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 관련된 도서를 예습 위주로 보여줘야지 하다가도 아차 놓치다보니 본의 아니게 복습 위주의 독서를
하게 되요 ㅋㅋㅋ (뒷북엄마)
가끔 이거 배웠는데 라든지 선생님께 더 배운 이야기 곁들여 말해주기도 하네요.
이번 방학때는 예습위주로 돌리고 좀 부족한 면은 복습위주로 ㅋㅋㅋ
(꿈만 아주 크으으으으은 엄마입니다. ^^)
친구가 꽃꽂이를 좋아해 꽃꽂이로 금어초 해둔 거 본적 있어요.
참 멋졌던 것 같은데 꽃꽂이가 아닌 그냥 보는 것도 이쁘네요. (꽃은 늘 이뻐~~~~~~~~~ 버젼이네요)
쑥부쟁이~~ 이름도 들어봤고 꽃도 본 적 있는데 이꽃이 쑥부쟁이인줄은 오늘 알았어요.^.^
(무식 탄로..)
저희 집은 누가 읽으란다고 읽는 스타일이 아닌 관계로
닥치는 대로 깔아주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미리 읽었으면 하는 것들...
언젠가는 읽겠죠?
우리 애는 예습중심 독서스타일인거 같아요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위주에 책에 꽂히면 너무 파고 들어서 좀 걱정스러울때도 있어요
그리고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속독이 되었는데 속독이 되는 것에 비해 가끔 내용을 잘 기억 못할때도 있어서 정말 읽고 있는 건지 의심스러울때도 있지만 자꾸 이런 마음 생기면 책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멀리 할까봐 그냥 항상 지켜보고만 있어요
그래도 매일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번 독서지도는 정말 머리에 쏙 들어오는 내용이네요.
제가 늘 고민하던 바였거든요. 결론은 둘 다~~ 해야겠어요.
로젤리아님 말씀대로 방학중에는 예습위주의 독서를 학기중에는 복습위주의 독서를......
요즘 초등생만 해도 학교숙제와 학원수업으로 다들 정신없잖아요.
책읽을 시간 없다고 선배님들이 하소연하시잖아요.....
지금 조금씩 필요한것들 해놓고 학교 들어가면 학원 안 보내고
나혁이가 알아서 스케줄짜서 했으면 하는데,
학원 안 보내기가 학원 보내기보다 훨씬 더 어려운듯해요.
지금 생각처럼 나혁이가 초등생이 되도 맘이 변하지 말아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