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BB 워크시트가 아직은 부담이에요. 다니카는 혼자 잘 하는구요.
계속 같이 가요.^^
Hey, 다니카.
I can see how hard you are trying and it's great.
Thank you for sharing the video clip with us.
Next time you read, I want to hear your voice go up and down more.
Can you do it! Yay~~
잘했어요~ 짝짝짝!!!
차분하니 잘 읽네요^^
우리 딸래미도 첨엔 엄청 부담스러하더니 두번했다고 이젠 즐겨워~
혼자 카메라앞에 두고 수십번 읽고 리모컨으로 되돌려 다시보고...
낼 모래가 기말시험인데, 쑥쑥이 더재밌나보더라고요~
짜짠~ 6개월 후가 기대되지 않나요!!!
옛날 같으면 한번 책읽고 다했다 끝~
그러니 발음 좋아지는건 내욕심이었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