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책이든 우리말책이든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아이의 관심도를 살피는 건 중요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유료라 하더라도 영어로 된 책들이 가득차 있는 도서관이 있다는 것. 그건 중요한 환경적 요소이지요.
4. 아이의 듣기에 따라 진행해야 하는거니까..
차라리 마트에서 한편에 4000원짜리 (도라, 맥스앤 루비, 바니, 베렌스타인베어 등등.여러가지가 나와있더군요)을
사서, 몇개를 보여준 뒤, 가장 반응이 좋은 것 한 시리즈만 공략해서 귀를 트여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DVD를 보여주면 흥미만 잃어버리기 십상이니까요. 이렇게 유치한 것도 좋아해? 라고 생각
되더라도, 아이가 좋아하면 보여주세요. 그러면서 듣기 능력은 쑥쑥 늡니다.
너무 쉽고 어렵고 하는건 전부 어른들 생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