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가와요 2학년~ㅎㅎ
급 동질감~
아이들이 시계부분 많이 어려워 한다네요~
요일과 달력,년도,,,는 달력을 보면서 추상적인 부분을 구체화시키는 거 같아요..
근데 시계는 참...쉽지가 않아요..ㅠㅠ
교과서도 좋고,,,이미 풀린 문제집이 있으시다면 그걸해도 괜찮지 싶네요.
문제집이 여러각도별로 생각할 수 있어서 일단 문제집을 보시는게 좋을거같구요..
여러 문제집 필요없이 한 문제집으로 ..엄마가 조금씩 숫자나 사항을 달리해서 문제 내보시는 방법도 있구요..
일단 교과서만으로는...엄마가 여기서 문제를 내주실수 있으시면 가능하겠지만...(전 교과서보고 문제내주기가 쉽지가 않더만요..^^;;실력이 짧아서리..)
그게 아니면 문제집 한권 선택해서..그 문제집 완전 아작아작 씹어버리셔요~(ㅋ~표현넘 과격한가요..^^;;)
글고 모형시계 하나 구입하셔서..문제들을 아이 스스로 구체화하기전까지는 그 모형시계로 문제풀기 많이 시켜보셔요..
모형시계가 나중엔 머리속에 완전 자리잡게 된답니다..^^
홧팅하시고~기말고사 끝나셨나보군요~
저흰 담주에 보는데 저희 아이도 홧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