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Justin 금요일 bb
지난주 금요일것은 좀 수월하게 했어요
지난번에 할때는 문장을 다 외우고 쓰게 했더니 그게 스트레스 인거 같아서
지난주 금요일거 할때는 한문장 외우고 말해보고 쓰고 한문장 외우고 말해보고 했더니
수월하게 외우더라구요
자기도 그게 좋았는데 쉽게 했다고 하네요
시간 지나서 물어보니 다시 가물가물해 하긴 했지만 ㅎㅎ
여전히 읽기를 안좋아해서 그냥 집듣과 흘듣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매일 ort책 꾸준히 제가 읽어주고 자기가 스스로 읽기도 하고~
수월하게 해서 좋았어요 오늘도 아이에게 맞는걸 찾아서 해야겠어요^^
금요일에는 아이랑 씨름하다가
초2/Jackie
쓰는걸 너무 싫어하네요
예전에 다니던 학원도 말하기 위주의 학원이라서 쓰기를 안 했는데...
손까지 다치는 바람에 쉬고 나니 더욱이 안 할려고 하지만
제 자식인지라 애를 잡았네요 ㅎㅎㅎ
아직 외워서 쓰는 걸 어려워해서 간간이 보면서 하고 읽는 것(1분 40초)도 좀 느리네요
조금씩 익숙해지기 바라면서 ..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BB#3 금욜 워크시틉니다. 5페이지 읽기에서 기준 속도보다 늦어지면 많이 속상해하네요.

금요일 숙제입니다.
꼬박꼬박 밀리지 않고 하려고 엄마가 더 극성되는거 같긴 하네요.ㅠㅠ
눈치보며 4p는 박사님 말씀처럼 뺐어요.
나중에 서서히 해도 괜찮을거 같아서요.
마지막 읽기 시간재는건 도전하고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나봐요.
재밌어하네요.
오늘부터 또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겠네요.
모두 즐겁게 시작해요^^
초3 제시카 이번주 웍싯입니다.
수, 목요일에 아이가 시간이 부족해 금요일꺼랑 같이 한날에 했습니다.
여전히 문장 만들기는 힘겨워하네요...
단어 하나만 바꿔도 되는것을 새로운 문장을 만드려다 보니 시간은 하염없이 흐르고 문장은 생각만큼 잘 안나오고...아이도 힘들고 지켜보는 엄마도 같이 힘들고...
쉽게, 재밌게 가야하는데...엄마표 초기의 다짐이 자꾸 어긋나는 것 같아 마음이 울적하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내어준 딸에게 폭풍칭찬 해주었습니다.
아이는 엄마의 칭찬을 먹고 산다죠...힘들어 하다가도 엄마 칭찬으로 기운을 내서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차라리 존경스러울 지경입니다.
월요일 웍싯


수요일 웍싯


금요일 웍싯



이번 워크싯은,,,주자 마자 바로,,,해결했습니다.
요즘들어 숙제를 담날로 안미루고 바로 바로 해결해서
담날,,,,하기를 싫어하는,,,,좋은 습관이 생겼네요...ㅋㅋ.
외우는거 너무 부담스러워 하는건 마찬가지인데,,,
몇번씩 읽어보며,,,결국 외워서,,,마무리 지었어요.
완벽하지 않아서,,,,제가 조금씩 힌트는 주었고요...
공부하는데 외우는 과정이 필요한데,,,이번 기회에,,,요런 학습력도 얻어가네요^^
이번주 베렌도 무사히 잘 되길,,,바랍니다...
웍싯,,,쌓이는걸 무지,,,뿌듯해한답니다...아이가~^^



초3 Ryon 수요일,금요일 숙제입니다.
이번주 암기해서 쓰는 부분 확실히 빨라졌어요.
한 10번 읽고 , 30분만에 끝냈습니다.


주중에 아이가 계속 바빠서 금요일에 다 진행했습니다.
수요일 워크시트에서 영작 두문장 해보자 했는데, 한문장만 하고 마네요..
금요일 워크시트 할때는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글을 읽어야 나중에 잘 외워질거라 말해주니 그렇게 하려 노력하더라구요. 어머~왠일이야~ 이렇게 고분고분하다니~그래도 완벽하게 외우기까지 10번을 읽어야 했어요.
금요일 세번째 워크시트에선 made fun of라고 바로 적어놓고선
연이어 적은 네번째 워크시트에선 그부분을 picked on 이라고 적었더라구요.
그래서 picked on이 같은 뜻이야? 하고 물으니까 '아마 그럴껄요'라고 말하네요...
사전 찾아보니 pick on 이 <구어>로 ~을 비난하다, ~을 집적거리다, 괴롭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네요..
아마 DVD에서 익힌 표현 같아요.. 이렇게 바꿔도 맞는 표현인가요? 제가 실력이 딸려서..^^;;
암튼 알고 있는 새로운 표현이 output되니 그냥 기특하네요..^^
초2 Eric입니다.
금욜 B.B올립니다.
요녀석이 요즘 B.B 한 권 읽고도 영어책 읽었다고 큰소리치며 요령 피우네요.
그래서 B.B는 영어책 읽은 걸로 인정안해주기로 했더니, 세 권 읽으면 한 권으로
인정해달라네요. 그래서 그러겠다고 크게^^ 인심 한 번 썼습니다.

이번주에 합류한 lucy 입니다.(2학년)
어렸을때부터 영어는 재미있게 배워야한다고 cd틀어주고 영어책읽어주고 dvd보여주고 해서 그런지 영어배우는데 거부감없이 여기까지왔네요..
우연한 기회에 6살때 같은 단지에 원어민이 있어서 친구들과 한 1년좀 넘게 배우고 레벨차이가 있어서 lucy는 7살부터 올 5월까지 영어학원에 다녔어요..
영어학원에서 운좋게 영어영재반이라고 같은 나이의 7세 영유나온 아이들과 미국에 몇년 살다온 애들을 모아놓은 반에 들어갔지요.. 나름 병설유치원1년과 사립유치원 한학기만 다녔던 터라 저 또 한 기분이 좋았어요..이때 까지 해온 보람? 같은거이랄까? 나름 뿌듯함. 그래서 그런지 자기는 영어를 잘하는줄?? 압니다..
나름 자신감은 생긴거 같아요..
영어학원2년이 다 되어가니 레벨업되는 만큼 실력이 비용대비 느는지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던중 학교에서 ebs방과후 영어를 시행해서 과감히?? 학원을 끊었습니다..
아이는 학교도 하고 학원도 다니고 한다는데 .. 다 재미있다고...
학교를 몇번 해보더니 재밌다고 방과후를 선택해서 재밌게 하고있어요..
다행이 학교에서도 소수로 수업을 진행하고있어서 언니 오빠들과 수업을 하고 있네요..2학년은 혼자.
잘 다니고 있는 학원을 괜히 끊은건 아닌지 한주동안 고민고민하다가 집에서 좀더 내실을 기하고 싶던 차에
홍박샘의 BB를 보게 된거죠.... 넘 좋았어요..
그래서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이번주부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아이도 동영상과 숙제를 컴퓨터에 올린다니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의 사진과 동영상도 보면서 말이지요.
칭찬스티커도 한 몫을 합니다.^^ 서론이 넘 길었네요..
이번주 월.수.금 숙제 올립니다.



월,수, 금 워크시트 다 같이 올립니다.
월욜 마지막 페이지는 패쓰~ 하구요..
금욜꺼 젤루 좋아하네요..
길게 가자는 맘으로 잘다독여가며 해야겠다..오늘도 다짐합니다. ^^



약식으로 진행하는 디어맘입니다.
읽기는 도저히 현주처럼 ㅋ 10번씩 못읽겠다고 오늘은 네번만 읽겠다고 하네요.

외워서 빈칸 채우기를 보더니 엄마는 제가 이걸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세요 묻길래 dictation으로 전환했답니다.당연히 전체 문장 외우기는 skip했구요. 마지막 읽고 초재기는 58초가 나왔답니다. 너무 긴장했는지 버벅. 다음 책은 뭐냐고 묻길래 월요일 발표한다고 했더니 기대가득하네요. 주말들 잘 보내시길요~
월요일 숙제는 제때 했는데 수요일숙제를 이제야 했네요.
단어는 쉽게 해나가고 수요일 Phrases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했습니다.
꾸준히 해나가도록 인용이 화이팅.


구문을 이용한 문장 만들기도 어려워 하지 않았는데 역시 스펠링은 틀린게 좀 있네요.
이제 1주 다 돌았는데요.
역시 금요일 워크시트를 제일 어려워 합니다.
문장을 똑같이 외워 보지 않아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틀렸다고 지적하니 싫어합니다.
주말동안에는 금요일 워크시트를 시도하려구요.
4p까지 완벽히 할날이 오겠죠?
월 수 못올렸어요..
이제사 올려요...
누나가 시험 끝나서 같이 노느라고 월화는 못하고 수요일부터 2장씩 했어요.. 지난주에는 하루에
다 했었는데 이번주는 하기 싫은지 통 진도가 안나가네요..^^;;
주말까지는 다 할거 같아요...^^

오늘은 어제 울 아들이랑 힘들었던 이야기하려구요.
어제 유치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하루 종일.. 비눗방울 놀이도 하고 풀로 매듭짓기도 하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저녁에 베런 한페이지 쓰는데.. 이놈의 아들냄.. 하기 싫어 용쓰고..
실컷 놀다가 쓰는게 넘 싫었나봐요. 그냥 봐주고 달래야 하는데..
애가 안한다고 꾀부리는게 어찌.. 화가 나는지..
저도 모르게 혼내고.. 할일 미리미리 안하고 미루다 잠오니까 하기 싫어한다고.
그래도 자기 할일은 끝까지 하는거라면서.. 흑..
모진 아니.. 못된 엄마 노릇 했어요.
근데 아들이 더 웃깁니다.
어제 단어로 작문하는거 했는데.. 두 단어 작문한거 좀 보세요.
confused 로 작문한건 I confused my mother love me... .
저 이거 보고 완전 기절..
아들.. 이건 아니잖어~~
깜짝 놀래서 그렇게 속상했냐고 하니 울면서 엄마 미안해요..
대성통곡 하네요. 흑..
그리고 나서 눈물 닦더니 완전 의욕적으로 noticed로 작문 한게..
I noticed my mother loves me...
헐.. 이게 뭔지..
결국 쓰는게 싫어 거부하는 녀석이라 제가 써주고 후다닥 끝내고 꼭 안고 재우며
매일 매일 조금씩 할일 하는게 힘드냐.. 물으니
아니.. 그것만 하면 되니까 좋아요..
그럼 아까는 왜그랬어? 물어보니
그게.. 마음만 먹으면 금새 되는데 그 마음이 안 먹어진답니다.
혼자서 마냥 즐거워서 하는 일이 아니라서 마음이 금새 잡히지 않는게 문제라네요.
흠.. 7살이 할 이야기는 아닌데.. 싶어 걱정도 좀 됐지만..
그 마음.. 빨리 먹고 후다닥 하고 빨리 빨리 끝내고 신나게 놀자 약속했어요.
너무 힘들면 베런 하지 말자고 하니까 그건 아니라고.. 금새 하면 된다고 하네요.
에고.. 아들내미 때문에 울고 웃는게 엄마인가봅니다.
쓰기.. 최대한 늦게 가려 그리고 아이 힘들게 하지 않으려 노력 중인데
쓰는거 말고 아이 흥미를 끌만한 뭔가를.. 찾아봐야겠어요.
아.. 엄마표.. 이래서 힘든가봐요.
오늘은 베렌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할 방법을 강구해 봐야겠어요.
박사님이 아이에 맞게.. 뺄건 빼고 간단히 하라 하셨는데.. 제 욕심이 컸나.. 다시 확인해 봐야겠어요.

저스틴 이번에는 문장 만들기에 숙어가 쉽다고 생각했는지 다른 때보다
수월하게 만들었어요
자기가 만든 문장 외워서 쓰라고 안했는데도 알아서 쓰더라구요
우리 학교는 시험이 다 서술형이여서 딱히 공부는 안시키고 그냥 교과서만 열심히
읽히고 있답니다
중간고사때부터 다 서술형으로 보는데 교과서 읽는것밖에 없더라구요
오늘 학교에서 부모교육을 받았는데 정말 의미있는 강의여서 지금 마음과 몸이 기분 좋은 감정으로 가득차있어요 아이가 학원에서 돌아오면 이 감정 많이 표현할려구요~
우리 쑥쑥맘들도 아이에게 많이 표현하는 엄마들이 되도록 해요~
감사합니다~
아이린 보고합니다. ^^
오늘 아침 에릭 원보내자마자~~ 학교로 가서 아이린 학부모참관 수업했어요~~ ^^
역할극 놀이 했는데...아이린 구연하는것 워낙좋아하니 ㅋㅋ
낭랑하게 잘해주더라구요~~ 글구... 같은 반 맘들과 점심먹고 이제서 집이어요 ^^;;
헌데 또 지금 나가봐야해서..
숙제 보고만 하고갑니다. ~~ ;;;;
총 8문장... 틈틈히 혼자 외워보라하고.. 단어퍼즐 잘라둔것 주니 동생이랑
놀면서 맞추데요 ㅋㅋ 그냥 놔뒀어요...
글구.. 나중에 최종적으로 안보고 적어보기하는데... 오호~~라 효과괜찮았어요.. ^^
물론 스펠은 좀 틀렸지만... 문장구조는 거의 맞았어요 ~~
문장 짓기는 편하게 4문장 만들어주고 마무리했씁니다.
사진을 못찍었어요... 이번주 숙제 보고는 이렇게 하여 죄송~ ^^;;;
우야뜬 퍼즐놀이처럼 하니 부담없이 해주었어요..
금욜웍식은 문장으로 오려서 맞춰보라하고~~ 그리고 통으로 외우기 시도해보겠씁니다. ^^
점점 익숙해져가는듯한데...모르죠 어느순간~ 또 탄식이 흘러나올지도 ^^;;
에공.. 어서 나가봐야겠네요...
이렇게 숙제제출하니.. 무쟈게 찜찜하고만요~~ ^^;;; 오늘만 봐주셔유~~~ ^^
수요일 숙제 올려요~
두아이 나란히 앉아 나름 견제해 가며 하고 있어요..
마지막장 예문하나더 만들라고 했더니 자기는 원하지 않는다고 살짝 뻣대길래
엄마가 원한다고 하라고 밀어붙였어요~~
여기서 you는 엄마가 아니고 자기들이라며 엄마가 원해도 자기는 원하지 않아 안한다고
말로는 토를 달았지만 재밌게 했어요~~

울집 메롱이랑 땡땡이 숙제올립니다. 둘이 사이좋게 단어도 찾아가며 합니다


수욜 2장~ 월욜 남은 숙제 2장 같이 올려요~
소리내서 읽어보고 썼어요!
문장만들기는 아직 길게는 안하고 짧게만 하네요^^
같이 문장만들기해서 제것도 보여주는데...
아직 기다림의시간이 더 필요하겠죠!!!

2학년 리챠드 & 해리입니다.
벌써 3주가 되어가네요. bb 하면서 영어 문제집 하던거는 안하고 이것만 하고 있지만
쭉~~~~ 꾸준히 따라가려고 합니다.
수요일 숙제는 하라고 줬더니 하룻만에 해주더군요.

문장은 여러차례 읽으며 의미 파악을 해보았구요
문장만들기가 아직 많이 서툴어서 엄마랑 같이 간단한 문장 만들어 봤어요.
하지만 언제나 여유있는 모습으로 열심히 따라주니 기특합니다~

수요일엔...혼자서 문장 만들어보며..스스로 감탄하는 모습도 보이며...즐겁게 했습니다...
서서히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천천히 조심스레 끝까지 가려합니다...^^
웍싯은 다했는데..사진찍으려하니..한장이 안 보이네요~ ^^;;;;

많이 읽고 혼자 하려고 하는게 기특합니다...

안녕하세용^^
원에서 새싹 틔웠다고 자랑삼아 들고들어오는 호야입니당. ^^
무슨 씨앗인지는 모르겠는데...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
새싹비빔밥먹을때 그 씨앗인가? ㅋㅋ

울 호야는 여러번 읽었어요. ^^; 쓰기싫어해서.ㅡ.,ㅜ
호야도 나름 즐거워했던 시간이라 만족합니당. ㅋ
예문 만들어보기 정말 어렵네여.
즐 주말 보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