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초4학년 마크와 크리스 7월 13일 금요일 숙제입니다.
함께 가려고 애는 쓰는데 잘 안돼네요...
1년 뒤의 발전된 모습을 또올리며 노력하겠슴니당.... 시간없고 힘들어도 우리 모두 화잇팅해요 ㅋㅋㅋ
초3 제시카입니다.
BB숙제 위태위태하더니 결국 이번주는 아예 몰아서 벼락치기하네요...에휴..
힘들면 안해도 된다고...쉬엄쉬엄 할 수 있는데까지 하자라고 말한건 아이에게 부담주지 않으려는 엄마의 작은 배려였건만, 아이는 그걸 천천히 미뤄해도 되는 숙제쯤으로 받아들인 것 같아요...
학원이 빠듯하면 빠듯한대로 시간이 없고, 학원 다 끊고 시간을 넉넉히 주면 시간 남는대로 다른데 정신 팔려 노느라 시간이 없고...
또 고민입니다....--;






수욜 숙제 올려보아요.
제가 유도할수 있는 방법은 형형색색 컬러풀한 학습지와
다양한 스탬프네요.
진행하면서 계속 스탬프를 찍곤 하죠.
한문장 끝나면 골라서 하나씩...
그러니, 그게 또 분발 동기가 되는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해요.

크리스틴 수욜 숙제 올려요. 장수 늘어난다고 몇번 투덜대더니 이번엔 아무말 없이 하네요.
이제 곧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이라 기분이 좋아서일까요?!

초3 서영도 월, 수 과제 올릴께요.
월욜것도 밀리지 않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이번에
한꺼번에 올려요. 자신만의 문장 만들기는 첨에 엄마가 욕심을 많이 부려서
샘플문장을 다양하게 변형시키지 않음 뭐라 싫은 소리를 좀 했었거든요.
그러고 나니..얼마나 미안한 생각이 들던지요. 챕터북도 아니고 리더스류
열심히 읽어오던 아이한테 갑자기 쓰기 시키면서 욕심까지 부리다니요..
수욜과제의 문장만들기는 서영이 스스로 가볍게 하도록 시도했습니다.^^


초3 Ryon 월,수 숙제 제출합니다.


드디어 ~ ^^
월욜 웍싯 6번째 문장 혼자 읽고 단어를 채워나가네요!!!
저번주는 이게 뭐야! 하면서 힘들어 빼버리더니 이번주는 책도 매일 보고읽더니 쉽네!하네요~
짝짝짝 와~ 대단한데*^^* 칭찬
월욜 웍싯 6장~수욜 웍싯은 3장 ~2장은 책더 읽고 하겠다네요 엄만 빨리 해줬으면 좋겠는데 에고고!!!
기다려줘야겠네요!!!


이렇게 하니 자기것으로 만드는것이 생기네요.
마지막에 스스로 영작은,,,,두번은 하기 싫은가봐요,,,ㅠㅠ,
암튼,,,,학습이 안먹히는 아이입니다...에효,,,,,
초2 Eric입니다.
웍싯 만들어, 월수금 웍싯이랑 숙제 올리고, 올린 숙제 살펴보셔야하는 박사님과는 비교도 안되게
여유빵빵하게 지내고 혜택(!!!!!)을 받음시롱
월수금 웍싯 다운받아서, 문제는 애가 풀고, 그저 화목토 숙제 올리는게 전부인 게으른 엄마가
이것마저 게을러질락카네요. 콱 혼내주세요.정신차리게
학교 가기 전에 아들놈이 해놓고 간 숙제 지금 올립니다.

초3/Liz
월 수 한꺼번에 올려요. 몇 주 진행하다 보니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합니다. 나름대로 패턴을 아는지 문장도 조금씩 붙이고 단어도 외워서 쓰는 게 눈에 보입니다. 어제는 초재는 것은 없냐고 하면서 은근 금요일 초재기에 재미 붙인 것 같아요. 좋아하는 코너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저희 집은 워크싯 다할 적 마다 스티커를 주는데 30개 다 채워 스카이콩콩을 어제 주문했어요. 적당한 보상도 아이를 격려하는 것 같아요.
월요일 숙제를 이제야 올립니다.
수요일 것도 오늘 해야하는데.... 제 마음만 바쁩니다~~
좀 더 성의있게 해 주면 좋겠는데... 이제 좀 컸다고(초3~)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하네요.
앞으로 좋아질거라 믿으면서..

bb5-2 수욜 숙제 올립니다
이제 꾀를 좀 부리네요 한두번 읽더니 그냥 써버려서 단어 내가 말하면 딸이 문장 말하기
함 하고 넘어 갔어요
문장 만들기는 그냥.. 점점 나아지겠죠




초3/저스틴
이번주는 아이가 내용파악을 완벽하게 해서 인지 문장 만드는데 별로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힘든주가 있으면 수월한 주가 있는데 항상 수월하면 참 좋을텐데~
지난주에는 6번째장은 하기 싫다고 해서 안했는데 이번에는 한번 해보라고 했더니 좀 힘들어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는 것은 풀더라구요~
그리고 이제는 모르는 단어는 당연히 사전으로 찾는다는 생각이 있는지 바로 사전 찾아보고 뜻적고 하는거 보면서 흐뭇했어요
모르는 단어 사전 찾아보고 하니 사전 찾는 속도도 조금씩 빨라지더라구요~
스스로 해가는 모습이 예뻐보였어요 ^^*

크헉헉 책을 못빌려서 워크시트를 못해 속타는 일인입니다....동영상은 올려도올려도 안올라가서 포기했구요... 아 그냥 책을 살까봐요.... 저희아이는 한번보고 다시는 안보는 스타일이라 책사는게 매우 아까운 1인이지만 흑흑
제일 평화롭고 조용한 시간입니다.

조금씩 집중력 방전 되가고 문장 만들기는 인칭대명사만 바꿔주시는 센스... ㅡ..ㅡ;

아주 부드럽고 상냥한 목소리로 달콤하게 꼬득였습니다. One more time PLEAES~~~~~~ ^^;;

에고에고 ... 고맙다!
헉 ! ... 자신의 처지가 글 속에 고스란히 묻어 나오네요. ^^;;
~ hot head / I have not figured out English language.
I want recess in my house and long time pleaes.
이제 마지막 입니다. 또 하나의 산 처럼 반전을 기다리는 ( 앵 ~ 적색 경보 ) "이건 도대체 말이 이상해!!
3번을 고민고민 했는데 이제보니 맨 처음과 마지막을 바꿔 써버렸네요.
우여곡절 끝에 다 하긴 했네요. 휴 ~

처음으로 하는 BB 숙제입니다. 월요일 아들과 어이없는 일때문에 (제가 느끼기엔) 사소한 다툼(?)이 있었는데요~~그러고 나니...엄마 눈치보면서..시키지 않아도 후다닥~~~ㅋㅋ 마지막 한장만 다음날 하겠다고 해서..어제 저녁에 했네요~
신랑이 아들과 제 모습 보면서..."무슨~ 꼭 부부싸움 한 사람들 같아" ㅋㅋ
아이한테 화가 난게 아니라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서...ㅠ.ㅠ 어제 저녁밥 먹으면서 잘 풀긴 했는데...아이 맘도 저 처럼 풀렸는지가 ...^^;;;;
이제 bb는 그냥 해야하는 일과로 자리 잡은거 같아요~
bully 들으면서...오빠가 동생한테 싸움 가르쳐 주는 장면이랑 sister bear 가 때리는 장면이 젤로 재밌나봐요...ㅠㅠ
참! shocked를 할땐...엄마 shocked는 항상 앞에 was가 들어가는거 같아..하길래..이해 하든 못하든 능동과 수동의 차이를 살짝 알려주긴했는데..ㅎㅎㅎ
어제 아이가 ort 읽다가..빨리 와보라고 해서 갔더니...여기 shock이있다고 ...ㅋㅋㅋ
질문이요~마지막장 첫번째: calm down 마지막 :avoid 맞나요? 아래 다른 답도 보여서요~ ^^;;;;

기말고사도 끝났는데, 초2인 저희 딸은 BB를 등한시하네요..ㅜ.ㅜ
월욜 웍싯은 3장만 했습니다. 그것도 간신히...
저랑 한페이지씩나눠 음독하고 집듣은 했구요.
아이가 하기 싫다고 계속 그러더라구요..이유는 어렵다네요..
그런데 내용이나 워크지의 단어 뜻은 다 알고 있더라구요.
뜻도 다 알고, 너한테 어려운거 아닌데..그러니까 무조건 싫데요.ㅜ.ㅜ
저희 아이는 엉덩이가 무겁거나 착실한 스타일은 아니라 그런지 쓰는게 부담되나봐요.
그래서 당분간은 워크지 양을 좀 빼더라도 집듣과 음독 중심으로 하려구요.
어려서부터 액티비티를 좀 해줬더니, BB는 왜 액티비티 없냐고 툴툴대고 있어요. 동생이 쑥쑥영유하고 있는데 9살껀 저런거 없냐고 묻네요..
니가 영어를 너무잘해서 액티별로 없는 워크지하는거라 띄워줬는데도 반응은...
박사님께서 열심히 올려주시는데, 넘 기운 빠지는 진행기같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하더라도 계속 하고 싶어요.
다른 분들 글 보고 비교는 빼고, 기운얻고 갑니다..
초2 여아 로즈
오랜만에 bb를 해봤어요.
첨으로 워크지도 모두 해봤네요.
같이 문장만들기를 해봤는데,
살짝 로즈가 관심을 보이고 재미있어하는게 보여서
기분좋게 어제 마무리했네요.

시험도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쓱쓱(?)써내려 가더군요^^
혼자 스스로 읽고 도움없이 스스로 웍싯도 풀었으니 그냥 칭찬해 주고 있습니다...

숙제는 아이가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트레스 주지 않으려고 전혀 터치하지 않고 있구요..
이번주는 월요일날 3장, 화요일날 나머지 다 했어요...^^
방학이 다가오니 지난주부터 나머지 수행평가와 단원평가 몰아서 보고있네요..
이번주도 매일매일 단원평가... 오늘은 리코더 수행평가와 애국가 4절까지 부르기 수행평가 있네요.
어제 하루종일 리코더 연습했는데 평소에 연습을 안하다 하려니 힘드네요...구멍 막는것도 잘 못막아서 소리가 새고...ㅎㅎ..
어제 이 녀석이 알림장 잔뜩 써가지고 와서 하는 소리가
"어유~ 선생님이 울 엄마 쉴 틈을 안주네~~ " 나름 매일 바쁜 일정을 즐기는거 같아요..=.=
아이린 제출합니다. ^^

self-defense, avoid 이렇게 두단어만 빼고 모두 맞게 유추해주었네요 ^^
문장외우기는 이번건 패스 했습니다. 대신 수욜문장외우기는 모두 한다고 해주네요. ㅎ
웍싯에 모두 따라쓰기는 잘해주었구요... 문장만들기도 무척 좋아해요.
비록 매우 자유분방하게 난리 부루스~~로 써주긴 하지만요.. ^^;;
엄마보다 네가 더 잘하니 네가 쓰고싶은대로 자유롭게 만들어보라 했어요..
그랬더니.. ㅋㅋㅋ 만들면서 넘 잼있다면서..."난 너무 잘지어낸단말야~~이러다 영어작가되는거 아냐?? 영어작가를 어떻게해.. 넘 힘들텐데... "하며 걱정까지 해주시더군요 ㅋㅋㅋ
쩝~~! 할말이 없었네요~ ^^;;;;

ㅋㅋ 이건 오늘 아침 깨우러 아이린방갔더니 ㅋㅋㅋ 옆에 호랑이, 개구리인형 재워두고 잤더라구요.
초딩2학년 아직 하는짓이 이래요 ㅋㅋ
만세하고 아이린과 함께 자고 있는 인형들 모습이 넘 웃겨서 올려봐요ㅋ
BB 클럽 대환영~~ 해요 히히~~ ^^
집에서 집듣하는 책들은 읽기만하고 넘어가 항상 허전했는데 이번 bb는 웍싯으로 한번더 짚어주니
너무 좋습니다.
아이도 재미있게 잘하고 있구요..나름ㅋㅋ
초3 작은녀석은 마지막장 extra는 고민도 많이 안해보고 스마일에 엑스표를..
수요일 웍싯은 영어좀하는 친척언니야가 봐줘서 더 뿌듯했네요..
틀린곳도 살짝봐주고 작은녀석 어려워한부분 재밌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한국말반 영어반해서!
또 두녀석 앉혀놓고 bully책 펴놓고도 얘기하는 시간 가졌네요.
음.....음........떠듬떠듬하며 ㅋㅋ
질문중하나가 너의 sister/brother가 좋은이유 275가지름 말해봐라^^
피자가 좋은 이유 1000가지 말해봐라^^
너희는 교장실에 불려간적있니? 나는 친구랑 싸우다가 불려갔었다. 왜한번도 교장실에 안가봤니?등등
영어가 능통한 아이라 자기만 잘하는줄알았는데 얼마나 재밌게 가르치는지!
제가 많이 배운 시간이었어요..
나도 그런 능력이있어 맨날 이런 활동해줄수 있었으면 하기도 했네요

지난주 수요일부터 해서 단어익히는 월욜 웍싯은 첨해봤네요
문장쓰기에서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할만큼만 하라고해도 붙잡고 끝까지 하겠다고,,그러면서 힘들어하고,,,ㅠㅠ
예전에 홍박샘 칼럼에 따르면 울 서진이는 규범형에 조금 가까운거같기도하거든요 임무가 주어지면
어려워도 해내려고하는 스타일,,,근데 가끔 그게 스스로에게 스트레스가 되지않아야할텐데 생각해요
과감하게 어려운건 빼자! 한장은 뺐네요^^ 역시나 문장만들기는 쉽지않은거같아요
bb의 내용이나 단어를 다 알고 넘어가진못해도 재밌는 cd듣고 아이랑 같이 웃으면서 대강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만도 지금은 고맙지요 사실 글밥이 좀 있고해서 첨에 시작하자해놓고 힘들다하지않을까했거든요 한번정도는 소리내서 읽기 것도 안되면 엄마,동생하고 나눠읽기해보자는 목표를 세우고있어요

파일을 만들어서 웍싯보관하구있어요

웍싯열심히했구요 근데 글씨크게나오고 사진은 작게,,,어떻게 올리는건가요 ㅠㅠ
저도~~ 숙제 시들했었습니다.ㅠ...
아이가 너무 아파서 학교도 며칠 결석했었고... 곧이어 시험이라..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어쨌든 이번주부터는 다시 시작하자고 아이와도 잘 이야기했네요..
월, 화 이틀에 나눠서 했구요.. 그래도 처음하던때와는 다르게 속도가 빨라진 것 같아요.
아파서 못읽었던 것 엊그제부터는 즐겁게 읽는 모습보니 대견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 것 같아 감사하네요..
숙제 사진은 이따가 올릴게요^^
bb 숙제 시들해 지면 정말 안돼죠.
저희 집은 이번주 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bb3권으로 시작했는데 진도가 댓글을 달아야 하는 곳이랑 맞질 않아요. ^^
저희집도 마음대로 간단한것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크게 반항하지 않고 하고 있기에 고마울 따름이랍니다.
숙제 많이 올리지 않는다기에....
진도를 맞추어 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지금 그대로 해도 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7기 북클럽 이름이 bb인데 모르셨죵?? (Because of Books)
베렌 BB가 생기고 나서 제가 저희 북클럽 분들을 BB 라고 못 부르겠어요. 힝~~
그런데 현재 각자 자기 방에서 BB 올리던 사람도 방이 생기면 게서 따로 글 올려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십니까 ^^
새벽에 비가 엄청 내리더니... 지금은 쪼금 조용해졌네요..
호야는 안쓴다 소리를 안하고, 그냥 연필을 잡아서 진짜 깜짝 놀랬어요.
땀을 뻘뻘흘리면서 " 최선을 다해야지." 를 되풀이하면서...
BB처음 시작할때는 쓰기싫다고 울먹거려서...아예 기대도안했는데.
참 이상하네여. 암튼, 쓰기를 시작하게되서 기뻐요. ^^
시간은 아~주 많이 걸렸지만, 끝까지 욜심히 한 호야입니다.
문장 만들어보기도 해본 David 호야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할께요.^^ 쑥쑥친구들도 홧팅!


에궁....
bb 숙제도 시들해지지 말고 잘 되어야 하는데... 어제도 시험이 있었고, 오늘도 학교에서 시험이 있어서
월요일 숙제는 아직 못했어요.
오늘 학교 다녀오면 월요일 숙제하자고.. 꾜셔야지요..
bb 클럽 생기면.. 아이들 숙제한거 열심히 올리고.. 수다도.. 열심히 떨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