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Lily 숙제 제출요~
기말치고 너무 푹 쉬었나봅니다.
이번주부터 제때 제출해야겠네요 *^^*
금욜 웍싯은 동영상 찍다보니 다 외우네요~ ^^칭찬^^




BB#4숙제 올립니다.
조금씩 늦게 했네요.
그래도 꾸준히 합니다.
열심히 하려는게 대견해서 칭찬해줍니다.^^
지난주 아이 기말고사가 끝나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
저녁때 다되어 귀가했더니
놀기만했는데 왜 이케 피곤한지..
지난 금욜워크시트입니다.

BB4 숙제 올립니다...
월수금 밀리지 않고 모두다 잘 따라와줬어요...
문장 만들 때 힘들어 하네요....예문과 비슷하게 흉내내도 그냥 눈감아 줄려구요..
그래도 더운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큰 박수 보내고 싶어요


20년 후에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것이 좋을까 저도 많은 고민을 해봤는데요, 확신이 서질 않네요..
지금 선호하는 직업이 20년 뒤에 어떻게 바뀔지 정말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조언을 해주기가 쉽지 않아요. 적성을 따르라 해야 할지 아님 비젼을 보고 꿈을 키워라해야할지...에휴~
목요일이 기말고사라서 못하고 있다가 금요일부터 몰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오디오 흘려듣기는 잘 했어요. 집중듣기는 어쩌다 한번씩 하구요..
베렌 책 구입해서 집에 도착한 날 그자리서 절반 이상을 읽고, 예전에 보던 챕터북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베렌만 열심히 읽더라구요..
이런 기회가 없었다면 우리 아이들 아마 베렌책도 못읽고 자랐을거예요..
아참 BB시작하기 훨씬 전에 <The BIG Book of Berenstain Bears Beginner Books>라는 책을 먼저 샀더랬지요..책 한권에 6개의 에피소드가 담긴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Papa Bear가 굉장히 엉뚱하게 나오는데요, 그래서 전 베렌책에서 Papa Bear가 모두 그런 스타일로 그려졌는 줄 알았지요..그런데 다른 책은 안그렇더라구요.
큰 아이, 둘째 아이 모두 이책을 깔깔거리며 봐서 그 다음에 들인 베렌 30권도 아주 친근하게 여겼던것 같아요. 둘째 아이에게 이 책 없이 바로 베렌 들이밀었더라면 아마 글밥 많다고 도망 갔을텐데, Beginner 책을 통해 재밌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베렌책이 글밥 많아도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Mary 숙제 제출합니다.
제가 잠깐 외출한 사이에 해 놓으라고 했더니 혼자 알아서 해놨네요..아직까지는 그리 부담없이 즐기면서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오히려 더 공부해야 할것 같아요. 항상 아이들에게 제공만 하고 같이 하지 않아서 아이들만 실력이 좋아지고 있어서요..테슬 끝내고 저도 같이 공부해야겠어요.지금은 조금 부담스럽네요..^^;;
초3 제시카 BB 일주일치 웍싯 올립니다.
슬슬 적응이 되어가는 모습인건지 웍싯 완료 시간이 좀 빨라졌습니다.
월요일 웍싯하면서 영영사전을 찾아 활용예문을 쓰려고 했으나 잘 안되네요..그냥 담에 하자 넘어갔습니다.
아직도 문장 만들기는 힘겨워하긴 하네요...마지막 여분의 웍싯은 선택권을 줬더니만 결국...하다 마네요...
금요일 웍싯은 여전히 날아갈 듯 고민없이 잘 해가네요...
월요일 웍싯


수요일 웍싯


금요일 웍싯





항상 주말에 완성하게 되네요... 도서관에서 이 책들을 빌리는데 세상에 다음에 할 책 두권만 다른사람이빌려갔더군요... 다른베렌 책은그대로인데...전 아마 다른 쑥쑥분이 빌려가신거라 확신하고있어요... 책을 당상 사야겠네요,,..... 에구......게다가 금요일 워크시트를 다운안해서 제가 게시글의 작은글씨를 보고 다시 워드로 손글씨로 워크시트 완성했습니다 ...역시 머리가 나쁘면 온몸이 고생입니당.... 아아아아아아
초3 서영/ 금욜 과제 올립니다.
내용파악을 제대로 했는지 1p 답을 잘 찾았어요.
외우기는 아직 수월치 않아서 여러번 읽고 뜻을 이해한 다음
엄마가 읽어주면 받아쓰는 식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철자를
잘 적더라구요. ^^
마다하지 않고 따라주어 다행이다 생각했구요.
롱~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나중에는 이런 노력들이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지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초2 Eric입니다.
막상 하면 몇 분 안되는 건데도 해야할 숙제가 있고, 있지 않아야한다는 생각에
쬐끔, 아주 쬐~~끔은 부담을 느끼는 듯.
그래도 지 알아서 하니, 뭐시기가 어쩌고저쩌꼬... 하지는 않고 걍 둡니다.
더운 날씨 모두모두 몸조심하세요.

BB4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현주 8번 보고 10번보다 더 많이 해도 되냐고 묻더니 에게 겨우1번더해 11번 적어놨네요
힌트가 있는것 다 맞게 적더니 뒤에 가서는 좀 더 읽고 해야겠다네요
왜 빨리 읽기로 하지 않는냐고 적정 시간에 2초가 빨랐니 1초가 늦었니 난리예요
내용에는 관심밖이고 초재기에 열중하는 우리딸.놀러 갔어요



초3/justin
이번에 새로 추가된 그림이 아이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봐요
아이가 미술쪽을 좋아해서 그림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 좋아하고 빨리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문장 만들때 오랜시간 고민을 하다가 만들었는데 엄마인 저도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아이랑
문장 만드는데 단어찾아보고 같이 하는데 재미있었어요~
초5/ 아이린
이번주는 월요일것만 마무리 했습니다.
본인이 원해서 SQR 신청도 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마지막 보너스 페이지는 몇개 틀렸어요 어제 한거라 아이가 집에 오면 다시 해 보려고 합니다

낱말의 뜻이나 문장의 내용파악은 대충 하는 듯 합니다.
근데 구문을 가지고 문장에 적용하는 것은 익숙치 않네요.
혼자하게 놔뒀더니 용케 샘플 문장을 이용해서 나름 만드는
것이 기특햇어요.ㅎㅎ
그나마 안하겠다 않고 끝까지 따라오니 다행이예요.
좀 더 화이팅해야겠어요. ㅎㅎ
그래도 요즘 스스로 영어책 꺼내들고 큰소리로 읽기를 곧잘하더니
어제는 매직트리 1권을 가지고 와서 읽어보겠다고 하더니 챕터 3까지
쭉~ 제대로 읽어가더라고요. 이런게 발전이 아닐까 싶어요. ^^

초1 Nina
으으~~~~~~~~~ 답글 달다가 이놈의 손꾸락이.......... 손꾸락이........ 뭘 눌렀는지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OTL
에고 맘 아파라... 이런 저런 얘기 주저리 주저리 길게 썼었는데... 이노무 손꾸락!!!!!!!!!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Nina의 작문에는 꼭 Ted가 등장하네요.
것도 부정적인 내용으로다가.... 남동생은 아무래도 누나에게는 버거운 존재인 것 같아요 ^^;

방금 끝낸 따끈 따끈한 금요일 워크싯이네요.
오늘 학교에서 오자마자 착하게도 제일 먼저 끝내주시니 이번 주말 뭔가 홀가분하게 놀 것 같아요.
요즘 BB 워크싯을 보면 박사님 말씀대로 워크싯이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summary 읽고 싸인 하는 방식도 아이가 재미있어했는데
이번에 읽은 만큼 칸을 색칠하는 방식은 시각적 자극을 주어서 지난번 보다 더 많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10번 채우기는 쉽지않네요 ㅜㅠ

이번 워크싯에서 가장 고무적이었던 사실은 아이가 어렵게 느끼는 것 같았던 외워서 쓰는 것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것이네요. 이번에는 "오늘은 나 잘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하며 쓰더라구요. 첫 금요일 워크싯에서 한숨 쉬면서 "몰라~"를 하던 녀석이 말입니다. 다 쓰고 자기꺼 첨삭하고 엄마꺼도 첨삭해 주네요. ㅋㅋ
둘이 비등 비등한 성적........ (옆에서 자기는 몇 주 후면 100점 맞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쫑알 거립니다 ㅎㅎ)

ㅎㅎㅎ박사님 글 읽고 있음 마음이 편안해지고 즐거워져요.
Jenny는 수요일 목요일 이틀에 걸쳐 수요일 워크시트 성실히 했어요.
아직 쓰기가 부족한 아이라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싫은 소리 없이 잘 따라하네요.
문장 외우는 속도도 좀 빨라진 것 같구요.
내일 아침 여행을 떠나서 금욜 워크지는 오늘 후다닥 해야겠네요.

하하,,,그런거죠~?
저만 이러고 사나 싶기도 한데,,,에효,,,
최근에도 사시 패스 한 사람이 6급에 등용되어 이슈가 되었던데,,,,
앞으로는 어떻게 달라질지,,,,
근시안적인 안목을 가진 저로선 종잡을수가 없네요~
어찌 길러야 잘 기르는건지,,,
못하는건 중간치만 하면 되고 잘 하는거 더 밀어주고,,,
요즘 팔방 미인이어야 되는 세상이라,,,넘 어렵네요....ㅠㅠ.
bb는 3주째 잘 하고 있어요,,,,그냥,,,매일 먹는 밥이려니 생각하고 살렵니다~


잘하든 못 하든 혼자서 척척 하기 싫어합니다. ㅡ.ㅡ;
얼르고 달래고 기다려 주면 어느틈엔가 휘리릭 ~
저도 문장 만들기에서는 영 ~
그냥 아이가 쓴 그대로 올려봅니다.^^;;
이젠 당연히 해야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듯 하네요~ 수요일 숙제...힘들면 목요일에 해도 된다해도..꼭 수요일에 다 해놓겠다하고...문장 만들기 어려우면...바꿔쓰기만 해도 된다해도...기어코..스스로 문장 만들겠다하고...(비록 틀린문장이라할지라도.. 본인 스스로는 꽤 뿌듯해하는...^^;;)
한주한주 변해가는 아이 모습이 기특하기만 하네요~

안뇽하세요~ 즐건 금욜입니다.
다음날이 주말이라. 금욜밤은 부담없이 즐길수있죵! ㅋ
특히 일찍자야되는것에 불만이 많은 호야는 금,토욜밤을 젤 좋아라합니다.
저랑 " 불꺼"라는 실갱이를 안벌여도 되고..^^
울 호야랑 수욜 웍싯했는데,
문장 만들어 보기에서 서슴없이 연필 잡으려해서 쫌 놀랬습니당. ㅋ
군소리없이 써서 칭찬 많이 해줬어요.ㅋ
오늘도 금욜 웍싯 잼나게 할께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초2 서진
bb프로젝트 첨 오픈되었을때 바로 이거다했어요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수있는게 뭐가있을까 고민하는데 홍박샘님이 멋진 프로젝트를 계획하신다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물론 글밥도 많고 모르는 단어도 많구 웍싯까지 하자면 만만치않은일이지만
이끌어주시는대로 조금씩 할수있는만큼하면서 '꾸준히'를 목표로 삼으니 길이 보이는듯해요
읽기반복을 잘 안하는 아이라 제가 한번읽어주고 cd 듣고 출발은 아직 괜찮아요^^
웍싯은 쓰기가 많다싶은지 팔아프다하길래 한번씩만쓰고 마지막 웍싯은 패쑤~
사진이 넘 흔들렸네요 글씨도 거의 안보이구,,,올리는 기술도 차차 나아지겠죠^^
비비는 잘 되가고 있습니다.~듣고 읽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구요.
웍식은 혼자 하라 내비두면 혼자서 잘 합니다. 심하게 틀린 부분만 말로 살짝 건드리면서 넘어갑니다.
이전에 했던 가닥이 있어서 아이나 저나 부담없이 하고 있어요.~
울집은 중학교 영어교과서로도 영어를 하고있는데요.
본문 안 보고 듣기 - 본문 안 보고 한문장씩 새도우하기 - 본문 안 보고 문장전체 새도우하기 -
본문보고 읽기 - 본문 안 보고 딕테이션하기-....................요런식으로 진행하고있거든요.
더 진행이 되면, 모르는 단어 익히기/ 딕테이션에서 스펠틀린글자 고쳐쓰기도 과정에 들어갈 거 구요.
다른 영어들이랑 엮어서 하다보니 진도는 하염없이 늦어져서
지금 중학교 1학년 8과를 문장전체 새도우까지 했거든요.
어제는 부엌에서 바삐 일하다가 교과서 본문 읽어라 했더니.....
엄마 앞에서 책 안보고 본문전체를 좔좔좔 외워버리더라구요.
본문전체라고 해봐야...두 페이지밖에 안되지만...내는 못합니더 ^^
우리나라 중 1이면 미국 1학년 수준이라...사실 굉장히 쉽지요.
그렇다해도 아이들의 습득력이란 것이 참 놀랍습니다.
외우고자해서 외운것도 아닌데 그리 습득이 되더라구요.
뭐..영어뿐만아니라 구구단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외우고자 안했는데 어느순간 저절로 스피디하게 입에서 막 나오는 거..
엄마 외우지도 않았는데 이게 막 나와 ..요 수준
어제 학교에서 샌님이 구구단 외워볼 사람 하니까 반 친구들이 울아이 이름을 챈트했나봐요.
앞에나가서 좔좔좔 스피디하게 하나도 안 틀리게 외우고 들어왔답니다.
어제 잠자면서 저 혼자 속으로 한 번 구구단 외워봤어요.
틀리나 안 틀리나...막히기도 하고 그러드라구요. ㅎㅎ
중2는 미국 초등 2학년
중3은 미 초등 3학년
고1~고2는 미국 초등 4~5학년...............
우리집은 욕심 안 부리고 최소한 미국 초등 4~5년 수준까지 잡는다에요.
언제까지? 가능한 빨리~~해서 내년 12월까지는 위 순서대로 고등교과서까지 한바퀴 돌아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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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1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