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빠삭 님 글보고 자극받아 한 3일 놀아주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작심삼일이라...문제죠..ㅋㅋ
오늘 글 보았으니 또 3일은 염실히 하겠네요..ㅋㅋ
정말 대단한 실천력이세요...부러울 따름이에요...
아..난 왜 이렇게 빠삭이 동생한테 자꾸 눈이 가지?
만만치 않을 빠삭이 동생..도서관 바닥 쓸고 다니더니..고새 커서 가방꺼정 메고..에고..구여워라~
이쁘네요. 이쁜 아이들과 열공하세용~
메리 크리스마스
빠삭맘님과 빠삭이 드뎌 시작하셨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빠삭맘님의 열정과 빠삭이의 체력 모두 부러워요
저는 요즘 내년에 7세 되는 울 큰딸래미, 체력도 약한데, 잠도 넘 많아서 걱정이에요
욕심은 많아서 책도 많이 읽어 달라하고,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는데,
몸이 안 따라 주니... 휴...
할건 많은데, 시간내기가 영 힘드네요
빠삭이 보면서, 저도 몽당시간 활용할수 있도록 더 애써 봐야겠어요
계획 세우고, 실천 하시는 빠삭맘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앞으로도 계속 보여주실꺼죠? ^^
요 아래 댓글다신 보라맘님처럼...안티 빠삭맘 회원가입해야겠어요..
어째 저를 여러번 죽이십니까~~꺼이꺼이....
전 전업주부인뎅.....이렇게 절~대 못해줍니당..
그냥 막 키우는것 같아요..어째어째...
정말 계획성 있으시고..실천력 또한 좋으시니..정말 대단하세요.
저의 2008년 목표는 빠삭님 반의 반..따라잡기 입니다~ 아쟈아쟈~!!^^
똑같이 박물관에서 탁본 6장을 해도 후기가 다르군요~
고백하자면 추석때 가져온 탁본..오데 있는지 생각이 안납니다.
큰집에 두고 온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빠삭님과 쭈맘의 차이점이네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도저히 따라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지만
좋은 자극이 됩니다...빠삭님!! 화이팅!!
안티 빠삭맘 대표주자 보라맘 입니다. ^^;;;;
빠삭님 글 읽을 때마다 전 제가 직장맘인게 고맙습니다. ㅋㅋㅋ
다만 제가 시간이 없어서 빠삭님처럼 못해주고 있다고 혼자 생각하면서요.
사실은.. 제가 전업맘이여도, 저도 못하고, 보라도 다 따라하지 못할거라거 알면서두요. 홍홍홍
그게 정신 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안그러면 저 정말 하루에도 엄친아 몇번은 찾았을겁니다.
그래도 가끔 올라오는 빠삭님 글 자극제가 되어 좋아해요. 근데.. 가끔 ... 가끔만 올려주세요. ^^;;;
정말 대단하세요...
항상 이말 밖에 할말이 없어요...^^
실천하고 있는 것 중 한가지라도 따라해봐야 하는데...
언제 따라해보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저에게 또....충격의 돌을 날리시는구만요....
이정도는 끄덕않지요^^ 헤헤....
저도 이제 내공이 ...웬만큼 쌓인지라...
암튼....제법 자극은 됩니다^^
빠삭이!!! 완죤....학구파다....
우찌 클지...진짜...기대 만땅!!!입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멋진 두녀석....그리고 빠삭맘!!!!
열정에 항상.....응원하고...박수쳐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아쿠아님 말씀대로, 빠삭님 글 읽을때면, 댓글부터 대충~ 훑어보고 읽습니다. ㅋㅋ
아니.. 정말 잠은 언제 주무세요?
저걸 언제 다 만드시고 해주시는지.. T,T
빠삭님 일과가 궁금해요..
나중에 어디 여백에다, 일과를 좀 알려주세요.
도대체 어떻게 하시는지요.. T.T
암튼, 모두 다 따라하지는 못하고.. ^^ 조금씩이라도 따라쟁이하면서..
해보고싶어집니다. 엄마도 공부가 많이 되겠어요 정말.
잘보고갑니다. 또 글 마니 올려주세요.^___^
핵폭탄급 글일까봐서...
차마 본문 먼저 열지 못하고 댓글 먼저 읽었어요...^^;;
프로젝트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정말 대단한 실천력이예요! ^^
잘 지내시죠? 요즘 모임터에서 통 뵐 수가 없네요...
모임터는 요즘 미술놀이, 타임 포 키즈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니
짬 나시면 놀러오세요~
빠삭이 가족에게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하나...
메리 크리스마스~!!! ^^
^_^빠삭님의 글을 읽고 왜 아쿠아님의 엄친아가 또 생각이 나는지...
3종셑트가 밀려옵니다~~~~~^_^
정말 대단하신 엄마네요.
제가봐도 뭔말인지 모르겠는것을 빠삭군이 해내고 있다니....
이렇게 해내려면 엄마는 얼마나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야 할까요?
대단하셔요~
정말 저도 기절하겠어요 ^^
멋지십니다 ^_^
기절하겠습니다.
도대체 저것을 누가 엄마효 교육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울 나라 제일 비싼, 최고라 자부하는 학교에서조차 저 정도의 커리큘럼을 진행하려면
최소 반년을 필요할 것을...
도대체 매번 글을 올리실 때마다 감탄이 아닌 기암을 하게 하시니,
도저히 두려워 빠삭이님의 글을 click하기가....^^;
그래도 님의 글 열심히 기다리고 있고요.
기대에 부응해서 이렇듯 좋은 내용의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빠삭이는 정말 정말 엄마한테 효도해야할 것 같아요.
모든 엄마가 자식에게 갖는 사랑과 관심이외에 이런 엄청난 노력과 진행을 해주시는 엄마를 만났으니,
그 어떤 교육도 빠삭이 엄마표 앞에서는 빛을 잃겠어요.
에공, 저는 님글 읽으면서 맨날 감탄만하고 진행은 못하고 있으니...
그래도 님글 읽고 자극 받으면 한동안은 책 열심히 읽어주고 스케치북 달라는대로 주고 그림 그릴 수 있도록
해주고, 마법천자문 책 사달라면 사주고 한자장풍 놀이 해주공, 수족관 다녀오면 바닷생물 책 읽어주고
동물원 다녀오면 자연관찰책 읽어주는 거나 하고 있네요.
ㅎㅎㅎ
열심히 빠삭이 프로젝트 진행하시고 진행기 계속 올려주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