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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SQR #22 (다음주는 5번 말리꽃향님이 3기, 4기 열어주세요..)

컨텐츠

댓글 83 댓글쓰기 본문보기

  • pobi1970
  • |
  • 2012-08-09 00:29
답댓글
18번 새라 초3

엄마 sqr올렸어?

아이의 한마디말에 머리가하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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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8-06 09:39
답댓글

26 초6  judy

기말고사보고   기분 풀어준다고 미술관 갔다가 미술관 교육 신청하고는 그쪽 신경쓰고 쫓아다니느라...

엄마가 이렇게 맹하니....아이는 해놓았는데...휴가갔다와 계획적으로 살려고 컴 켜고...

오늘도 넘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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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1 09:43
답댓글

17번 cathy 초4

영어말하기대회 준비한다고 이것저것 밀린게 너무 많습니다. 정신차리고 방학때 집중해서 해야 하기에 ~ 마음 다시 다잡고 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여전히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다양하게 봅니다ㅋ~~ 최근엔 제가 만화책을 좀 숨겨서 잘 안 읽는 만화중국고전을 꺼내서 봅니다. 그런데도 재미가 있나봐요. 열심히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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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카
  • |
  • 2012-07-28 15:01
답댓글

13번 Andy

휴가를 다녀와서 밀린걸 어디에 올려야 되나 했는데... 해당 페이지에 올리는게 나을것 같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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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1 09:44
휴가를 다녀오셨군요, 우리는 이번 방학 방콕입니다 ㅎㅎ~~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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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7-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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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Ginny,초3

7월 들어서면서 아이나 저나 너무 풀어졌어요.

3학년이 되었다고 너무 긴장하고, 아이를 재촉했나봅니다.

다 못해서 마무리 하고 올리려고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완성되지 못한채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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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석맘
  • |
  • 2012-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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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 jun

집안에 조금 힘든 일이 생겨 제가 잘 못챙겼어요.

일단 아이가 한 것만 먼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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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7-27 21:44
무슨일이 생기셨는지 모르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산다는것은 참으로 고통이다, 하고 생각이 들때가 있네요.
저도 매번 늦고있지만 그래도 SQR 끝까지 마칠거에요. 준석맘님도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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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1 09:46
jum이 혼자서도 잘 했네요^^ 정말 큰 박수 보내고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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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7-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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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제 올려드려요. 죄송해요.

 

 

#28  초5  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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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7-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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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초4  lara

요즈음 놀러 다니느라 바쁘네요.^^  주말에는 할아버지 생신이라 토,일 열심히 놀다 왔습니다.

할아버지댁이 시골인데 ..아이들에겐 아마도 너무 좋은 환경인듯 하네요.

자주 갈 수 없는 것이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lara는 요즈음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 읽고 있어요. ^^ 요번주는 하이디 읽었습니다  재미있어하네요.

방학때도 쭉 읽혀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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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7-27 21:45
저희집도 지난 겨울방학용으로 네버랜드 클래식을 샀어요.
한두권 꺼내 보기는 했는데, 그놈의 해리포터가 훨씬 더 인기네요.
지금도 읽고 있어요. 정말 갖다 버리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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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1 09:48
네버랜드 클래식! 엄마들이 많이 얘기하더라구요, 책을 혼자서 잘보는 lara~~ 이쁘네요^^ 칭찬 마구마구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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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7-15 21:44
답댓글
14번..윌리엄...

초3입니다.

롸이팅은 강한 거부감을 보여 그냥 건너 뛰었습니다.

한살위인 누나는 오히려 많이 좋아했는데 확실히 남.여의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비도 오고 오늘 추울 것 같았는데 수영장에 필이 꽃힌 아이들때문에 오후에 수영장에 가서 가볍게 놀고 왔습니다.생각만큼 춥진 않더군요....방학동안도 수영 다녀볼까해요..개인레슨이 아닌 단체 수업이어서 느는것 같진 않지만 물에서 노는것만으로도 기억나는 방학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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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7-15 13:37
답댓글

3번 Ann 초4

매번 제가 맨 꼴찌네요.``^^

늦게 해도 아이가  꾸준히 해주니 그걸로 땡큐네요^^글쓰기는 어떻게 쓰는지 그냥 냅둡니다..

이렇게 그냥 막쓰게 냅둬도 돼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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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7-27 21:46
꼴찌 아니신데요.ㅋㅋ
한줄짜리 시작문장으로 이렇게 글쓰는거 저한테도 넘 버거워 보여요.
한페이지 가득채운 Ann 넘넘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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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정맘
  • |
  • 2012-07-14 14:58
답댓글

32번 준정맘입니다.

많이 늦게 올려요.

이번까지만 제가 올리고 다음부터는 준형이가(5학년) 올리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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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7-14 14:45
답댓글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아빠가 게을러 늦게 올립니다.

마지막장 Write는 일단 주어진 시제에 맞게 쓰고싶은 것을 써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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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7-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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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3steve

아슬아슬 끝에서 ㅎㅎ

기말끝나고 수업하나 늘였더니;; sqr이 기다렸다는 듯 빠듯하네요

하지만 아이가 늘어남에 연연해하지 않아 늦는대로 해나가고 있어요~~

시작할 때 세번 시간 놓치면 아웃이라고 한 말 때문인지 혹시나 자기의 기회가 유효한지 묻고확인하곤하네요~

아직은 순진한 듯..

스티브는 오히려 논픽션..그래봐야 역사서지만..독서록쓰는 거를 유독 즐겨요..

생활문~아기자기한 또래친구들의 관계이야기등 수필이나 소설등은 오히려 너무 힘들어해서

많이 걱정이 되기도 해요..

웅진의 세계사전집인데..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아이가 오랫동안 좋아하던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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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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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초등 6학년 정유석입니다.

 

한국사편지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저도 쑥에서 추천받아서, 4학년때 구입을 하긴 했는데, 거의 1년동안 묵혀두었더니, 5학년때 스스로 진도에 맞춰 꺼내어 읽더라구요.. 요즘 쑥에서 세계사 책도 소개해주시던데 그책은 못 읽고, 먼나라 이웃나라 만화로만 나라별로 대충 읽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어떤 책인지 한번 봐야겠어요..

 

요즘은 책을 읽는 수가 점점 줄어들어, 많이 읽는 주는 대여섯권 읽지만, 바쁜 주는 한 주에 2편씩 독서록을 쓰는 것도 참 힘드네요..

저희는 북클럽을 하고 있는데 어떨땐 북클럽 책도 독서록에 쓰곤 해요..

영어책은 북클럽 책인 Geronimo 1~10권과 같은 시리즈 Geronimo를 추가로 읽고 있어요.. 북클럽 책만 구입을 하고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 북클럽과 달리 미션이 없어서인지 그 뒤 시리즈에 더 몰두하네요..

 

시험기간에는 한 권도 제대로 읽지 못했는데, 시험 마치고, 한글책은 위인전을 읽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빌려온 건 간디와 고르바초프예요.. 근데, 도서관에 있는 위인전 전집이 너무 얇아서, 200페이지 이상이 되는 책이 있으면 구입하고 싶어요.. 좋은 책 추천 바래요..

 

아직 영어캠프가서 돌아오지 않아서, 글쓰기는 주말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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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7-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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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 심소연 초5

한국사편지 조선 읽고 있어요..조금 늦었지만 학교 진도랑 같이

읽어나가니 이해가 더 잘되는거 같네요...

목민심서.베니스의 상인  ...읽고 있어요..

이번주는 암기가 힘들다해서 그냥 쭈욱~~ 써보기만 했어요..

시간을 마니 주고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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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40
소연이가 독서도 열심히 하고, 미션도 잘했네요.. 목민심서나 베니스의 상인 좋은 책이지만, 저희는 아직 읽지 못했네요.. 저희도 도서관에 가서 한번 살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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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7-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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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Delphie (3)

울 아이도 하루 종일 나가 노는 탓에 저녁 먹고 뭔가를 하려니 늘 시간이 부족하네요.

낮에 집에서 빈둥대며 책을 읽곤 했는데, 이건 뭐....

책 읽을 시간이 아예 안나네요. 속이 타들어 갑니다.

 

오늘 SQR도 급하게 부랴부랴 했는데, 외우는 걸 옆에서 도왔건만.... 결과가 참담해요.

작문은 어제 시켰는데, 한 시간 가까이 붙들고 있길래, 화가 나서 그만 하라고 했네요.

정말 올리기 창피하다는..... 하지만.... 요게 바로 울 아이의 실제라는.... ㅜ.ㅜ

SQR이 익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날이 갈 수록.... 힘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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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7-13 22:52
초3인데 노력하는 만큼 용기를 주세요...우리 5학년도 암기가 힘들다하여
4번 써보고 계속 읽어보고 있답니다..이번은 만족하고 다음 미션에 기대를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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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42
델피 참 잘했어요.. 저희 아들은 빨간색이 많아도 괘념치 않더군요.. 50까지 아직 많이 남았으니, 우리 같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요..
저희도 3학년때는 이런 미션과 글쓰기는 생각도 못했어요.. 델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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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7-14 09:49
저흰 초3때 아예 작문은 손도 못댔어요. 벌써 이정도면 sqr 끝날때쯤이면 일취월장해 있을거예요. sqr 저희 역시 아주 힘들거나 조금 덜 힘들어하거나 둘중 하나에요. 그래도 안한다는 말 안나온것에 감지덕지입니다 ㅋㅋㅋ 끝까지 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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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13 10:02
답댓글

6번 / 에리카 / 초4

 

저의 아이는  학교홈페이지에 짧게 독서록 쓰는 걸해서 작년에 상받으려고 엄청 읽더니 올해는 좀 시들하네요.. 밖에 나가 노느라..

 

요즘은 주로 만화책.. 뭐라 한마디 하니 전에 사준 과학공화국 열심히 읽더라구요.. 내용을 이해해서 읽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에피소드가 짧게 짧게 나와서 읽기가 편한 가봐요..

책을 안사줘서 읽을 책이 없다고... 주말에 도서관 가자고 하면 싫다 하면서.. 니 엄마아빠가 그리 부자가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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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13 10:35
같은 4학년이라 인사드려요. 저희 학교도 독서록쓰는데 상품에 눈이 어두워 열심히 쓰는중이네요. 내년에 사회에 한국사가 있죠. 미리 대비해서 이현세 " 바로보는 한국사 " 도서관에서 간간이 보고 있구요. 한국사편지도 함께 보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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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7-13 13:49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록이 점점 시들해지더군요. 글밥은 많아지고 아이들 시간은 없어지고...

만화책도 과학공화국이나 역사만화책은 많이 도움되는 것 같아요. 뭐라도 아이가 잼나게 읽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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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7-13 22:43
상 욕심에라도 열심히 독서록을 썼다니, 에리카는 그래도 욕심이 있네요 ^^
울 델피는 선생님께서 문화상품권을 걸어도 절대 안써요....
올 여름에 그냥 강제로 쓰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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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45
저희도 4학년때 한번 독서록 상을 받은 적이 있어요.. 올해는 제가 많이 푸쉬해서 희망적이었는데, 세상에 공책을 잃어버렸어요.. 상도 날아가고요.. 학습 만화들은 자극적인 그림이 적은 것, 글밥이 많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희는 특히 삼국지 너무 좋아해요.. 자극적인 그림으로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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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짱
  • |
  • 2012-07-15 13:40
저희아이는 한국사를 너무 좋아해요.
주로 야사를...
그래서 방학엔 좀더 체계적으로 한국사를 읽힐려고 맘먹고 있어요..
한국사 편지부터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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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13 08:50
답댓글

1번 김서연(초4)

어젯밤 다들 잘 주무셨나요?

태어나서 그렇게 큰 천둥소리와 번개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새벽에 어찌나 시끄럽게 우르르 쾅쾅쾅 하던지...

노래방 싸이키 돌아가는 줄 알았다는...

서여니는 어제 영어동극대회 하느라 이래 저래 바빴지만 그것도 무사히 치르고,

어젯밤 급히 또 SQR 했네요...

이제 정말 여유가 있으니 열심히 하겠다 하는 데 믿어봐야 겠지요?

오늘은 하늘이 맑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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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7-13 09:01
영어동극대회는 어떻게 하는건지요? 지도교사가 있어서 가르쳐주는건지 궁금하네요. 교사가 있더라도 대단한거구요. 피곤할텐데 SQR까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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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13 10:05
급하게 한 실력이 이정도라면??? 그래서 영어동극대회도 나갈수 있었던거겠지요?? 아이의 내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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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13 11:39
레니맘님... 영어동극대회는 지도교사는 따로 없어요...
그냥 애들이 대본 찾아서 역할 나누고 연습에서 무대에 서죠...
서연이는 제가 대본을 좀 짜주었어요... 애들 모집은 서연이가 했구요...
한 일주일 정도 저희 집에서 연습을 했었구, 제가 간간이 봐주었구요...
애들 간식챙겨 먹이느라 완전 고생 했어요... 그래두 서연이는 친구들과 즐거웠다고 하니 그걸로 된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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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7-13 13:46
서연이가 애들을 모집해서 연습도 하고 너무나 열정적이네요. 서연이는 영어를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애들 간식 챙기는 것 장난아니게 힘든데 정말 고생하셨어요. 그래도 서연이 스스로 잼나게 공부하고 있다니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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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7-13 22:44
그러게요. 정말 서연이의 내공이 보여요.
바쁜 가운데서도 기존에 하던 것들을 미루지 않고 해낸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님을 잘 알기에
서연이가 정말 대견해요.
역시 직장 다니는 엄마 밑에서 강해진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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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811
  • |
  • 2012-07-13 22:54
급히 했다는데 참 잘하였네요..요즘 엄마가 힘에 부쳐 아이도 서서히 가는듯합니다..
우리 아이도 어서 암기에 탄력받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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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47
서연이 영어 동극 대회 잘 치룬 거 축하해요.. 서연이가 영엉를 좋아함에 틀림없어요.. 게다가 떨렸을텐데, 잘 치뤄냉어서 자존감도 더 높아졌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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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7-12 22:33
답댓글

8번 토미 초5

토미는 역사와 철학을 좋아하는지라 문학을 별로 읽지 않아 5학년이 되어서는 명작과 고전위주로 읽히려 하고 있지만 그건 엄마의 맘이고... 요즘은 서울대 인문고전 50선 (만화)에 푸~욱 빠져 있답니다.

그리고 이성에 관심이 생긴 건지 부쩍 백과사전을 찾아보고(인체) ,why사춘기와 성을 어찌나 보고

또 보는지... 아빠에게 성교육을 부탁해보지만 아빠도 어디까지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어려워합니다

마지막에 작문은 너무 성의없게 적어 화가 나지만 그래도 나둘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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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7-12 22:42
why 사춘기와 성에 관한 편은...모든 학생들이 젤로다 열심히 보는 분야인 것 같아요...ㅋㅋㅋ
암요...이제 알아야 할 때가 되었지요. 역사와 철학을 좋아한다니, 저는 무척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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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13 08:52
why 사춘기와 성.... 저희 집도 대박난 책입니다. 쪼매 적나라하긴 해두, 애들한테는 딱인 거 같아요..
그래두 토미가 책을 읽고 있잖아요... 칭찬과 사랑과 맛있는 간식 챙겨 주셔요...^^
저희 집은 아예 영작은 손도 못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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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7-13 09:00
토미가 짧긴해도 할 말은 다 적었네요. 사이즈, 크기등. 문제는 정확히 이해하고 적은거니 그래도 잘한거죠? 제가 작문을 한다면 이 정도도 힘들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다들 대견한거 같아요.이웃맘으로서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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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13 10:09
사춘기와 성 저의집에는 겉표지가 없답니다.. 너덜너덜 떨어져 결국 겉표지는 사라졌다는...
저의 아이는 여아라 명작책을 좋아해요.. 스토리가 있는..
철학과 역사쪽으로는 관심이 없어요.. 성이 틀려서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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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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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13:54
사춘기와 성 겉표지가 없다는 말에 웃음이 빵 터졌습니다.
마냥 애기로만 여겼던 아들이 성에도 눈을 뜨기 시작했다니 정말 다 컸구나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만화책보고 킬킬 웃을 때랑 아이스크림을 스틱까지 빨아먹을 때는 또 영락없는 아인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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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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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17:11
사춘기와 성만 따로 감춰두었었는데... 잊고 있었네요.
찾아줘야겠어요,이제.ㅎ
글씨가 참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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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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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22:47
2학년 때, 엄청 개구장이 남자아이가 울 아이 짝이었는데요,
쉬는 시간만 되면 사춘기와 성에서 여자 몸의 성장에 관한 그림만 펴놓고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다른 남자애들도 모여서 같이 본다고 아주 분개해 하며 말하더군요.
어느 날 여자 아이들이 복수를 했다길래, 어떻게 복수했어? 하고 물어봤더니,
남자의 성장과정 페이지를 펴놓고 여자들이 모여서 보았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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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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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23:48
서울대 인문고전 50선 와..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고마와요..
저희도 역사를 참 좋아하네요.. why 사춘기와 성도 집에 있고요.. 근데 요즘 학교에서도 참 구체적으로 가르치시더라구요..흠흠.. 아들이 남자들의 사춘기의 생리현상을 제게 얘기할때 조금 민망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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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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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4 11:25
역사와 철학을 좋아하는 토미라~ 넘 엄친아네요.게다가 서울대인문고전 50 상당히 어려운 책이던데 넘 기특해요. 그리고 영작은 아무리 짧다고 해도 문법이나 내용면에서 넘 충실하네요. 넘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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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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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2 22:22
답댓글

7번 초 6 루시

루시는 편독이 심해서 창작소설을 즐겨읽는 편이고, 전 과학이나 역사 쪽 책 좀 읽으라고 잔소리중이고요.

근데, 제 잔소리 때문에 의무적으로 읽다보니, 재미있어 하지는 않네요.

저~고민이 생겼어요. 요즘 들어, 루시가 sqr을 하기 싫어해요.

그래서 격려차원에서 댓글을 보여줬더니, 나참...자기에 대해 오해하지 마시라고 전해달래요.

자기는 댓글 달아준 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sqr을 즐기면서 하는 것은 아니라네요.

그러면서 정해진 시간에 하지도 않고 자꾸 미루고, 시간도 질질 끌어서 오늘은 거의 한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나마 자유 글쓰기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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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7-13 08:54
루시의 반항이 시작됐군요. 레니도 이번에는 갑자기 하기 싫다고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물어보네요. 무조건 50번까지 해야한다고 하니 하긴 하는데 집중을 못해요. 동생한테 기웃거리기도 하고 중간에 미용실도 갔다오고 샤워도 하고... 끝내고 하면 좋으련만. 레니는 한 시간도 넘게 걸렸어요.
루시야, 모든 사람이 끝까지 즐겁게 하진 않는단다. 중간에 하기 싫을때도 있고, 그만 두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다 이겨내고 어떻게든 해 내면 마지막에 너 자신이 정말 뿌듯할거야. 자동차 너무 멋지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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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13 08:57
우와.. 역시 6학년이라 다르긴 다르군요...
저 예쁜 글씨체랑, 저렇게 많은 내용을 영어도 담아 낼 수 있는 능력...
부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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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13 10:14
즐기면서 하는 아이는 별~~~로 없을것 같은데요.. 외워서 쓰는게 이게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루시양이 반듯하게 그림까지 그려가며 올린 걸 보고 마음을 다잡고 하는 동생들이 많이 있을텐데.. 루시양! 힘들지요? 그 맘 다 이해하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계속해서 올려줘요.. 루시양꺼 보고 언니 쫓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동생 여기 하나 있어요.. 간당간당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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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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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13:59
루시가 오해하지 말라는 말 접수할 수 없어요~ 루시의 글을 보면 sqr을 정말 즐기면서 뚝딱 해치운듯한 느낌을 받지않을래야 않을 수 없거든요. 그리고 루시의 미션을 보면 왠지 제 맘까지 뿌듯해진답니다.(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그러니까 조금 힘내서 마지막까지 가는거야~ 루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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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7-13 17:18
편독하면 한번씩 잔소리? 필요한 거 같아요. 잔소리는 엄마의 특권 ㅋ
Sqr. 아...싫은 것도 이정도 하는 친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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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7-13 22:48
ㅎㅎ
요런 말들을 했을 루시의 모습이 떠올라 막 웃음이 나오네요.
그래도 루시가 이쁘고 대견하다고 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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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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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23:51
외우는 건 모두에게 아주 즐거운 공부법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 모두 단지 익숙해지는 것이겠죠.. 그래서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한지..
하지만 자유글쓰기를 잘하고 즐겨하는 걸 보니, 부럽습니다.. 글쓰기도 아무나 못하는 재능인 거 같아요.. 사고가 잘 완성이 되어야 글로 나올 수 있으니까요.. 우리말 글쓰기도 잘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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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7-14 12:28
루시언니처럼 이쁜그림따라하려고 그림그리고 루시언니처럼 빨리 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리스도 있단다.
아이리스도 처음에 하기 싫다고 하고 안할려고 하는데 루시언니 하는거 보고 힘냈거든.너무 예쁘게 잘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 자 힘내서 끝까지 가자꾸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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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7-12 21:45
답댓글
23 레니/초3
현재분사가 뭔지 생각이 안나서 헤맸어요. 이거 갑자기 어려워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레니 작문도 읽어보니 현재분사 상관없이 그냥 현재시제로 썼네요. 첨이니까 그냥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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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7-12 22:28
그러게요. 이번 qr 하면서 현재분사도 함 집어보게 되어 좋았는데, 루시도 글에는 그닥 반영을 하지 않았더라고요. 와우~레니가 글을 아주 구체적으로 참 잘 썼네요.
3학년 때 이리 잘 쓰면 6학년 되면...글쓰기 대장될 것 같아요.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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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13 10:18
놀랄 '놀'자네요.. 말그대로.. 초3 학생이..대단해요 레니군.. 마지막 It is made at GM. 재미있었어요.. 정말 잘했어요.. 레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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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7-13 14:02
조목조목 너무나 잘 썼네요. 3학년인데도 자기 생각과 그에 대한 이유까지 너무나 잘했네요~
정말 잘했어 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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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7-13 22:52
시원하게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
아이들이 쓴 글 읽어보고 싶은데, 잘 안보여서 답답했거든요.
레니가 자세하게 글을 잘써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역시 그동안 열심히 한 내공이 막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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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52
다양한 단어들의 사용에 제가 다 놀랐습니다.. 레니 이대로 너무 잘하고 있어요.,. 6학년 형아에게도 꼭 보여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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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05
답댓글

27 초6 James

 

오늘 드디어 시험이 끝났어요

아이들이나 엄마나 해방감(?) 만끽중입니다

낮동안 실컷놀고 친구들이랑 농구도 하고 지금 들어왔지요

사실 늘 이렇게 지내는게 맞는데 요즘 아이들 참 불쌍해요

 

담임선생님따라서 많이 틀려지긴 하는거 같은데 다행히 James반도 일주일에 독서록 1편은

의무적으로 써오기가 숙제네요

남자아이들의 특징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문제인지 저희 아이는 책읽기는 좋아하는데

글로 표현하기,글쓰기 자체를 너무너무 싫어해요

책읽고 생각좀 해보는 기회로 삼으며 독서록 쓰면 딱 좋겠구만 말이예요.

남자아이라 그런가 역사나 환타지는 무지 좋아라 하는데 골고루 읽는편이 아니라

도서관 대출책은 종류별로 무조건 읽기를 하고 있어요

요즘은 환타지류인 레인저스에 빠져살고 있어요

 

이번엔 너무더워서 정신집중을 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데 완전 빨간폭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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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7-12 22:33
독서록에 대한 엄마의 바람은 모두 같은가 봐요..저도 레인보우님 의견에 찌찌뽕~!!!
루시는 책을 하도 빨리 읽어서, 정독 좀 하라고 잔소리 중이에요.
시험 끝난 해방감 만끽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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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7-13 08:49
남자아이들은 고학년도 마찬가지군요. 우린 읽는것도 싫어합니다. 읽으라고 해야 겨우 읽죠.
글도 재밌게 잘썼어요. 차에서 낚시해서 물고기 잡아 먹으면 운치있겠는데요. 정말 사고 싶은 차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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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13 10:21
물속에서 산소추출해서 안에 있는 사람이 숨쉬는거까지 생각해서 썼네요..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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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7-13 14:06
저희집 토미도 판타지,역사를 무지무지 좋아한답니다. 게다가 읽기만 좋아하고 쓰기는 너무나도 싫어합니다. 독서록 쓸 때도 정작 중요한 느낌은 허접하고 간단하게 적고, 쓸데없는 이야기만 주저리주저리 적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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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54
제임스 미션 참잘했어요.. 그리고 레인저스라는 책도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일주일에 2권씩 책을 읽고 독서록을 써야하는데, 사정이 있는 주도 있어서 한달에 6편 정도는 쓰는 것 같아요.. 그런데 독서록 너무 안 늘어요.. 책을 읽고 그 인풋들이 언제 아웃풋으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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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7-14 12:36
이상하게 셤 끝나면 아이보다 엄마가 더 맘이 편하지 않나요? 셤 끝나고 나니 제가 더 살것 같다는 ㅋㅋㅋ 아이리스 역시 독서록 쓰는것 힘들어 하네요. 좋은 문장 한줄적기마저도요 ㅠㅠ 에효~~
ㅋㅋ 저 당장 제임스가 파는 차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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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7-12 15:13
답댓글

2번 초5 소피아

저희 반도 독서록과 일기에 선생님께서 별로 비중을 두지 않아서 정말 큰일입니다.

특히 독서록은 검사조차 하지 않으세요.

선생님 역량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필독도서는 반에 구비가 되어 순번대로 돌려 보고 있어요.

현재 소피아는 역사책 종류 위주로 보고 있는데 세계사와 과학, 수학책을 좀 더 보려고 합니다.

시험이 끝나니 다시 공부모드 되기가 힘이 드네요.

그래도 다시 열심히 올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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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7-12 20:20
저도 시험 끝나니까, 제 맘이 다 후련하다는 ㅋㅋ
다음 주에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는데, 참가에 의의를 두려고 해요.
짝궁 구하기가 힘들어서 건너건너 소개받은 1학년 동생이랑 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뚜껑이야 열어봐야 알겠지만, 1학년 동생이 너무 힘들어 해요.

곧 방학만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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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17
시험끝나고 다시 공부모드 저희도 좀 힘들긴 할꺼같아요
날이라도 좀 덜 더워야 말이라도 꺼내겠는데 정말
요즘 날씨 너무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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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7-12 22:35
시험끝났는데 공부모드를 바라시는 건, 너무 합니다요.
소피아가 알아서 잘 하잖아요. 저도 세계사, 수학, 과학책좀 보라고 맨날 잔소리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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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7-13 14:09
저도 이번 주까진 실컷 놀리고 담주부턴 방학 계획 짜라고 얘기했어요~
이번 방학엔 영어듣기 한 없이 하고 문법공부, 그리고 수학,책읽기만 시킬 생각인데 아이는 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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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3 23:57
소피아가 이번에도 일등이네요.. 참 잘 했어요.. 소피아도 엄마도 참 부지런하네요..
저도 방학전까지 놀리려구요.. 이제 겨우 일주일 남았네요.. 소피아가 좋은 책도 읽고 여유로운 날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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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7-12 14:34
답댓글

5번 / 초4 / 아이리스

 

많이 더우시죠? 벌써 매미가 울기 시작하네요.

진짜 여름이 왔나봐요...

 

이번 담임선생님은 독서와 일기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아 최근 들어서는 기분나지 않는이상 자발적으로 일기와 독서록을 적으려 하지 않네요 ㅠㅠ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보기도 딱했지만 독서록 적는것이 독서의 마무리라 생각하는 저로서는 조금 걱정이되네요.

아이가 최근 읽은 책은 거의 다 소설류 "기억은행" "스트로베리힐" "마법의 문" 입니다.

넌픽션도 좀 읽어주면 좋으련만....

 

여름방학때 역사와 넌픽션류도 조금 들이밀 생각인데 받아줄지가 ㅋㅋㅋ

 

이번 sqr은 혼자 하라고 밀어뒀더니만 빨간줄 투성이네요. ㅠㅠ

 

이번 영작은 어렵다고 엄살을 피워서 그냥 너 생각나는대로 쓰라고 했더니

정말 아무 부담없이 적어내려가네요 ㅠㅠ

문법오류 단어오류 고쳐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고 입이 간질거렸지만 꾸우욱~ 참고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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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7-12 20:17
1빠 축하드려요 ^^
언제나 소피아님이나 말리꽃향님이 부지런하시군요....

우리 아이는 지금 열심히 영작 중인데.... 사실은 거의 30분이 넘도록 4줄 써놓고... 개기고 있어요 ㅜ.ㅜ
정말 속이 확 터질 것 같고, 소리 한 번 시원하게 꽥 질러주고 싶네요.
아우... 솔직담백하게 살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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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21
확실히 여자아이들이 창작류쪽을 좋아하더라구요
5학년 사회가 역사라 미리미리 역사분야 읽어두게 하려고 했는데
저희딸도 겨우겨우 읽었던 기억이있네요
글고 저정도면 빨강투성이도 아닌걸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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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7-12 22:40
부담없이 적어내려가는 것도 실력입니다요.
맞춤법, 문법 좀 틀렸다고 지적하시면 쓰기 싫어할걸요(제 경험상).
잘했는데, 엄마 눈에만 부족하게 보이나봐요. 제 보기엔 오늘 qr도 백점 만점에 백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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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7-13 14:14
빨간색 별로 보이지 않는데요~
아이들이 영작하는 것 몇 줄 적지 않으면 엄마들은 생각 좀 하고 적어라 하는데 사실 저도 영작하라면 머리 속이 하얘지는걸요. 아이들이 꾸준히 하고 있는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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