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새라/초3


26 초6 judy
기말고사기간에 못하고 시험 끝나고 해 놓으것을 오늘 올려요...건 한달 만에...
너무했네....쯔쯔쯔...엄마가 성실해야지...
9.Ginny,초3
지난번 숙제검사때도 주루룩 한꺼번에 올렸는데,
바로 또 밀렸어요.
이번것 완성되지 않아서 끝마치고 올리려 했더니,
그이후로 계속 밀려서 완성되지 않은채로 이번 숙제 올립니다.
밀려서 허겁지겁 따라가는것 보다 앞으로 할것들에 충실한것이 더 나을거 같아서요.

17번/CATHY/초4
기말시험 끝나고 엄마인 제가 멘붕--- ㅎㅎ--- 그러고 보니 셤 끝나자 마자 친구들과 단체로 영어 말하기대회에 나가서 , 사실 해준것도 없으면서-- 그러면서 영어공부를 잠깐 접었는 것이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거의 모든 것을 잊었네요, 그래서 영어의 생활화가 어렵구나라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ㅋ~


24번 jun
이번에는 열심히 했답니다~

13번 초 5 Andy입니다. 프린터기 고장나서.. 좀 늦었는데..
아이고.. 아이가 하기 진짜 싫었었나 봅니다. ㅠㅠ.

16번 Delphie (3)
에고.... 제가 꼴찌일까요? 아님, 제 뒤에 다른 분이 더 올릴까요??? ^^
슬슬 군기가 빠지나봐요. 시켜 놓고 올리는데 자꾸 게으름을 피우니 말이에요. 정신 바짝 차려야 겠어요.
울 델피는 자꾸 하기 싫어라 하네요.
다들 요번 거는 쉽다고 하시는데, 요거 붙들고 한 시간이 넘게 있었어요.... ㅡ.ㅡ
화 내지 않으려고 무지 노력했지만, 얼굴이 점점 굳어져 오고, 목소리에 날이 서기 시작했다는... 흑...

시험 끝나기가 무섭게 또 바쁜 일상이네요.
끝 없을 듯한 일학기도 기말셤과 함께 급마무리느낌~~
삼학년이 되었건만 시험끝에 보여주는 집중력부족모드에 살짜기 지쳐갑니다..
딱보면 올백감인데..라며 말을 흘리시는 담임선생님;;;완전 예리하셔서 깜짝 놀랐네요..
열심히 한 걸 알기에 더 안타까운듯~~
그래도 다시 달려야지요^^*

19번 초5 심소연..
다들 셤공부 하느라 지치셨나요?
이제 다시 열심히 해보아요...


3번 Ann 초4
저번주 내내 저희딸은 스스로 최고인 주였습니다.
기말고사성적도 좋고. 주말에 대한생명배 국수전(바둑대회)에 나가서 중학년부(3,4학년)부에서 1등을해
도대표로 63빌딩(대한생명)에가서 세계여러나라아이들과 겨루게 되었되었다고,.. 상금?과 부상을 받아왔어요.학교에서 성적이 좋은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기쁘답니다..^^(사실 실력은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잘했다며 맘껏 빈둥빈둥? 즐기며 하루를 보냅니다~~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21올립니다.
힘들어도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30 초4 lara
기말시험 치르고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아 내내 책만(한글) 후벼파고 있습니다. 모든 다른 것들은 올 스탑!!밥먹을 때도 화장실갈 때도 양치질 할 때도 심지어 세수하는 틈에도. 헉!.. 에구...영어도 그리 해주면 얼마나 좋을 까요??? 청개구리 성격이라 하라는 건 아니하고 하지말라고 하면 더 열심히 하는 lara...교육에 대해 일관성이 없는 엄마는 힘이 드네요..

1번 김서연
늦게서야 올립니다.
기말시험이 끝나도 이거는 한가한게 아니네요...
내일 영어연극대회 나간다고 며칠째 친구들을 데리고 집에 옵니다.
그것도 저녁시간에... 에효... 9명 간식챙기는 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요녀석이 연극 연습에 빠져서 또 스물스물 SQR을 미루려고 하길래 어제 저녁에 빽 소리 질렀지요..
덕분에 광속으로 후다닥 해 치우네요...
더운날 다들 건강 챙기셔요...


5번 초4 아이리스
회사 업무로 인해 정신없다보니 sqr 올리는것까지 까먹어버렸네요.
=.=;;;
사진상태 엉망이지만 그냥 올립니다.


28번 , 초5 데니,
기말고사 시험을 두고 한 이야기가 별로 없네요 . 이제껏 너무 무심한 엄마라 시험기간을 따로 인지를 안시켜주었더니, 아이가 부담을 너무 안갖고 잇어. 다만 저 혼자 .. 앞으로시험 기간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는 , 시험이라는 것에 대한 적어도 긴장감 정도는 조성 ? ㅎㅎ 을 해 주어야 겠다고 맘 먹었답니다.
sqr 어머님들 너무 멋진것 같아요 . 꾸준히 아이들 스트레스 없이 이끌어 주신다는 것에 늘 배웁니다 ^^


8번 토미 (초5)
오늘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어쨋든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직 초5인데도 시험친다면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데 고3때는
어쩔지 참 걱정이 됩니다.
토미는 오늘 푸~욱 쉬는 날입니다. sqr만 하고 방과후에 디비디 보고 책 읽고 모처럼 한가하게
지내니 아들 얼굴이 활짝 폅니다.
32번 준정맘입니다.
울 아들을 못본지 2일째날 입니다.
5학년이 되어 수련회를 갔어요.
낼 이면 오겠지요.
보고 싶은 내아들..
아들도 엄마를 그리워할까요?
비도 오고 아들이 보고픈 밤입니다.
아들이 해놓고 가서 올립니다..

6번/ Erica / 초4
다른아이들은 이번거 쉽다고 했나봐요.. 저의 아이는 졸려서 그랬는지 쉽다고는 하지 않네요.. 졸려하는 아이땜에 결국 성질 냈습니다..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유석이 학교는 지난 주 금요일 시험이었고, 이번주 월요일에 영어캠프가서 토요일 아침에 와요..
다행히 SQR 21, 22를 해놓고 갔습니다. 글쓰기 까지 할 여력은 안되어 글쓰기는 주말에 올리려구요..
영어캠프 다녀오면, 일주일 후는 방학이네요.. 방학과 동시에 스카우트 캠프에 과학교실 캠프에 줄줄이 캠프.. 즐거운 방학이 기다리네요..



7번 초 6 루시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루시도 처음엔 외우기 버거워하더니, 이젠 제법 속도를 내네요.
50번째 미션을 마칠 때쯤엔 지금보다 조금 더 나아지기를 바랄 뿐이에요.
루시는 지난 주 금요일에 시험 끝나고, 토욜에 도서관 가서 엄마 아빠 대출증까지 이용해서
책을 한아름 빌려왔더라고요.
한동안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이번주부터는 자유 소녀가 되어 책읽기에 몰두하려나 봐요.
제 착각일지 모르지만서도요...ㅎㅎ

27 초 6 James
정말 처음 시작할때 모습이 기억나네요
저흰 누나가 먼저 1기에 시작해서 그나마 하는걸 많이 봐서 거부감은 없었는데 외우기 버거워했었어요.
저희도 워낙 자유롭게 영어를 해서 외우고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요즘은 주말에 프린트하면 서로 경쟁적으로 알아서 하니 암기시간도 단축되는듯해요
단지 더위가 너무 심해 능률이 팍팍~~떨어지네요
대문열어주신 유석엄마님 감사해요
저흰 기말고사 아직전이라 이번주 지나야 자유로움 만끽할 수 있을듯해요
21번은 쉬워서 좋았다고 하네요
그런데도 왜 틀리는건지...

2번 초5 소피아
유석엄마님, 4기까지 열어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4기도 앞으로 점점 더 잘 되겠지요.
소피아는 기말이 쉬워서 운이 좋았어요. 덕분에 주말에 신나게 놀았어요.
2주 후에 있을 영어 캠프 전에 할 일이 너무 많네요.
책도 많이 보아야 하고 SQR도 미리 해 놓아야 하고, 수학도 1학기 기말 진도 이후가 너무 많이 남아서 끝까지 해야 되구요.
이번 글은 좀 짧아서 수월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