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방이라 찾아 다니기가 힘들고....
서울 살땐 여니가 어려서 그랬고...
사실 맘만 먹으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엄마가 너무 설렁설렁 하는 거 아닌가 급반성하며,
이번 여름방학에 두세곳이라도 데려가봐야겠어요.
저희가 사는 파주도 서울에서 멀지 않고 여러가지 좋은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답니다.
파주 영어마을, 헤이리 예술마을, 프로방스, 임진각 투어 프로그램(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도라산역, 평화누리공원 등).. 하루 이틀만 부지런히 움직여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거예요.
사실 전 SQR 4기 모집을 기다리고 있던 1인이었거든요.
근데, 벌써 모집이 끝나버렸더라구요. 모집글을 못 본것 같은데...
좀 버겁더라도 방학이니까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3주 조금 넘는 짧은 방학이지만,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스럽네요.
짧다면 짧지만, 또 긴 시간이기도 하쟎아요?
다들 여름방학 계획 어찌 세우고 계신지요?
어린이 음악회랑 광화문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광장 지하라면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경찰박물관, 삼성어린이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네요.
과천 과학관은 아직 못가봤어요.
남편이 한달에 한번 , 그것도 하필 월요일만 쉬어서요
멀리있는 박물관들 가보고 싶어도 갈수 가 없다는 에로사항이 있어서 말이지요.
안그래도 티비에서 광화문광장에 물맞으며 뛰어노는 아이들보고 한번가봐야겠다 했는데
전시보고 물맞고(?)오면 되겠네요. ㅋㅋ 방학때 평일에 분수 틀어주겠죠?
방학때 친정가면 한강수영장에도 가보려구요. 작년에 첨 가봤는데 저렴하고 좋더라구요.
비가 와서 제대로 못놀았지만 그것도 추억이 됐네요.
지난주는 금요일만 빼고 어찌 다했네요. 아빠가 가게에서 웍싯뽑아주면 하루씩 밀려서 하는지라 , 어제 못보고 오늘 들어왔더니 책이 다른책이네요.. 오늘오면 책이 바뀌었다고 얘기하고 다시 해야겠어요
어제 손님이 오셔서 못 들어 왔어요.. 학기말이라 다들 바쁘신가봐요 ^^
개구쟁이맘님 좋은 곳 추천 해 주셔서 감사해요~~ 방학내 가볼 곳이 풍성해 졌네요.
저희는 아시다시피 요즘 학원과 막바지 단원 평가로 글 올릴 꺼리가 없을 정도로 거의 스톱 상태랍니다.
저도 곁다리로 사이트 소개 해드릴께요.. 참고 하셔용~~~
1. 한국 사립 미술관협회에 들어가면 분기별로 행사를 진행 하네요 ^^
http://www.artmuseums.or.kr/index.htm
(전국 사립 미술관 http://www.artmuseums.or.kr/members/all.html
서울 주말체험 행사 http://www.artmuseums.or.kr/project/project_view.php?db=project&id=2014&category=4 )
2. 녹색연합 캠프
http://www.greenkorea.org/zb/data/month_plan/20120604_05.jpg
3 서울 디자인센터에서 진행하는 디자인 체험
신규 : 한성 대학교
현재 진행(마지막회) : 숭의여대
5 서울시 체험 안내 사이트
http://www.youthnavi.net/exp_info/main_search.jsp?sc_p=sat&sc_l=&sc_t=&sc_m=&sc_c=&sc_w=
6. 한국잡월드
http://www.koreajobworld.or.kr/Index.do
저희는 8월 초에 가볼려구요^^ 키자니아랑 비슷하다고 하시네요 ^^
7.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다양한 방학 특강)
http://www.sscmc.or.kr/info/notice/list.asp
8 . 국립고흥 청소년 우주센터
안녕하세요..
저희집 근처에도 나들이갈만한 곳이 많이 있네요..
하긴 갈곳이 없어서 못다니는건 아니지요..ㅋㅋ
요즘은 친구랑 노는 맛을 알아서 주말에 어딜 가자고 하면 선뜻 안따라나설 때가 있어요. 그럴땐 약간 섭섭하지요..
그래도 내년보다는 올해가 더 다니기 좋겠지요? 알짜배기 정보 감사드립니다..^^
어젠 원래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기로 했었어요. 그 친구 직장이 저희집 근처인데, 오후 출근인 관계로, 맛난 아점과, 향좋은 커피 좀 할랬지요..
그런데 친구 아들래미 아파서 조퇴, 울 아들래미 아파서 조퇴..... 헐..
수다야 담에 떨면 되지만서두, 두녀석들이 이게 뭔일이란 말입니까.. -_-
주말에 제사가 있어 강릉 시댁엘 갔는데, 거긴 딴나라, 완전 추웠거든요.
아마 감기가 걸린 모양이예요. 열이 꽤나 높아서 걱정했어요.
병원 가서 약 지어먹고, 어제 쉬니 좀 나아지긴 했지만, 오늘내일은 조심해야하는데...
학교에서 물총놀이 한다고 물총 챙겨갔어요. 에효~
잘 닦고 갈아입어야 할텐데....
오늘 저녁부터 또 비가 쏟아진다고 하네요. 한번 오기 시작하니 겁나게 쏟아집니다..
얼렁 빨래해야겠어요. ^^;;;
서울 경기쪽은 아이와 다니기 좋은 곳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저는 지방인 관계로~
저도 체험행사 있으면 아이 데리고 거의 다 가는데 요즈음 날씨가 더워서 인지 체험행사가 없어서
아쉬워요~
토요일에는 아이 친구 생일파티여서 생일파티 하고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영화를 봤답니다
나름 잔잔한거 같으면서도 재미있었어요..
기말고사 끝나고 간만에 주말에 여유롭게 보낸거 같아요
일요일에는 아이랑 집에서 해피피트 영화 보고 뒹굴이 했어요
저녁에 bb하는데 다른 아이들도 그러는지 유독 외우는것에 약한 모습을 보이네요
영어 듣는것은 태어나서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하고 있는데 듣기는 좋아하는데 외우기는 안시켜서인지
외우는걸 힘들어하네요~
오늘 아침에는 지난달에 사놓고 제가 놀라서 묵혀뒀던 매직트리하우스를 아침에 틀어줬더니
한글로 이미 다 읽어서 인지 어떤 내용인지 다 안다고 하네요
어떤분들은 매직트리하우스 한글로 읽히고 영어하면 안좋을수도 있다고 하던데 우리 애는
초1때 이미 마법의 시간여행을 학교도서관에서 빌려다가 다 읽어서 인지 아침에 틀어준 매직트리하우스를
재미있어라 하네요
매직트리하우스 매일 2챕터씩 듣자고 했더니 너무 적다고 한권씩 다 듣는다길래 너무 욕심부리는거 같아서
너무 많다고 했더니 3챕터씩 듣는다고 하네요 스스로 정한거니까 잘 들어주기만을 바랄뿐이에요~
책 욕심많은 우리 아들 매직트리28권까지 된거 샀다고 했더니 45권까지 다 사달라고 하네요
천천히 다 듣고 조만간 사줘야할거 같아요
매직트리하우스 사서 여름방학때 열심히 집듣해야겠어요~
저도 마법의 시간여행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어봐야겠어요~
울집 똥강아지들입니다 ㅋㅋ 컴이 이상해요
댓글 도배를 해버렸네요 ㅋㅋ 죄송혀유
똥강아지들 델꼬 노는 부산 아즈메 목소리도 걸죽하이 우습죠?ㅋ
개구쟁이맘님 ~~ 이렇게 쏙쏙 맘에 드는 곳들을 한번에 정리를 해주시네요
자주방에 많은 애정을 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부 가고싶은 곳들이네요 쩝쩝 여기는 부산입니다
윗쪽은 정말 갈 곳도 많고 가고싶은 곳도 많은데 여기는 제가 특별히 소개해드릴만한 곳이 없네요
항상 여러가지 체험과 문화공연 등에 목말라합니다
그리고 아직 막둥이가 어려서 그나마 가고싶은 곳도 못 가는 처지네요
어제 날씨도 쨍쨍 좋은 일요일인데 아무 계획 없이 집에서 집중듣기하고 공놀이하고 있자니
제가 답답해서 어디 산책이라도 나가자고 남편을 꼬셨어요
그러면 우리 해운대가서 놀다올까? 하는 남편말에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져서는 낮3시에 대충 준비해서 바다갔다왔어요
수건과 여분의 옷, 모래놀이장난감과 요구르트만 챙겨서요 ^^
30분만에 도착, 2시간 동안 에너지를 쏟아붓고 열심히 놀고 간단하게 샤워하고 밀면 사먹고 왔네요
저는 막둥이랑 2시간동안 땡볕에 앉아 삽질하고 왔네요 ^^;;
해운대는 벌써 사람들로 북적북적 썬텐하는 외국인도 보이더구먼요
시온이 완전 좋아서 파도속에 뛰어들고 누워놀고 딩굴더니만 오늘 아침에 갑자기 귀가 아프답니다
^^;;; 그런적이 없는데 .. 에궁 어제 신나게 놀더니만 바닷물이 들어갔나 왠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또 병원 갑니다
어째 몇일 병원 안가나 싶었더니 ^^;; 또 병원 나들이입니다
오후에 그렇게 바다에 다녀오느라 확실하게 놀다 왔는데
오전에는 스파이더위크4번책 다 듣고 bb 하고 알차게 공부를 해놓았었어요
음~!~ 이렇게 할거 다하고, 노는것도 화끈하게 놀고, 밤에는 책 읽고 자는거 제가 딱 좋아하는 날이었어요
시온이가 외워 쓴거, 엄마가 외워쓴거입니당


에궁 컴이 이상해서 올렸다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네요
어제 밤에 동영상 10번도 더 찍었을것 같아요
발음이 마음에 안든다고 계속 ^^;;
결국엔 그냥 이거 올리자고 ㅋㅋ 너무 많이 잘할려고 하니까 오히려 혀가 점점 꼬이더라구요
열심히 하려는 시온이 입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올리는게 시간이 참,,,많이 걸리는데,,,,
감사합니다....
올 여름은 좀 쉴까 했는데,,,,ㅎㅎ,
개구쟁이맘님이 발동을 걸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