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한 숙제 올립니다.
점점 꾀부리기 시작합니다.ㅜㅜ
그래도 꼬셔가며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이거 안하믄 학원보낸당!! 하면서요.
BB하면서 아이의 구멍난 부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네요.
꾸준히 하는 길밖에 없는거 같아요.
확실히 효과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모두 끝까지 화이팅해요!!
초2 Eric입니다.
계속 더운 날이 어어지네요.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저희 모자는 햇빛 알러지땜시 시원한 바닷가같은건 꿈도 못꾸는 가엾은 처지지만
이럴땐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가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네요.

쑥쑥스타일로 공부하는 것이 처음이라 월요일처럼 수요일도 [약식]으로 지나갔답니다.
하지만 매일 CD듣고 줄쳐가며 중얼중얼 따라읽고 있답니다.
2번씩 따라 쓰게 되어있는 웍싯도 당분간은 한번만 쓰기로 했구요.
자신이 따라 쓴 내용을 큰 소리로 읽고 무슨 뜻인지 알려줘하면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신나게 읽어주고요.
벌써부터 다음책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는 초2/Joon입니다.

홍박쌤..감사드립니다.
기말시험 틈틈이 준비하랴~ bb숙제도 꼼꼼히 하랴..요즘 큰아들램 약속지키려고 열심히 노력중이네요.
그래도 매일 cd로 듣고 읽고..워킹맘이라 챙겨주지 못함에도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오늘은 폭풍칭찬 해줘야겠어요. ^^ 좋은 자료..늘 감사드립니다..



5학년 다니카의 숙제입니다.
주말 동안 정신없이 보낸 관계로 금요일꺼를 오늘 했네요.



초1/ january
bb하고 싶어서 백만년만에 프린터잉크를 주문했더니 블랙만 6통왔어요.ㅡ.ㅡ;;(게을러서 3주만에 주문했는데...)
결국 칼라는 동네에서 잉크리필로 충전을 했어요~~^^
음...쓰기 위주라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하루에 2p씩 진행하고 있구요..
월요일에 단어쓰기할때 단어뜻를 물어봤는데 다 알고 있어서 놀랍기도 하고 대견스럽더라구요~~^^
작문은 힘들어해서 베껴쓰기랑 외워쓰기 하고 있어요~~
스스로 작문은 나중에 좀더 커서 잘할꺼라 하네요~~^^
글씨만 이쁘면 너무 좋겠다~~했더니...귀찮은 표정...ㅡ.ㅡ;;
*^^*영어글씨 어떻게 교정시키나요??

초2/Jeakie 월요일에 처음 시작이라서 그런지 무척 힘들어 하더니
오늘은 그래도 빨리 끝냈습니다. 동생들,친구들,형,누나들이 올린 것을 보고 자극받았나봅니다.
글씨도 나름 이쁘게 쓸려고 노력하고 많이 툴툴거리지 않고 쓰네요
다시금 엄마의 욕심이 조금 쏟아나지만 참고 ^^* 아이가 도망갈까봐요 ㅎㅎㅎ
오늘은 dvd 도 보고 집듣기도 했네요 .
초3 캐서린
학원도 안다니는 캐서린 너무 바쁘네요.. 기말고사 일주일앞으로 다가와서 신경 빠짝 쓰입니다.
비비는 조금씩 일정이 늦어지긴합니다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기말끝나고 비비 열나게 하려고 헀는데 오히려 기말기간보다도 안하고 있어욤~
지난 주 것은 동영상 찍었는데 너무 빨리 읽어서 이건 뭐..빨리읽기 경연대회도 아니고..
딸래미 속도내는 목소리에 내가 다 질리대요.
그래서 넘어갔구요.
이번 주 웍식은 오늘 남편이 갖고 와서 내일합니당~~~
그래도 듣고 읽는것은 잘하고 있답니당~~~
초4 Lily~
동화책 읽고 cd듣고 꼬박꼬박 하는게 기특하네요~
단어가 길고 어려워 여러번 반복했어요
알고 있는 단어라도 직접 써보니까 더 도움이 되네요!
이제 쑥쑥 당연히 해야하는걸로 자리잡아가네요~
동생들도 이렇게 열씸히 하는모습이 각인되나 봅니다 ^^
또래가 가장 좋은 쌤인것 같아요!!!


초3저스틴
어제 올렸는데 다시 올려요
이번에는 단어가 어려운게 많았는지 자기가 스스로 문장 만들때 어려워해서 쉽게 쉽게 하라고 했어요
문장 만들기 어려워하면 주어만 바꾸던가 부사만 붙이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해야할거 같아요
다행히 아이가 책은 좋아해요
다른 bb책도 그림만 대충 보는거 같지만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랑 같이 하니 서로 단어 외우고 서로 불러가면서 단어시험 보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비가 올려는지 하늘에 구름만 잔뜩이네요~
초1 Nina 월요일 워크싯입니다...
사실.... 컴터와 연결 잭이 어디있는지 못찾겠어서 그냥 글만 남기네요.
1p 전에는 책 읽고 그냥 문제 풀었는데 이번에는 모르겠는 단어는 책에서 찾아보고 유추해보기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유추해내네요.
2p 엄마랑 같이 예문 읽고 외워써보기 했네요. 가리는 척 하고는 살짝 살짝 봤는지 잘 따라 썼습니다. (오히려 엄마가 헤맸네요... Queenie 스펠링은 아직도 헷갈려요 ㅜㅠ)
3p, 4p we made a crowd. He pick me on. I learned the lessson.
이게 틀린 표현인지... 바르게 쓰려면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영작은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초3 Ryon
영어 문장 만들기 어색하지만 어려워 하지 않고 문장 만들면서도 재미있어해요
쑥쑥의 다른 아이들이 한 숙제도 보여주고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서 한다고 하니
나름 욜시미 하려고 합니다.

초5 / 아이린
그동안 듣고,일기 하루에 한번씩 했어요
작은애는 읽을때 옆에서 같이 봐주거나 번갈아 읽고 있는데 큰애는 항상 혼자하게 두네요
웍식은 2장만 했습니다.

안녕하셔요~
늘 쑥에 들어와 눈팅만 하다.. 초4 아들이랑 2주차부터 시작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샘이 주신 웍싯은 그럭저럭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BB책은.. 얼마나 이해해야 하나요?
웍싯만 하자고 들자면 정~말~ 대충 알아도 될 듯 한데..
왠지 그냥 흉내만 내고 있는건 아닌지..
뭔가 중요한 건, 빠뜨리고 있진 않은지...
정말 몹~씨~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아들은...
주 3회, 한번씩 들으라 하면 듣고.. 웍싯 채워라 하면 채웁니다..
물론 단어 뜻, 웍싯의 내용은 모르는 거 짚고는 갑니다.
그럼... 책은 ... 어떻게 하나요?
그냥 그렇게 대충(제가 보기엔 대충입니다^^) 듣고, 넘어 가도 되나요?
참고로.. 아들은.. 학원은 2학년 때 몇개월 잠깐 다닌 적 있으며,
영어책을 읽는다던가 하는 그런 희귀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는..
저의 강요에 의한 소극적 영어 듣기만 겨우 하고 있는.. 제가 보기엔
평범한(보통은 되겠죠ㅎㅎ) 대한민국 초등4학년입니다^^
영어가 뭐그리 대단하냐고 큰소리치면서..
여전히 쑥에 발길 못끊고 불안해 하는 .. 그런.. 엄마가
용기내어 질문드립니다~
2학년 Richard & Harry 숙제 제출입니다.
월요일, 화요일 소리내어 책 읽으라고 하고... 2장씩 나눠 이틀에 걸쳐 했습니다.
단어의 뚯운 거의 아는거 였지만, 우리말로 정확한 표현을 모르는건 인터넷으로 사전검색
해서 보여주고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리챠드가 한거에요..

이건 해리꺼입니다.
요번주 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아침에 출력해 놓고 가면 아이가 오후에 해 놓아요.
단어를 한 두개 정도 모르고 나머진 다 알고 하니.. 그리고 문장도 잘 알아맞추고 있습니다...
요정도면 할만 하겠지요?
스스로 문장만들기는 하기는 하지만 맞는지 안맞는지..ㅠ 제가 좀 어렵네요..ㅎ
쓰기 싫어 했는데 BB덕에 어쨋든 몇문장 쓰기연습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BB 1권 읽기 하고 있구요.
사진이 흐려요. 전화기로 찍어서 그런가...ㅎㅎ
아무튼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첫 숙제 제출합니다..^^

Jenny가 월욜 워크지 한겁니다.
단어 뜻은 대충 유추하는 것 같아요.
문장 외워쓰는거 보고 있으면 답답~해서 혼자 하라고 시킵니다.
소리내어 읽고 외워서 써보고 틀린 것은 고쳐봅니다.
쓰기가 부족해서 한문장 한문장 쓰는데 시간은 아~주 많이 걸립니다.
그래도 별소리 없이 워크지 하는 것만도 감사하네요.
세번째 장은 단어 조금씩 바꿔보랬더니 정말 조금씩만 바꿨네요.ㅎㅎ
네번째 장은 패스합니다.

아이린 숙제제출임돠~ ^^


이번주엔 주어진 어휘중~~ crowd 만 모르고 모두 유추해내었네요. 찾아줄까하다가 그냥 박사님께서 어떤분 댓글에 친절히 설명해주신걸 보여주었어요~~ 덕분에 단번에 잘 이해했습니다. ^^
문장외워보기.. 우선 최대한 외워볼수있는만큼 외워보고 그 문장으로 조각조각 퍼즐로 만들었어요 ㅋ
두장인쇄해서 한장은 퍼즐용으로... 좀 작긴하지만.. 다시 타이핑하자니.. 에효~~ 그냥 있는 자료 활용했습니다. 아직 문장구조가 낯선 아이린에겐 좋은 훈련이 될듯합니다. 워낙 퍼즐이 작아서 ㅋㅋ
색종이에 약봉지 포장하듯이 포장해두고 틈틈히 하나씩 꺼내 맞춰보는걸로 했네요...
외워서써보기는 덕분에 자신만만하게 쓰겠다더니 ㅋㅋ 역시나 쓰면서 아~~ 뭐지?? 하는 부분들이 나타난내요 ㅋㅋ 스스로 수정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 혼자 수정하면서 아~~ 맞다! 맞다!! 탄식하네요 ㅋㅋ
문장 스스로 만들기~~ 속도는 무쟈게 빨리 하더만.. 도대체가 무슨 문장인지 갸우뚱하는 것도 많아요 ㅋㅋ
이건 그냥 편하게 진행합니다. 점점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홧팅~~ ^^
월요일 숙제 입니다..
적당한 단어 뜻을 찾는데 약간 곤란해 하더니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월요일 과제 올립니다.
단어와 문장의 뜻을 부담없는 정도로 파악하고 써보았구요.
문장만들기에서는 혼자 수월치 않아서 엄마 도움을 받으며 해보았어요.
그리고 반복해서 몇차례 문장읽기 했습니다.
부담없이 단어나 문장에 대해 접근해보는 연습이 쌓이다 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아이한테 쉽지 않을텐데도 거부하지않고
따라주니 그저 고마울뿐예요. ㅎㅎ

월요일 숙제올립니다
근데 제가 잘못해서 우리집 메롱이(초5) 숙제사진을 날려버렸네요 같은 사진이 여럿있어 동생것만 두개 남기고 삭제를 해버려..일단 땡땡이 숙제(초3) 올립니다. 둘이 의논해 가면서 단어도 찾구 ..열심히 하고 있네요

지난 주말 여행다녀오느라 못한...금요일 숙제까지 같이 올립니다~
금요일 앞부분 내용이해하고 체크하는 것은 쉽게 하는데..외우는건 영~ 어려운가 봅니다.
읽기도 2번정도 하면 더 하기 싫어하고...아이 말이...내용은 알겠는데..막상 쓰려고 하면..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네요~ 그냥 기억나는 부분만 써보라고 어르고 달래며 했네요~
오늘 아침에 "엄마, 오늘은 외우는거 아니지?" 하면서 학교에 갔는데...외우는 부분에서 은근 부담이 생기나 봅니다..
월요일 웍싯하다가는...갑자기 제가 화가 났어요~ 영작하면서 ...헤매고 있는 아이를 보고...울컥했는데...막상 제가 봐주려니..어찌해주질 못하겠더라구요....그러면서 아이한테 잘 해보라고 하고있는 절 보니..저한테 화가 나더라구요~ 기분이 얼굴에 드러났는지...아이가 엄마 화난것 같다고...그래서..엄마도 너무 어려워서 그렇다고...너한테 화난거 아니라고 얘기하고...자리를 피했네요~ㅠ.ㅠ
저도 영어에 영~ 자신이 없는데...아이는 엄마가 영어를 꽤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무래도...자격지심이 발동하여 제 자존심에 스스로 상처를 받은거 같네요~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