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5세 빠삭이 프로젝트, 중간 체크@@@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JS맘
  • |
  • 2008-01-07 17:53
답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당...^^입이 쩍 벌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dy
  • |
  • 2007-12-28 03:12
답댓글

저번 빠삭 님 글보고 자극받아 한 3일 놀아주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작심삼일이라...문제죠..ㅋㅋ

오늘 글 보았으니 또 3일은 염실히 하겠네요..ㅋㅋ

 

정말 대단한 실천력이세요...부러울 따름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어느새
  • |
  • 2007-12-22 00:14
답댓글

아..난 왜 이렇게 빠삭이 동생한테 자꾸 눈이 가지?

만만치 않을 빠삭이 동생..도서관 바닥 쓸고 다니더니..고새 커서 가방꺼정 메고..에고..구여워라~

이쁘네요. 이쁜 아이들과 열공하세용~

메리 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사랑
  • |
  • 2007-12-22 00:01
답댓글

빠삭맘님과 빠삭이 드뎌 시작하셨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빠삭맘님의 열정과 빠삭이의 체력 모두 부러워요

저는 요즘 내년에 7세 되는 울 큰딸래미, 체력도 약한데, 잠도 넘 많아서 걱정이에요

욕심은 많아서 책도 많이 읽어 달라하고,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는데,

몸이 안 따라 주니... 휴...

할건 많은데, 시간내기가 영 힘드네요

빠삭이 보면서, 저도 몽당시간 활용할수 있도록 더 애써 봐야겠어요

계획 세우고, 실천 하시는 빠삭맘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앞으로도 계속 보여주실꺼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린마미
  • |
  • 2007-12-21 17:56
답댓글

요 아래 댓글다신 보라맘님처럼...안티 빠삭맘 회원가입해야겠어요..

어째 저를 여러번 죽이십니까~~꺼이꺼이....

전 전업주부인뎅.....이렇게 절~대 못해줍니당..

그냥 막 키우는것 같아요..어째어째...

 

정말 계획성 있으시고..실천력 또한 좋으시니..정말 대단하세요.

저의 2008년 목표는 빠삭님 반의 반..따라잡기 입니다~ 아쟈아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21:55
채린마미님부터...국진이빵 사드려야겠당 ㅋㅋㅋ
안티 카페...가입하지 마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박하사탕
  • |
  • 2007-12-21 11:11
답댓글

똑같이 박물관에서 탁본 6장을 해도 후기가 다르군요~

고백하자면 추석때 가져온 탁본..오데 있는지 생각이 안납니다.

큰집에 두고 온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빠삭님과 쭈맘의 차이점이네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도저히 따라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하지만

좋은 자극이 됩니다...빠삭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21:54
박하사탕님~~~~^^ 이잉...아직 낯설어요...닉네임이요.왜 하고 많은 사탕 중에 박하사탕인가요...?? 진짜 고것이 궁금하네요...ㅋㅋㅋ
아, 그리구, 님도 춘천 국립박물관 다녀오셨군요...반갑네요 갑자기^^
그리구 담부터는 더 자세히 올려야겠어요.알고보면...진짜 별거 아니거든요~~~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ㅓㅅ들인데...제가 결과물 위주로 올리니까...디게 근사한 것처럼 보이나봐요...에구~~~
담부턴...아주 쉽게 올려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라맘
  • |
  • 2007-12-21 11:01
답댓글

안티 빠삭맘 대표주자 보라맘 입니다. ^^;;;;

빠삭님 글 읽을 때마다 전 제가 직장맘인게 고맙습니다.  ㅋㅋㅋ

다만 제가 시간이 없어서 빠삭님처럼 못해주고 있다고 혼자 생각하면서요. 

사실은.. 제가 전업맘이여도, 저도 못하고, 보라도 다 따라하지 못할거라거 알면서두요. 홍홍홍

그게 정신 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안그러면 저 정말 하루에도 엄친아 몇번은 찾았을겁니다.

그래도 가끔 올라오는 빠삭님 글 자극제가 되어 좋아해요.   근데.. 가끔 ... 가끔만 올려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21:49
보라맘님....^^ 안티 카페 정모는 언제하나요.??ㅋㅋㅋ 제가 국진이 빵이라도 돌리면...좀 괜찮아지나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오리
  • |
  • 2007-12-21 10:49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항상 이말 밖에 할말이 없어요...^^

실천하고 있는 것  중 한가지라도 따라해봐야 하는데...

언제 따라해보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
  • |
  • 2007-12-21 14:07
참나...잘 하시는 분이 왜 이러시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21:46
그러게말이에요~~~잘나가시면서 요즘 ㅋㅋㅋ
저역시 부러울 따름이에요...전, 가오리님 능력은 없어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ra89
  • |
  • 2007-12-21 10:49
답댓글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저에게 또....충격의 돌을 날리시는구만요....

이정도는 끄덕않지요^^ 헤헤....

저도 이제 내공이 ...웬만큼 쌓인지라...

 

암튼....제법 자극은 됩니다^^

 

빠삭이!!! 완죤....학구파다....

우찌 클지...진짜...기대 만땅!!!입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멋진 두녀석....그리고 빠삭맘!!!!

열정에 항상.....응원하고...박수쳐드리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21:42
ㅋㅋㅋㅋㅋㅋㅋ 오라님의 그 매너리즘,,,내용 좀 들어 보면 안될까요~~?? 늘~~~생각이 많으신 것 같아요~~^^
언제 한 번, 원이 연극하는거 또 올려 주시죠~~~?? 또 보구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7-12-21 09:00
답댓글

정말 아쿠아님 말씀대로, 빠삭님 글 읽을때면, 댓글부터 대충~ 훑어보고 읽습니다. ㅋㅋ

아니.. 정말 잠은 언제 주무세요?

저걸 언제 다 만드시고 해주시는지.. T,T

빠삭님 일과가 궁금해요..

나중에 어디 여백에다, 일과를 좀 알려주세요.

도대체 어떻게 하시는지요.. T.T

암튼, 모두 다 따라하지는 못하고.. ^^ 조금씩이라도 따라쟁이하면서..

해보고싶어집니다. 엄마도 공부가 많이 되겠어요 정말.

잘보고갑니다. 또 글 마니 올려주세요.^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21:38
여백---하루의 일과~~
오전--아빠랑 빠삭이 보내 놓고, 쫌 잔다.
정오--가사일 하면서...둘째랑 그냥 저냥...뒹굴거나, 도서관 간다.
오후--또...같이 뒹군다. 할일은 산더미처럼 쌓여있어도...애가 안자서 못한다. 그렇게 계속 뒹군다.
저녁--빠삭이 뒤치닥거리와, 본격적인 활동, 저녁 준비.
늦은 밤--애들 재우고, 새벽까지 주욱~~~~나만의 시간~!!
다음날---버얼건 ~~~동태눈으로 가까스로 기상~~^^

예남매맘님....저 맨날 이렇게 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쿠아
  • |
  • 2007-12-21 03:57
답댓글

핵폭탄급 글일까봐서...

차마 본문 먼저 열지 못하고 댓글 먼저 읽었어요...^^;;

프로젝트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정말 대단한 실천력이예요! ^^

 

잘 지내시죠?  요즘 모임터에서 통 뵐 수가 없네요...

모임터는 요즘 미술놀이, 타임 포 키즈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니

짬 나시면 놀러오세요~

 

 빠삭이 가족에게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하나...

메리 크리스마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04:57
ㅎㅎㅎㅎㅎ
아쿠아님~~^^
모임터의 열기.....후끈~~~하던데요..
가서 제목만 읽구...나올 때가 많았어요..요즘~~!!
점점 더 활성화 되고 있더군요...스케일이 커지구 말이죠~~
하루 날 잡아서..찾아 읽어 봐야겠네요..
선물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국
  • |
  • 2007-12-21 01:49
답댓글

^_^빠삭님의 글을 읽고 왜 아쿠아님의 엄친아가 또 생각이 나는지...

3종셑트가 밀려옵니다~~~~~^_^

정말 대단하신 엄마네요.

제가봐도 뭔말인지 모르겠는것을 빠삭군이 해내고 있다니....

이렇게 해내려면 엄마는 얼마나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야 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04:53
에궁~~~~저두 생각 나네요 ㅋㅋㅋㅋ 그 때 게시판의 열기~~~~^^
우리 귀염둥이 둘째의 방해 공작만 없으면...날아다닐 것 같은데,
늘~~~그것이 문제네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7-12-21 00:57
답댓글

대단하셔요~

정말 저도 기절하겠어요 ^^

멋지십니다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01:30
쑥쑥짱님....잘 지내시죠..??
너무 피곤하네요...한 해가 며칠 안 남아서 그런가...괜시리~~우울하기도 합니다 ㅋㅋㅋ 제가 여자가 맞긴 맞나봐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맘
  • |
  • 2007-12-20 23:35
답댓글

기절하겠습니다.

도대체 저것을 누가 엄마효 교육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울 나라 제일 비싼, 최고라 자부하는 학교에서조차  저 정도의 커리큘럼을 진행하려면

최소 반년을 필요할 것을...

도대체 매번 글을 올리실 때마다 감탄이 아닌 기암을 하게 하시니,

도저히 두려워 빠삭이님의 글을 click하기가....^^;

 

그래도 님의 글 열심히 기다리고 있고요.

기대에 부응해서 이렇듯 좋은 내용의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빠삭이는 정말 정말 엄마한테 효도해야할 것 같아요.

모든 엄마가 자식에게 갖는 사랑과 관심이외에 이런 엄청난 노력과 진행을 해주시는 엄마를 만났으니,

그 어떤 교육도 빠삭이 엄마표 앞에서는 빛을 잃겠어요.

 

에공, 저는 님글 읽으면서 맨날 감탄만하고 진행은 못하고 있으니...

 

그래도 님글 읽고 자극 받으면 한동안은 책 열심히 읽어주고 스케치북 달라는대로 주고 그림 그릴 수 있도록

해주고, 마법천자문 책 사달라면 사주고 한자장풍 놀이 해주공,  수족관 다녀오면 바닷생물 책 읽어주고

동물원 다녀오면 자연관찰책 읽어주는 거나 하고 있네요.

 

ㅎㅎㅎ

열심히 빠삭이 프로젝트 진행하시고 진행기 계속 올려주세요.

꼭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빠삭
  • |
  • 2007-12-21 01:24
혀니밈님....^^ 아이가 한자에 관심 있나봐요..?? 요즘..한자에 관심 갖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나름...신경 많이 써주시는 것 같은데요 뭐~~~ 사실..., 어젯밤에 좀 자세히 올렸었는데, 다 날라가구, 복구도 안되서...간단히 남기게 되었네요....^^ 이제...한 며칠간은, 식구들 맛난 반찬 좀 만들어 줘야겠어요...프로젝트 할 땐...너무 대충 먹인것 같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