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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 수요일] 누구나 환영합니다~ 어서 오세용~~

컨텐츠

댓글 1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혜만땅
  • |
  • 2012-07-12 11:36
답댓글

초2/여/예운

 

지각도 한참 지각이네요.. ^^

이번주는 회사일을 좀 강도있게 하느라.. 쑥에도 출석 못했네요.

(제가 멀티가 안되는 사람이라.. ㅋㅋ)

드림포에버님 덕분에 아이표방이 북적북적 활기가 넘쳐요~  뒷북이라 쫌 아쉽네요..ㅋㅋ

 

위에 존경하는 선생님 같은분.. 저희 딸 담임쌤이세요~

(저희 딸이 담임쌤이 너무 좋으시데요~)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2학년때까지 중간, 기말고사가 없고..

단원평가만 가끔 하는데.. 사전에 말씀없이 치루고.. 성적도 공개 안해요.

딸 아이 왈.. 어제 수학시험 봤다고.. 문제가 엄청 많았고.. 자기는 2문제 못 풀었다고.. 

항상 이런식이더라구요.. ㅋㅋㅋ

 

아이 학교는 저번주를 끝으로 학기 수업은 마치고..

이번주 부터는 올림픽을 주제로한 창의성 수업 진행중이에요.

올림픽 노래도 만들고.. 영어 올림픽에.. 오늘은 물총싸움과 성경암송 올림피아드가 있다고 하네요.

 

영어는 BB 집중듣기와 매직트리하우스 읽기하고 있고..

오가는 차 안에서 Reading Start 듣기 진행중이에요.

BB DVD 두어번 보고..

BB 웍싯은 제가 출력을 못해가서.. 진행 못했어요. ^^;

BB DVD는 작년에 볼때는 재미없다고 하더만 재미있다며 잘 보내요~ 

 

한글은 예전에 벨벳님이 소개해준 수학 단행본 사줬더니..

양말을 꿀꺽1,2권과.. 주니어김영사 수학단행본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잠자리 동화책으로 "수학귀신" 읽어주고 있어요.

 

내일 이야기 기대되요~~

내일은 지각하지 않을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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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2 13:12
은혜만땅님 반갑습니다.
예운이 정말 좋은 학교에 다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시험도 많고...성적도 이래저래 다 공개가 되네요..ㅎㅎ
아이들이 얘기하는 것도 있구요.

예운이 이야기 앞으로 자주 부탁드려요.
내일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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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14
bb 듣고 매직트리하우스 읽고 dvd 보고 한글책 읽고...예운이는 꾸준한 편인가 봐요
기특하네요. 아이도, 엄마도...ㅎㅎ(은혜만땅님, 일하시면서 아이캐어하시는게 너무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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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3 08:31
은혜만땅님 바쁘셨군요~^^*
왜 안오시나...걱정했었네요.
예운이네 담임선생님과 비슷하신분이 저희옆반선생님이셔요.
예고없이 시험치시고 성적 안알려주시구요~
그런데 옆반 엄마들은 불평이 많던데요~^^*
반대로 저희담임선생님은 시험보기전에 학습지 나눠주시고 시험 언제보니 공부해라..하시고
성적도 100점 받은애들 손들라고 하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예운이네 선생님 같은분이 맞는데 각자 엄마들마다
원하는 선생님이 있더라구요~^^*
BB와 매직트리하우스 읽기,집듣하시는군요~
거기에 차안에서 듣기까지~~~~~멋져요~!!!
다음에는 예쁜 웍싯기다릴께요~
아잣아잣~!!!!
수학도 책으로 진행하시고 계시군요~^^*
책 소개하면서도 수학문제집 풀기도 시간없는데 수학책까지 읽는 아이들이 주위에
별로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수학도 책으로 개념 잡아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예운이가 재미있게 읽어준다니 기쁘네요~^^*
있다가 금욜 댓글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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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2 07:58
답댓글

상품 이미지

채니맘님~사진 클릭해보셔요^^*

오늘도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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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2 08:50
가까운 데 있는 걸 모르고 엉뚱한 곳에서 찾았네요 ㅎㅎㅎ
쑥에 없는 책도 많더라구요
벨벳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자꾸 귀찮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제가 서울가면 한턱 쏠게요~~
주문했어요^^....... 무료배송쿠폰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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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12 09:24
이 책 맘에 드네요..저도 먼 훗날을 위해 장바구니에 담았어요~우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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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12 13:31
알프레드님,너무 일찍 사두면 책 누렇게 변하는데... 읽을 때 사셔용...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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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17
저도 요책 읽었는데..ㅎ
발칙하고 깜찍한 길리. 채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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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02:01
답댓글

초1/남/대니얼

 

글을 참 잼나게 쓰시네요. ㅎㅎ 위트 있고 센스 있으신 분 맞네요^^

 

그 담임샘 말씀처럼 80점이면 그 과정을 잘 이수했고 90점이면 참 잘 했어요인데

요즘 친구들이 워낙 똑똑해서인지 평균이 꽤 높게 나오는 것 같더군요.

 

지금맘 같아서는 90점만 되도 황송할 것 같은데, 막상 셤을 보고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

엄마 맘이 달라질까요? ^^;

 

요즘 대니얼의 생활은 조금 규칙을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방과 후 조금 놀고 집에 와 간식 먹으며 30분 학습지 하고 3시부터 5시 반까지 태권도 피아노 하고

그 후 자유 시간 갖다가 9시에 방에 들어와 숙제 또는 독서하고 zzz

 

아쉬운 점은 bb를 요 일주일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점인데, 낼부터라도 힘내볼렵니다.

 

자랑하고 싶은 점은 울 아들이 조금씩 엄마로부터 독립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달 전부터 아이방에서 혼자 자기 시작했고, 이번주부터는 혼자서 머리 감고 샤워도

하고 나오더라구요.  올 1월에는 꿈도 못 꿨던 일인데, 때가 되니 혼자 학교도 가고, 놀이터도 가고...

 

엄마 몸은 편한데 마음은 아쉽기도 하네요....

그렇게 울 아들은 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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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7-12 06:55
아이 독립이 반갑기도 하면서 아쉽기도 하고 그런거 같아요. 저도 아이가 혼자 자야지..싶으면서도 같이 껴안고 잘때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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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2 10:51
대니얼이 독립을 벌써요??
에고...커가는 모습 보면 대견하다가도 아쉬운게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커가는 모습 보면 넘 아쉬워요.
조금이라도 어릴때 더 많이 안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니얼맘님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이제 님 닉네임이 콱~ 머릿속에 박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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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3 08:37
짝짝짝짝~!!!!!!!!!!!!!!!!!!!!!!
칭찬 가득 전해주셔요~^^*
자기주도학습 이전에 자기주도 생활이 잡혀야 된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소견인데요~
대니얼 남자아이인데도 야무지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손에서 떨어지니 많이 아쉽지요~^^*
Anna도 혼자 자는데 아직은 고맙게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제옆에서 자고 싶다고 애교를 부리곤해요
우리 아이들 더 크기전에 많이 안아주고 이뻐해줘야겠네요~^^*
대니얼 BB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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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1 14:31
답댓글

초2 여 태희

 

오늘은 드림포에버님께서 일찍 대문 열어주신 덕분에 방이 복작복작하니 좋네요.

에구... 그나저나 아침에 멘붕을 겪으셔서 워째요...ㅎ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세요~~~

 

태희는 오늘 기말고사가 끝나요.

이제 10~20분 후면 집에 오겠네요.

오늘은 시험 끝난 기념으로 친구랑 하루종일 놀으라고 했는데... 어제부터 어찌나 놀 생각만 하는지...ㅎ

그래서 간식 준비하느라 계속 주방에 서있었더니... 에고 허리야...ㅜ

백만년만에 파운드케익을 굽고 저녁으로 폭립바베큐를 준비하느라 힘들었네요.

점심으로 파운드케익 먹고 있는데 맛나게 잘 됐어요.ㅎ 다행...ㅎㅎ

 

태희는 시험공부하라니까 대충 한번 휘리릭 보고는 다 했대요.

어제 국어, 바생, 슬생 시험이었는데 잘 봤냐니까 잘 봤다고...

저런 근자감은 어디서 오는거지...ㅋㅋ

(저나 신랑이나 다 근자감이 약간씩 있으니 물려받았겠지만요....ㅎ)

암튼 시험이 끝나니 제가 다 속시원합니다.

 

BB 월욜 웍싯입니다.

안 하려고 했는데 시험공부도 안 하니 시간이 남아서 간단하게 했어요.

그래도 CD는 꾸준히 듣네요.ㅎ

사실 BB가 저에게도 쉽지 않더라구요.

나름 학교때 영어는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당췌 뭔 소린지 잘 모르겠는 것도 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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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1 15:27
파운드케이크, 폭립바베큐라~~ 군침이 도네요^^
요리 잘하시나 봐요?
전 라면도 맛있게 못 끓여요
태희 글씨가 반듯반듯하니 귀여워요
오늘 시험도 잘 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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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5:38
또박또박 써내려간 글씨가 참 사랑스럽네요.
한석봉 전서 쓰듯 저희 아들 글씨는 암호해독 하듯 읽어야 해서 이런 글씨를 보면 감동스러워요..ㅎㅎ

그리고 태희 정말 좋겠어요.
셤보고 집에 딱 오면 바베큐 폭립에 파운드 케익이라....와 멋져부러요~!!
저희는 냉장고 야채칸 터는 차원에서 오늘 닭도리탕으로...
(닭볶음탕이서 도리...도 괜찮다고 하네요? 찜이라는 뜻이라던가 뭐라나...)
암튼 행복한 저녁 시간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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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7-12 07:01
파운드케잌과 폭립 사진한번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얼마전 저희 아이가 우리엄마는 요리를 잘 못한다는 뉘앙스로 얘기를 해서
앗..들켰구나 싶었어요..요리를 못할 뿐만 아니라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것 때문에 찔렸었는데....
전에 책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아들을 잘...키워내신 엄마 얘기였는데
다른건 기억이 안나구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상을 거~하게 차려주셨다고 해요.
점심, 저녁은 학교에서 해결하니까요. 그 정성스런 아침밥 먹고 하루 힘내라고요...
태희네 맛난 메뉴덕에 저도 댓글쓰면서 반성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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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19
흠흠....여기 반성하는 엄마 있습니다.
폭립바베큐까진 안돼도 핫케잌 정도는 오늘 해줘야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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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7-11 13:22
답댓글

초1/여/sally

이렇게 대문을 열어주신 드림포에버님..~~^^ 감사해요..~*^^*

장마이긴 한가봅니다.

윗쪽지방은 비가 오지 않죠??

여기 부산은 비가 주루룩 주루룩~~~무섭게 내리고 있습니다.

조금 있다가 아이 학교에 들러야하는데, 나가기가 무섭네요..^^;;;

 

울집 현재 BB 현재 진행 사항부터 적겠습니다.

어제까지 지난 주 BB 워크싯을 끝낸 상태이며...소리 소문없이 잘 따라가고 있는 중이여요..~~ㅋ

오늘부터 이번 주 BB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별 어려움 없이 잘 따라가고 있는 상태이지만, 가끔 영작 해 놓은 걸 보면 뒷 목 잡을 때도 있구요..^^;;

그저 소리 소문없이 잘 따라가다가 요 녀석 롸이팅 향상되면 그 때.. 뿌듯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어라는게 드림포에버님의 말씀처럼 꾸준히~~~포기하지 않는게 정답인 듯 합니다.

울 집 또한 초등입학 후, 영어에 할애하게 되는 시간이 상당히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중도포기하지 않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책을 읽어나가기에 이렇게 댓글이라는 걸 적을 수 있기는 한가봅니다.

(포기했으면 적을 댓글 내용이 없겠지요...그저 하소연 뿐!!!)

 

요즘 골라서 읽고 있는 주 영어책은...로얄드 달의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이외의 영어책은 영어그림책을 흥미롭게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한글책도..영어책도 저조기가 계속 되어지고 있는 Sally입니다.

 

반면~~~~

Sally의 요즘 생활을 이야기하자면....

1학년인만큼 중간 기말고사로부터는 자유롭지만, 여전히 숙제는 진행중입니다.

이젠 요령이 생긴만큼 어찌하면 빨리 끝낼 수 있는지를 터득한 듯 합니다..ㅋㅋㅋ

이것 저것 욕심이 많은 아이라서 학교 상장에도 목숨(?)을 거는 스타일이지요..

지금까지 학교에서 주는 상은 모두 휩쓸고....마지막으로 학교에서 내 건 '여름방학 계획서'에 다시금

상 욕심을 보이는 Sally입니다.

"엄마!!! 나 이번에 또 상장 받고 싶어요..그러니까 계획서 알차고 이쁘게 짜야해요...수요일까지니까

수요일에 가지고 가야만, 아이들이 내 꺼 따라하지 않을거에요.."

그리하여 방학 목표, 일일체크표, 주간 계획표, 자기 주도 학습 플래너..이렇게 4가지를 합쳐 책자 형태로

만든 후 나름 꾸며서 등교를 하면서.."내 생각에는 이번에도 내가 젤 잘한 것 같은데...또 상 주겠죠?"

헐~~~~

엄마는 생각합니다...'영어 롸이팅과 독서에도 그렇게 열정을 쏟아봐라...'

엄마 욕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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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1 13:33
야무진 샐리~~ 폭풍칭찬도 아깝지 않아요~~~
라이트님 오랜만이에요
제가 드문드문 들어와서 그런지......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듯~~
소개해 주신 초콜릿피버, 터치, 캐슬애틱, 포퍼씨 등등 다 잘 읽었어요^^
추천 감사 드려요
스튜어트리틀이랑 트럼펫스완도 살까싶은데..... 재미있을까요?
채니는 학교 숙제할 책도 못 챙겨와서 안해가서 벌청소도 하는데.....
샐리는 과제 잘해서 상장도 받는다니 기특하네요
여름 방학도 계획표만큼이나 알차게 보낼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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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13:53
비가 많이 오는군요~
서울은 잠시 햇님이 나왔어요.
Anna도 요즘 달아저씨 책을 주루룩 읽고 있어요~^^*
저희학교는 아직도 단원평가 치고 있어요~ㅋㅋㅋ
어제는 수학 치고 왔다더라구요.
숙제하는 요령이 생겼다니 무엇이든 잃는것만 있지는 않은가봅니다.
1학년때부터 샐리가 고생이지만 야무지게 잘 다니고 있는것 같아요.
계획서 꼭 좋은결과 있기를~!!!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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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5:41
1학년 샐리가 벌써 로알드 달을 읽는다면...
롸이팅과 독서 욕심 내는 엄마가 느무느무 욕심쟁이세요~~~~
지금도 이렇게 잘하는데요~~~~~~
옛말에 달리는 말에는 채찍질을 하지 않는답니다요~
이렇게 잘하는 샐리 자랑스러워 하셔도 될듯 해요~~~
욕심도 많으니 스스로 잘 해나갈 것 같고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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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7-12 07:05
샐리는 욕심이 많아서 나중에 커서 정말 뭐가 되긴 될꺼 같네요. ^^;;
혼자서 저렇게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으니 뭔들 못하겠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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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7-12 09:20
채니맘님!!!
스튜어트 리틀은 적극 추천하며....휘리릭~읽기에 무리가 없을 거에요....(아이들 입장에서..^^;;;)
그리고 스럼펫 스완..의 경우는 울 집 아그야가 읽다가 관뒀던 책이랍니다.
지루함이 다소 느껴졌다보더라구요...
암튼....두 권 모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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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2 09:53
라이트님..... 감사해요
전 누가 이렇게 얘기해주면 맘이 넘 편하더라구요
스튜어트리틀 바로 주문하러 달려갑니다~~
채니는 시디가 필요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ㅎㅎㅎ
라이트님.... 딱 하나만 더요~~
Ottoline 시리즈 어때요?
좀 쉬워보이는데...... 책은 이쁘고...... 책값이 사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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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7-12 11:00
채니맘님!!
오톨린 시리즈는 예전 유나맘님의 소개로 ottolin and yellow cat을 접한 적이 있어요..
빽빽한 글자들도 아니고...삽화도 있고~~~
난이도는 채니가 읽기에 전혀 무리가 없을거에요..
장르를 가리지 않는 채니인만큼....어린이 상을 받을만큼 인기작품인만큼...
채니에게 딱~~일 듯 싶어요.^^
책 값이 장난아니게 지출되어지겠어요..^^
그래도 기분좋은 지출이시죠??^^
에궁...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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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2 11:26
라이트님~~~~ 제가 사랑하는 거 아시죠?
오톨린 주문하러 달려 갔더니..... 어제까지 있던 책이 품절이네요
입고알림 요청하고 왔어요
라이트님 알려주신 사이트요 ㅋㅋㅋ...... 거기 넘 조아용~~~
버니큘러 시리즈는 어때요?
방학 앞두고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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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25
크헉! 샐리의 얘기는 우리 집 머스마와 너무나 대조되는 군요.
아웅 부러워라. 저는 딸래미들의 조 욕심이 너무 탐난다니까요.
똑똑하고 야무진 샐리...우리 대니얼과 친구하면 어떨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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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1 11:20
답댓글

초 2 / 채니

 

요새 BB를 안하고 있으니..... 이 방 들어오기가 머쓱하네요

채니가 요새는 책만 냅다 읽으려고 해서요

BB 프린트만 계속 해놓고 들이밀지를 못하고 있어요

홍박샘님.... 죄송해요...... 밀린 거 기회봐서 한꺼번에 다 할게요 ^^;;

 

셤 끝나고 일주일간 <주디블룸과 그 외 몇권> 책 열한권 읽었어요

보통 백오십페이지~~ 어떤 책은 이백 몇 십페이지 정도 되는 글자 작은 책을 계속 붙잡고 읽는 모습 보면 어찌나 기특한지요

이제 두꺼운 책, 글자 작은 책에 대한 부담감은 떨쳐버린 듯 해요

주디블룸 책 정말 강추에요~~

또 어떤 책을 사야하나 맨날 행복한 고민이랍니다~~ (염장질??? ㅋㅋㅋ)

어제는 앰버브라운이랑 클레멘타인 주문했어요

요 책도 재미있나요?

 

아.... 그리고 빨강머리앤님이 가정도서관을 운영하라고 하시니까 찔려서요 ㅎㅎㅎ

혹시나 책 빌려 보고 싶으신 맘들 계시면 쪽지 주세요

낮은 단계 책들은 택배로 빌려드릴게요

우리방 멤버들에게만요~~

제가 털털한 편이고... 책 상하는 건 별로 꺼리질 않아서요

쑥에서 도움 많이 받는데..... 이렇게라도 도움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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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23
역시 멋진 채니예요..
저렇게 재밌게 책을 읽는 아이가 내딸이라면, 밥 안먹도 배부를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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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1:25
채니 요즘 완전 불붙었나봐요...기특합니다 정말..^^
엄마는 책 찾고 책 사시기 바쁜거 같구..ㅋㅋㅋ 보기 좋습니다..부럽구용..^^
딸래미들도 뭔가 몰두 하면...아름답기 그지 없겠죠?? ㅋㅋ
아..올만에 쑥질을 열심히 하니..그새 커피기운 빠졌어요...
공복커피 한잔~~!! 더 해야겠어요..채니맘도 오늘 하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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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11 12:02
책 열심히 읽는 채니도 멋지지만 채니맘님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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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14:05
와우~~~~~
책 나눠주실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역시 멋진 모녀입니다~!!
짝짝짝짝~!!!!!!!!!!!!!!!!!!!!!!!!!
트럼펫스완은 조금 지루할수도 있지만 채니라면 즐겁게 읽을꺼에요~
Anna는 좋아하며 읽었던 책이구요~
The great Gilly Hopkins 은딱지 붙은 책인데 요책도 추천합니다.
혹시 Dear Dumb Diary는 읽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내용은 엄마들은 그냥 그렇지만 여자아이들은 재미있어하면서 낄낄대면서 읽더라구요.
아참, 아마 채니는 읽었을것 같은데 만약에 안읽었다면....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라는것이 있어요.
영어원서와 워크북,CD가 셋트로 나와있거든요~
단어도 꼼꼼히 나와있더라구요~^^*
주소 올려드릴께요~
http://book.interpark.com/display/collectlist.do?_method=ListSeriesBook&sc.shopNo=0000400000&sc.seriesNo=36894&bkid1=kbook&bkid2=prd&bkid3=titseries&bkid4=txt

채니맘님 이뿐마음에 다시 물개박수보냅니다~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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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1 14:39
벨벳님... 디어덤다이어리 재밌어 보이네요
(헉~!........... 근데 리딩레벨이 5점인데요???)
재고가 없어서 입고알림 요청했어요
Gilly~~ 는 찾아봐도 없네요..... 어디 있을까요?
트럼펫~~은 제가 생각해도 지루할 거 같아요
영어원서 시리즈도 참고해 볼게요
벨벳님 최고에요~~!!!
물개박수치는 벨벳님 모습이 떠올라서 웃음이 나네요 ㅎㅎㅎㅎㅎ
앰버브라운이랑 클레멘타인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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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5:44
밥을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저는 영어책읽기는 아직 멀었는지라...ㅎㅎㅎ
그래도 아이가 책에 재미를 느끼고 푹 빠져 읽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특하잖아요. 그쵸?
옆에서 이야기만 듣는 저에게도 채니맘님의 행복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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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12 09:13
움...저 빌려주셔요~ㅋㅋㅋ
일케 쓰고 다시 보니 제가 이 방 멤버가 아니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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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2 09:55
알프레드님... 이 방 멤버 맞으시잖아요
빼시기는~~~
자꾸 빼시면 다음주 방장 맡기는 수가 있어요 ㅎㅎㅎ
어떤 책 필요하세요?
쪽지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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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12 10:24
ㅠㅠ~채니맘님 말쌈만이라도 감사하구만유~
근데 정말 제가요 풀어헤칠 보따리가 음써유~
제가 한 거라곤 오로지 책읽기~~
아마 영어책읽기에 대한 감을 빨리 잡았더라면 채니못지 않았을텐디~음핫핫~
제가 뭐가 필요한지도 잘 몰라요~흐흐흣~
프로기 대충 끝내고...뭘해야 하나...하다가..
그림책을 뒤져보고 있어요..
계속 반복되는 시리즈는 좀 질려하는 듯 싶어요..
그래서 한글책읽어주던 초심으로 돌아가..영어책 그림책 이쁜거루다..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글밥이 문젠디...이거이 일일이 펼쳐보기해야 되니 손이 많이 가네요..
추천하실 그림책 있으심 얘기해주셔요~
글밥은 아주 많지만 않으면 될거 같어요
요새 읽기도 잘 해나가고 있어서 기특해요~뭐 아직 ORT 꼴랑 3단계인디..ㅎㅎ
근데..듣기 할때보면 대충 감으로 잘 알아듣더라고요~ 이걸 무슨 현상으로 해석해야 할까요~??
아~ 영어는 아직도 제가 장악이 안되네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푸프~~~~~(한숨쉬는 소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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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7-12 11:02
채니맘님.. 멋지세요~ ^^
다음주 방장은 알프레드님..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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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37
요즘 채니가 독서에 불붙었다니 부러우면서 또 기특하여이다.
책목록 중 제가 재밌게 읽은 The Hundred Dresses/ Shiloh / Dear Mr. Henshaw /Because of Winn-Dixie/ Bud, not Buddy도 있나요? 전 못 읽었지만 북클럽 리스트에 있는 How to Steal a Dog/ Belle Prater's Boy / Everything on a Waffle도 있네요.
책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눈건강 챙기는 거 아시죠? 채니 앤 채니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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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3 09:25
지나님... 책소개 감사해요^^
Bud~ Belle~ Everything~~ 은 책이 없어서 입고요청했네요
How to steal~~ 은 3,4점대인가요?
재미있을 거 같네요
지나님도 책 많이 읽으시는군요
담에도 또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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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11 11:06
답댓글

초 1 / 여 / 쭈희

 

드림포에버님 글 너무 재미있으세요..ㅎㅎ

그리고 그 존경하시는 선생님 말씀에 저 또한 고개가 끄덕끄덕 해지네요..

요즘 우리 아이는 거의 하루 걸러 한번씩 시험을 보고 있는데(받아쓰기, 단원평가) 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겠더라구요..

그래서 시험 잘봐~라는 소리도 못하고, 시험 보고 난 다음 결과도 물어보지 않고 얘기해줄때까지 기다려주고..ㅎ 얘기해주면 무한 칭찬해주고 그랬는데, 우리 쭈희는 엄마가 너무 신경을 안 쓴다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어제는 시험 보고 와서 "엄마는 딸이 시험을 보고 왔는데 궁금하지도 않아?"라고 묻네요..ㅠ.ㅠ

나름 신경 많이 쓴건데...

옆친구 몇점 맞았는지도 궁금하고, 반에서 몇명이나 백점일까? 솔직히 넘 궁금하지만,

입 꾹 다물고 물어보지도 않고, 지가 먼저 얘기해줄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얼마나 힘든건데..저만 그런가요?

아이 시험 본 날이면 평상시 일하다가 애 올 시간 맞춰 전화하던것도 안 하고 참거든요..

왜냐~엄마가 너무 성적성적 한다고 할까봐요..

근데 요녀석은 아주 딸한테 신경 안쓰는 엄마로 얘기하는데..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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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1:19
전 그냥...쿨~~하게 물어봐요...ㅋㅋㅋㅋㅋㅋ(쿨하지 못해 미안해~~ㅡㅡ^)
여자애들은 좀 조심해줘야되나..생각되기도하구요...
남자애들은...그냥 혼나도 10분 지나면 혼난것도 까먹구..왜 혼났는지도 까먹구...ㅋㅋ
그래서 편하기도 하구...으이구~~하기도 하구...크면 나아지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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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27
와...쭈희맘님 대단하세요..
물어보기 전에 절대 말해주지 않는 지니의 성향상..항상 제가 물어봐요...
물어보면서도 성적에 연연하는 엄마..라 생각되어질까봐..많이 찔려요...
그렇지만 울 지니는 그냥 성적에 너무 cool하다는거..항상 자기보다 못 본 친구들 이야기를 해요
그럼..너의 경쟁자는 너 자신이야...라고 이야기 하면 벌써 절로 가서 종이접고 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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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11 11:47
ㅎㅎㅎㅎ
배려깊은 엄마랑 그 맘을 몰라주는 따님이군요
전 그냥 바로바로 물어보는데~~~
울 공주는 셤 성적 받고 울었대요
수업 끝나고 담임샘 찾아가서 자기가 뭐 틀렸는지 보여달라고 했대요 ㅋㅋㅋ
그 엄마에 그 딸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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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14:12
쭈희네도 단원평가에 받아쓰기 보는군요~^^*
저희도 단원평가만 보기때문에 자주 보더라구요~
그심정 너무 잘 아네요~^^*
쭈희는 엄마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주길 원하나보네요~^^*
저도 시험보고 온 날에는 꼭 물어보는 말이 있어요.
'어려운문제가 있었니?' , '문제 다 풀고 검토 차분하게 했니?'
항상 묻는말이 똑같으니까 이제는 묻지않아도
'이번시험은 몇번 문제가 조금 헷갈렸어',
'검토 3번했어'하고 먼저 말해주기도해요~ㅎㅎㅎㅎ
쭈희님 오늘도 즐겁게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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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5:47
엄마의 내공이 보통 아니신데요?
전 지금 2학년 되어 조금 진정된 편이지 1학년때는 조바심이 말도 못했어요. ㅎㅎㅎ
세상 학교 혼자 들어간 것처럼 말이죠.
또 아들이 워낙 훌륭하셔서...ㅎㅎㅎ

글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오랜만에 왔는데 새로운 분들도 많으시고 정말 분위기도 좋네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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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12 10:02
흠...각자 가정의 풍경이 그려져서 미소가 나오네요~ㅎㅎㅎ
벨벳님~ 참 좋은 질문이네요~
참고해야겄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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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40
흠. 저도 쭈희맘님처럼 고뢔~야 되는디...여하간 울학교는 셤이 없어 다행이랑께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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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11 11:02
답댓글

초2/ 남 / 헨리

 

드림포에버님이 일찍.. 문을 열어서인가..

아침부터 방이 박작박작..좋은데요..

뭔가 이방에 오면 다들 활기넘치셔서~ 피곤했다가도 다시 기운차리게 된다는.. ^^

샘이신가봐요.. 멋지고 좋은 샘이실것 같아요.. ^^

 

헨리는 어제 학교에서 수영장에 갔었답니다.. 완전 재미있었다고..

그래서 학교갔다와서는 센터수업도 빼고.. 집에서 쉬었답니다...

 

요즘 영어책은  혼자 읽을수있는 쉬운 책이나나 그림책을 뒤적뒤적 하는데 

더 편해하는것아서 우선 내버려 두고 있답니다..

성격이 좀 예민한 편이라..

몰라도 대충 이해햐면 될것을.. 전체를 그냥 파악하면 될것같은데..

중간에 모르는게 나오면 답답해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확실히 짚어주는것도 나을 것 같아서요..  

방학때 좀 높여서 집듣을 하고 싶어서 책을 고르고 있는 중이고요,..

 

바람불고 비오니.. 좀 살것 같네요.. 더위 정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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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11 11:09
맞아요..더위는 정말 무서워요..오늘은 다행히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바람도 시원하고..그 전같으면 비오는 날 기분이 좀 가라앉고 그랬는데 오늘은 기분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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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1:15
우리몸도 고기가 막 먹고 싶으면...그 영양소가 필요해서 그런다~ 그러잖아요...
가끔 영어도 아이들이 굳이 낮은 읽기만 고집하거나...집듣만 고집하거나..할 때가 있는데...
그게 부족하니까...본능적으로 그런거 아닐까...ㅋㅋㅋ
그럴 때를 잘 관찰하고 있다가 필요한데를 긁적여주는게 엄마표 엄마의 바람직한 자세겠지요?ㅋㅋㅋ
방학 때 진짜...몰입한번 찐~~하게 해줘야하는데 말이죠...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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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29
아이마다 성향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 맞춰 가야지, 너무 끌고 갈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단어를 많이 궁금해하는 것...저는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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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5:50
덥진 않은데 습도가 너무 높아서 빨래 좀 마르라고 에어컨을 켰네요...ㅠㅠ
제습기를 사야 하나... 고민이에요.

이제 여름방학이 다가오니 집집마다 방학계획을 서서히 세우기 시작하네요.
주5일로 바뀌고 방학도 짧아져서 자칫하면 그저 허송세월하기 쉬워지기도 했고요.
놀아도 알차게 놀고 할일도 알차게 하고...
엄마 맘은 그런데 아이들은 어쩔까 모르겠어요.
그저 실컷 놀고만 싶겠죠?? ㅎㅎㅎ
그런데 실은...
너희들만 그런거 아닌데~
엄마들도 다 훨훨 버리고 어디 가서 실컷 놀다 왔으면 좋겠는 이런 마음...너희는 모를걸~~~ 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ㅎㅎㅎ
헨리도 저희집 현이도 방학동안 온몸이 새까매지도록 실컷 놀고
또 알차게도 보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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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45
저도 요즘 아이에게 살짝 살짝 한글뜻 물어보는데...반반입니다.
요런것도 아네 싶은 것도 있고, 요것도 몰라 싶은 것도 있고...
독서가 습관이 안 잡혀 걱정이네요.. 하도 안 읽어 마법천자문 숨겨놨다가 다시 꺼내줬네요.
그나마 만화책은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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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0:58
답댓글

초1/여/ Genie

 

포기하지 않는거...참...쉽고도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드림님두, 아이두 대단한거죠.

 

어제는 인라인만 다녀와서 쥬니비 남은 챕터도 하고, bb도 하고, 수학도 하고, 숙제도 하고, 받아쓰기도 하고..그러고도 시간이 남아 책도 좀 읽고...

저녁먹고 매서운 한낮의 태양을 피해 밤에 놀이터에 모여노는 울 반치구들 모임에도 가서 8시반까지 놀다 와서 잤네요

 

어쩐일로 이렇게 순순히 공부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는지..아주아주 신기할 따름이었어요..ㅎ

화, 목은 인라인 수업밖에 없는고로...지니나 저나 참 마음의 여유가 있달까..그러네요

 

딸램을 재우고...비오는 소리를 들으며...드라마를 보며 좋아하는 bernini를 마시니...

여유로운 시간이 왠지 현실감이 안 느껴지더라구요..좋다기보다..ㅎ..왠지 가상현실같은 느낌...

 

지니도 어제 엄마가 혼내지 않고,짜증내지 않고 자발적으로 하니 금방하는 게, 좋았던지..

등교길에 오늘도 꼭 어제처럼 하겠다고 하네요..

(뇬석 진즉에 엄마말대로 했으면 서로한테 좋았을 것을..--;;)

 

BB를 처음 시작할때는 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더니 요즘엔 많이 적응이 되었네요.

엄마표로 하니 조밤심도 나고, 의심도 되지만 길위에서 버리는 시간, 숙제할 시간..등을 벌어 참 좋은 것 같아요...물론 아이와 많이 싸우고 야단치기도 하지만요.

 

지니녀석...몇주 전에 놀이터에 가는데 그러대요..

"엄마 말이 맞았어...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니까..Writer의 생각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나도 그렇게 글을 쓰고 싶어"라고...(--;;)

한창 공부하기 싫어 하던때라 서로 감정이 많이 상해있던 때여서 회의가 많이 들었던 때였는데..

아이의 말 한마디에 그냥 스르르~ 녹더라구요..

이 맛에 엄마표를 하는구나...열심히 하자 genie야~ 하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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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11 11:05
1학년인데 정말 야무진 지니인데요.. ^^
엄마 말대로 하면 된다는걸 벌써 터득한.. 기특한 지니..
칭찬많이 해주세요.. 넘 이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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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1:06
오마나 지니가 뭔가를 확 깨달았나봐요...^^ 기특하네요..^^ 다컸어 다컸어..
학원보내는 엄마들이 부러워할 때도 있죠...여유부리고 영어한다고...넘 속도 모르고...ㅡㅡ;
그래도 학원다니는 친구들보다 정말 시간적 여유도 있고..레벨로 오히려 앞서가니까요...
꾸준히 잘 해야겠지요...매일매일....^^
저렇게 이쁘게 말하는 지니와 함께여서 더 보람되시겠어요...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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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7-11 11:11
와~어제 하루 정말 많은 것을 했네요..ㅎ
지니가 엄마에게 힘이 되는 말까지 해주고...짝짝짝!!!
지니한테 오늘도 꼭 어제처럼 화이팅 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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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14:15
지니 최고~!!!!!!!!!!!!!!
어쩜 자기할일을 저렇게 척척~!!!!!!
자기주도 걱정안하셔도 되겠어요~
칭찬 담뿍 전해주셔요~!
밤놀이터 정말 좋지요~~~~~~~모기만 빼면~^^*
열심히 하고 신나게 노는 이쁜 지니네요.
이렇게 지내는 날들이 하루하루 모여서 습관으로 자리잡히면 그때는정말
엄마는 길잡이 역활만해주면 될것 같아요.
지니 힘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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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5:54
캬아~ 버니니보다 시원한 지니의 한마디네요.
엄마의 노고와 걱정이 사르르 녹아내렸겠어요.

하루에 저 많은 일을 다 하고 놀고 오기도 하다니...
지니의 하루는 30시간인가요?
아니면 야무지게 할일 딱딱 해내는 전설 속의 엄친딸인가요?? ㅎㅎㅎ
뭐 하나 하려면 꾸물럭~ 꾸물럭~ 하는 아들래미랑 살다 보니 현실 같지가 않아요.

벌써 주니비도 하고 하는 걸 보면 엄마도 아이도 그동안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아이표 영어 즐겁게 오래도록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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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3:07
아공~~~ 넘 기특해라... 자식에게 이런말 듣게되면 기분 최고죠!! ^^
기운빠진 엄마 힘 불끈불끈 !! 샘솟구말구요~~ ㅎ ^^

엄마표 맘 단련하기란.. 참 쉽지않지요~~~ 왜 항상 해맑음만 있겠어요~~ ^^;;
그래도 가끔 이렇게 햇님 방긋 비춰지는날이있으니... 힘을내는듯합니다. ^^

은민마미님~~ ^^
홧팅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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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48
자식한테 인정받기 정말 어려운데...ㅎㅎ 은민마미님,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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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0:34
답댓글

초2 남 나루

 

아~ 드림님 샘이셨군요...반가워요..^^

어제 저도 댓글 신나고 재밌게 좌라락 썼는데...

마지막에 그럼 빠빠이~~ 쓴다는걸...빠바이~~ 써졌길래..고친다고 하다가 뭐가 눌러졌는지...

앞으로 확 넘어가더니...제가 쓴글도 확~~~없어져버렸지 뭐에요...ㅜㅜ

음주숙질 중이라...에라이~~하구 자버렸죠 뭐...ㅋㅋㅋㅋ

 

 

전 운동간 것도 아닌데..때아닌 운동을 하고 왔어요...

비도 별로 안오는데...괜히 우비 챙겨준다고 꺼내 입어보고 장화 신어보고 하다가 정작 실내화주머니를 놓고 갔지 뭐에요...ㅡㅡ^

나들이 유치원 버스 시간 15분 남겨두고...나들이랑 우산 쓰고 막 뛰었는데...

다행이 나루친구를 만나 전해주라고 하고 나들이 버스도 간신히 탔네요...^^

오늘 나루 학교는 반장선거를 하거든요...준비는 따로 안했지만 회장 나가고 싶다고ㅋㅋ

실내화도 안신고 모범적(?)인 반장이 되겠다고 하면 안되잖아요...

 

 

기말이 끝나고 나루는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 때문에 매일 바쁩니다..

그 중에 가장 큰 부분이 책인데요...

어제는 논술수업을 저희집에서 해서 수업마치고 친구들과 1시간 가량 놀았는데요...

나들이까지 6명의 남자아이들이 노는데...그래도 레고로 스토리 만들어 놀아서 그리 번잡하지는 않아요..

근데 그 와중에 책을 보고 있는거에요..제가 어제 도서관에서 신상 16권을 빌려왔거든요..^^

친구들 좀 있으면 가야하니까..얼른 놀으라고 하면..또 좀 놀다가..보면 또 책보고 있구...ㅋㅋㅋ

화장실 간다고 하고 소식이 없어 가보면 책보고 있구...ㅋㅋㅋ

나루 친구중에 책을 별루 안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저보고 "아줌마,,나루는 왜 저래요?" 넘 신기하다며..이해가 안간데요...

엄마가 놀으라고 하는데도 책본다고..ㅋㅋㅋ

 

남자는 크던 작던...자기 일에 몰두할 때가 가장~~~격~~하게 멋진거 같아요...^^

몰두한 나머지...이마에 땀방울과 풀어헤친 와이셔츠...걷어올린 팔뚝~~캬~~~~~

나루얘기하다 너무 많이 왔네요...ㅋㅋㅋㅋㅋ

 

하여간...나루도 책읽을 때 옆선... 축구할 때...가끔 저를 보며 싹~~ 웃어줄 때가 있는데...

살짝...남자가 보인답니다...

아직 아기인데....이제 점점 떨어질 준비를 해야겠구나..생각하죠...넘의 남자~!!흥~!!

 

뭐 아침에 이렇게 정리가 안되고...계속 이야기는 안드로메다로...ㅋㅋㅋㅋ(그새 또 장동건 말투가 음성지원..."~~로"만 나오면 장동건 생각나...ㅋㅋ)그냥 막 써댔네요...그냥 막...읽어주세요...ㅋㅋ

 

하여간...비 땜에 정말 여유로운 오전이네요...

음악들으며...커피마시며...쑥질...(쑥질 어감에서 쫌 깬다는..ㅋㅋㅋ)

여러분도 감미로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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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03
ㅎㅎㅎ
넘의 남자가 되어 있을 미래의 멋진 나루~ 화이팅~!!!!
남자나 여자나 무언가에 푹 빠져, 매혹되어 있는 모습은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그래서 쑥쑥맘들이 열심히 영어공부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세상은 넓고, 재밌는 건 많으니까..꼭 한국이 아니어도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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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11 11:08
나루는 책을 많이 좋아하나보네요.. 책 좋아하면 좋죠.. ^^
맞아요.. 아들은 곧 남의 남자가 되어야 하니까.. 섭하죠..
그래서 저도 우리아들은 열심히 안아준답니다..
조금있으면 만지기나하겠어.. 하면서요..
커가는거 서운한건 아들이 더한것 같아요..
딸은 왠지 계속 같이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남의남자 되더라도 멋지게 키우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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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14:20
나루네 오늘 선거하는날이군요.
좋은 결과 있기를~!!!!아뵵~@@@@@@@@@@
6명의 남자아이들이 집안에서 놀다니....나루나들맘님 안봐도 대충 알것 같아요~^^*
아흐흐흥~~~~~~~나루의 그런 웃음에 안넘어갈 엄마가 어디있겠어요~
나중에 크면 넘의 남자가될지라도~~~~~~~호호홍~!
저도 지금 커피마시면서 쑥질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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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5:58
나루도 책을 좋아하는 군요. 뭔가 몰두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금보다 귀하죠.
다만 그 대상이 닌텐도가 되었을땐...ㅎㅎㅎ 속이 참 쓰려요 쓰려...

나루나들맘님의 댓글이 뭐였을지 궁금해요~
같이 음주쑥질 하면서 다는 댓글들...ㅎㅎㅎ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벌써부터 남 줄 생각 하시면 어째요?
아직 십수년은 더 내새끼~ 해야죠. ㅎㅎㅎ
가지 말라고 해도 언젠가 가겠지만 옆에 있는 동안은 내새끼입니다~!!?? ㅎㅎㅎ
덩치는 커다래서 품을 파고들때는 아직도 아기 같고 짜안~ 하네요.
말 징그랍게 안들을 때는 걍 콱!! 마!! 하고 싶지만 말이에요..ㅋㅋㅋ
나루나들맘님 방가방가워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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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2:50
와~~ 책에빠진 나루~~ 멋져 멋져요 ^^
맞아요~~ 남자아이들 뭔가에 집중~~ 몰입되어있는모습... 멋지더라구요 ㅎ
저도 ㅋㅋ 이제 6살 아들도 집중~~~된모습보면.. 아흑~ 넘 이뻐용 ㅎㅎㅎ

잼난글 잘읽었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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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12 10:05
ㅋㅋㅋㅋ
격~하게 멋지다~~~에 넘어갑니다~ㅋㅋㅋ
완전 동감예용~
저도 요새 둘째의 남성다운 매력에 홈빡 빠져들고 있심다~ㅎㅎㅎㅎ
아들은..정말...엄마에게 새로운 세계를 안겨주네요~ㅋㅋ
사실 전 아들을 낳고 남편을 이해하게 됐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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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7:52
ㅋㅎㅎ 왜 나루가 장동건이랑 겹쳐 보이는 걸까요. 축구할 때, 책 읽을 때 옆선...
절로 미소져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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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11 10:08
답댓글

드림포에버님!! 반갑습니다.

또 이렇게 좋은 선배맘을 만나게 되네요^^

아이들을 가르치시는군요. 사실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부분이에요^^

물론 보람과 말씀하셨든 회의가 같이 오는 부분일 것 같아요^^

정말 센스와 위트와 품위까지도 가지고 계신 분일 것 같은데요.

 

아드님의 1학년 담임선생님 정말 좋으시네요^^

엄마들 몰래 시험치기```오죽하셨으면 그러셨을까 싶기도 하구```

아이들은 정상인데 엄마들이 좀 교육이 뜨겁죠?

저도 가끔 생각한답니다. 그 뜨거움으로 학창시절에 내 공부나 열심히 할걸```

아드님의 독서시간에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시간도 그렇거니와``` 헤리포터까지 이해하는

어휘력이라니``` 이렇게 한글 어휘력이 뒷받침 되면 영어도 머지않이 쑤~~욱 올라갈꺼예요^^

 

초1 현지의 BB 진행입니다.

월요일은 Bully 집듣하구요. 어제는 단어 찾아보고 글을 지어봤어요^^

  It's a bully! RUN!!

 I want you to calm down.

이렇게 지어놓았네요. 두번째 문장이 틀린 것 같은데```for가 들어가야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 답편 부탁드려요.)

 

현지는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학교숙제는 잘 해가는데```엄마말이니

쓰기만 하려고 하면 짜증을 내서 쓰기는 문장 만들기만 하고```나머지는

입으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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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06
지니도 참 쓰는거, 싫어해요...
그래서 생각하다 못해 독서논술수업을 넣었답니다...좋아해서 천만다행이예요..
bb도 첨에 참 쓰기 싫어하더니..요즘엔 그러려니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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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1:10
애들은 은근 또 적응 잘하잖아요...
기다리면...다 하게되어있으~~~~!!ㅋㅋㅋㅋ
1학년인데 잘 하고 있는거죠...나루 친구들 보니까...쓰기 정말 싫어했던 아이들도 2학년 딱~들어서면...잘 쓰더라구요...잘 할꺼에요..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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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1:4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현지의 영어실력 훌륭한데요? 두번째 문장 문법적으로 완벽합니다.
아직 1학년이면 아이들 막 알파벳 쓰기 시작할때에요.
쓰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현지가 말로 하면 엄마가 적으셔도 될 것 같고
아니면 제일 쉬운 문장 몇개만 해보라고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돌아보니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그 순간!!!
그때 쉬었어야 했고 그 때 아이의 눈빛을 더 보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조금만 뭐 하면 잘할수 있을 것 같던 그 순간에
주도권을 조금씩 아이에게 넘겨주고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도록 했어야 했는데
전 그러지 못했었거든요.
그래서 더 돌아가고 더뎌지는 원인이 되었지만...
그 또한 이 모든 여정의 일부이고 배우기도 많이 배웠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한글책읽기는 한글떼고 아이가 주도적으로 해왔네요)

현지와 영어 재미있게 잘 진행하시길 바랄게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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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14:22
현지 BB잘하고 있군요~
쓰기도 그정도면 잘하는것이여요~
문장만들기만이라도 해주는게 어딥니까~ㅋㅋㅋㅋ
이쁜 현지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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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3:01
문장만들기~~ 해주는것 넘 고맙죵!! ^^
울아이린은 외우기를 완전 별로라~~ 해요 ㅋㅋ ^^;;
그래서 월욜웍싯은 과감히 외우기는 패스하고..대신 다양한 문장 찾아보기로 하네요 ^^
어휘 쓰임새볼겸~ ^^
수욜은 그나마 문장이 적어서 외워줄려나.. 오늘은 그냥 패스 ㅋㅋ 했느디요 ^^;;
내일을 기대해봅니다..
박사님말씀 깊이 깊이 새기면서.. 지금 조금 부족하더라구요.. 길~~게 가면서 발전하는모습 보렵니다.^^
예쁜강아지님~~ 우리 홧팅!해요 ^^
현지 정말 잘하고있는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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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8:08
현지 멋져요. 대니얼은 요즘 bb를 못하고 있어서 새삼 현지가 더욱 기특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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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11 10:06
답댓글

아...드림님 글 무쟈 기대됩니다~

제가 요새 다른 엄마들과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과 일맥상통할거 같기도 하고..

날아간 글도 무쟈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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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11 10:26
저도 날아갈 글들이 아깝다는```
이런 좋은 글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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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07
정말 글 날라가면...맨붕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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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1:37
별 기대하실 만한 내용은 아닐 것 같아서...ㅎㅎㅎ
나중에 실망하시면 안되어용~~
실은 저도 제가 뭔 말을 할지 아직 알수가 없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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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7-11 09:57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밤새 비가 그리 들이치는것도 모르고 문열어 놓고 자고 일어나보니

빗물이 허걱-.-;

 

로즈는 어제 그제 bb조금씩 했어요.

단어도 그렇고 문장 해석도 그렇고

로즈는 어렵고 힘들지만

저랑 같이 조금씩 했네요.

일단 웤식을 다하니 개운하네요.

좀 큰소리도 났지만 대체로 괜찮았네요^^

로즈 만족도가 70프로래요.

나머지 30프로를 못준건 역시 단어랑 해석이 어려워서래요.

ㅋㅋ 나름 귀엽네요^^

 

로즈는 어제 시험점수를 알아왔어요.

시험지는 오늘 가져올거구요.

대체로 시험이 중간고사보다 쉬워는데...

드림님말씀을 생각하면 로즈는 훌륭하고 정말 잘한거지만

수학서 한문제 틀린것이 못내 아쉽네요-.-

맘껏 잘했다고 축하를 못해준게 참...속 좁은 엄마네요.

그래도 토끼 한마리는 살 수 있게되었다고 로즈는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올백맞으면 토끼 두마리 사준다고 했거든요.

쌍으로 키워서 새끼도 낳을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로즈는..참나....

오늘 시험지 받아오면 정말 잘했다고 칭찬 듬뿍 해주어야겠아요.

 

드림님의 멋진 글 감사하구요.

금요일도 기대되네요^^

다시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었으면 해요^^

 

bb숙제예요.

오랜만에 아니지 첨으로 문장 만드는것도 해봤네요.

물론 저랑 같이 얘기나누면서...좀 징징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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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11 10:12
와!! 정말 잘했다^^ 짝짝짝!!
마구마구 부러워집니다. 기말고사도 잘 봤네요^^
이쁜 토끼 생겨서 좋겠다 로즈는~~
저희도 작년 생일에 햄스터를 사주었는데```한달 정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청소 밥, 목욕 전부 제 차지가 되어 버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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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7-11 10:26
ㅋㅋ 저도 그럴것 같아요.
로즈에게 각서를 받아야할까봐요^^
금붕어도 키우는데...저의 일이네요.
엄마...물 갈아죠...하면 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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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0:51
시험 잘 봤네요...로즈 칭찬합니다..수고했어요..^^
토끼....귀여운데..키우는건....대단하십니당...^^
저희집은 어항에서 안나오는 물고기 이상의 동물 키우는 거는 사람만 가능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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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10
와~ 로즈, 정말 잘하는군요..
시험잘봐서 토끼도 사구..ㅎㅎ..귀여워요
지니는 bb 워크시트를 해야 선생님이 검사한다고 말하니까..아직은 순진한 1학년인지라 속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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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11 11:13
웍싯 열심히 잘 했어요.. ^^
아직 동물이나.. 키울 엄두가 안나는데..
그게 엄마일이잖아요.. 애들은 이뻐해주기만 할거고..
좋은엄마세요.. 토끼도 키우게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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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1:35
아이의 점수에 실망했을때...
전 제자신에게 점수를 매겨 보아요.
청소? 살림? 경제관념? 기타 등등?? 을 생각할때
전 엄마로서나 아내로서 낙제점을 받아도 할말이 없어요. ㅎㅎ
그래도 행복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점수를 매긴다면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올백 맞으라고를 못하겠어요...ㅎㅎㅎ

대부분 여기 계신 분들은 저보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주부로서 훌륭하실거에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더 큰 기대를 하실라나요? ㅎㅎㅎ
암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었는데 시간에 쫓겨 댓글을 달다 보니 까먹었어요.
로즈맘님께서 알아서 캐치~ 해주세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니 나가서 한바탕 뛰어놀고 싶지만...
사회적인 위치가 있어서...큼큼큼..ㅎㅎ 참고 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놀수 있는 아이들은 참 행복한 것 같아요. 그쵸?
서연예원맘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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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14:25
로즈네 토끼가 가족이되겠네요~^^*
축하축하~~~~~~~~
로즈 아주아주 잘했다고 꼭 전해주셔요~^^*
BB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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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8:12
저도 예전에 토끼 키워봤는데...아기 때는 귀여웠는데 나중에 응가 냄새가 장난이 아니었더래요.
하지만 토끼도 주인을 알아보고 막 따라다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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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7-11 09:13
답댓글

 

드림님...

30년 경력의 그 선생님 말씀이 맞는 말씀인데, 왜이리 잘 안되는건지

마음을 비우고... 중요하지 않아 중요하지 않아라고 다짐을 해도....

그래도... 그래도.. 라는 마음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쑥은 저보다 선배시네요.    전 아이들 4살때 처음으로 들어왔었으니..

저도.. 길긴 기네요.    가늘고.. 길게.... 가다보면..

만나는 정상은 같을 지언데.... 빨리가고 늦게 가고는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조바심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드림님..

직장생활....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반가운 마음에.. 요즘 아이표방에도 안들어오면서.. 댓글 남깁니다.

 (절 기억하실라나... 닉네임을 바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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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11 10:14
와!! 정말 선배님들 많으시네요^^
지금껏 어디 계셨던 거예요^^
환영하구요. 자주자주 놀러오셔요^^
저는 선배님들이 무심코 말씀해 주신 아이교육팁에 많은 도움을 받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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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1:29
창공을 날자님~ 죄송해용.
지난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걸로만 기억하고 지난번 이름을 모르겠어요.
알려주실거죠?? ^^

조바심이 들다가 욕심이 들다가...
아이 눈빛 보고 정신 차리고...
그게 엄마들이 자라는 비결 같아요.
우리도 사람인데 욕심 있는게 왜 나쁜가요?
자식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야 다 똑같죠.
그치만 주도권은 아이가 잡고 있다는거...
우리는 채찍을 버리고 337 박수 치면서 열심히 응원해야 한다는거...
그것만 기억하면 될 것 같아요.
비가 정말 주룩주룩 내리네요.
맘에 근심은 싹 씻어버리고 상콤한 하루를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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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8:33
반가워요, 창공을 날자님.^^
앞으로 자주 뵙고 싶어요.
전 닉넴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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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7-11 09:04
답댓글

초2 /애린

 

드림님 

우윳빛깔 오알티에 빵 터졌습니다.

작년초에 큰아이가 2년반동안 하던 튼튼을 그만두고 첨으로 읽으라고 사줬던 책이 ORT 였어요

애린이도 있고 해서 1+ 단계부터 샀는데 이게 정말 물건이잖아요

알파벳 막 뗀 애린이가 엄마가 읽어주는거 말고 자기도 언니처럼 본인이 읽고 싶다고 해서 파닉스, 사이트워드

하면서 더듬더듬 읽던 책이네요..지금은 6~7단계 읽고 ,듣고 있고 살때 ORT챕터까지 다 샀는데 이제는 시큰둥

하네요.첨에 좋다고 열광할때 쭉~나갔어야 했는데 ...ㅠ.ㅠ

요즘은 헨리앤머지에 필 받아서 하루에 몇권씩 듣고 있어요

 

이번주 BB 지난주에 다 끝내지 못한 아쉬움에 이번주 부터는 꼬박꼬박 하기로 했는데

월요일 워크싯중에서는 마지막장만 모르겠다고 해서 건너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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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11 10:17
우와!! 이렇게 월요일 웍싯 다 해내는 아이들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칭찬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그저 눈치만 보며 들이밀어보는 엄마인데```2학년되면 달라질까요?
ORT 정말 많은 생각끝에 샀는데 어느덧 색깔별로 책꽃이에 꽂아져
집에 놀러오는 절친은 1차로 빌려주기도 하는 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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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0:54
우와...월요일것 다했네요...칭찬칭찬...
요즘 장수가 점점 늘어가나봐요...?
저희도 시험끝나서 요번주부터 해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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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13
이야..대단해요...정말...
글씨도 넘 이쁘고 가지런하고...칭찬 많이 해주세요
지니도 ort가 우윳빛깔이랍니다..ㅎㅎ....이제 10단계를 나가고 있죠..
이녀석..이제는 재미있는거보다..딴거 하기 싫어서 그냥 패턴을 익힌 ort가 편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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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11 11:17
우윳빛깔 오알티에 저도 빵~ 터졌다는
그래도 오알티는 꾸준히 좋아하긴 하는것 같아요..
중간에 시쿤둥 했다가도.. 만만하게 또 꺼내오는 책
웍식 다한 애린..칭찬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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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1:26
애린맘님 반가워요,..^^
오알티 6~7단계...거기가 참으로 고비에요.
헨리앤머지, 아서 스타터, 프로기 기타 등등
비슷한 단계로 재미있는 책으로 쫙 밀어줘야 탄탄하게 다져지는 것 같아요.
거기서 저처럼 쫌 하네? 높여봐? 하면 완전 고난의 시작이랍니다.
다지기 다지기...를 주문처럼 생각하셔야 아이도 부담없이 기초가 다져지는 것 같아요.
생각해 보면 저희도 아직 딱 그 수준에서 계속 다지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나저나 저희는 BB만 하기에도 버거운데 영어책도 이쁘게 잘 읽고 있군요.
애린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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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8:14
우리 대니얼도 ort에 열중했더래요. 요즘 뜸하지만..ㅎ
도서관에서 ort 5단계 빌려 보는데 어찌 좋던지...담엔 헨리앤머지 주문해서
비치해달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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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08:45
답댓글

초2/여/Anna

 

음주쑥질~^^*긴 글이 날라가버려서 제가 더 안타깝네요.

진짜 멘붕이셧을듯~

에공~드림님이야기 더 많이 들을 수 있었을텐데...힝~~~~~

맞아요~영어는 짧고 굵게는 거의 불가능한것 같아요...길~~~~~~게 포기하지 않는것고

꾸준히 하는것만이 최선의 방법같습니다.

오늘 드림님이 해주신 자존감 높여주는 엄마들이 되어보자는 이야기 너무 좋았어요~^^*

이런글을 아이표방에서만 본다는게 아쉬워요~!!

금요일 이야기도 마구마구 기대됩니다.

 

저희도 지난겨울방학때에 집듣방에서 열심히 집듣하면서 보냈었네요^^*

이번 BB하시는분들은 정말 복받으신분들이신것 같아요.

끝까지 하고나면 분명 남는게 있을꺼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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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0:58
정말 BB프로젝트..꾸준히 하면 빛을 발하겠죠?
혼자가면 힘들것을...이렇게 여럿이 울러서 가니..힘이 빠지다가도 맘이 다잡아지고 좋은거 같아요..
벨벳님도 비와 함께...차분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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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16
ㅎㅎ..아이 단어뜻 찾아주다 제가 단어공부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ㅎ
입학전까지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요즘엔 너무 공부공부..하는게 아닐까...하고 많이 반성한답니다.
지니에게 언제나 하는 이야기...너는 토끼가 될래? 거북이가 될래??
당연히 거북이가 되어 race에서 이기고 싶어하지만...토끼처럼 나무그늘에서 자고 싶어해서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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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2:36
한언어를 배우는데 짧고 굵은 길은 없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계속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걸요. 일단 갈수 있는 기본적인 원동력만 길러주고 나머지는 아이들의 몫이겠죠. 우리 그날을 위해 잘해봐요. ^^ 요새 자주뵈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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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2:44
벨벳님~~ ^^
끝까지 하고나면 분명 남느게 있다는 말씀!! 절대공감이어요~~
부디 많이 많이 남아야할텐데말이죠~~ 그정도는 개인차가 다양하더라구욤 ㅎㅎㅎ ^^;
아자아자!! 응원감사해요 ~ ^^
벨벳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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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8:16
흠 갑자기 bb의 의욕이 생기네요. 제가 따라가고픈 벨벳님이 집듣에서 효과를 보셨다니
저도 bb에 좀 더 집중해야 될까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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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06:54
답댓글

드림님~~ ^^

드림님 직장인되다셔서 꽃바구니들고 축하해린것이 엊그제같은데...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요...

다음엔 그 이야기를 풀어놔주신다니...무척 궁금하고 기대되는걸요 ~ ^^

 

작년여름 방학엔 정말 리더스 300에 푹~~빠져살았지요 ㅎㅎㅎ

전 올여름방학엔 수학에 집중하렵니다...

 처음 저의 잘못된 접근으로 아이린이 수학에 흥미를 잃은듯하거든요.^^;;;;;;;;

이제 2학년인데... 수학 재미없고 어렵다고 느끼니... 그렇다고 수학을 못하는건 아닌데...마음가짐을 이렇게 하고 있다니.. 정말 앞으로 더 어려워지는 수학을 어찌 감당할까...싶어서.. 올여름엔 수학에대한 자심감을 좀 찾아주렵니다... 그동안 이 엄마는 영어에만 집중했던 것 같아요.. 그랬더니.. 그 중요한 수학에

이렇게 큰 구멍이 생겨버리는군요 ~ ^^;; 여름방학을 터닝포인트로 삼고 .. 수학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네요.

 

그선생님의 말씀이 맞아요~~~

저학년... 시험점수가 뭐~ 그리 중요하겠어요~~ 근데 엄마들은 막상 점수를 받으면 그마음을 순간 잊게되는것이 참 모순 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서어서 평정을 찾고 내아이가 최고라고 믿어주는것!!

자존감 지켜주고 높이주기!! ^^  그럼되었지요 !! ^^

 

드림님 모두 극뽁!! 하시고 의욕넘치신다는 저도 덩달아 의욕이 불끈해집니다용 ^^

좋은글 넘 잘읽었어요~~ ^^

아침운동하려고 나갔다가... 갑자기 후두둑 비님이 어시는 바람에 ㅠㅠ 급하게 뛰어집에 들어왔다죠 ㅋㅋ

그리고 이렇게 컴앞에 앉았어요 ㅎㅎㅎ 덕분에 드림님의 좋은글 읽고갑니다. ^^

드림님 컴백~ 완전 대환영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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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08:53
아침운동안가니 작기님이랑 인사할수 있네요~ㅎㅎㅎㅎㅎ
주말까지 비소식이 있다고 하던데...음하하핫~!!!
수학~우리 아이들 아직은 2학년이니 시간이 많~~~~쟎아요~
천천히 즐겁게 수학도 와락~!!잡으시길~!!!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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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7-11 09:14
작기님은.. 새벽운동을 하시나봐요..
전... 지금이 딱 운동하는 시간인데. 비가와서... 컴과 함께 놀고 있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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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11 10:22
오래간만이에요^^ 작기님^^
글은 고맙게 잘 읽고 있었는데```댓글에 제가 좀 게을렀었네요^^(쑥쑥의 네가지죠?ㅋㅋㅋ)
아이린은 이제 2학년인데요 뭘`` 수학에 흥미를 잃어다고 하기엔 너무 이른 것 같아서```
방학때 재미있는 수학공부 아니 수학놀이 화이팅요^^
아~~방금 생각난건데 2학년 수학이 좀 재미없대요. 숫자가 커져서 좀 힘들어하기도 한다고```
아이린은 잘 넘기고 또 재밌게 할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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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0:48
저희 나루는 완전 실수쟁이에요..특히 수학...다 아는건데...항상 실수가 발목을 잡아서..어제 지식인에 수학 실수 안하는 법 쳤더니..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구요...ㅋㅋ
고등학생들의 경우가 많이 나오긴 했는데...
결국 실수조차 실력이구...문제를 읽으면서 아무 행동을 안하고 끝까지 읽어버리고 또 읽고 하는 것이 문제...실수 할꺼 같다는 생각 때문에 긴장하는 탓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시험환경을 많이 적응하고 문제에 표시하면서 읽는 방법과 식을 깔끔하게 적으며 푸는 습관 ...그리고 잘 볼 수 있다는 자기 암시~~!!!!
나루도 시험 보고 나면 항상 쉬웠다고 잘 봤다고 하다가 실수해서 틀린거 알면...자존감이 땅을 파고 들어갑니다...ㅋㅋㅋ 그래서 방학 때는 문해길 같은걸로 문장제 문제 끊어서 혼자 읽는거 좀 연습하고..수학은 재미있고 잘 할 수있다고 최면을 좀 걸어줄까 합니당...^^

영어...수학...악기....타자연습....운동....책....할것이 은근히 늘어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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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19
맞아요...작년에 초등엄마들이 공부시키는 이야기들었을때.. 전혀 이해못했었는데..
막상 입학해서 score가 나오니...초연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게다가 엄마표 영어까지 하다보니 더욱 조바심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천만다행인건 쑥쑥을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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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1:20
아~ 작기님~ 맞아요. 리더스 300...ㅎㅎㅎ
작년에 뭔가 열심히 했었는데 뭐더라? 집듣방 밖에 생각이 안났어요.
저 그때 리더스 300 할때 400권 넘게 아이랑 읽었었고 정말 열심히 했었어요..ㅎㅎ
올 여름엔 BB와 함께 무엇을 해볼까나~ 행복한 고민중이에요.

수학...수학도 중요하죠.
현이는 학교에서 수학부를 하고 있어요.
선행과 심화를 병행하는데 내용면으로 그리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수학을 일정분량 꾸준히 진행한다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꼼꼼하게 못챙기시는 부분은 제가 아이와 틀린 문제를 풀면서 해 보구요.
하다 보니 연산을 한번도 안한게 딱!!! ㅎㅎㅎ 표가 나고 아이도 스트레스 받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연산책 한권 사서 하루에 두장씩 하고 있답니다.
소요시간은 10분 정도?? 암튼 뭐든 꾸준히 하자고 마음 먹고 있어요.
아이도 이제는 저녁이 되면 자연~스럽게 얼른 해치워버리고 놀자!!!는 자세에요..ㅎㅎ

오늘 비가 오는데 6학년이 현장학습을 가서 수업이 비네요. 한가로워라..ㅎㅎ
작기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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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11 12:10
수학도 기다려주면 늘더라구요
영어는 우리말이 아니니 쉽게 가는데 수학은 우리말이 섞여있으니 당연 쉬울거라 생각하지만
아이들 눈에 영어나 비슷하다네요 ㅎㅎ
아이린 잘 해낼거에요 기다려주는 엄마가 있잖아요~~
드림님이 문 여시니 작기님도 창공을날자님도 쉬비님도 다 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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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8:31
아침 운동을 다니시는군요.
저도 3월부터 한 석달 짐을 다녔었는데, 바쁘더라구요.
수다 떨고 운동하고 밥 먹고...살은 많이 안 빠졌는데 대신 컨디션이 많이
좋아져 만족했었죠. 반면 아이에게 덜 신경쓰는 듯해 잠시 쉬고 있는데...
2~3주 지나니 살이 찌기 시작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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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7-11 06:18
답댓글

 

초 1 앤디

 

 

이른 아침입니다.

서울은 비가 왔는지 베란다에서 내려다보이는 땅이 촉촉히 젖어있네요.

 

학기말이라 bb 다운만 가끔 받아놓고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방학되면 해 봐야겠어요.

교사셨어요?

반갑네요.전 여기 교사가 아니라 엄마로 오는 것이지만~같은 일을 하신다니 그 또한 반가운 마음이 들어 몇자 적고 갑니다.

 

오늘 아이들 통지표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

저도 큰 아이 돌전에 쑥을 알고 꾸준히 오지만~

이젠~좀 많이 여유로워졌고 가다가 힘들면~가끔 쉬어가기도 하고 조바심도 전보다 없어졌어요.

 

요즘 제가 쑥에 자주 오지도 못하고 영어도 전보다 많이 접해주지 못해요.하지만~끈은 놓지 않고 있어요.

퇴근 후에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 않아요.학교 숙제도 있고 ~

 

다음주면 서울은 방학에 들어가요.담주부터 한달간 다시 엄마로서만 지내고싶어요.^^

저하고 공통점이 2가지나^^(쑥에 자주 오시고 하시는 일이 같음) 왠지~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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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07:00
쉬비님 오랜만여요~~ ^^
비가와서 운동도 퇴짜맞고 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랜만에 아이표방에 들렀네요 ^^
정말 곧 방학이라... 쉬비님 설레이시죵?!! ^^
방학연수나 그런건 없나봐요~~ 다행히~~ ^^ 주위에 샘님들 뵈니.. 방학에도 연수가시던데.....
스마트 앤디 잘지내죵 ~?! ^^ 처음 맞이하는 여름방학 앤디도 무척 설레여하겠어요~~~ ^^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드셔용!! ^^

행복한 하루되셔요 쉬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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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11 08:50
아~쉬비님 정말 오랫만이셔요~^^*
저희딸아이 오늘 반에서 여름방학 계획세우기한다고 어제 저녁에 이면지 꺼내놓고 이것저것 적던데..
쉬비님네는 여름방학 계획 잘 세우셨나요?
전 드림님이나 쉬비님과 같은 선생님들이 가장 부러운게 방학이 있다는거네요~^^*
연수도 가고 그러시겠지만 그래도 아이와 함께 쭈욱~함께 할수 있는 날이 많쟎아요~
쉬비님 자주 오셔서 인사 나누어요~^^*
저도 친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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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11 10:25
아~~ 그러셨구나^^
쉬비님 글 읽으며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한달간 다시 엄마만'라는 말에 맘이 짠해지네요^^
아이들은 괜잖은데 항상 일하는 엄마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즐거운 방학 보내시구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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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11 11:01
방학이 코앞이니..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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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11 11:14
하하 쉬비님~~ 전 정식교사는 아니고 저희 아이 학교가 (말로만) 사립인데
영어강사 할 기회가 생겨서 올해부터 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영어수업은 한반을 반으로 갈라서 수업하는데,
그러니까 한 클래스가 15명 전후에요. 그런데도 아이들 수업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지금도 제게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아이들이 있어요..ㅎㅎ

일을 하면서 정말 선생님들 존경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처음 몇달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이들과 발맞춰 가며 천천히 가는 방법을
조금씩 조금씩 터득해 나가고 있어요.
쉬비님이 보시기엔...살짜쿵 웃음이 나실수도 있겠어요..ㅎㅎ

암튼 쉬비님 올만에 뵈니 참 반가워요.
그리고 가끔 쉬어가기도 해요. 우리...
저도 잘하는 아이들 쑥에 너무 많아서 참 기죽고 그랬는데 이젠 안그래요.
이젠 저희 아들만 볼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저 참 많이 컸네요...하하...

암튼 앞으로도 자주 뵈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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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7-11 11:22
방학을 기다리겠어요..앤디가...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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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2-07-12 18:25
쉬비님, 전에 수학에서 도움받은 적이 있었는데 고마웠습니다.
이제 좀 여유가 있을거라니 자주 뵐 수 있을 것 같아 반갑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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