데 땡초가 들어간 얼큰한 해물짬뽕인데 속이 확 풀리더이다.
우리 seok는 사실 밑에 두살 아래 동생이 있는데 필리핀영어캠프가서 담주 목요일에 오거든요.그 동안 4주동안 본인이 외동아들됐다고 너무 좋아하네요.동생이 왜 이렇게 빨리 오냐면서...아침에 궁시렁.
사춘기는 6학년 내내 심하게 하다가 요즘 쪼~끔 나아진듯 하는데 그 맘을 누가 알겠어요.하루에도 여러번 롤러코스터를 타는중입니다.
수학은 2학기 가을부터 작은 학원에 보내는데 이제 1-1개념원리인가를 하는중입니다. 아직은 힘들단 소리 안하고 재미있다하니 다행이지요.
오전엔 친구아빠집에서 공부한다고 했잖아요.그 집 엄마는 출근하고 아빠가 3시간 가르치고 점심까지 챙겨야 하니 나름 그 아버님도 스트레스 받아요. 맡기는 저희도 나름 회비를 꽤 드리거든요.그런데 밥을 매일 꼬박꼬박 해 먹이려니......게다가 이 녀석들이 한창때라 거의 식신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쌀과 떡국떡을 좀 보냈습니다.
중1/여/스텔라
오랜만에 북클럽에 글을 올리네요. 그간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그리 되었습니다.
신입회원들이 오셔서 북적거리니 좋네요. 익숙한 닉네임도 보이시구요. 모두 반갑습니다~~^^
차칸마녀님댁에서 계획하신 6시 기상, 저희집으론 상상불가입니다요...ㅎㅎ.
저희집의 계획은 10시전에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었는데, 이것마저도 안되고 있는 상황인지라...
저도 9시가 넘어야 눈을 뜨고 스텔라는 수차례 방을 들락거리며 깨워야 10시 넘어서 기상~~
그러다보니 학기중에 하던 것 외에 독서 1시간, 영어문법, 과학인강 정도 추가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텔라 수학은 학원표예요.
중등수학 선행이 전혀 안되어있던 상황에 진도를 좀 빠르게 빼기 위해서 6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수학전문 대형학원에 다니기 시작했구요. 아직까지 학원 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쭉 이어지고 있네요.
방학때는 특강 1시간이 추가되어 숙제량이 늘어나니 좀 싫어하긴 합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교재는 2-1 센수학, 3-1 일품, 3-2 go단수인데, 그중 일품은 숙제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틀리는 문제도 많다보니 풀기 싫어해요.
그보다 높은 수준의 심화문제집 푸는 친구들도 많은데 말이예요.

방학이어도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여행이든 뭐든 열심히 돌아다니고, 아주 추운 날씨에도 캠핑도 여러번 갔었는데...
평소 일요일 예능프로 외엔 TV를 안보는데, 집에 있다보니 스텔라랑 둘이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랑 '꽃보다 누나'를 열심히 챙겨보고 있답니다. 하필 학원 마치고 셔틀오는 시간이랑 방송 시작 시간이 맞물려 있어 셔틀에서 내리자마자 둘이서 열심히 뛰어오네요. '꽃보다 누나'보면서 크로아티아에 여행갈 그 날을 꿈꿔보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방학이 빨리 끝났음 좋겠어요.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 챙겨먹이는 거 힘들어요. ㅠㅠ.
스텔라도 빨리 학교가서 친구들과 놀았음 좋겠다네요. 방학땐 시간이 너무 안간대요...ㅎㅎ.
예비중 (프린스)
프린스는 우등생에서 나온 중등수학하나 보고 있는데....에효효효
제가 너무 겁이 없는거죠...
리치흐름님 글 읽고 개념유형 살려는데 마침 마지막 우등생교재가 와서 고거먼저 한다는게 아직이네요.
오늘 유리수 덧셈뺄샘 풀다가 이런게 실생활에 어찌 쓰이냐고 물어서...나름 설명하는데
이해안되고 짜증나고...결국 둘다 돌아서고
잠깐의 정적 모드속에 엄마는 이책 저책 이사이트 저사이트 뒤지고
정작 알아봐야 하는 아들녀석은 틱틱거리고 있고...
결국 수학자 시리즈 관련된 책 두어권 주문하고
ebs math 들어가서 동영상 틀어주고 ( 동영상서 유리수 곱셈은 상상속의 계산이니 그리알라하고 ㅡ.ㅡ)
인강을 들으라해도 안듣고 학원을 가래도 안가고(뭔 똥배짱인지..)
ㅠㅠ 아마 이렇게 투닥투닥거리면서 중등을 맞이하겠죠^ ^
올려주신 사진속의 글 정말 멋진 말이라 생각하며....
예비중 서형(벤자민)
실명으로 시시콜콜 얘기한다는 게 좀 그렇다고 영어이름으로 하고싶다네요.
그래서 앞으로 벤자민으로 적을께요~
방학전엔 이것저것 대단한 포부가 있었으나 지금은 흐지부지된게 정말 많네요. 그래도 다시 정비해서
계획에 미치지 못하지만 열심히 하길 바랄뿐입니다.
벤자민의 최대의 고민은 수학이예요. 중학생이 된다니 부담도 어지간히 되고 주위에서 정석을 푸는 애도
있고 심리적으로 많이 압박을 받았답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집에서 이비에스 중1수학을 들으면서
개념유형을 풀고 있답니다. 방정식까지 했는데 정수와 유리수부분이 헷갈리는지라 방정식도 엉망이고
그래서 다시 정수와 유리수 다시 한 번 더 풀고 있어요. 2번 푸니 확실히 낫긴 낫네요.
벤자민은 진도가 너무 안나간다고 답답해하는데 그걸 보고 있는 저는 더 답답합니다.
그래도 숨고르기하고 천천히 정확하게 해나가자고 벤자민을 위로하곤합니다.
존(예비중3, 남)
북한군이 무서워하는 중2는 지나갔으니 이제는 공감과 열공모드가 되었으면 하네요.
사실 울아들은 초6때가 극심한 사춘기였는지라, 지금은 결딜만한네요ㅎㅎ
수학학원에서 수학의 샘(수학1)과 일품(3-1)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수학의 샘은 정석과 비슷한 책이고, 일품은 심화용 교재에요.
학원비가 넘 비싸기도 하고 시간적으로 바쁘기도 해서 인강 권유해봤더니
수학은 학원다니고싶다고 하네요. 모르는 문제 물어봐가면서 해야한다고...
등골이 휘지만 어쩌겠어요...ㅠ
벤(예비중, 남)
처음 1-1 수학 개념유형으로 했더니 함수부분 어려워해서 완자로 다시 하고 있어요.
완자가 더 설명이 쉽고 자세한듯해요. 완자복습 하고나면 원리해설로 진행할까합니다.
초등과 다르게 어려운 개념이 많아서 처음 들어갈때 EBS 중1 예비수학 간단히 들으면서 진행했는데
가볍게 듣기에는 그럭저럭 괜챦았습니다. 무료기도 하고 강좌수도 적거든요...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은 루미큐브랑 체스에요.
전에는 호텔왕게임을 좋아했는데, 이게 한번 하면 1시간이상 걸려 허리가 아프고 힘들었거든요.
루미큐브는 30분내외로 끝나니 참 좋아요~
"사람이 온다는건 실은 어마어마 한 일이다. 한사람의 일생이 오기때문이다"~~
요즘 운동같이하는 지인들의 관게를 보면서 제가 늘 외치는말이 '누구하나도 내치치말고 다 포용하자!'인데
정말 한사람이 온다는 것의 의미가 한사람의 일생이 온다는건 생각못해봣어요.
의미심장하네요~~~
예비중2,남 헥터
헥터네 학원은 동네 프랜차이즈학원으로 수강생도 몇없는 열악한 학원이에요.
예전엔 해법 이엇는데 지금은 대교에서 운영하는 지캠프.
이학원은 기말고사가 끝나면 다음학기 예습을 시작해요.자체 교재인 지캠프클래스와
쎈 기본서를 한답니다.
"쎈"은 학원이나 개인진도 나가는 친구들 공통으로 많이 쓰이는 교재같어요.

헥터를 방과후에 혼자집에둘수가 없어서 계속학원을 보냈고
~~~~~
헥터누나는 중딩동안 방학에만 다음학기 예습하러 학원엘 갔어요.것두 안할때는 주로 "개념원리"로 예습을 했어요.
지금은 예비고인 헥터눈나가 에이급 원리해설로 혼자서 중등 예습을 시작했다가 중도포기한 경험도 있네요.
헥터누나네 학교는 진단평가로 뽑는 심화반이 있엇는데
그 심화반에서는 주구장창 "최고득점 수학"을 쓰시더라구요.
선행안되었던 울딸은 중간에 학교샘이 오바해서 "수학의 정석"을 나가는 바람에 쉬었구요.

~~~
수학교재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데 작은애는 학원보내고 따로안 챙겼고
큰아이는 자기가 알아서 중등을 이렇게 저렇게 지냈으니 풀 이야기가 엄꼬만요~~
중요한 사실은 초등때 수학 엄청좋아해도 중등때 바뀔수 잇으니 조심하시어요~
헼터누나 엠디가 예비중일때 목표를 "사교육없이 중등보내기"였어요~
실천한다고 혼자서 매일 끙끙끙 수학을 예습햇더랍니다.
첨에 열공으로 앞부분하다가 중입을 했는데 아이가 시간이 갈수록 수학을 어려워하더라구요.
오래전일이라 점수는 생각안나는데 암튼 멘붕이 왔어요.
초등때 수학을 젤 좋아하고 잘햇던 아이엿거든요.수학으로 고생하라리고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가관이어요.
중3까지도 자기페이스 못잡고 아직도 허우적 대요.
중1부터 수학 꼼꼼 잘 챙기셔요~~
울 엠디처럼 사교육없이 중등보내기 같은거 하지마시고 수학잘하기로 중1을 시작하시어요~~~
~~~~~
수학이야기 끝없이 하고픈데 밑천이 별로 없네요.
하여 제 옛이야기ㅋ
뜬금없이 제가 시골중학교다니던 시절에 저희 학교자체 수학경시대회에서 제가 전교1등햇던 기억이 나네요.학교에서 첨 시작한 수학경시대회엿는데 얼마전 앨범 뒤적이다보니 그 상장이 있더라구요. 호호~~
저는 개인적으로 중등때 수학 엄청 좋아햇어요~
샘들이랑 맨날 수학문제 갖고 실갱이하면서 중등을 보냇던 거 같아요.그땐 마방진도 신나게 하고 이런저런 응용문제들갖고 머리싸매고 풀리면 완존 대 환호성!
(그때 수학이 좋아서엿는지 후일 속셈학원쌤도 잠깐햇네요.ㅋ)
그러나 고2때 미적분을 못하기 시작하면서,수학의 정석을 버벅대기시작하면서 수학은 추락!결국 문과를 갔고
대학도 저조한 성적에 맞춰 빌빌한 명함도 못내미는 곳으로..
저는 아이들이 학생인동안은 공부를 잘햇으면 좋겟더라구요~~
공부잘하는 인생이 얼마나 멋진것이지 저는 익히 알고 있거든요.
좋은대학을 나온다는것이 얼마나 인생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하는지 알거든요.
좋은 직장을 다닌다는것이 인류에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느지 알거든요.
나하나 잘살자고 나편하자고하는 그런공부말고
친구들 짓밟아야 살아남는 그럼공부말고
그냥 순수한,"공부"
글자그대로의 "공부!"을 아이들이 열공해줬으면 좋겟어요~~~
중등동안 수학은 무조건 잘해야합니당!!!!!
핑키지혜 (예비중2, 여)
북한군도 무서워한다는 중2 올라가는 둘째뇬... ㅠㅠ
얼굴 마주칠 일이 있을 때마다 아주 가시가 뾰족뾰족..
저는 왠만하면 마주치지 않으려고 안방에 칩거중이라 부딪치지 않지만. ㅎㅎ
2년 차이나는 언니랑은 피튀기는 설전이 전쟁을 방불케 합니다. ㅋㅋㅋ
얼굴이 너무 크니 경락으로 얼굴 크기 줄여주는 한의원 다니고 싶다는 둥
종아리가 너무 굵어서 알빼는 수술을 하고 싶다는 중..
여드름에는 무슨무슨 연고가 좋다고 지식인에 나온다고 사달라는 둥..
전형적인 여학생 사춘기입죠. 어떤 말도 먹히지 않고 자신만의 똬리를 꽁꽁 틀어가고 있습니다.
영어집듣은 해리포터를 다시 듣겠다고 하더니 일주일에 두번이나 듣는지 마는지..
단지 능률voca 어원편 일주일에 2~3일치 정도 하는거... 겨우겨우 하구요.
수학은 2-1 최상위로 복습하구 있구요.
2-2 원리해설 및 수학의신 구판으로 처음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2014학년도 2학기 책은 안나온듯해요.ㅠ
그리고, 그나마 원리해설은 인강도 있구만, 수학의신은 완전오래된 버전이라 엠***에는 인강이 없어요.
수박씨닷컴에는 수학의신 인강도 있긴 해요..
2-2 첫단원이 경우의수와 확률인데요. 음... 쉽지 않아요. ㅠ
엠베스* 강현*선생님 에이급수학 강좌에 있는 개념강의만 듣고, 원리해설과 수학의신 문제풀이 하는데요.
저나 핑키가 듣기에 강*정쌤 설명이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노련합니다.
요 사이트 종합반 회원이라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이것저것 비교해봤는데요.
1학기수학은 민*범 선생님 강의 선택했고, 2학기 수학은 강*정 선생님 강의를 선택했네요.
그런데 강현정 선생님이 자기에게 더 잘맞고 실력 정말 좋으시다고 아이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무슨 시추에이션인지.. ㅋㅋ
예비고 올라가는 큰아이가 있어서 둘이 같이 강의 들으면 손해보지 않겠다 싶어서 엠베*트 종합반 수강했었거든요. 연간 120만원.. 후덜덜... 근데 이제 큰애가 고딩가니 종합반은 아듀~~~ ㅠㅠ
종합반 수강이 한달도 채 안남아서... 서둘러 들어야 하는데... 세월아 네월아 하는 걸 보고있자니
아주 속이 쓰립니다만.... 돈 아까우니 빨리 들어라~ 요런 말도 좀 웃기는 것 같고.. 애도 어쩔 수 없는 사춘기라니.. 어서어서 그분 잘 영접하고 보내드리기만 학수고대합니다. ㅠㅠ
어쩌다보니... 엄마와 자식 관계에서 요즘은 자식이 갑일 때가 더 많아유~~~ ㅋㅋ
그리고 울 애가 자주 들고 있는 수학도서는
그리고 요즘 즐겨하는 보드게임은 젬블로~ 저는.. 이 게임에서 이겨본 적이 별로 없어요. ㅠ

예비중1 제이슨입니다.
그동안 6학년 복습과 중1수학을 병행한답시고 아주 조금씩 진도 나가다가 초등분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중1선행을 하기로 했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엄마맘일뿐 본인은 전~혀 조급해 하지 않는다는~~
교재도 엄청 얇은 ebs 예비 중1 수학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하~나도 어려울게 없건만 수학 싫어하는 아이는 영~
2쪽씩 하다가 오늘부터 8쪽으로 늘렸는데, 이거 많은건가요...? ㅠ.ㅠ
딴 거 하는거라곤 영어책 읽는거, 한글책 읽는거...영어 리딩책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