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학년... 영어학원 다니다가 숙제때문에 지쳐 이제 자포자기 단계..
쉬운것부터 해보려구요..
영어의 기본은 듣기 인것 같아요..
영어의 아웃풋을 위해 임계량을 따지면 하루에 2-3시간씩은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도 튼튼영어 진행하고 있는데.. 튼튼영어를 통해서 듣기 연습은 정말 많이 했어요.
거기에 정해진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고 듣는 연습을 하는것에 대한 습관이 생긴것 같습니다.
많이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읽고, 읽게 되면서 조금씩 말하기 시작하고, 현재는 쓰기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거든요..
많은 책들을 보고, 듣고, 읽으면 많은 문형이 머리속에 남아있다가 말하기와 쓰기로 표현이 된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dvd나 책들을 많이 접하게 하면서 시작하시면 될것 같네요..
저도 5학년 엄마표로 해볼까 하는데 갈팡질팡이네요~~~
정보도 넘 많구요...쉬운 1단계부터 하니 잼나게 잘 따라오네요..
흘려듣기 매일하고 흘려듣기에 익숙하면 그책으로 읽기하고..
dvd는 조금씩 듣게 하니 내용이 궁금해 다 봐버리니 다른게 안되네요...ㅎㅎ
용기있는 시작이네염^^
시작이 반임돠~~ 우선 무작정 듣기부터 ~~~ 해놓고 정보수집 들어가세요
아뒤가 넘 재치있으셔서 그냥 못지나가겠네요~ㅋㅎㅎㅎㅎ
그동안 아이의 영어진행상황이 어떤지 자세히 풀어놓으셔야 필요한 댓글들 많이 받으실수 있을거같아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