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sqr올렸어?
아이의 한마디말에 머리가하애지네요..
26 초6 judy
기말고사보고 기분 풀어준다고 미술관 갔다가 미술관 교육 신청하고는 그쪽 신경쓰고 쫓아다니느라...
엄마가 이렇게 맹하니....아이는 해놓았는데...휴가갔다와 계획적으로 살려고 컴 켜고...
오늘도 넘 더워요...

17번 cathy 초4
영어말하기대회 준비한다고 이것저것 밀린게 너무 많습니다. 정신차리고 방학때 집중해서 해야 하기에 ~ 마음 다시 다잡고 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여전히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다양하게 봅니다ㅋ~~ 최근엔 제가 만화책을 좀 숨겨서 잘 안 읽는 만화중국고전을 꺼내서 봅니다. 그런데도 재미가 있나봐요. 열심히 보고있어요^^

13번 Andy
휴가를 다녀와서 밀린걸 어디에 올려야 되나 했는데... 해당 페이지에 올리는게 나을것 같아 올리네요.

9번. Ginny,초3
7월 들어서면서 아이나 저나 너무 풀어졌어요.
3학년이 되었다고 너무 긴장하고, 아이를 재촉했나봅니다.
다 못해서 마무리 하고 올리려고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완성되지 못한채로 올려요.

24번 jun
집안에 조금 힘든 일이 생겨 제가 잘 못챙겼어요.
일단 아이가 한 것만 먼저 올립니다.

늦제 올려드려요. 죄송해요.
#28 초5 데니

30번. 초4 lara
요즈음 놀러 다니느라 바쁘네요.^^ 주말에는 할아버지 생신이라 토,일 열심히 놀다 왔습니다.
할아버지댁이 시골인데 ..아이들에겐 아마도 너무 좋은 환경인듯 하네요.
자주 갈 수 없는 것이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lara는 요즈음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 읽고 있어요. ^^ 요번주는 하이디 읽었습니다 재미있어하네요.
방학때도 쭉 읽혀 볼 생각입니다.

초3입니다.
롸이팅은 강한 거부감을 보여 그냥 건너 뛰었습니다.
한살위인 누나는 오히려 많이 좋아했는데 확실히 남.여의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비도 오고 오늘 추울 것 같았는데 수영장에 필이 꽃힌 아이들때문에 오후에 수영장에 가서 가볍게 놀고 왔습니다.생각만큼 춥진 않더군요....방학동안도 수영 다녀볼까해요..개인레슨이 아닌 단체 수업이어서 느는것 같진 않지만 물에서 노는것만으로도 기억나는 방학이 되겠죠?

3번 Ann 초4
매번 제가 맨 꼴찌네요.``^^
늦게 해도 아이가 꾸준히 해주니 그걸로 땡큐네요^^글쓰기는 어떻게 쓰는지 그냥 냅둡니다..
이렇게 그냥 막쓰게 냅둬도 돼나? 싶네요..

32번 준정맘입니다.
많이 늦게 올려요.
이번까지만 제가 올리고 다음부터는 준형이가(5학년) 올리기로 했어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아빠가 게을러 늦게 올립니다.
마지막장 Write는 일단 주어진 시제에 맞게 쓰고싶은 것을 써보라고 했습니다.


10.초3steve
아슬아슬 끝에서 ㅎㅎ
기말끝나고 수업하나 늘였더니;; sqr이 기다렸다는 듯 빠듯하네요
하지만 아이가 늘어남에 연연해하지 않아 늦는대로 해나가고 있어요~~
시작할 때 세번 시간 놓치면 아웃이라고 한 말 때문인지 혹시나 자기의 기회가 유효한지 묻고확인하곤하네요~
아직은 순진한 듯..
스티브는 오히려 논픽션..그래봐야 역사서지만..독서록쓰는 거를 유독 즐겨요..
생활문~아기자기한 또래친구들의 관계이야기등 수필이나 소설등은 오히려 너무 힘들어해서
많이 걱정이 되기도 해요..
웅진의 세계사전집인데..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아이가 오랫동안 좋아하던 중인데;;

4번 초등 6학년 정유석입니다.
한국사편지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저도 쑥에서 추천받아서, 4학년때 구입을 하긴 했는데, 거의 1년동안 묵혀두었더니, 5학년때 스스로 진도에 맞춰 꺼내어 읽더라구요.. 요즘 쑥에서 세계사 책도 소개해주시던데 그책은 못 읽고, 먼나라 이웃나라 만화로만 나라별로 대충 읽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어떤 책인지 한번 봐야겠어요..
요즘은 책을 읽는 수가 점점 줄어들어, 많이 읽는 주는 대여섯권 읽지만, 바쁜 주는 한 주에 2편씩 독서록을 쓰는 것도 참 힘드네요..
저희는 북클럽을 하고 있는데 어떨땐 북클럽 책도 독서록에 쓰곤 해요..
영어책은 북클럽 책인 Geronimo 1~10권과 같은 시리즈 Geronimo를 추가로 읽고 있어요.. 북클럽 책만 구입을 하고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 북클럽과 달리 미션이 없어서인지 그 뒤 시리즈에 더 몰두하네요..
시험기간에는 한 권도 제대로 읽지 못했는데, 시험 마치고, 한글책은 위인전을 읽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빌려온 건 간디와 고르바초프예요.. 근데, 도서관에 있는 위인전 전집이 너무 얇아서, 200페이지 이상이 되는 책이 있으면 구입하고 싶어요.. 좋은 책 추천 바래요..
아직 영어캠프가서 돌아오지 않아서, 글쓰기는 주말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19번 심소연 초5
한국사편지 조선 읽고 있어요..조금 늦었지만 학교 진도랑 같이
읽어나가니 이해가 더 잘되는거 같네요...
목민심서.베니스의 상인 ...읽고 있어요..
이번주는 암기가 힘들다해서 그냥 쭈욱~~ 써보기만 했어요..
시간을 마니 주고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16번 Delphie (3)
울 아이도 하루 종일 나가 노는 탓에 저녁 먹고 뭔가를 하려니 늘 시간이 부족하네요.
낮에 집에서 빈둥대며 책을 읽곤 했는데, 이건 뭐....
책 읽을 시간이 아예 안나네요. 속이 타들어 갑니다.
오늘 SQR도 급하게 부랴부랴 했는데, 외우는 걸 옆에서 도왔건만.... 결과가 참담해요.
작문은 어제 시켰는데, 한 시간 가까이 붙들고 있길래, 화가 나서 그만 하라고 했네요.
정말 올리기 창피하다는..... 하지만.... 요게 바로 울 아이의 실제라는.... ㅜ.ㅜ
SQR이 익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날이 갈 수록.... 힘들어 집니다.....


6번 / 에리카 / 초4
저의 아이는 학교홈페이지에 짧게 독서록 쓰는 걸해서 작년에 상받으려고 엄청 읽더니 올해는 좀 시들하네요.. 밖에 나가 노느라..
요즘은 주로 만화책.. 뭐라 한마디 하니 전에 사준 과학공화국 열심히 읽더라구요.. 내용을 이해해서 읽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에피소드가 짧게 짧게 나와서 읽기가 편한 가봐요..
책을 안사줘서 읽을 책이 없다고... 주말에 도서관 가자고 하면 싫다 하면서.. 니 엄마아빠가 그리 부자가 아니란다..

1번 김서연(초4)
어젯밤 다들 잘 주무셨나요?
태어나서 그렇게 큰 천둥소리와 번개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새벽에 어찌나 시끄럽게 우르르 쾅쾅쾅 하던지...
노래방 싸이키 돌아가는 줄 알았다는...
서여니는 어제 영어동극대회 하느라 이래 저래 바빴지만 그것도 무사히 치르고,
어젯밤 급히 또 SQR 했네요...
이제 정말 여유가 있으니 열심히 하겠다 하는 데 믿어봐야 겠지요?
오늘은 하늘이 맑았으면 좋겠네요...^^


8번 토미 초5
토미는 역사와 철학을 좋아하는지라 문학을 별로 읽지 않아 5학년이 되어서는 명작과 고전위주로 읽히려 하고 있지만 그건 엄마의 맘이고... 요즘은 서울대 인문고전 50선 (만화)에 푸~욱 빠져 있답니다.
그리고 이성에 관심이 생긴 건지 부쩍 백과사전을 찾아보고(인체) ,why사춘기와 성을 어찌나 보고
또 보는지... 아빠에게 성교육을 부탁해보지만 아빠도 어디까지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어려워합니다
마지막에 작문은 너무 성의없게 적어 화가 나지만 그래도 나둘랍니다 ㅠㅠ


7번 초 6 루시
루시는 편독이 심해서 창작소설을 즐겨읽는 편이고, 전 과학이나 역사 쪽 책 좀 읽으라고 잔소리중이고요.
근데, 제 잔소리 때문에 의무적으로 읽다보니, 재미있어 하지는 않네요.
저~고민이 생겼어요. 요즘 들어, 루시가 sqr을 하기 싫어해요.
그래서 격려차원에서 댓글을 보여줬더니, 나참...자기에 대해 오해하지 마시라고 전해달래요.
자기는 댓글 달아준 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sqr을 즐기면서 하는 것은 아니라네요.
그러면서 정해진 시간에 하지도 않고 자꾸 미루고, 시간도 질질 끌어서 오늘은 거의 한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나마 자유 글쓰기는 좋아해요.



27 초6 James
오늘 드디어 시험이 끝났어요
아이들이나 엄마나 해방감(?) 만끽중입니다
낮동안 실컷놀고 친구들이랑 농구도 하고 지금 들어왔지요
사실 늘 이렇게 지내는게 맞는데 요즘 아이들 참 불쌍해요
담임선생님따라서 많이 틀려지긴 하는거 같은데 다행히 James반도 일주일에 독서록 1편은
의무적으로 써오기가 숙제네요
남자아이들의 특징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문제인지 저희 아이는 책읽기는 좋아하는데
글로 표현하기,글쓰기 자체를 너무너무 싫어해요
책읽고 생각좀 해보는 기회로 삼으며 독서록 쓰면 딱 좋겠구만 말이예요.
남자아이라 그런가 역사나 환타지는 무지 좋아라 하는데 골고루 읽는편이 아니라
도서관 대출책은 종류별로 무조건 읽기를 하고 있어요
요즘은 환타지류인 레인저스에 빠져살고 있어요
이번엔 너무더워서 정신집중을 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데 완전 빨간폭탄입니다


2번 초5 소피아
저희 반도 독서록과 일기에 선생님께서 별로 비중을 두지 않아서 정말 큰일입니다.
특히 독서록은 검사조차 하지 않으세요.
선생님 역량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필독도서는 반에 구비가 되어 순번대로 돌려 보고 있어요.
현재 소피아는 역사책 종류 위주로 보고 있는데 세계사와 과학, 수학책을 좀 더 보려고 합니다.
시험이 끝나니 다시 공부모드 되기가 힘이 드네요.
그래도 다시 열심히 올려 보아요.


5번 / 초4 / 아이리스
많이 더우시죠? 벌써 매미가 울기 시작하네요.
진짜 여름이 왔나봐요...
이번 담임선생님은 독서와 일기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아 최근 들어서는 기분나지 않는이상 자발적으로 일기와 독서록을 적으려 하지 않네요 ㅠㅠ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보기도 딱했지만 독서록 적는것이 독서의 마무리라 생각하는 저로서는 조금 걱정이되네요.
아이가 최근 읽은 책은 거의 다 소설류 "기억은행" "스트로베리힐" "마법의 문" 입니다.
넌픽션도 좀 읽어주면 좋으련만....
여름방학때 역사와 넌픽션류도 조금 들이밀 생각인데 받아줄지가 ㅋㅋㅋ
이번 sqr은 혼자 하라고 밀어뒀더니만 빨간줄 투성이네요. ㅠㅠ
이번 영작은 어렵다고 엄살을 피워서 그냥 너 생각나는대로 쓰라고 했더니
정말 아무 부담없이 적어내려가네요 ㅠㅠ
문법오류 단어오류 고쳐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고 입이 간질거렸지만 꾸우욱~ 참고
그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