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벤자민
오늘 무척 더웠지요?
서로서로 도와가며 문 여는 우리 참 아름답네요 ㅎㅎ
벤자민네 학교는 이제 모든 시험이 끝나고~ 여름방학 준비모드에 돌입한듯합니다 ^^
1학기동안 참 많은 시험을 봤답니다.
어떤 학교는 받아쓰기만 본다더만..저희는 전과목 단원평가를 여러차례 보았거든요~
(우연히 성적 알게 되었는데, 벤자민은 국어, 수학 모두 올백이라고해요~ㅎㅎ)
BB 4권을 마치고^^
이제는 외우는것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듯 보입니다.
3권까지는 자신의 문장으로 재탄생시키더니;;; 이번엔 본문에 충실하게 외웠답니다.
1. 주어진 문장 외워적기

2. 자신만의 문장 만들기

3. 자신이 만든문장 다시쓰기

4. 보너스 워크싯이었죠? 빈칸 채우기~
재미있어요.. 저도 골똘히 생각하게 한 문제도 있었구요^^

5. 주어진 단어로 문장만들기.

6. 문장외워쓰기

7. 한번 읽고 외워쓰기 (자신만의 문장만들기로 변형해서 했어요.)

8. 자신만의 문장 반복하기

9. 퀴즈풀기

10. 빈칸채우기

11. 통째로 외우기

12. read aloud
별로 소리내어 읽을 일 없는 벤자민..
Elly덕분에 BB덕분에 일주일에 한번 낭독하십니다^^
워크싯은 오빠가 하지만, 낭독 동영상은 Elly 차지네요~
초2/여/Anna
커피한잔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에 보고 아직 안열려있길래 점심때쯤에 열리려나보다...하고는 저도 출근했거든요~
태희네 기말고사 끝났군요~
이제 신나는 방학만 기다리면 되겠어요~^^*
1시간동안 BB했다니~와우~!!! 칭찬 꼭 전해주셔요~^^*
드림님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저는 수요일쯤 되면 요일을 헷갈려서 스케쥴을 엉뚱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어요.
토요일에는 얼마전에 로빙화님이 소개해준 태산가족공원으로 Anna 친구네와 함께 다녀왔어요.
신나게 물놀이하하고 왔어요.
그런데 홈쇼핑에서 구매한 뿌리는 스프레이형식의 자외선차단제(Raio*)가 효과가 전혀없는지
저랑 Anna랑 벌겋게 타서 왔답니다. ㅜ,ㅜ
크림형식의 썬크림이 땀이나 물에 젖어서 흘러내리면 눈이 따가워서 고생을 좀 했어서
홈쇼핑에서 보고 바로 샀는데.....으헝~~~~~~~ㅜㅜㅜㅜㅜㅜ
집에 오는길에 친구네 외갓집에가서 콩도따서 콩껍질 벗겨서 이쁜콩을 한가득가져왔어요.
오이,토마토,부추도 따오구요~^^*
맛난열무김치도 주셔서 얻어왔어요.
일요일에는 Anna가 좋아하는 이모가 놀러와서 맛있는것도 먹고 수다삼매경이였어요.
주말 오전이나 저녁시간에 책도 많이 읽었네요.
요즘 영어책은 Roald Dahl 책들을 꺼내서 한권씩 읽고 있어요.
중간중간 그림책도 꺼내보고요~
이제 2주만 지나면 여름방학이네요~^^*
방학계획은 어떻게 세우셨는지 궁금해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초 2 /애린
엄청 더운 하루네요.좀전에 아이랑 잠깐 나갔다 왔는데 기운이 쭈~욱 빠집니다..
아이들도 더워 그런지 저녁은 간단하게 냉면과 김밥( 사 왔어요..) 으로 먹고 있어요
지난주 BB 읽고 듣고 했지만 밀린 워크시트와 단어들이 좀 힘들었는지 지난주 금욜 워크싯은 첫장만
하고 나머지 외워 쓰기는 그냥 건너띄었어요.
이번주 부터 더 열심히 하자고 해서 학교 오자마자 BB부터 듣고 읽었어요.
오늘부터 헨리앤머지 ,ORT6~7단계 하루에 한권씩 듣기 시작했어요
방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커피한잔콜님 너무 멋지십니다.
누군가 망설임없이 이렇게 나서주고 도와주면..
훨씬 더 정이 넘치고 활기가 생기는 것 같아요.
날씨도 덥고 일하랴.. 아이들 건사하랴.. 힘든 직장맘님들..
또 우리 전업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오늘 많이 덥네요. 에어컨 안틀고 버티고 있는데...^^
초2/남/현
으악~!! 어떡해요...어제 밤에 올린다는 걸...깜빡하고 잠이 들고....ㅠㅠㅠㅠ
정말 죄송해요.
아침부터 출근해서 오후 늦게까지 성적처리하느라 방금에야 들어왔어요.
완전 해맑게 BB 다운 받고 자주방 댓글 쓰러와야지~ 하고 나서야
오늘 제가 방문 열어야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이를 어찌 해야 하나...ㅠㅠㅠㅠ
정말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정말 정말 무진장 죄송해요.
커피한잔콜님~
정말 제가 커피 한잔 대접 해야겠어요...
대신 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 지난 주말에 고령에 있는 대가야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안그래도 어디선가 대가야박물관에 대해 얘기를 듣고 한번 가볼까 했는데
몇주전 아이가 잠자리에서 가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길래
완전 텔레파시 통했나 했었죠.
그렇다고 저희 아이가 역사에 막 꽂히고 그런건 아니고
무슨 책을 읽다가 알게 되어 살짝 궁금했던 것 같아요.
잘 다녀왔구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엔 김해에 있는 금관가야 관련 박물관을 찾아볼 생각이에요.
남쪽에 사니까 이런게 참 좋아요...^^
정말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드려요.
오는 수요일엔 꼭 제가 방문을 일찌감치 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한주의 시작이 되셨길 바라며...총총....
초2/ 남/ 헨리
한시간 이상 앉아서 하고..
태희~ 넘 기특한걸요... ^^
끝까지 밀리지 않고 하는것만 해도.. 대단한 것이랍니다.. 끝까지 홧팅!! 하세요..
울아들 헨리는 주말에는 친구 생일파티에
외할아버지 생일파티에.. 아주 바빴답니다..
요즘은 애들 스케줄이 바빠.. 그렇게 모여서 놀기 힘들잖아요.
오랫만에 반애들이 모여노니까.. 아주 신나했지요..
낮에 만나 밤까지.. 신났답니다..
내일은 학교에서 수영장을 가네요..
친구들끼리 가는 야외수영장..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이렇게 더운날은 진짜 물놀이가 최고인것 같긴 한것 같아요..
너무너무 더운 월요일입니다..
다들.. 기운내시고.. 한주.. 화이팅 하자고요!!
BB는 누나것으로 밀었고..
Fly guy 한권씩 다시읽네요.. 그래도 만만한것이 맘이 편한지..
뭐라고 한권씩 읽으면 오케이 하고 있네요..
초2 여아 로즈
대문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맞네요...오늘 무지 덥네요.
로즈는 어제 자전거를 샀어요.
이제야 두발을 배우네요.
낑낑대면서 두발로 밀며 타는데 안쓰럽네요.
땀은 줄줄......
두어번 정도 돌리기까지만 하고..들어왔는데...
동생이랑 같이 낮잠자고 있네요-.-;;
어서 깨워서 운동보내야하는데...
로즈는 bb를 그동안 못했어요.
빼먹지 말고 한장씩이라도 해야하는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해야겠어요.
초1 Emily
한꺼번에 한시간씩 앉아서 하는 군요. 우리 에밀리는 언제 그렇게 될려나.. 곧 그렇게 되겠지요.
차츰 나아지겠지요? 그래도 이번에는 수요일것은 한꺼번에 4장 했어요. ^^
글씨는 날아가네요
bb문장 만들기 읽기 이런건 잘 되는데 쓰기자체가 잘 안되네요.
방법을 찾아봐야 겠어요. 올리고 부끄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