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강연 들으신분들 너무 부럽네요.
전 울산,경주권이라 세미나 팝업 뜰때마다 부럽기만 했네요.
여러 어머님들 글보면서 저도 다시 방법배우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도 근처에 박사님 오실때 꼭 강연 듣고싶네요..^^
강연이 짧았대서 죄송합니다.
세 분이 주차를 금지구역에 하셔서 강연장 측에서 자꾸 항의를 하고,
마이크를 끊고 차 빼라는 방송을 하겠다고 해서 강연을 후다닥 마치는 사태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앞 부분 빔이 작동안해 허비한 시간도 있었고요.
직원들이 새벽부터 내려가 미리 준비했는데 강연장 측 장비 문제와 주차문제라는 돌발사태가 있었습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궁금하신 게 당연합니다.
CD를 들으면서 텍스트를 보면서도 쉽게 따라 읽지 못 하는 책은 그냥 듣기만 하도록 권장하세요.
그런 학습법은 독해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글자를 보고 소리내는 작업을 CD가 해주니 읽는 사람은 의미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묵독할 수 있는 수준보다 어려운 책도 이해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반복읽기/듣기입니다. 반복하여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따라 읽기를 시도하십시오.
그런데 억양연습, 나아가 말하기에 도움이 되기 위해 따라 읽기를 할 때는 조금 쉬운 책이 좋습니다.
대화도 많아서 책을 덮은 후 상황이 되어 회화를 할 때 도움이 되지요.
베런이 어렵다면 그 보다는 쉬운 2-2.5 난이도의 책을 큰 소리로 따라읽기를 반복하게 도와주세요.
읽으면서 곧바로 이해가 되는 훈련이 되고 당연 말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강연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강의 듣고 왔는데요. 박사님 강의가 넘 짧아서 아쉬웠어요. 시후사랑님 글 보니 저도 궁금했던 거네요.
그리고 저도 질문있는데요.
베렌스테인 워크시트 할때 본인이 영작하는것이 있는데요.
어쩔땐 제가 봐주는게 한계가 있더라고요. 영작을 할때 하나 하나 체크를 해야되는지...
틀린것은 같은데 그렇다고 어디에서 틀렸는지 확실하지 않을때는 그냥 넘어가도 되는지...
저는 그냥 이 워크시트만 하는것도 넘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박사님하고 사진 한 장 안 찍은게 넘 아쉽네요. 저희 딸 한테 보여줬으면 더 열심히 했을 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