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기말셤 끝나고 아이보다도 엄마인 제가 완전 멘붕입니다. 갑자기 정신차려보니 SQR올리지 않은 것이 생각나 급 올립니다~~
기말시험 그렇게 닥달한것도 아니고 시험공부한다고 영어를 잠깐 접었던 것이 이렇게 큰 파장을 남기는 것일까요 ㅜㅜ, 다시 시작합니다~~아자아자!!

14번...윌리엄..초3...
기말고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학에서 많이 틀렸어요...80점..
본인이 너무 떳떳해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과학책도 많이 읽는데.....생각보다 많이 틀렸어요.
몰라서 틀렸어? 아님 실수야? 그랬더니 몰랐다네요...
물론 시험보기전에 문제집을 안풀긴했지만..사회만 살짝 보구 ..그냥...간 큰 엄마인강?
시험지를나누어주지 않아 어떤 문제인지 몰겟네요..
본인도 문제는 기억하지 못하는데....
다들 시험 뒤처리는 어케 하시나요?

24번 jun 초4
아직 기말고사가 끝나질 않아서 더운 여름에 땀 흘리고 있네요.
힘들지만 열심히 화이팅!!!

18번새라 /초3
이번 qr은 새라가 힘들어하네요..
외워지지않는다며 처음으로 투정을 부리더라고요..

4번 초6 정유석 시험끝나고 미션올립니다.
시험은 보기는 잘 봤는데, 잘 못 썼다고 합니다.

13 초 5 Andy
항상 꼴찌로 올리네요.. ㅠㅠ

28 초5 / 데니
#19 올려요 ^^

16번 Delphie (초 3)
저 역시 기말고사라는 이유로 살짝 게으름을 피웠네요.
어제 기말고사여서 어제 저녁에 했는데, 올리기는 오늘 올리네요.
그닥 준비도 안한 기말고사 였지만, 내심 부담스러워나봐요.
어제 후딱 해갖고 나오는 딸래미가 좀 수상쩍어서 오늘 방을 수색(?)해 봤는데,
아무래도 컨닝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붙들고 잠시 얘기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20회부터는 자유 작문도 포함될텐데,
아직 외워쓰기도 이리 부담을 갖는 딸래미인지라 살짝 걱정이 됩니다.


10 초3steve
기말고사를 준비한다는 핑계하에 살짝 게으름부렸어요..
지난 주 한 번 빠지게 되었고 이번주거는 시험끝나자마자 바로 하긴했는데
얼른 올리지도 않았네요
습관부치는 거에 비하면 흔들리는 건 한순간임을 또 한 번 느꼈답니다 -,-;;
느슨해진 마음을 다독여야겠죠...
5번 /초4 / 아이리스
ㅎㅎㅎ 완전 지각입니다. 이번주 기말고사 치고 난 뒤 인지라 아이 시키기가 넘 힘들었네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19올립니다.
올리는게 늦었습니다.


19번 초5..심소연..
지난주에 기말고사라서 잠시 sqr 쉬었네요...
평소에 복습을 해뒀더라면 따로 셤 공부를 안해도
되었겠죠~~..하지만 평소에 안했으니...좀 힘들었네요..
다시 정신 차리고 sqr 집중하겠습니다..

9. Ginny,초3, SQR #19

요즘 기말시험기간이라 평소와는 다르게 신경많이 쓰이실거 같아요.
저희집 피아노학원 안다니고 개인레슨을 받느라
매일 집에서 연습하거든요.
바로 아래집에 1학년 5학년 인데 저도 무척 조심스럽네요.
오늘 저녁때 알림장보니 '시간표 변경'이라고 되어있길래
책장옆에 붙여놓은 시간표를 볼펜으로 '변경'했거든요.
그랬더니 내일 하루만 시간표 변경인데 볼펜으로 바꿔놨다고 한참을 투덜거리네요.
미안하다고 엄마가 몰랐다고, 몇번을 얼러줬는데도 끝까지 화를 내는데,
정말 아이가 너무 싫었어요. ㅠ.ㅠ
3학년인데, 그리고 이렇게 별일아닌데 제가 이렇게 속상해하면
나중에 사춘기를 어찌 감당할까 벌써부터 걱정이 몰려오네요.
다들 그러고 사시나요?
8번 Tommy 초5
늦은 숙제올립니다.
저희는 담주화욜까지 시험이네요 ㅠㅠ
주말엔 외할머니 칠순이라 대구 갔다와서 공부도하나도 못하고 이제부터 준비한다네요
엄마는 시험도 걱정이지만 이번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도 고민중인데 아이는 놀생각만 합니다.

오늘은 좀 많이 지각해서 올립니다.
낼은 기말고사라 울 아들들은 그래도 행복해하고,
엄마는 좀 심난합니다.
그래 울 아들들 엄마 눈치 슬슬 봅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미얀하기도 하고
어여 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32번 준정맘입니다.

30.초4 lara
에궁 !...lara는 #20을 해버렸습당..다음에 #19올리겠습니다.
기말고사라 맘이 바쁘네요..^^ 진정 엄마맘만 바쁜거지요...ㅎㅎ
모두 기말고사 잘 치루길 바랍니다. 홧팅!!!

1번 김서연...
자진 신고합니다...
오늘 아나이스님께 쪽지 받고 번뜩 정신이 차려 지네요...
핑계지만 서연양 기말고사가 낼 모레구요,
제가 계속 출장에 연수라 엄청 바쁜 나날들이라 벌써 5번쯤 빠진 것 같습니다.
연속해서 5번은 아닌데 혹시 봐주시지 않으까 살짝 여쭈어 봅니다. 염치 없지만서도...
이런 부탁(?) 아니 청탁(?) 싫어 하시는 줄 알면서 자꾸 그러게 되네요...
기말고사 끝나고 그동안 못한 것들 올리면 용서가 될까요? ㅠㅠ
3번Ann 초4
저흰 오늘 기말고사를 봤어요...
5과목(국,영,수,과,사)이죠..처음부터 배운데까지~~
왜 처음부턴진 모르겠지만 그나마 예체능안보는게 어디냐하며 한숨을 돌리죠..
잘봤건,못봤건 끝났으니 홀가분하죠^^
그래서 그런가 뒹궁뒹굴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며 예전에 읽었던 삼국유사책을 꺼내읽으며 오랜만에 이런책 본다며 좋아하네요..
오늘부터 하나씩 하나씩 못했던거 하네요.^^


윤민짱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번주 금요일 시험인데, 시험범위가 너무 많다고 이제 걱정하고 있어요. 금요일에 이번 주 SQR을 각각 대문에 살짝 걸어두겠습니다.
27 초 6 James
날씨를 참 이쁘고 다양하게 표현했네요
지금하늘을 보니 울려고 잔뜩 찡그린 하늘이네요
차라리 이럴땐 비가 내려주면 더 개운할듯해요
윤민짱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여긴 다음주가 시험인데 아들녀석은 시험과 무관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고
그걸봐야하는 저는 몸에서 사리를 대량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안보면 좀 낫겠는데 하교후엔 잠잘때까지 보고있는 얼굴이라 심히 괴롭습니다
그래도 Qr과 BB는 하고 있어요
사실 혼자면 못하는데 누나가 먼저 해본 길이라 군말없이 이건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겠죠 ㅜㅜ

6번 / 에리카 / 초4
여기는 태양이 구름사이에서 용쓰는 날입니다... 태양 승!!!
이번 19번은 주말에 했어요.. 먹고싶은거 사가지고 오라고 해서 먹인뒤 했더니 수월했네요..

7번 초6 루시
아이들, 특히 Ann의 표현력은 정말 뛰어난 것 같네요~^^.
저희 동네는 오늘 해가 구름속으로 숨은 날입니다.
저희도 이번주에 기말시험이 있어, 모처럼 열공모드인데요.
공부하는 것 보니 마음이 안쓰럽네요.
다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sqr 3기 홧팅~!!!

2번 소피아 5th
기말이 금요일이라 주말에는 좀 할 수 있었어요. #19가 빠졌었다는 건 윤민짱님 덕분에 알 수 있었네요.
그래서 소피아는 #20부터 하고 #19 다시 했어요.
시간 땜에 틀린 건 안 지우고 그냥 넘어가서 시간 다 재고 그냥 체크했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