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뻐요^^*
요로코롬 소품 만드시는 분들 보면 상당히 여성스러워 보여요 ㅎ
또 쿠키나 케잌 만드시는 분들도 존경스럽구요.
작기님은 얼그레이 티가 참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
와우~
안감까지 이뿌게~~~~~~~~
저는 시도조차 해보지 못했던 분야라 더더더더 부러움 가득입니다~!!
작기님집에는 이런 이쁜것들이 가득할것 같다는...
정말 예쁘네요~~~
어디서 딸려온 파우치들밖에 없는 저로서는 참으로 탐이 나네요...ㅎㅎㅎ
저의 취미는 피아노 뚱땅거리기에요.
그냥 이런저런 가요나 팝송...노래로 부르기는 뭐하니까 피아노로...ㅎㅎㅎ
기본적인 반주 수준이라서 뭐...실력은 뚱땅뚱땅을 간신히 벗어난 정도에요..ㅋㅋㅋ
그래도 작기님 말씀대로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
참 달콤하고 위로가 되더라구요. 그쵸?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전해져 와서 저까지도 기분이 좋아져요.
요런 취미 있으면 정말 좋은데, 저는 맨날 잠만 자네요.... ㅡ.ㅡ
솜씨도 좋으시고, 센스도 좋으시고 ^^
어머! +_+ 이건 가져야 해! +_+
이리온~ 알흠다운 주머니야~~ 우쭈쭈쭈쭈~~~ :)
꺄악~~~, 작기님 다시 발동걸리셨구나.....
그 솜씨 어디 가나요, 지대로 실력 발휘하셨군요.
요리면 요리, 봉틀이면 봉틀 너무나 완벽하신 작기님땜시
전 늘 하염없이 작아져요.....
살림의 여왕, 많이 따라하고 싶지만.....
이렇게 어려운건 패쑤~~~.
집에 봉틀이도 없고, 별루 성격이랑 안 맞아서요.^^;
암튼 멋져부려~~~.^^
전 늘 그랬듯이 눈만 뜨면 나혁이 공부 가르치고 싶더라구요.
이놈의 직업병 고치기 힘들어요....
고3겨울방학때부터 과외시작해서 애들 가르치는 일만 해왔으니
울 아들 빼도박도 못하죠.^^
지금은 업무를 바꿔서 다른 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살림은 안하고 맨날 공부가르칠 궁리만 한다니까요.
이런거 해야 사랑받는뎅~~.
아니~ 작기님~~
정말 못하시는건 뭥미????
저 잠시 요런거 배운적 있다죠....
첫작품이 동전지갑이었는데.... 분명 좌우대칭인 복주머니 모양이 되어야 하는데
제껀....완벽한 좌우비대칭 하하하하하
그때 전 바느질 포기했네요 ㅋㅋㅋㅋㅋ
지금은 양말도 안꿰매요 ㅡ.ㅡ
작기님..솜씨가 정말 좋으셔요..
저는 이런거 못하거든요..
바느질도 저보다 신랑이 더 잘한다는..
저는 꼼꼼하지 못해서 항상 듬성듬성이여요..
너무 이뿌네요..^^
작기님~
정말 오랜만에 이쁜 파우치 만드셨네요~
왕 부럽습니다. 어릴때 학교다녀오면 항상 할머니께서 꼼지락꼼지락 천조각으로 방석만드시고,
뜨개질 하시고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아서인지 지금 할머니의 모습이 무척 그리워요.
그때 뜨개질 및 바느질 좀 배워둘 껄 하는 아쉬움이 많아요.
작기님은 요리도 잘 하시고 이런 소품들 거의 파는 수준으로 잘 만드시공.
손재주가 넘 좋으세요~~~. 작기님 취미는 소비성이 아닌 생산성 취미를 가지셨네요.
전 쩝..... 뭘 잘하나???? 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작기님의 취미생활보니 저는 욜씸히 SP복습문제 만들어야 겠어요.
(탁히 잘하는게 떠오르지 않아서..ㅍ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