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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방 금요일]누구나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dream4ever
  • |
  • 2012-07-06 20:59
답댓글

워메~~~~ ㅎㅎㅎ

가문의 영광이네요.

제 쑥 생활 7년만에...지난 집듣방 부방장 이후 첨 써보는 감투네요..ㅎㅎㅎ

부족하지만 한주동안 열심을 다 해보도록 할게요.

 

원이영이맘님 한주동안 님 좋은 글 잘 보았어요.

수고 많이 하셨어용~~~ ^^

 

근데...혹시 제게 오늘 BB 웍싯 보내주실붙...ㅠㅠ

[email protected] 이어요.

 

흑흑 제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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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7-06 22:06
다음주 잘 부탁드려요~^^*
메일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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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9 01:56
^^;; 대니얼맘 지나3340입니다.... 담 주 저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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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06 17:43
답댓글

컥~ 저 밑에 가서 댓글들만 보고 가다가 원글 보고 깜놀했심다~

지나님 넝담이 넘 지나치셔요~ㅎㅎㅎㅎㅎ

그랴두 넘버 5에 끼워주시니 ~~~우애애~~힘나네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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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8:05
영어 좀 쓰겠심당 ㅋ
sooner or later....let's wait and see!

근데 요거 "조만간...두고 보겠심다" 라는 거이 맞나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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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06 16:14
답댓글

초1/송현지

 

이번주는 저희집에서 귀한 손님을 치를 일이 있어서 마음이 많이 바빳어요.

2박 3일에 걸쳐 집 청소도 하고, 가구 배치도 다시 하고, 아이방 커튼도 다시 하고```

무지 바빠 정신줄은 놓고, 몸은 땀에 젖어 지낸 일주일이었네요^^

무사히 잘 끝나서 기분은 홀가분 합니다.

BB를 제 나름대로 진행하면서 우리 아이와 갈등이 있었던 부분이 쓰기였어요.

단어 쓰기부터 문장 따라쓰기, 자기문장 만들기```모조리 쓰기라는 것 때문에 아이가 공부

라고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하자고 하면 짜증부터 내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방법을 바꾸었어요.

'하나라도 알고 가고 일주일에 재밌는 책 1권 잘 읽어주자' 이렇게요.

월요일 웍싯에 있는 단어는 같이 읽어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그 문장을 서로 교대로 읽어보며

뜻을 유추해보고요. 뜻을 모르겠으면 제가 객관식으로 보기를 주어 가장 어울리는 뜻을

찾아내구요. 그리고 그 단어를 넣어 짧은 문장을 만들기로 하였어요.

문제는 읽을 줄 알아도 철자가 정확하지 않다는 거라서````예전 아이표방의 어떤 분이 올려주신

것이 학교 갈때 손바닥에 두단어씩 적어주어 외우게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하루에 두단어씩 적어주고 다녀와서 칠판에 보드마카펜으로 적을 수 있나 확인하는 것으로

했어요^^ 그러니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전혀 쓰지 않아도 외울 수 있게 되더라구요.

수요일 웍싯의 활용은 아직 못해봤구요. 금요일 웍싯은 여러번 읽고 시간재기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 해 나가다 보면 웍싯 모두 즐겁게 쓰고 읽을 날도 오지 않을까 해요.

베른 언제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어느새 읽을 수 있는 것처럼요^^

 

중부지방 비가 많이 오네요^^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밝게 가지고 주말 보내세요^^

참, gina3340 님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님을 대문글들 읽으며 많이 배우고 위로도 많이 받았답니다.

앞으로도 같이 완전한 아이표가 될때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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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8:02
예쁜 강아지님,
글도 참 예쁘게 쓰시네요^^*

무사히 손님 잘 치루셔서 다행이네요.
bb도 현명하게 잘 하시는 것 같아 제가 다 기분이 좋습니다.
현지는 대니얼보다 왕짱 잘 하고 있네요.
대니얼은 고저 단어뜻과 예문만 한 번 써보고 한 번 듣고 땡인데요.ㅎ
저도 현지가 6개월 후 얼마나 향상돼 있을지 기대되어집니다.
현지랑 대니얼이랑 함께 홧팅해요.

중부지방 어디 사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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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7-06 22:07
오~~~~~~~~
예쁜강아지님네 귀한손님이 어떤분이시기에...
BB단어 이렇게 활용하는 방법도 있었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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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6 15:24
답댓글

초2 여 태희

 

지나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처음 대문열면 얼마나 긴장하고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몰라서 썼다 지웠다... 반복을 하죠.

저도 두번 열면서 참 긴장했었거든요.ㅎㅎ

지나고 보면 별일도 아닌데 말이죠.

 

태희는 이번주 BB는 월욜것만 했어요.

다음주가 시험기간인데 매일 할 일들 똑같이 하면서 시험공부를 추가하니 하루에 해야될 일들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BB는 CD만 듣고 웍싯은 남겨뒀어요.

언젠가 시간이 나면 하겠죠... ㅎㅎ

5장 중에서 3장만 했는데 마지막 장은 제가 읽어주면 태희가 맞추는 걸로 했어요.

거의 찍기 수준이죠...ㅋㅋㅋ

 

참, 지난번 원형탈모 생긴 거 썼었죠.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우선은 원형탈모에 준하는 치료를 한대요.

오늘 주사맞고 왔어요.

해보다가 경과를 보면서 주사맞는 횟수를 조절하신다는데...

머리가 영영 안날수도 있다네요...ㅜ

그냥 더 빠지지만 않게 노력해야겠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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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06 15:36
대학교때 교수님께 들은 비법인데요~~
원형탈모요....
휘발유를 면봉에 찍어 탈모된 부위에 계속해서 바르면 치료가 된대요
그 교수님이 확신에 차서 하신 말씀이니까 근거 없지는 않을거에요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원형탈모는 거의 대부분 치료되더라구요
이제 초기인데.... 넘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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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06 16:19
아~~ 그러셨구요^^
제가 바빠서 그런일이 있는줄 몰랐네요^^
마음 편히 가지시구요. 힘내세요.
아이들 키우고 이래저래 가정일 하고, 신경쓰다 보면 자기몸은 약해지는 것이
엄마들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잘 해오셨으니 조금씩 쉬시면서 마음 편히
가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이렇게 말로밖에 딱히
해드릴 게 없어 안타깝네요^^
참, 태희 시험기간인데도 이렇게 웍싯 정성스럽게 하고```정말 엄친딸인 것 같아요^^
태희 엄마 닮았죠? 왠지 커피콜님도 그러실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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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7:55
제가 지난 번에 답글 드린 "족욕" 기억나시나요?
반신욕, 족욕 등이 몸에 좋다잖아요. 속는셈치고..
다 잘 될 거예요.^^

그리고 고마워요. 제 사정 읽어주셔서..
참 힘들었지만 또 딴때보다도 더 아이표방에 애정을
쏟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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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7-06 22:09
태희 BB웍싯도 이뿌게 잘했네요~!!
짝짝짝~!!!!!!!!!!
머리가 예쁘게 다시 나길~!!!!!!!!아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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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06 14:46
답댓글

초2/여/예운

 

지나님.. 이번주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도전도 되고 많이 배웠답니다.  ^^

 

다들 비가와서 심란하신가바요~

전 오늘 회사식당에 쌀국수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는데...

부족해서 국수 더 달라고 하니.. 한 그릇 더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더더욱 좋았다는~ ^____^

(이 단순함 어째.. ㅠ.ㅠ)

다들 센치해하시는데.. 저 혼자 기분 좋은것 같아 쬠 죄송하네요.

 

저 요즘 회사에서 이수영강사의 "매일매일 영어소원"를 청취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명언을 영어로 배우는.. 작년 7월부터 시작된 강의인데..

7월부터 거슬러 올라오고 있는데.. 어제 8월 21일짜 강의를 들었어요~

어제 나왔던 명언인데..

 

It only takes one person to change your life - you.
Ruth Casey

 

If you don't like your life, what are you going to do about it?
Whatever situation you are in, you still have choices.
You can choose to feel good about yourself.
You can choose to behave in ways that help you instead of hurt you.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feelings and behaviors.
They belong to you.

 

위에 명언에 보면 어떤 상황이든 감정과 행동을 선택 할 수 있다고 해요.

어제는 홍양 핑계로 딸아이한테 "짜증"을 선택했지만.. 오늘은 "사랑"과 "감사"를 선택할래요~ (다짐!!)

 

이번주 아이 영어 활동은 (훔.. 매번 동일해서.. )

호리드 헨리 DVD 시청

BB 집중듣기..

워크싯트 4장 풀기..

매직트리하우스 2권 읽기..

 

한글책 읽기는 또 전멸..

요즘 한글책 혼자 안 읽고 잠자리에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쩝.. ㅠ.ㅠ

 

이제 비도 그쳤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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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06 16:23
쌀국수 맛있었겠네요^^ 저도 국수 매니아라 입에 군침이 돕니다.
매번 동일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도 대단한 것 아닐까요?
좋은 습관 꾸준히```위인들의 특징인 것 같아요^^
매일매일 영어소원 좋은데요^^ 찾아서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다음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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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7:35
아잉~~맛난 쌀국수 드신 은혜만땅님도 기냥 후보에 올려드렸어야 했는디 지가
이제서야 봤네요. 명언 공부도 열씨미 하시고 ㅎㅎ
엄마들도 꾸준히 뭔가 해야되유.
제 경우엔 운동이 되겠지만...에휴

한글책 까이꺼 주말에 좀 읽어주면 되죠, 뭐 ㅋㅋ
은혜만땅님, 행복 만땅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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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7-06 22:10
좋은글 소개해줘서 감사해요~!!!
은혜만땅님 영어도 아잣아잣 응원해요~
다음에도 좋은글 있으면 소개부탁드릴께요~^^*
이번주도 열심히 한 예운이 칭찬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월욜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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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7-06 14:31
답댓글

초2 /애린

이번주 BB는 월요일꺼 3장 밖에 못했어요

듣고,읽기는 학교갔다오자마자 하는데 워크시트는 꼭 9시 넘어서 하게 되더라고요

그때마다 졸립다고 해서 달래서 한게 3장이에요

어제 문장만들기 (간단하게)하는데 단어들이 어려워 그런지 넘 힘들어해서  주어만 바꾸고 그냥 베껴쓰라고

했어요.

힘들면 BB 워크시트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그건아니고 자기가 피곤해서 그렇다면서 오늘 부터

 잘 한다고 했는데  모르겠네요

더우면 더운데로 힘들고  비오니까 몸이 축축 쳐서 그것도 힘들고  걍 꼼짝을 하기 싫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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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06 14:57
저도 주어만 바꾸라고 했어요.
저희 딸은 월, 수 웍싯 보다 금요일 워싯을 더 좋아해요.
초 재며 읽는게 놀이 같은가바요.. ㅋㅋㅋ

이제 비도 그쳤네요.. 산뜻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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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06 16:25
저희도 웍싯 엉망이예요^^
졸린데도 한다고 하는게 기특하네요. 저는 졸음은 절대 못참는다는~~~
저희도 금요일 초재기 좋아합니다. 은근 승부근성이 있나봐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다음주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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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7:28
혹 아이들 이름이 예지 애린? ^^ ; ㅎ
애린이가 그래도 듣고 읽기는 꾸준히 하잖아요.
워크북 3장도 잘 한거고 또 거기다가 본인이 한다고 하잖아요.
이뽀요. 지나 아줌마가 애린이 잘 한다고 칭찬해준 것 전해주세요.

아마 방학이 되면 훨씬 더 잘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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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06 22:12
학교다녀오자마자 듣고 읽기를 한다니 너무 이뿌네요~^^*
애린이가 스스로 잘하려고 한다니 더욱 기특하네요.
애린이 칭찬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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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06 13:58
답댓글

초 1 / 여 / 쭈희

 

지나님...

저도 비가 오면 괜히 이것저것 생각하며 맘이 좀 가라앉고 그러는거 같아요.

이번 한주 고생많으셨어요...

 

우리 쭈희는 이번 주부터 성악을 시작했어요..

갑자기 성악을 시켜달라며 어찌나 쪼르던지, 쭈희한테 한번 시작하면 최소 1년은 배워야 된다는 전제하에 허락을 했는데요..

첨엔 왠 성악? 쭈희가 그 쪽으로 타고난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엇보다 성악에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 좀 낭비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안된다했는데 쭈희가 저를 설득했던 내용이  쭈희 꿈이 뮤지컬배우랑 가수가 되는건데 뮤지컬배우랑 가수가 되기 위해서는 성악을 배워야한다며 자신의 꿈을 위해 배우고 싶다는 것을 엄마가 막으면 안된다라는 거였어요..

 

애기였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언제 저렇게 커서 저런 말을 다하나 싶기도 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도 아는게 넘 기특하더라구요..

암튼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는 몸과 생각이 점점 자라네요..갑자기 슬퍼지네요..

제 맘같아서는 지금 이대로 머물러있음 좋으련만...

 

비가 오니 갑자기 저도 감성이 살아납니다..

쑥쑥맘님들 이번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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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06 14:19
쭈희가 생각이 깊어요~
1학년인데 벌써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라니..

아이들 참 빨리 커요.. 그져?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랑해줘야 할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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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7-06 14:27
꿈이 있고 노력하는 쭈희가 넘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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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06 14:27
와~~~ 뮤지컬 배우~~~~ 쭈희가 야무진데요
과학자 되서 죽지않는 약 개발한다는 채니랑은 차원이 다른데요ㅎㅎㅎ
채니는 아직 애기인데....
궁둥짝 보면 언제 저렇게 컸나 싶구요~~
덥다고 팬티 입고 있으면 이젠 민망하더군요
쭈희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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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06 16:29
쭈희가 1학년으로 알고 있다가 님 글 읽으며 2학년이었나? 하고 다시 봤어요^^
어떻게 이렇게 자기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이 서있고 벌써 필요한 것을
아는지~~~쭈희는 커갈수록 더 기대되네요^^
나중에 큰 극장에서나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 뮤지컬 무지 좋아하는데```
지금부터 잘 보여서 나중에 어떻게 횐머리 나서 좋은 자리 가서 볼수 있게 해 주세요^^ㅋㅋ
아이들 크는거 대견하면서도 안타깝죠?
좀더 어린시절 같이 하고 싶은~~~저도 요즘 시간을 붙잡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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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7:24
쭈희 참 많이 컸네요.
기특하기도 하고 또 아쉽기도 하고 그런거죠?
아이들의 몸과 마음도 커가고,
엄마의 마음도 깊어지고 (비록 몸은 늙어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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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06 22:13
쭈희~~~~~~멋져요~!!!
미리 싸인받아둬야하는건 아닌지...^^*
멋진 뮤지컬 배우가 꼭 될꺼에요~
정말 기특하고 이쁘다고 전해주셔요~^^*
아잣아잣~!!!!!!!!!!!!!!!!!!!!!!!!!
쭈희야 아줌마가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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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7-07 00:20
지나가다가 글 남겨요...
저학년때 성악 해놓으면 좋아요... 그맘때 성악이라는게 어른들 하듯이 하는것도 아니고
발성연습좀 하고 동요부르는것인데...배우는것과 배우지않는것은 확실히 차이가 나거든요..
목소리도 크게 내고 자신감 있게 노래부르는 연습을 하게 되어 자신감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래서 아이의 자신감 향상을 위해서 추천해주는 사람들도 많네요..
어느정도 잘한다 싶으면 대회에도 꼭 내보내보세요... 학교에 동요대회가 없더라도 구청이나 다른
기관에서 하는것들이 있을거예요... 아마 좋은 경험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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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7-06 12:33
답댓글

초1 벤자민

 

교육서 한권 사서 읽어볼까합니다.

애들 책사는거 안아깝더니..

제가 볼책 사려니 고민좀 하다가 ㅎㅎ

 

책이 좋으면 소개해드릴께요^^

 

 

지나님은 주말에 뭐하시나요?

저희는 주말에 반친구들과 만나서 놀기로했는데../.

날씨가 심히 걱정이네요.

 

아무래도 실내에서 놀려야할듯해요.

 

저희집 BB는 월요일에 올릴께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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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06 13:19
디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반친구들이랑 모여 논다니 벤자민은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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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06 13:35
저도 제 책 사려니 좀 아까운거 같아 ㅋ 어제 도서관에서 세권이나 빌렸네요..
이 세권을 2주안에 다 봐야하는데..ㅋ
책 괜찮으면 꼭 소개해주세요..
그럼 디올님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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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06 14:16
등산 자주 가시던데.. 비가와서 등산은 못하시겠어요~
디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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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7:19
제가 마지막으로 산 교육서가 한 달 전 강영우 박사님의 '원동력'인데...
여적 못 읽고 처박아두고 있다가 지금 찾아봤네요 ㅠ.ㅠ

저도 요번 주말 힘내서 읽어봐야 겠어요.
아휴 바쁘다. 채니양에게 뒤지지 않으려면 트와일라잇도 읽어야 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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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06 22:14
무슨책인지 읽어보고 좋으면 빌려주삼~~~~~~ㅋㅋㅋㅋ
주말에 반친구모임도 즐겁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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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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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6 12:11
답댓글

초2/여/Anna

 

도 닦아야지요~~~~~

아마 우리 엄마들 몸에서는 사리가 한주먹씩 나올것 같아요~ㅎㅎㅎㅎ

 

오늘 이 빗속에 Anna네 학교에서는 빙상교실을 합니다.

가까운 목동아이스링크에가서 스케이트를 타고 오는건데요~

갈때마다 아이들이 꼭 몇명은 크고 작게 다칩니다.

이번에는 모두 즐겁게 무사히 잘 다녀오길 기도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바이올린 선생님이 해외연주를 가셔서 일주일내내 렛슨이 없었어요.

그리고 교내동요부르기대회 예선이 있었어요.

고모가 MR도 만들어주었고요~제대로된 연습은 아니지만 하루도 빼먹지 않고 혼자 연습했는데

예선통과했어요~^^*

축하해주셔요~ㅋㅋㅋㅋ

무슨 예선통과로 축하해달라냐 싶으시죠?ㅎㅎㅎㅎ

아이들마다 잘하고 못하는것이 있쟎아요~

Anna는 몸치에 노래도 타고나지는 못한것 같아요.

목소리가 가늘고 높은데다가 진성을 내지못하고 가성으로 노래를 하는 Anna가

무슨용기로 참가하겠다고 하더니 예선통과한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기쁘고 대견합니다.

타고나서 ..노력안하고도 받아오는 큰상보다는 타고나진 못했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얻은것이 더 자랑스럽네요.

폭풍칭찬을 해줬더니 스스로도 자랑스러워합니다.

다음주 본선인데 큰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

워낙에 타고난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혼자 서서 그네타는것도,,,줄넘기를 하는것도,,,겁이 많은데 빙상교실 즐겁게 가는것도,,,

무서움을 이기고 수영에 도전하는것도,,,

못부르는 동요부르기 대회에 참가한것도,,,,

모두모두 자랑스럽고 이쁩니다.

오늘 지나님글에 이런 글 올려서 조금 미안해지네요~^^*

 

지나님 일주일동안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Anna아이표 ( 6월29일~7월 5일)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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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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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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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단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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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xcar Children 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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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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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성공한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3.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

-The new prophecy- Warriors2.

Moonrise 196p~287p (끝)(낭독&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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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킨스가 들려주는 비타민 이야기

Matilda ~169p낭독&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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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낸시는 자신만만 화가

Time for Kids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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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그림책 여러권 낭독&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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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6p

과학실험보고서작성

스케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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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연습

침대정리,

장바구니 들어주기

Anna만족도

^^

*^^*

^^

*^__^*

^^

엄마만족도

^^

*^___^*

^^*

*^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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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7-06 12:43
이번주는 병원에 많이 다녔네요~~

동요대회 예선통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Anna 여러 재능 있는것같아 부럽네요~
본선까지 쭈욱~ 잘하길 기원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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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06 13:23
애너는 못하는게 없군요~~
동요대회에 스케이트까지...... 와~~~
예선통과 축하축하~~!!!!...... 본선에도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할게요
우리 채니는 노래 무지 못해요
가사도 잘 못 외워요
채니 잘하는 건 훌라후프~~!!!........ 훌라후프의 여왕이죠...... 요새는 2천개도 넘게 해요
롯데월드 갈때마다 스케이트 타는 애들 부러웠는데..... 채니는 겁이 많아서 안하려고 하네요
학교에서 빙상교실 한다니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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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06 13:34
Anna의 동요부르기 대회 축하와 함께 본선진출 응원합니다..ㅎㅎ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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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06 14:14
" 축 Anna 동요대회 예선 통과 " ^________^
스스로 도전하고 연습하고.. 예선 통과보다 더 칭찬 할 일이에요~
저희 딸 학교도 10일부터 3일간 스케이트 수업을 해요. ^^
Anna도 예운이도 다치지 않고 재밌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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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7-06 14:36
저는 애린이가 비염이라 병원 다니다 말았는데 어딜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기존에 다니던곳에서 약도 먹고 약도 넣고.. 진전이 없으니 면역주사 맞아보자고 해서 그 담부터 안
가고 있거든요..
애들이 안 아파야 하는데 내맘같지 않네요..
Anna의 예선통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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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06 16:37
도 닦아 사리 한주먹? 저는 살이 한주먹씩 나오는뎅!!!ㅋㅋㅋ
Anna 동요대회 예선 통과 축하드려요^^
뭔가에 노력하고 도전해서 이뤄내는 것은 무엇이든 대단한 것 같아요^^
안되겠지 싶어서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저의 어린시절이 떠올라 Anna가 더 부럽습니다.
많이많이 축하해 주시구요. 이번주도 웃는 만족도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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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7:13
벨벳님 글 읽고 제가 얼마나 즐거운데요^ㅡ^
흡사 무슨 성장동화 읽는 느낌이라니까요.
애나가 쑥쑥 잘 커가는 것 같아 기분이 즐겁습니다.

무엇보다도 애나가 세상에서 씩씩하게 살아갈 준비를 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애나가 동요 대회 예선을 통과한 것 축하드리고 뭐 이대로 쭉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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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06 11:29
답댓글

초 2 / 채니

 

음~~ 저도 별로 행복하지 않아요~~

제 주변 사람들은 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불행한 거 같은 느낌~~~

그냥 하루하루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어요

일주일이 정말 눈깜짝할 새에 지나가네요

또 주말이에요~~

주말 없으면 그래도 무슨 재미로 살까요

비도 오고 기분도 축축 처지고...... 일하기도 싫고.....

 

채니를 잘 키워야한다는 의무감으로 사는 거 같아요

채니랑 대화해보면..... 채니는 사는 게 너무 행복하대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힘들었던 순간은 전혀 없었고 늘 행복했대요

영어책읽기도 재밌고... 학원 다니는 것도 좋고... 학교도 좋고.... 방학되면 또 놀러다닐 수 있어서 좋고~~

채니 말이..... 커서 과학자가 되서 자기가 40살이 되면 죽지 않는 약을 개발할거래요

그래서 엄마랑 영원히 죽지않고 행복하게 살고 싶대요

그래도 채니 하나는 긍정적으로 밝게 행복하게 구김없이 부족한 거 없이 잘키운 거 같네요

 

기말고사 끝나고 일주일동안 내내 영어책만 하루 대여섯시간씩 읽었어요

200페이지 가까이 되는... 글자도 작은 책을 붙잡고... 꼼짝도 안하고 킥킥 웃으면서 읽는 거 보면 참 기특하죠

영어 하나는 어릴 때부터 확실히 잡아줬구나 싶어 뿌듯하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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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06 12:25
채니 맘이 너무 이뻐요~^^*
늘 행복한 채니~~~~
채니맘님이 그만큼 사랑해주셔서겠지요~^^*
채니맘님도 힘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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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7-06 12:37
채니 기특해요.
채니하나는 정말 잘 키웠다는말 행복하게 들리네요.
채니맘님 행복한거 맞으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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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06 13:30
무한긍정인 채니~ 채니의 무한긍정을 배워야할거 같아요.
거기다 200페이지 넘는 영어책....헉이에요..
저도 그렇게 읽기 힘든데..ㅋㅋ
암튼 채니맘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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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2-07-06 13:56
요즘 제 심정이 채니맘님과 비슷한듯 합니다...ㅎㅎ.
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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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06 14:09
채니님.. 왜 안 행복하세요~?
유괘한것과 행복한건 다른건가요?
유쾌해 보이셔서.. 행복한줄로만 알았는데.. ^^;

채니.. 볼수로 정말 탐나는 딸이에요~
제가 아들내미만 있어도... ㅋㅋㅋ
아주 잘 키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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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06 16:33
우와~~ 저는 채니같은 딸 있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뎅~~~
어쩔 수 없이 그냥 우리 딸이 있어서 행복할려고 노력합니다^^
과학자가 되서 죽지 않는 약 개발하기~~~너무 꿈이 야무진대요^^
그렇게 영어책 읽고 즐기는거~~너무 이뻐요^^
걱정마세요^^채니가 행복 바이러스로 채니맘님을 감염시킬테니``곧 행복해지실 거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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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06 17:07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우리의 모든 안테나가
아이를 향해서만 비비빅___ no, no.
저도 잘 못하지만 , 우리 안테나를 신랑을 향해, 부모님을 향해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향해 비비빅 돌려봐요. ㅎ

그래도 아이가 잘 하면 엄마도 행복해지는 것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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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06 10:34
답댓글

아이표방 사람은 아니지만..ㅎㅎ

사람이 당해봐야 안다고...

전..원치 않게도 2년전에 가족이 와해될뻔한 경험을 한 적이 있었드랬죠..

지금도 그 상처는 크게 자리하고 있답니다..

행복하고 단란한 부러울게 없는 그런 가정이었져..

저와 남편은 아이들키우고 주변돌보고..그것을 행복으로 여기고 살아오다가...

살면서 그런 일을 겪으니..두가지 종류의 마음이 생기더군요..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와도 눈하나 까딱 안 할것이라는 마음과.....

그래도 이렇게 살아있어..아이들이 밝게 웃고..두손 두발 다 달려있고..^^;;;...

그 속에 구김은 있겠지만...그까이거...암것도 아니다는 대범한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겪으면 안될 일을 겪기도 하지만.. 그게 인생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게 됩니다...

오늘 비가 많이 오고...

큰아이가 내내 아프다가 오늘 학교에 겨우 등교해서 한숨 돌리면서...마음이 가라앉았는데...

지나님 글에..괜시리 감상적이 되누만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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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06 10:47
알프레드님.... 그냥 이 방에 눌러 앉으세요~~ ㅋㅋㅋ
이 방 분위기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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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06 10:56
채니맘님..그러고 싶어도..
제가 별로 글로 쓸게 엄써서리~
당췌 뭐 뭐 한다고 쓸게 있어야 말이죠~^^;;
게다가 일케 주기적으로 올려야 한다믄..아마 저 쓰러지지 싶어요~ㅎㅎ
감사혀요~
활달하시니~저한테 즐거움을 주실 성격일듯 싶어요~ㅋㅋ
제가 재밌고 유쾌한 사람에 완전 꽂히거든요~
특히나 홍박샘님 글 전 넘나 재미나더라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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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06 12:27
알프레드님 어떤일인지는 모르지만 더욱 단단해지신것 같습니다.
아이표방은 언제나 열려있어요~^^*
함께하셔도 좋고 이렇게 가끔 오셔서 함께 수다 나눠주셔도 좋구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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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06 13:26
알프레드님..제 생각도 그냥 이 방에 눌러 앉으시는 것이 어떨지...ㅎ
님의 글을 읽으며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갑자기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는지 잘 모르나 그 어려움을 통해 더욱 더 단단한 가족이 되었으리라 생각되어져요. 그 중심에는 물론 알프레드님이 계시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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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06 14:04
눌러앉으세요~ ㅋㅋㅋㅋ
저희도 한것도 없고 쓸것도 없어요..
그냥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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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06 14:18
워우워우~정규멤버들이 있어서 댓글이 좌라락 달리는구만요~
신나라~므흐흐흐흐~
감사혀요~그랴두 눌러앉으라고 잡아주시공~다들 참 예의있으셔요~ㅎㅎ
참여는 못해두 눈팅은 고정으루다 할랍니더~
쭈희쭈원맘님 신앙이 있으시군요..
저희도 그일을 계기로다가..다니던 성당을 접고 교회를 다니게되었지요~
중심에 제가 있다...그런 생각은 안해보았었는데..참..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이표방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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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06 14:31
알프레드님~~~ 우리는 눈팅만 하는 멤버 별로 안좋아해요~~ ^^
진행기 안적어도 되니까 그냥 수다나 같이 나눠요
벌써 친근한 느낌인걸요~~
이미 보셔서 아시겠지만...... 진행기 열심히 적는 사람 많지 않아요 ㅋㅋㅋ
그냥 사는 얘기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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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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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6 16:31
알프레드님, 큰애가 아팠었나봐요. 다시 등교했다는 것 보면 이제 나아가는 중이라는 거죠?
딱해라. 우리 아이들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결과론적 얘기지만 아프고 나면 성장한다고 아마 쑥쑥 잘 자랄겁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느끼는 바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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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06 17:41
지나님..
엉겁결에..지나님글읽고 이런저런 머리속을 스치는 듯한 저의관념들을 글로 옮겨보았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지나님께 전혀 공감을 못했다는 생각에 아차싶었어요..
글을 지울수도 없고..맘졸였슴당...^^;;
근데 일케 지나님 답글받고...미소가 지어져요..그냥..감사하구만유~
아이표방에 진국인 분들이 많구만요..^^
움..눈팅을 별로들 안좋아하신다니..댓글참여와 배우는 멤버로 끼겠슴당~ㅎㅎㅎ
그건 괜찮겄지요 채니맘님~ㅎㅎ
주말이네요..
주말을 또 아이들과 찐하게 놀고 뒹굴어야 월요일이 또 힘이 나죠~글져???
다들 즐거운 주말되셔요~
참 딸랑구는 회복중이어요~ 임파선염을 찐하게 앓아서 무지 고생중이네요..
감사드려요 지나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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