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끝내줍니다. ^^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게시판에 잘 못들어 오고 있는데, 유혁님께서 유아고 초등이고 종횡무진하시는 군요!!
오오~ 돌아온 유혁마더~ 웰콤!!
저는 바다보다는 초코칩 쿠기에 왜 더 눈이 돌아가는지, 아~ 겨울이 되니 단게 무지막지하게 땡기눈구나.
아~ 삼겹살~ 괘기가 먹고잡다.. (너 왜이러는겨.. 왜 남먹는거 가지고 꼬질꼬질하게 그러는겨!! 너가 그지여?)
아이들이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어했겠네요. 나중에 나도 꼭 해봐야지..
그리고 클리고, 아니 나는 저 우주정거장? 저거 진짜 굉장하다... 어떻게 만들었대요?
볼때 마다 깜짝깜짝놀라요. 왜 교구 많이 아는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클리코가 뭐냐고 하던데..
진짜 2007년은 클리코의 재발견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거 자랑하자면, 사랑가득님께서 소개해 주셔가지고 들여올때 쑥쑥이 가장 최저가로 판매했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이트에서 날리났어요. 그 가격에 팔지 말라구~
그런데 꾿꾿하게 팔고 있잖아요. 잘했져? 우리 쑥쑥몰 MD 만세~
PS : 유혁님, 저의 사생활을 너무많이 폭로하면... 깨물어 버릴꼬에요.. ^^ 부끄럽자네~ 진짜룽~
오~ 색다른 느낌...
바다속과 전혀 무관한 저런 재료로도 충분히 바다 느낌이 나네요...
너무 멋져요...
그리고....유혁마더님.. 미워용... 잉잉..
님때문에 저 주머니 속 계산하고 있습니다.
초등방에 올려주신 과학책하며...
저 클리코 막 땡기네요..
정말 우주선 같은 느낌이 확 오는 것이...
지금 올리신거죠?
잘 봤어요..
유혁마더님 글을 보면 클리코를 사야할 것같은...^^*
과자로 활용하신것 넘 멋져요..
근데 책이 없어도 애들이 잘 따라하던가요?
전 꼭 책을 하나 읽어주고 시작해서인지..제가 뭔가 빠진 거 같아서요...
우리애도 1학년입니다..수준은 유혁이만 못하지만...
가오리님이 이런글을 올리신 적이 있는지 검색해서
요거 따라해볼렵니다..
접시에 얼굴은 우리 둘째도 할 수 있겠어요...
첫방에 추천!!!^^*
글구 컨방에도 글좀 올려주시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