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영어의 습득과정은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순으로 된다고 하는데
영어를 모국어나 제2외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환경하에서는
듣기만으론 부족하고 듣기와 읽기 교육이 병행하여 진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ort가 있으시다니 계속해서 들려주시고 따라 읽기를 시켜서 거의 암기된 상태로
스스로 읽게 되면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방법으로 진행하면은
언젠가는 스스로 읽게 됩니다 그 단계까지 아이가 좀 힘들어 하더라도
어머니가 붙잡고 시켜야할것 같습니다
요즘 청주맘들 글이 자주 보여서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다는~~~^^
한글책과 영어책의 갭을 너무 두려워는 마시구요.
한글책 수준이 높으면 영어책은 조금 덜 읽어도 이해능력이 커져서 빠르게 받아들일 거예요.
그리고..
한글책만큼 영어책을 좋아하게 만들어야지~~란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좀 편해지려나요?
영어가 공부가 아닌 재미가 되려면 원어민이어야지요.. ㅋㅋ
사실 원어민이라고 영어책을 즐겨하며 읽겠어요? 읽는 애만 읽겠지요.
하루에 30분이라도 날마다 영어책을 읽게 도와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쓰기는 조금 더 있다가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챕터북 스스로 읽을떄쯤??
물론 그 전에 copy writing 정도로 시작해도 되지만 아이가 너무 싫어하면 굳이...
방학전에 청주모임 한 번 할 예정이에요. (ㅋㅋ 제 맘대로..) 그 때 오셔서 다른 분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대화 나누어 보아요~!
우리아이는 한글책도 안 읽어요..(학습만화만 좋아해요..) 저는 영어책은 관두고 한글책이라도 잘 읽었으면 좋겠네요..
영어책 푹 빠져서 읽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아직 1학년이니 천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