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저도 놀란사람중의 한사람 ㅠㅠ
사실 전 이정도 실력도 안되면서 덤빈 사람이라 아이한테 감놔라 배놔라하지않고 맡기고 있는편이네요.
계속 변화를 주시니 아이가 지루하게 느끼지를 않는것 같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제 얼굴, 제 마음이네요...
감사합니다.
엄마의 시커먼 다크, 시커먼 가슴
빵 터졌슴다. ㅋㅋ
저기 저 엄마 진짜 속이 시커멓네요.
공부로, 교우관계로 제 속도 까매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용.
감사합니다 여기 올라온 엄마 모습이 왠지 저인거 같아서
부끄럽네요 ㅠㅠ
감사히 받네요~
하하...속 검정이 된 그림 오려서 아이 책상위에 붙여놔야 겠어요.
오늘도 감사히 가져갑니다~
아웅~오늘도 감사~~^^
비가 내리는 무더운 여름...마음만은 시원하게~~
ㅎㅎ 홍박샘님 말씀대로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아들도 엄마 맘을 아는지 헤실헤실 웃으면서도 끝까지 해내주니 고맙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어제 가슴을 부여잡고 여기가 시커멓다는 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 아이는 옆집 아이야...
감사히 잘 받아 가겠습니다
매일 마음을 다잡으면서도 욕심을 놓을 수가 없네요.
딸아이와 bb를 듣는 것만으로 따라가고 있는데 웍식할 때는 힘들어하더니 혼자 bb들으며 낄낄거리네요.
알아는 듣는건지...
오늘도 속이 까맣게 탑니다만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오늘도 연습합니다.
욕심을 놓는 연습...
오늘도 웍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땡큐*^^*~
아무리 생각해도 윅식이 넘 좋습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
레이첼이 오늘 열이 나서 유치원에 못 갔는데..그러다 이 그림을 보게 되었어요.
'이게 어떤 그림 같아?'라고 물으니...'마음이 새까만것 같아'라고 대답하네요..
홍박사님 그림이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해 주네요..ㅎㅎ
레이첼이 자주 쓰는 말이기도 합니다...엄마 나 마음이 새까맣게 변했어...
엄마 속마음이 타들어가는게 아니라 아이 속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었나봐요..ㅎㅎ
오늘도 워크시트 잘 받았습니다.감사해요..
감사합니다..^^
ㅋㅋ 정말 속이 저래도 참을 수 있을까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어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시간에 딱 맞추어 가는 바람에 눈인사는 못 드렸지만, 둘째 줄에 앉아서 열심히 들었답니다. 3년전에 오셨을 때도 봤었는데, 가까이서 뵈니까 더 아름다우시던데요, BB하고 있는 사람? 물으셨을 때 혹시 뭐 물어 보실까봐 손 못 들고 있던 1인입니다.
울 딸은 5학년인데, 소리내어 읽기를 완전 싫어하는데, 어제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방법으로 얘기해 보니까 읽더라구요. 완전 작은 소리로 웅얼거리긴 했지만, 일단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덕에 제 얼굴에 스티커 도배를 하는 일이 생겼지만, 기뻤답니다.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초2, 초1 자매에게 시키고 있습니다.
혹시 월요일 것 보관하고 계시면 보내주실분 안 계신가요???허윽
6시 2분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들어오니 이미 끝났네요.
저희 애들은 In-crowd 부터 시작했는데요..
시디 틀어주고 웍싯 하게 시키면 하긴 하는데 스스로 읽을려고 하지는 않네요..
차츰 나아 지겠지요?
희망을 갖고 해보렵니다...
그나저나 월요일 웍싯 있는 분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email protected] 이예용..
어제 광주 강연에서도 넘 좋은 이야기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오늘도 한수 더 배우고 갑니다.
나를 따르라가 아니 니 맘대로 해라 항상 염두에 두고 기억해야겠네요. 조금씩 애들을 놔주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아요.
오늘도 넘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항상 아이들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려주시네요.
오늘부터 저도 마음 다시금 가다듬고,, 아이한테 좋은 엄마의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엄마 속은 어찌하나요?
엄마표하다,,,암 걸리겠단 말이 흉흉하게 나도는데,,,,ㅋㅋ,
잘 받아갑니다^^
오늘 아침 저희 집 풍경을 보신듯해서 깜놀했습니다. ㅎㅎ
아침에 그것 꺼내 하는것 대견하게 볼 수 있는데
왜 문장이 이리 길어지냐 어쩌구 하면서 하교후 해라고
그냥 치웠는데..ㅠㅠ
다시 조용히 반성합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항상 맘에 와닿는 글도 잘 읽고 있어요.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박사님 마지막 말씀에 마음이 찔리네요..^^;;
그깟 수학이 뭐라고....아이 마음을 아프게 했거든요...ㅠㅠ
그까짓 시험 성적이 뭐라고..에고고... ㅠㅠㅠㅠ
매번 내마음 잡으려고 생각하면서도 욱..하는 성질머리 때문에
아이 혼내고 나도 속상하고..ㅠㅠㅠㅠ
정말 마음다잡고...더더욱 아이마음 다치지 않게 신경써야 겠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오면 보듬어 줘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아고.. 박사님.
힘드실텐데.
안마라도 씨게 해드리고 싶네요.
울집도 시간내서 해보려고요.
언제 들려드릴 수 있으려나요?
박사님의 깊은 사랑과 배려로
엄마들 보양받고.
아이들 그 아래서 쑥쑥 이쁘게 하루하루 잘 자라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에궁 제 마음속을 어찌 그리 잘아시는지...
어제 아이가 주어만 바꾸는 문장을 쓰길래...다른 문장좀 해~봐~라!!..하고
핀잔을 주었거든요..
날씨 만큼이나 제 마음이 좀 걸리네요..
학교갔다 오면 아무말 없이 꼬~옥 안아주어야겠어요.
늘 고맙습니다.
숙제방에서 수다떨다 이론.. 이제서 다운받으로 왔어용 ^^;;;
마지막 이미지에서 빵~~~ 터집니다!! ^^
역쉬 박사님!! 최고십니다. d^^b
박사님 저희집 감청하고 계신 것 같아요.^^
요즘 방학을 앞두어서 그런지 애가 축축 늘어지고 있어요.
잘 하다가도 웍싯 한 장을 세월아 네월아 해서 한마디 심하게 해댔는데...ㅋㅋ
그럴 땐 한두장만 빨리 하고 나머진 나중에 해도 괜찮다고 하려구요.
오늘도 고맙게 받아갑니다.^^
그림이 넘 웃겨서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댓글 답니다.
ㅋㅋ
완전완전 센스쟁이시네요~
열심히 감사하게 받아가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요.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비도 잠시주춤 베란다문 열었더니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연실 들어오네요
맑은 정신으로 큰아이 오기전에 제가 먼저 열공^^ 힘찬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맨날 아이 눈치만 보며 들이밀고 있는 엄마예요^^
누구 눈치 잘 안보고 무소의 뿔처럼 살았는데```아이 문제는
그게 안되네요^^ 박사님 말에 위로 받으며 아이 맘 다치지 않게
영어 싫어하지 않게 잘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다리던 자료가 나왔습니다..ㅎㅎ
너무 쉽게 받아가서 항상 감사드려요.. 열심히 하는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홍박샘 위트 있으셔요. 박지선 버전으로 위트있따, 센스있따.ㅎㅎ
그림판에서 사진 위에 새까맣게 칠하시고 계신 박사님을 상상하니 너무 웃~겨~요.ㅋㅋ 오늘도 정말 쌩큐베리감사합니다.
워크싯 만드시려면 시간 많이 드시죠? 에궁, 대단하셔요.
감사합니다. 잘 받겠습니다.
오늘도 감사드려요~ 정말 같은 부모아래 아이도 다 다르네요^^;
막내 오알티를 3단계수준에서 계속 반복하구 있어요..
4단계 넘어가려니 어렵다 그러구..그저 영어 듣고 따라하는데 젤 지겹대요..ㅠㅠ 미쳐요
강박증도 생기고 해서 더 쉬운걸로 찾고 있어요..
완전 못하는것도 아니고 좀만 맘만 먹으면 잘하는데 꾸준히 하는게 싫은가봐요..ㅠㅠ
즐겁게 아이랑 해야 하는데 넘 바쁘네요..
이번 방학을 계기로 아이한테 많은 사랑을 주려고 주변정리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흔들리는 마음을 꼭 붙잡고 즐겁게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비오는 수요일, 보송보송한 하루 되세요~~
오늘도 출석합니다.
홍박샘 글을 보고 잠시나마 반성하지만 아이만 보면
욱~~~
욕심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얼능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은 출첵!!!
열심히 해야하는데....
날씨탓을 많이 돌리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쇼~^^
머리로 잠시 생각하다가
바로 못마땅한게 보이니 어쩜 좋아요.
문장이 제대로면 웬지 글씨를 트집잡게 되고
글씨까지 제대로면 문장에 대한 욕심이 더 생기고.
늘 엄마가 문제네요.
말로 안해도 표정으로 이미 눈치챘을테니...
감사합니다.저도 슬슬 아이와 트러블중인데 그림보고 웃고, 다짐하고 갑니다.
오늘도 감사해요. 내리시는 교훈 또한 초심으로 돌아오게 하는 약이 됩니다.
늘 웃기신다. 그러나 분명한 요지는 있다.
ㅎ~~
ㅋㅋㅋㅋ 그림이,,,,너무 웃겨요
맞아요 이깟영어땜에 금쪽같은 내새끼 맘다치지않게,,,!
명심하고 잘받아가겠습니다~
이틀동안 달래서 월요일것 겨우 했나봅니다.
수요일 것도 화이팅
비오는 아침^^
오늘은 차분하게 집에서 BB해야겠어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속타기 전에 불조심해야죠..ㅋㅋ
아우 제 모습인데요?
비도 오고 속은 타고....
그래도 어쩌겠어요. 힘내고 다시 일어나야지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내용과 딱 맞는 그림!
우중충한 날씨에 한번 웃고 가게 해 주시네요 *^^*
감사합니다.
애 맘 다치지 않게 ㅠ.ㅠ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 엄청 많이 오네요. 엄마도 이런날은 움직이기 싫은데 학교에 아이들은 어떨런지?
항상 아이들 마음 헤아려주시는 마음 반이라도 배워가야 할까봐요.
애 맘 다치지 않게~~ 늘 기억하며 진행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좋은 자료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울 아들은 아직 힘들지만...
자료만 다운받아 조금 후에 사용하려구요~~
매번 말없이 자료만 받아가자니... 죄송스러워
이렇게 신고합니당~~ㅋ
박사님 글과 그림에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니 맘대로 해라."~~~명심할께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어찌 제 마음을 잘 아십니까? 뜻대로 안 따라 줘(작은 아이말고 큰 애 때매) 속이 타들어 갈때 나도 내 인생을 살아야지 하며 살짝살짝 마음 비워요.
인내하며
내 삶에 충실하며 .....
내 마음을 넓게 가지고 현실에 조급해 하지 않으려고
주문을 걸어 봅니다.
자료도 유용하지만 인생의 선배로서의 조언이 마음에 닿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사님 오늘 그림 천번도 공감하는 그림이에요..프린트해서 컴 옆에 붙이고 싶어요^^
비가 많이 오네요.
애는 잡을 필요없죠. 아직 갈 길이 먼데.
저번 달에 그걸 깨달았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 첨부터 제 맘대로 하고 있었어요..
전부 다 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라 간단한 것들 위주로 하고
혹은 문장 만들기 같은 것은 그냥 말로만 하라고도 하고...
처음보다는 속도가 많이 빨라진 느낌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갈께요~!
ㅎㅎㅎ 박사님 아침부터 큰웃음 주시네요.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숙제 사진 찍어 올릴게요~~~^^
ㅎㅎ 이런 그림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오늘은 옷땜시 속이 시커멓게 변했네요
소매에 뽕이 좋니 싫니 하면서 결국 입고 갔어요
꾹 누르기 bb하면서 박사님글 읽으며 진짜 마니 좋아졌어요
엄마도 점점 인간다워지고 있어요 ㅋㅋ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ㅋㅋ 제 속을 보는 거 같으시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박사님! 저 속이 타들어 가는 그림 너무 끔찍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정말 아이들 때문에 속이 터질 때는 저럴 것 같아요.
워크시트도 주시고 웃음도 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
모든면에서 언제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홧팅!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 가끔... 뱉고 나면 주워 담을 수도 없고
미안한 마음 금할 길이 없을때도 있어요.
늘.....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좋은 말로
이끌어주시는... 박사님.. 감사해요.
박사님 고맙습니다~
ㅎㅎ 비오는 아침이지만 박사님의 유머에 넘어갑니다.
그런데 박사님
#3에서 summary 하는걸 힘들어해요..ㅠㅠ
여러번 읽고 기억해 쓰는건 대충 해내는데 그것을 다시 빈칸에서 기억해서 써내는걸 싫어하네요.
그래서 저번주에는 그냥 그대로 베껴쓰게 했거든요.
그 전 주에는 요넘이 지가 자기 쓰고 싶은대로 쓰면 안되냐고...ㅡㅡ;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간재며 읽는건 씐나게 하는뎅..
내맘대로 하기 싫어요.
따라가고 싶어요.
그럴라면 시키든대로 열심히^^
오늘도 감사한마음으로
가져갑니다.
와~~~일빠당~~^^
ㅋㅋ 그림이 넘 우껴요...
박사님..저는 요즘에 수학 때문에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갑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