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초6 judy
위 내용중 나에게해당하는것도 있다...애고 참아야지...
넘늦게 올려 쑥쑥 맘 들에게 미안....최고로 울 딸에게 미안...
기말고사라고 시험 보고 하자하고는 시험끝난 다음날 해놓은것을 한달 정도 지나 이제야 올리네요.
엄마 나빠~~

기말 셤 끝나고 엄마가 정신 신체 분리 일어나 ㅋㅋ~~ 이 아침에 급 올립니다. 그래도 기억한게 다행이라 생각하며 너무 자기 중심적이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번 주 방학인데 계획도 가능하, 실천 가능하게 다시 한번 구체화시키고 ㅎㅎ~~ 숙제 올립니다. 늦게 올리는 것 용서해 주세요~~.

14번.. 윌리엄...초3..
왕지각입니다.저두요..
위에 부모교육,...오늘 반성합니다...
놀이공원갔다가 물안경 잃어버린 우리아들...연간회원권 까지 잃자 제가 폭발...비아냥에 협박까지...
물론 잃어버린 물건들은 다시 후에 다 찾았답니다....
아들들을 이해해야하긴 하지만 상황이 오면 쉽지 않네요...
노력해야겠지요?
근에 울 남편은 어케 그리 아이들에게 잘 참지요? 화도 안내교....
나한테만 화내고..흑흑흑...

24번 jun 초4
왕왕왕 지각입니다. ㅠㅠ
일단 아이가 두 번 쓴 것에 만족하고 천천히 쓰라고 해 보려구요.

3번 Ann 초4
이런~~대문 열고 당연히 올린줄 알고 있었는데.
지금 확인하니 올리지도 않고 있었네요..
처음으로 하는 글쓰기 보지도 읽지도 아는체도 안하고 말이 되든 안되든 일단 재미나게 하라고 냅둡니다..

13번 초 5 Andy 입니다.

18번 새라/초3
부랴부랴올립니다..
이번주에 출석체크하신다했는데..
날이좋으니 아이와 제맘이 밖에

있네요..
30 초4 lara
보물 1호님 꼴찌 아니어요..ㅋㅋ
시험이 끝나서 라라도 어제 온 종일 친구랑 놀러 다니고 오늘은 외가에 가야하고 맘이 바빠서인지 도통 sqr에는 관심을 두지 않네요
겨우했는데 웬걸 ..빨간 꽃이 만발했습니다. 에구 그래 해준것만 해도 고맙다. writing prompt는 틀린게 많네요..현재형과 과거형을 넘나들고. 썼던말 또 쓰고 .. 썼다는데 의미를 둡니다.

7번 초 6 루시
꼴찌로 올려봅니다.
어제 셤끝나고 하겠다던 루시가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만 하고
오늘 아침 운동하러 가기 전에 간신히 마치고 나갔네요.
writing prompt는, qr 한거와 비슷한 맥락으로 자기와 새로운 친구와의 경쟁구도를 써놓았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2번 준정맘입니다.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나고, 월요일부터는 우리 준형이 수련회입니다.
시험기간동안 수련회에 꿈에 부풀어 있더니,
이젠 없는 동안 보고싶어도 꾹 참으라고 하네요.
수련회를 다녀오면 여기 쑥쑥에 글을 올리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직접 해보라 할까 생각중입니다.
오늘도 지각해서 올렸는데, 21회도 수련회 덕분에 지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8번 초5 토미
이번주내내 단원평가보고 담주 월,화 기말고사가 남았는데 벌써부터 아이는 지쳐있는듯합니다.
선생님은 단원평가도 보고 시험공부도 하고 1석2조라 생각하시는데 시험이 길어지다 보니 많이
힘든가봐요. 빨리 시험이 끝나고 홀가분해지고 싶다고 하네요~
토미는 핑키의 일기형식으로 간단히 썼네요~ 너무 성의가 없는듯하지만 그래도 패쓰했답니다.
윤민짱님께서 쓰신 부모의 자녀행동에 대한 대처를 읽어보고 참 많이 반성했답니다.
저야말로 바람직하지 못한 부모행동의 종합선물세트인 것 같아서...
아이에게 어찌나 엣지있는 눈길을 보냈는지 아이가 제 표정을 보고 눈치를 보더군요.
어찌보면 참 착하고 멋진 아들놈인데...
다시 숨고르기해야겠어요~


4번 초 6 정유석입니다. 오늘 시험 끝내고, SQR 19, 20번 하고 핸드폰 게임하고 있습니다.
시험결과에 상관없이 칭찬해주었습니다.
작문은 있을법한 이야기를 썼다고 하네요.. Ian이라는 친구땜에 선생님한테 혼난 억울한 사연이래요.. 실화는 아니랍니다.
윤성맘 대문 열어 주시고, 좋은 부모교육 내용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요런 교육에 다녀오면 최소 2주 정도는 스스로 조절이 되더라구요.. 애랑 전쟁 벌이다가도 며칠은 화를 삭히네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자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10. 초 3Steve
윤민짱님
올려주신 부모교육내용 꼼꼼하게 읽었어요..
저희 학교도 종종 열리곤 하는데 연간회원이라도 끊어서 꾸준히 들으며 공부하면 좋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잊고있다 오늘 이 글을 보니 다시 저를 되돌아보게되네요..쉽잖습니다;;;
저도 그런 행동은 예의 없는 거라고 종종 이야기했던거 같은데 ㅎ..
18번 한 번 빠졌는데 다해 논 숙제도 올리기 버거워지는 건 무엇인지..
힘 내게 도와주세요-,-;

6번/ 에리카 / 초4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모처럼 비가 와서 다행인것 같아요.. 어제부터 비가 많이 내려요.. 비가 새삼 고맙네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20번 올립니다. 어제 아이들끼리 이걸 하면서
새로 Writing Prompt가 있었는데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28번 초 5 데니 / ( #20번 올려요)
(#19번을 누락해서 , 여기도 올리고 , #19에도 같이 올릴께요 ^^ )
타임아웃제......결코 실행하기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잘봤어요 .윤민짱님. ^^
writing 새로 시작했는데, 다른 친구들 것을보니, 우리 아이가 진행한거 올리기가 쪼매
애매하네요 ^^
식탁에 물 쏟아진걸 모르고 종이를 놓았더니, 다 젖었습니다. ㅠ.ㅠ.
녀석 너무 장난식으로 .그리고 영어에 ,문법에 너무스트레스 안받는 거 (?) 아닌가 싶습니다. (ㅠ.ㅠ.)
순 알고 있는 몇 단어 짜집기 만으로용케 이야기 가 나오네요 . ㅠ.ㅠ.
나름 끝부분이 굉장히 궁금하기도 합니다.
어느날 교실에 new face가 옵니다.
고 소년은 첨엔 못생겼더니, 나중에 잘생기고 스마트 해지기까지 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사라지기도..소녀들이 아쉬워 할정도로 인기있는 캐릭터가 되어갑니다.
그러곤 이튿날 , 또 한 소년이 옵니다. 역시 같은 캐릭터. 그리고 다음날도 다음날도...
기존에 있던 아이들은 더이상 있을곳이 없어집니다.
알고보니, 새로온 아이들은 모두 외계인이었답니다.
그들이 지구상의 모든 학교를 가지고 가버렸다는...
그래서 지구아이들은 모두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고, 결국은 바보가 되고..
좋은점은 게임만 하게되었다는..
그러더니, 불현듯 다시 외계인들이 돌아옵니다. 그리고는 (마법)가루를 뿌리니..
지구상의 사람들이 죽지도 않고, 병에도 안걸리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사람들은 행복하지 않다네요 .. why ????? 2편에 계속 된답니다 ..ㅠ.ㅠ.
스토리가 나름 궁금하네요 .
수고했다 녀석...재밌기는 한데..공부좀 해라 .ㅠ.ㅠ.



9. Ginny, 초3, SQR #20

이렇게 하는것이 맞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우선 글을 읽어보라고 하고 SQR#19 에 이어진 것이라 그것도 읽어보라하고
전체적인 내용을 우선 말로 해보라고 했어요. 우리말로.
그래, 그 내용을 영어로 써보자 하고 썼답니다.
sqr 하면서 쓰기 연습이 탄탄하게 잘 다져지면 좋겠습니다.
얼른 자야한다고 옆에서 채근하면서 쓰게했더니 내용이 많이 부실하네요.
다음번 부터는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고 해야겠네요.
다른분들 하신것 많이 참고가 됩니다.
1번 김서연(초4)
에구구 짤릴 위기에 직면하여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졌음을 실감하네요...
숙제검사표를 보고 월매나 부끄럽던지... 구멍이 슝슝이라 오늘 저녁 회식도 마다하고 울 딸래미 SQR 시키러 일찍 퇴근 하였습니다. 잘 했지유? ㅎㅎㅎ 요런 정성이라두 보여 끝까지 살아남겠다는 일념하에 다시 주먹을 불끈 쥐고 오늘 저녁 서연이 잡았습니다. ㅎㅎ
서연이는 오늘 기말고사 시험을 치뤘네요... 9과목이나 하루에 후딱 해 치웠는데 본인 말로는 잘 봤다고 하는데 글쎄입니다. 늘 시험지 보기는 잘 보죠... 정답을 잘 보느냐 마느냐 그것이 관건이죠...ㅎㅎ
어쨋건 시험도 치고 했으니 거하게 오늘 치킨 한마리 들이 밀고, SQR도 두장이나 들이 밀었습니다.
그동안 못한 거는 다 잊어버리고, 지난 두개만 하자고 치킨으로 꼬셨습니다.
입이 현관앞까지 나와 있드만, 치킨 시켜주니깐 쏘옥 들어가네요...
어쨋건 밀린 숙제 올립니다.
먼저 #19번

#20번


정말 후다닥 해치운 흔적이 보이죠? 담부터 성실히 할꺼니깐 봐주셔요, 들...^^
16번 Delphie (초 3)
가끔 이렇게 좋은 얘기 들으면서 저를 반성하곤 하지요 ^^
제가 반성할 부분은 없나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어요.
오늘은 일단 자유작문부터 올립니다. 외워쓰기는 내일 더 첨부할게요.
생각보다 쿨~하게 쓰겠다고 해서 안심이에요.
그동안 SQR 할 때 마다 인상을 찌푸렸던지라 반항하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외워쓰기보다 자유롭게 쓰는게 더 좋은가 봐요.
뭐라 썼나 봤더니, SQR 한 내용을 재구성 했어요.
뒷 이야기 상상하여 쓰기라고 하더라구요.


27 초 6 James
구구절절이 항목마다 손들고 반성해야 할 부분뿐이네요
제가 죄다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행동들이네요
자꾸 잊지만 이렇게 좋은말들 주기적으로 보면 다시 마음을 가다듬게 되네요
학교에서 좋은교육도 해주고 좋네요
점심식사도 못하시고 문열어주시고 감사해요
Free writing 하는거 보니까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데 단어를 몰라서 못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단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좋은기회였답니다


5번 / 초4 / 아이리스
부모 교육 내용을 보고 있으니 왜 이리 찔리는 것이 많은지...
메모해뒀다 다시 마음에 새겨두렵니다.
비가 ~~ 오락 가락해요.
좀 더 와야 될텐데 은근 걱정하고 있어요.
한번도 writing을 저와 제대로 한적 없었어요.
기말고사로 미루다 저까지 깜빡하고 오늘 아침 조금 일찍 일어났길래 드밀어 보았습니다.
어렵다는 말 없이 그냥 해서 깜짝 놀랐는데 이유가 있었어요.ㅠㅠ
아무 부담없이 문법 철자 걱정없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씁니다.
(원래 그렇게 쓰는 것 아냐? 라면서... 이휴~~)
너무 부담없이 쓰길래 한소리 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이휴~
첫 writing 인데 너무 많은 것을 바래서는 안될 것 같아 ㅠㅠ 눈물을 머금고 수정없이 그냥 올립니다.


2번 초5 소피아
윤민짱님 부모 교육 듣고 오셨군요.
부모 교육은 들으면서도 또 잊어버리고 실천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윤민짱님처럼 열심히 하시면 분명히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이 있을거예요.
요점 정리도 정말 감사합니다.
전 반성 좀 하려구요...
오늘 거제도는 비가 엄~~청 오고 있어요.
윗쪽 지방도 해갈은 충분히 되셨나요?
소피아는 내일이 시험입니다.
시험 준비는 한 일주일 빡세게 하면 된다 생각에 주말에도 북클럽이다 SQR, 영어책 읽기를 권했더니, 우리딸은 엄마 이상한 사람이다 하더라구요. 다른 집은 시험시험하는데...
그런데, 주말 친구 생일파티에 아빠 생일에 이런 저런 일로 외식까지 하고 나니, 두둥~시험범위가 장난이 아니었더라구요. 예체능 빠진다고 사회, 과학만 하면 될 것 같았는데요.ㅠ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초등 때는 실패도 해보고, 시행착오도 겪어보아야 한다고 했더니...
이번 시험 망치면 엄마 탓..이라네요. 이런...
우리 딸은 시간에 쫓기거나 하면 스트레스 왕창 받는 스탈인데, 이번에는 일부러 그런 조건을 만들어봤다고 하면 소피아 입이 이따만큼 나오겠죠? ㅋㅋ
참, 이번에는 writing prompt까지 있어서 시간이 더 걸렸네요. 시험만 아니면 재미있게 썼을텐데 진짜 간단하게 썼다고 아쉬워 하네요. 그래도 했다는데 일단은 의의를 둡니다.
우리 3기 너무 잘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시험기간이라도 다같이 잘 해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