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준이
깁스한 유진이도 아프겠지만 홍진님도 정말 놀라셨겠어요.
한동안 고생하실것 생각하니 맘이 아프지만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힘내시고요 ^^
준이는 요즘 시간모아서 컴퓨터하려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이 방법이 잘 먹혀서 오래가고 있답니다.
요즘은 듣기도 매일하고 ORT쓰기도 매일 하고 있어요.

5. 혜린
#189-190
홍진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깁스, 저도 몇해전 한여름에 해봐서 느낌아는데 무지 괴롭죠ㅠ 어른인 저도 힘들었는데 유진이도 엄마도 한동안 고생좀 하겠네요 에효. 힘내세요~!
화욜엔 린 친구들과 대구 엑스코에 피카소전 보고 왔어요. 유명작품이 빠져있어 좀 아쉽긴했지만 오랫만에 작품들 감상하니 좋았네요. 이번 문장은 정반대 계절 여름이 등장해서 재밌었어요


4번 조셉 #189~190 홍진님 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 본인도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힘드신와중에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 Jenny
#189~190
에궁..어쩌다가 유진이가 깁스를 하게 되었나요?
어른이나 아이나 아프면 힘들죠.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아봅니다.
이번주 문장은 만들어보는데 조금 헤매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