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Nina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페이지가 안 적혀 있다며 혼자서 대문짝만하게 페이지도 지정해 주시고요
이제 자기가 문장 만드는 것도 틀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처음 시작했을 때 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해 주네요.
마지막 5p extra credit이란 말에 자기는 꼭 할꺼랍니다. (4p는 안해놓구선 ㅋㅋㅋ)
나름 솔직하게 금방 못 찾고 헤맸던 단어에는 스마일에 X 표시 해주네요.
앞에서 썼던 단어들을 상황에 맞게 찾아 쓰는 문제 저는 참 좋네요.
다시 한번 복습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그 단어가 쓰인 또 다른 문장을 접하게 되는 거니까요.



그리고 지난 금요일 숙제... 숙제가 밀리다 보니 급한 마음에 제대로 못하게 되네요.
숙제는 밀리지 말고 꼬박 꼬박 하자!!!!!!! 그리고 못한 건 과감하게 포기하자!!! 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주어진 시간에 맞춰 읽어보기... 이번에는 손으로 표시 해달라고 하길래 해줬더니
모두 just right가 되었습니다. ^^;
요약문 읽기는 달랑 두번.....
이번에는 아무래도 외워 쓰기 시키면 싫어라 할 것 같아서 작기님처럼 요약문 프린트 하여
1단계 문장별로 잘라서 순서대로 맞추기
2단계 구문별로 잘라서 순서대로 맞추기
3단계 조금더 chunk로 잘라서 순서대로 맞추기 했습니다.
반응 좋더라구요. 단계별로 올라간다는 게 뭔가 성취감이 느껴졌나 봅니다.
월요일 #4 숙제 마쳤습니다. 이제 조금씩 워크시트 하는 시기가 늦춰지네요. 첨엔 프린트한 날 즉시 해버리더니, 이젠 하루씩 미룹니다. 어제는, "엄마, 왜 워크시트가 한장씩 늘어요?" 뾰루퉁하게 말합니다. 그래도 거부하지 않는 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해 나가렵니다.


늦게 하느라 글씨가 엉망이네요.
부족한 부분을 많이 발견하는 요즘입니다.ㅜㅜ
너무 오랫동안 손을 뗀거 같네요.
그래서 꼭 열심히 해야합니다.^^;;
오늘도 미션수행!
숙제만 겨우...
그거라도 만족해야죠.
오늘은 학교문제로 넘 속상해서 아이를 결석시켰습니다.
해결하려는 노력보다 덮고 시간만 끄는 선생님이나 그 아이의 엄마때문에
어젯밤 화가 나서 잠도 한숨 못자고, 아침에 연락없이 학교에 안가고 바람쐬고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려워서 걍 넉두리차 이정도만....

초6 여
지난 숙제임다. 공부도 그리 열공하지도 않았는데 부담을 줄고자 이제 올립니다
시험끝나고 오늘 휭~ 갯벌로 수련회 떴어요
몇달전부터 수련회 얘기만 주구장창 친구들과 주고 받더니 드뎌 갔습니다
갔다 오면 또 수학여행 얘기만 주구장창 할거예요 ㅎㅎ
이번 주 숙제는 주도학습으로 온전히 혼자 했습니다
엄만 완전히 빠지고 ...6학년이 이런 얘기 하니까 좀 부끄럽군요
학원을 아무것도 다니지 않는 아이라 아 기타랑 줄넘기도 하구요
늘 저랑 지지고 뽂았는데 이번부터 시험도 영어도 혼자하는 걸로.
내가 못 믿어서 그렇지 더 좋아하고 자세도 제법 나오네요
이제 계속 혼자 하는걸로 쭉.....
난 지켜봐주는 걸로 ....


(초5,여)
숙제는 빠지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우리학교는 시험도 없고 해서 시험공부에 밀리는 일도 없구요.
기분 좋은 날엔 잘 하고, 그렇지 않은 날엔 늘어지고 하지만 꾸준히 하려구요.
월요일 것이 쉽긴 하지만 시간은 제일 많이 걸리는 듯 해요. 아직 작문이 어렵나 봅니다.
주어진 예문에 단어만 살짝 바꿔도 된다하니 얼쑤~ 하네요.
지난 금요일 기억해 쓰기는 길이가 짧아서 좋아라 하면서 했어요.
달달 외우기 보다 내용 기억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름이 주어 일때는 그냥 she나 they로 쓰기도 하지만 어려워하지 않아 얼매나 다행인지....
이렇게 조금만 가다가 기억해서 말해보기 시켜볼 생각입니다.
웍싯 진행하면 최소한 책도 3번 듣고 3번 소리내어 읽게 됩니다.
근데 책이 재미있으니 자꾸 보게 되며,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서 어른들의 행도에 대해서도 밥먹을 때나 어디 걸어갈때 서로 생각을 말하고, 딸래미와 뭔가 공유하는 것은 또 보너스가 됩니다.
자기 반에 braggy한 친구들, troublemaker인 친구들 얘기도 하구요. 자기는 절대 아니라면서..ㅎㅎ
이래저래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어서 또 감사드립니다.(넙죽)^^
울집 아가들이(메롱이 초5, 땡땡이 초3) 학교숙제다 학원숙제가 있는데도 우선순위로 하고 있요요 둘이서 의논해가며 단어도 찾고 문장도 만들고..둘이 같이 하니까 더 좋은 거 같아요
어제는 서로 자기 것을 사진 먼전 찍겠다고 밀치고 싸우기 까지..못살아 정말 ㅋㅋ


초1, Lilly
중간중간 띄워먹어가며 3권째 마쳤네요. 쑥쑥 아그들의 끈기에 박수를...짝짝짝

한글쓰기할때 연필잡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더니 대충 지 알아서 쓰게 되었어요.
이번에 BB하면서 다시 바르게 연필잡는 법을 배우느라 고생하는 Lilly입니다.
책내용 이해하기 웍싯은 책읽고난후 오래되어 그런지 2개나 틀려서 단어체크 사전찾아가며 열심히 했어요

문장쓰기는 제가 넘 피곤하여 혼자 시켰더니 중간 장은 알아서 패쓰하셨더라구요 -_-;;

무조건 현주보다 1번더 읽기.. (홍박샘 작전이 너무 쉽게 먹혀들어욤 ㅋㅋ)

전체쓰기를 이번주에 한번 시도해봤어요.
아직 쓰기가 부담스러워서 불러주는 내용을 제가 써주었고 담에 확인하는 작업을 아이를 시켰지용.
선생님처럼 빨간볼펜 들고 쓰니까 신나하더라구요 (단순단순 -.-;;)
초5 / 아이린
지난주중에는 워크시트를 거의 못해서 주말동안 다 했어요
동생이랑 같이 해서 그런지 많다고 불평하지는 않고 문단외우는 페이지는 " 아 ~ 외워서 하는거 "하면서
혼자 하더라고요 틀리는 단어들은 좀 외워줬으면 하는데 싶지 않네요


다른 곳에 올렸는데 다시 올려요
아이가 영어시험 기말대비 듣기평가했는데 백점 맞았다고 신나서 말하더라구요
폭풍칭찬해줬어요 아이가 듣기는 강하는데 말하기가 안되서 고민이였는데 듣고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입으로 나올때가 있겠죠??
어제 오후부터 좀 우울했는데 아이의 백점 소식에 기분이 업되네요
성적으로 기분이 바뀌면 안되지만 ^^
아이가 다른 아이들 올린것도 자주 보기때문에 더 여기에 자랑하고 칭찬글 남기고 싶은 엄마의 마음 ^^*
컴퓨터가 이상해요...숙제 내용 올리는데 엄청 많은 시간이 걸리는 건 왜일까요?
컴퓨터부터 바꿔야 할까봐요~사진도 안 올려지고...
울 아들은 쓰는 것이 넘 싫다고 말로 하겠다네요.첨엔 그래도 써야한다고 들이밀었다가
억지로 시키지말고 쉬엄쉬엄가자는 맘으로 일단 한 발 물러섰네여.
그래도 책 읽기라도 하자는 맘으로 ㅎ ㅎ
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자극 받아갑니다.
울 아들도 나름 열심히 하니 만족해야겠죠!?
지난 금욜 워크지 올립니다.
외워서 문단 쓰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 전주보다는 잘 기억해서 쓰는 것 같네요.
천천히 갈려구요~~
지난주도 주중에 아파서 진행이 수월하지는 않았어요.
청독도 여러번 했는데 읽기를 조금 어려워하네요.
이번주도 재밌게 진행할게요~~^^

지난주의 진행은 중간 보고 드린것처럼 쉽지 않았어요.
아들이 힘들어하는 듯 해서 많이 걸러내고 조금씩 하는데도 이녀석.. 자꾸 반항을 합니다.
하루종일 놀다 딱 5분 하자는 것도 안한데서.. 쓰는거 힘들다 해서 쓰지말고 따라 읽기와
엄마가 대신 써주고 생각만 하라고 해도..
일단은 반항 중이신 아들내미.. 에고..
엄마인 제가 더 많이 재미있게 진행하는 노하우를 기르는 수 밖에 없네요.
잠시 중단하고 내년에 진행할까.. 생각도 했지만
지금이 7살 아들내미가 딱 반항을 시작하는 것 같아서 완전히 안하는건 답이 아닌것 같아요.
실제로 하기 시작하면 뚝딱하면서 하려고 책상에 앉기 까지가 힘들거든요.
수요일에 한판 홍역을 치르고 나서 목요일은 쉬고 금요일에 5번 읽기 하고
일요일에 읽기 한번 더 하고 채워넣기 하려니까 못하겠다고
짜증을 부려서 그럼 혼자 정리해 보라고 하니 그건 또 잘하네요.
이 녀석은 차라리 혼자 정리하여 말하는게 더 편하다 생각하나봐요.
이번주에는 더 재미있게 해 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잘 꼬드겨서
이정도 쯤이야~~ 라고 자신만만해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주에도 하기 싫어하고 힘들어하면 바로 접어야겠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아무리 좋은거라도 아이가 힘들어하면 장기적으로 볼 때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아이가 재미있어할만 한 방책으로 들이밀어야겠어요.
에고.. 아이 공부 시키려다 엄마 머리 다 빠지겠어요.
아이린 숙제제출요~~ ^^

우선 문장외우기~~
읽어서 외우기 어느정도했다 싶으면 각 문장을 잘라서 주니 쉽다 쉽다하면서 맞춰주네요 ㅋㅋ
그리고 좀더 세분하게 잘라서 주니 잘맞춰주고~~ ^^ 그리고 안보고 말해보고 쓰기를 시도했더니..
짧은 요약은 쉽게 외워주었습니다. 그래도 막상 웍싯에 쓸땐 스펠도 틀리고 ㅋㅋ 빼먹는 단어도 있고 그래요 ~~^^;; 하지만 외우기에대한 부담은 좀 줄어든것같아서~~ 이방법으로 쭈욱 하자고하네요 ^^
맘에 든다네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요약문 읽고 시간재기~~ 각 주어진 시간에 맞춰 읽어보기 은근 잼난가봐요 ^^
최대 시간을 맞춰가면서 읽으려고 노력하면서 재미를 느끼듯 합니다. ^^
편하게 진행하기로 했어요~~ 넘 전투적이면 지칠것같아서리~~ ^^;; 좀 부족한날은 부족한 날대로~~
꾸준히만 하자로~~~ ! 책은 무조건 많이 읽자!! 했습니다. ^^
2학년 리챠드 & 해리 입니다.
금요일 시트지는 토요일날 했어요. 악기 연습할게 있어서 봐주는 동안 각각 하라고 했더니
외워서 쓰려고... 한줄씩 한줄씩 외웠는데, 막상 쓰니 많이 틀리더군요.
그래서.. 저와 함께... 주거니 받거니 외우기도 하고..
외우는걸 시간을 재게 유도했더니... 점점 빠르게 하려고 욕심내면서
즐겁게 외웠답니다.
이렇게 외우고 쓰니... 몇군데만 틀리고 거의 맞은듯..
외워서 쓰다보니.. 문장은.... 몇번을 읽었는지 세지 않았지만.... 굉장히 많이
읽고 읽고 했답니다.

왼쪽 : 리차드 오른쪽 : 해리

호야가 주말 아침 눈뜨면서.. 돼지꼬랑지만하던 새싹들이 기린모가지만 해졌네?!
정말 눈깜짝할새에 저렇게나 자랐네요.^^
쑥쑥친구들도 쑥쑥~ 케케 너무 멘트성인감요..ㅋ
울 호야도 이번 기회에 쑥쑥 자랄것같아요. 맘도 몸도 영어도. ^^
언제나 열심히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우리 다같이 화이팅해용~
울 David 호야 금욜 숙제입니다.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당.

읽기 : 40초보다 빨랐다고 살찍 거짓말했더니,
기분 좋아서 더 열심히 읽는 호야입니당. ^^ ㅋㅋㅋ
울 호야도 욜심히했어요.
요번주도 잼나게 하겠습니당.
요번주 쑥쑥친구들 기말시험이라고 들었는데, 시험 다들 잘치고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용~
홧팅!
자주뵈용 ㅋ
여기는 기말고사를 보지 않고 한학기에 한번 보는 학력평가(?)는 이미 봤기 때문에 시험부담은 없는데요.
월요일날 사회 단원평가를 본다하여 같이 사회를 보는데 어찌 이리 이해를 못하는지...한말 또하고 또하고..
사회 용어를 너무 힘들어하는것에 비해 지도만 나오면 눈이 반짝반짝합니다...ㅎㅎ.
사회과부도를 소설책처럼 보거든요...맨날 철원, 연천군..등등 찾아보며 북한 인접한 지역에 관심이 많습니다. 서울은 북한하고 너무 가까이 있어서 위험하다고...=.=
bb얘기가 엉뚱한데로 흘렀네요. 주말에 나머지 다 했구요. 그리 힘들이지 않고 했어요...당연히 초간단 문장을 만들어주시니 힘들지 않지요.. ^^;;
그런데 누나가 waysideschool에서 챕터당 문제 만들기 숙제를 하고 있는데 요건 옆에서 자기가 잘 안다고 문제를 만들어주는데 why를 써서 아주 길게 만들어주더군요... 자기가 좋아했던 책이긴 하지만 이럴때보면
아이의 실력이 헷갈립니다... 자기것은 유치원수준으로 해놓고선....ㅎㅎ..

써머리 문장 외우기와 외워서 쓰기에 대한 적응이 좀 된거 같아요.
이전보다는 좀 더 쉽게 시도하는 거 같았거든요. 하지만 아직도 부담은 되고 있구요.
언제나 초재기를 제일 흥미로워하며 의욕적이예요. ㅎㅎ
집듣 1회 했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하며
언제나 화이팅하렵니다. ^^

본문으로 올리지 마시라고 해서...댓글에 올릴려고 했는데 안되겠어요.ㅜㅜ


주말에 비가 와서 후덥지근했지요?
비오고 후덥하고 눅눅하니 불쾌지수 급상승해서 짜증이 좀 났었어요.
애들도 덥고 이유없이 짜증난다고..ㅎㅎ 날씨때문이라고 말해줬습니다.
내일이 기말셤인데 애들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문제지 푸는 거 이제 싫증나지 싶어요.오늘은 교과서 들고 좀 편하게 마무리하라고 했습니다.



초2 남 척boy
시험공부를 할 것이냐, 베렌을 할 것이냐? 했더니 차라리(?ㅋㅋ) 베렌을 하겠다고 해서 꼬박꼬박 했습니다. 자기 문장 만든 거보면 아이의 관심사, 눈높이가 딱 나오네요.^^;;
왕자병이 영어로 뭔지 몰라서 handsome sickness라 썼네요. 박사님,왕자병은 영어로 뭐라 하면 될까요? 박사님께 여쭤보고 꼭 알려주마 했어요. 왕자병이 고질병인 이 녀석한테는 꼭 필요한 용어라서요...^^;; 빅뱅을 좋아해서 문장에 빅뱅이 자주 등장합니다.엄마는 삼바춤을 췄다고...^^;; 뭘 또 내가 그리 췄다고...
외워쓰기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큐가 있는 걸 엄마랑 경쟁하듯 외워서 잘 해냈습니다. 중간에 한 줄은 필요없다는 걸 모르고, 이상하다...이 순서가 맞는데...여기다 뭘 써야하지?...둘이서 난감해하다가 원본대조해보고 안 써도 되는 칸이란 걸 알았어요.읽기는 너무 빨리 읽으려 들어요. 정확히 재미나게 읽으면 좋겠는데...



지난 주 숙제입니다.
다는 못했고 몇 장은 패스~~
그래도 시간이 조금 단축되는 것을 느끼구요.
초재며 읽거나 몇 번 읽었나 확인 하는 것은 욕심을 부리며 열심히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