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동감. 너무 자주 들어와 엄마표 잘하시는 분들 글 읽으면 넘 조바심 나죠.
어제도 애 잡았답니다.
쑥쑥을 가끔씩만 들어오겠다는 말.... 공감합니다. 저도 직장맘이고 인터넷 사용이 원할하다보니 매일 들어와서 죽치고 있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견물생심인지라 여러 글을 읽다보면 내 아이의 수준과 너무 차이나는 다른 집 애들때문에 배아파져서 조급증만 활활 일어나더군요. 저도 되도록 정보만 싹 훑고는 후다닥 달아나려하는데 이것도 상당한 자제력이 필요하다는걸 절감하고 있습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무늬만 엄마표~~
저도 눈팅 3년차인데..이제서야 영어에 대해서 조금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내 아이에 맞는 눈높이에 맞춰야되는데..엄마의 조급증이 아이를 더 힘들게 하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