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폴
처음 해놓고 어디에 올리는지 몰라 찾아보니 없네요.
7월 9일날 했는데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두번째 워크시트 역시 2p까지하고 3p는 하지 못했습니다.
#24 저스틴
엄마가 평일에 바쁜 관계로 주말에 열심히 했습니다.
쑥쑥에 글 올린걸 보여주니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역시 아이들은 자극이 필요한것 같아요.
친구들이 잘한것 보더니 본인도 잘 할수 있다고.. 이러면서~
글도 예쁘게 쓰려고 하네요.. 이것도 발전이면 발전이죠..


#3 호랭이
아직 외우기가 어려운 아이. 외우기가 익숙하지가 않아서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엄마 숙제 올려야 해 라는 말에 열심히 읽고 쓰기를 따라갑니다..
욕심없이 아이가 할 수 있는 정도에+알파 정도 시킬 생각입니다..
천천히...

#4 알렉스
외워써야하는 것땜에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 팍팍 갖더니, 나중엔 자연스럽게 외워지니,
신기해하면서 서서히 적응하는 모습이네요.
그래도 아직은 홍박쌤한테 빨리 짤렸으면 좋겠다는 그런 망언을 서슴치않습니다.
제가 많은 신청자중 운좋게 뽑혔다고 했거든요. 영광으로 알라고...
그런데, 녀석의 반응은 운나쁘게 뽑혔다며, 하루빨리 짤려야 이걸 안할텐데 하는 듯한
마음이 있네요. ㅎㅎ 그렇지만, 막상해보니, 그렇게 힘겹지는 않아보여 제 속으로
다행이다싶어요. 30분안에 끝이 나더라구요.
3학년인 알렉스는 요즘 이원복교수의 가로세로세계사에 이어
먼나라이웃나라에 흠뻑 빠져있네요.
이번 방학에는 이원복 교수의 먼-이웃나라 14권과 신-인간의나라 3권 그렇게 빠져있지않을까 싶어요.
모두 화이팅~~~

28 Justine
침체기라면 침체기인 저희 아이 영어 공부에 많은 첼린지를 주고 있는 활동입니다.
왜 똑같이 쓰도록만 하냐고 저한테 많이 화내고.. 복받쳐 눈물도 보였어요.
그래서 일단은 똑같이 외워서 하란만은 아니고, 비슷하게 써야 영어의 표현을 배우는거라고
비슷하게 써보자고 했지만.. 똑같이 써야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 10번째 가면 익숙해지겠죠? 우리 꿋꿋이 해보아요! 화이팅입니다!!

12번 3학년 브라이언 두번째 숙제예요.
이번엔 본문 읽고 - 첫번째 숙제 해보니까 다섯번 읽어서는 안되겠길래 열번 읽었어요.
힌트 보고 쓰는 것 까지만 했습니다.

빨간 색연필로 수정했더니 확 티가 나네요 ^^
그래도 이번에 하면서 조금 요령이 생겼습니다.
그냥 혼자 읽게 하지 말고 엄마가 읽은 걸 듣고 따라하게 하거나
한 문장 읽고 보지 않고 한 문장 외워서 말해보게 했거든요.
그래도 결과는 이렇습니다만. ^^
다음 세 번째 숙제때는 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불평이 조금 줄어들게 해볼까 합니다.
독서의 경우 제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거나
한달에 2번정도 아이랑 서점에서 보고 아이 맘에 드는 책을 사거나 하는데
요즘은 많이 시들합니다.
오늘도 결국 제가 읽어보라고 권한 책 다 안 읽고 할머니 댁으로 줄행랑쳤어요.
<멀쩡한 이유정>이란 책인데 제가 살짝 봤는데 재밌던데 브라이언은 절반 정도 읽었나봐요.
영어책은 BB 요기서 살살 따라하는 게 답니다.
새로운 한 주 SQR도 잘 하고 재밌는 책도 만나는 한 주가 되면 좋겠어요~
4기 친구들 모두 응원합니다~
29번 멋진여우 어제에 이어 #2 숙제 올려요.
여기에 과제물 올리는거 마땅찮아 하더니만 숙제 밑에 댓글 달리는거는
궁금한지 찾아서 읽어보네요. ㅎ~
연이틀 장맛비가 내리네요.
이런 날씨엔 삼겹살에 쐬주를 마시거나 부추 넣고 전 부쳐 막걸리 마시면 딱인데...
귀찮아서 하지는 않고 생각만 하네요.
비내리는 주말 마무리 잘들 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22번 샐리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편찮으셔서 1번은 제때 올리지 못했네요..
여러가지사정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첫번째 워크시트랑 같이 올려요.
4학년이라 그런지 아주 어려워 하진 않지만 완벽하지도 않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나아지겠지요..
모두들 방학을 어찌 보낼지 계획이 많으실텐데..
친정아버지땜에 걱정이 되서
아직 애들 방학 계획은 세우지도 못했네요..
차츰 생각해 봐야 겠네요..





6번 Eric
두번째 워크시트라 그런지 좀 편안하게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올린거 같아 둘다 똥줄이 타긴했네요 ㅎㅎ
에릭은 요즘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으라차차 이야기 한국사 열심히 읽고 있는중인데
4학년때 제대로 배우기전까진 역사의 흐름만 파악할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합니다..
하는것도 없는데 한글책읽을 시간이 없는건 핑계겠죠..ㅎㅎ
이번 방학동안 읽어야할 책 리스트는 뽑긴 했는데 실천할수 있을런지..ㅎㅎ
이번 4기친구들 모두 화이팅해요...



21번 4학년 지미요~~~
이틀에 걸쳐 했어요...^^ 읽을땐 신나게 잘 하더니 쓰는건 아직....;;;
그래도 열심히 즐겁게 해야죠.
다들 열심히 잘들하시네요.
비가 많이오네요.
그와중에 우리아들 친구 생일파티에 다녀와서 하느라 조금 늦었어요.
모든 분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번 sue 초5
두번쨰는 쉽게 해 나가네요
이틀 동안 아파서 학교도 못갔는데 약 먹고 몸이 나은 다음에 바로 했습니다.
아프면 공부고 뭐고 건강이 제일이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하다 좀 괜찮다 싶음 엄마의 본성이 나오네요
ㅋㅋ
처음했을 때보다 오답이 별로 없이 잘 했습니다.
책읽기에 취미가 붙었슴 하지만 제가 책읽어라 하기전까지 먼저 책을 잡진 않네요 (만화책은 제외...)
걱정이긴 하지만 열심히 읽혀야죠 독서가 모든것의 밑거름이 되니
모두들 잘 하시는것 같아요^^
참 사진기의 날짜가 2007년입니다 고쳐도 다시 2007년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좋을까요??
5번 초3 크리스틴
두번째이고 익숙한 내용이라서인제 군말없이 혼자 해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은 다시 한번 암기해서 써보기 보다는 그냥 보고 써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 원본 암기하는 시간을 3분~5분 정도로 제한해서 해야 하는 줄 알고 그리 전했는데, 알고 보니 아니어서 (ㅎㅎ) 담부턴 제대로 할 수 있겠지요.
독서 얘기를 좀 써볼까했더니 어린 둘째 녀석 잠에서 깨서 앵~ 하는 소리가 나네요. 저 달려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4번 초4 저스틴
첫번째는 너무 쉽게 외웠는데 이번에는 좀 헷갈려하네요.
그래도 제법 잘해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을 기대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모두 너무 잘하네요..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짝!



27번 초4 매리제인
제가 무식하게도 홍박샘 글을 이해가 부족하여ㅋ,
독해력이 딸려요ㅜㅜ
웍쉿 # 1, # 2 하루에 시도한거 있죠.ㅜㅜ
결과는 예측되시죠?
4학년이 잘 안되니 언니 6학년도 합류시켰어요.
6학년이라 암기능력이 더 낫네요.
짜증을 내며 하기 싫어 해서
저도 외운다고하며
막 읽으며 외워서 먼저 막 써내려가니(어른이 더 빨리 외우죠잉?ㅋㅋ)
저도 집중해서 읽으며 외우네요.ㅋ
한시간가량 걸려 두가지 다 했답니다.
주말에 한번 더 외울려했는데 먼 그리 할일이 많은지
시간을 못냈어요.
내일 있을 재즈경연 연습하느라 엄청 연습을 시키더라구요.
일주일에 두번가는 영어학원도 빠졌답니다요ㅜㅜ
초4 매레제인은 어제 다 외워서 썼답니다.
막히면 한국말을 해줬더니 나름대로 영작을 하더라구요.ㅋㅋ
것도 괜찮을라나요??
사진 찍어 멜로 보내 컴에 저장후 등록할려하는데 멜이 도착을 안했네요.
ㅋㅋ 컴맹.
다시 보내 올려야겠어요.
초6 언니가 한것 지난번에 올렸는데 그 사진 다시 올려 봅니다.
틀린것 별로 없이 잘 썻네요.
16번 초4 카디아리
어제 몇번 읽고 써봤는데 잘 되지않아서 오늘 다시 해서 올립니다. 역시 연습 많이 한 만큼 만족도가 좋은네요.


11번 초3 Danny
맨 마지막 문장이 어렵나 봐요..^^
해석이 잘 안되어서 문장이 잘 기억이 안 나나봐요..
다른 문장은 바로 바로 이해를 하는데..ㅠㅠ



23번 초3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이 오늘부터 내일 오후까지 교회 성경학교를 가서 사실상 숙제를 못했어요.
어제 내용을 읽기만 10번 했는데 학교에서 수영장을 다녀와서 눈꺼풀이 내려앉는걸 보니..
시킬 수가 없더라구요 ㅜㅜ
내일 오면 첫페이지만 해 보려고 합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오늘도 수고해주신 유석엄마님 감사드려요
조금씩 학년이 올라가다보니 책을 편독하는 아이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틈틈히 다양한 분야의 책을 넣어주고 빌려주기도 하면서 애쓰고 있건만, 감성 충만한 우리 아이는 여전히 문학쪽을 좋아합니다.
올 여름방학은 책꽂이에서 한참을 잠자고있는 한국사편지와 먼나라이웃나라를 제대로 읽힐 생각입니다.
그 외에도 앗시리즈,수학동화책, 또 뭐가 있을까~~~ ㅋ 여튼 많이 읽자고 할 생각입니다. 다 죽었쓰~


25번 초5 줄리
줄리는 어제 영어학원에서 늦게 돌아오는 날이라 숙제를 정말 휘리릭 해버렸네요.
일단 8월까지는 학원을 보내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당분간은 혼자 대충 해도 그냥 믿어 보려구요.
줄리네 학교에서는 지난 주 목요일에 독서 기능장행사가 있었어요. 일종의 독서골든벨 형식인데
기능장 1급 2급 이런식으로 상장이 나오나봐요.
어제 기능장 1급 상장 타왔는데 이런 미션이 올라와 있네요.
그 바람에 자랑아닌 자랑도 해봅니다*^^*
책 3권(영모가 사라졌다. 꽝포아니야요 남북초등학교.손으로 그려봐야 잘 알지(우리나라지도))을 읽고
30문제를 푸는데 25문제 이상이면 1급,20문제 이상 2급 이런식으로 급수가 부여되나보더라구요.
줄리는 이번 방학때 인근 중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하는 2주간의 세계사 수업을 들을 예정이예요.그래서 집에있는 타임캡슐 세계사편을 좀 읽히고 싶은데 엄마만 생각하고 있고 의논은 안된 상태네요.
요즘 더 절실히 느끼는 건데 dillon맘 말씀처럼 책읽을 시간이 안나네요.요것이 정말 고민입니당.


31번 dillon입니다.
진짜 하는것도 없는것 같은데 갈수록 책읽는 시간이 없는건 사실이네요..^^
5학년이라 학교사회진도에 맞추어 한국사편지 한 챕터씩 읽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은 묵혀두었던 앗 시리즈 읽는다고 하네요..
영어책 집듣은 잭파일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독서기록장 한편 이상 적어야되서 틈틈히 읽은 책 주말에 독서지원시스템에 2편 기록하고 프린트해서 파일에 끼워서 학교에 제출합니다.
3학년까지는 독서기록장에 손으로 적어서 학교제출하고 다시 독서지원시스템에 입력했는에 귀찮아서 프린트하니 더 편하고 독서기록장 따로 안해도 되어서 편하네요...ㅋㅋ
이렇게 프린트해서 모은파일로 4학년때는 독서기록상도 받았지요..ㅋㅋ
독서지원시스템에 한번씩 퀴즈있는 책을 읽었을때는 퀴즈풀고 감상 몇줄 적어서 프린트하면 제법 있어보이거든요..많아보이고...ㅋㅋㅋ
월요일은 1,2번 화요일은 3,4번 했는데 익숙해지면 하루에 해야겠네요...
첫째날..1번- 10번 읽고 2번- 적고 틀린것 고치고
둘째날..3번- 보고 적고 4번- 안보고 적어 틀린것 고치고....

13번 kayla 입니다.
지난번보다 더 진지하게 하느라고 쓰고지우고 했는데 아직은 좀 어려운가봐요 ^^
점차 나아지겠지요.,,,^^


26번 테일러입니다.
처음보다는 열심히 했고 더 잘 외웠어요. 그리고 완전히 외워쓰기는 아직 어려운지 그냥 틀린 것 보면서 보고 썼습니다. 언젠가는 다 써보겠다고 하겠지요. 기다려보렵니다.

8번 초6 프리다
처음이라서 제가 같이 대결 구도를 이루어 함 해줬더니 계속 누가 빨리 적기를 요구하네요
이러다가 50까지 제가 쭉 해야 되는건 아닌지...
경쟁 상대가 있어서 그런지 속도도 빨라지고 잘하고 싶은 날 이기고 싶은 맘이 더 크겠죠 ㅎㅎ
어제도 지고 오늘도 졌어요 일부러 져 줘야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뭐 이런 생각이 필요가 없네요 지가 이겼뿌네
관사가 헷깔리나봐요
문법을 한적이 없어서 방학을 이용해ebs로 함 할까 생각중입니다
6학년인데 부족한게 뭠 많네요
숙제 올려요


1번 초5 /아이린
어제 아이린 치과에 가느라 못하고 오늘 했네요
이번에도 같이 외웠습니다. biscuit 를 틀려서 죄다 고쳤어요..
하나 외우면 하나 까묵어 주시고..
2번 정도 SQR 를 해보니 아이혼자 무작정 외우는거 보다 저랑 같이 외우는것이 더 낫다는 결론이에요..
덕분에 저도 외우고..



19번 초3 Huey입니다
Huey도 워낙 매직트리하우스 팬이지라 몇권 어디에 나오는 거라고 반가워하네요
반가워만 할뿐 외워서 차례차례 쓰는건 아직 힘들어 하네요
앉은 자리에서 쭉 이어서 쓰게 했더니 마지막 과제는 글씨에도 힘들어 하는게 보입니다ㅠㅠ
어떻게들 하시나요?
쉬어가며 쉬엄쉬엄해야 할까요?
재미있게 하려고 읽는 것도 녹음하고 동영상도 찍어주며 하고 있습니다
비위맞추는 거죠^^
Huey는 요즘 삼국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한질 넣어줬더니 반복해서 열심히 보네요
호리드 헨리랑 주니비도 보고 있구요
워낙 읽고 또 읽는 편이라...(속독하는 편이라 반복해서 봐야 이해가 되나봐요...)
마빈도 넣어줬는데 휘리릭 한번 보고 아직 손이 안가네요
에고 밤이 되니 에너지가 소진되어 그런지 힘드네요
모두 편한 밤 되셔요
홧팅!!
32번 로티 초3
로티 두 번째 미션 올립니다.
이번에는 the와 a 가 많이 헷갈려하더군요. 매직트리 하우스 cd를 꺼내 다시 한 번 집중듣기를 하며
책과 완전히 똑같이는 않다고 하더군요.
sqr덕분에 집듣까지 챙겨하게 되어 일석이조네요 ㅋㅋ


17번/ 초5 소피아
두번째 미션도 지체없이 끝냈어요. 꼭 제가 숙제를 마친거 같은 기분이 ㅋㅋ
문장 다섯 번 정도 읽어보고 연습장에 안보고 한번 써보는 연습했어요. 수정 후 다시 읽어보고,,,,
세차례 외우고 쓴거 보니까.. 모두 다른곳에서 조금씩 수정을 했네요. ㅎㅎ
딱 3분동안 외울 시간 주고 쓰기했는데 시간이 다소 지체되긴 했지만(6분49초)
전반적으로 잘 외웠던거 같아서 나름 만족합니다.
이정도나마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고,,, 군말않고 열심히 따라오는
딸에게 새삼 고마운 생각도 들어요.BB하랴.. SQR하랴 바쁘네요.ㅎㅎ
요즘 아무래도 영어에 치중하다 보니 한글책 읽을 시간이 좀 부족하긴 합니다.
과학이나 역사 등 학습에 도움되는 책들을 열심히 읽어주면 좋으련만,,
소피아는 주로 세계명작동화, 경제사회 만화책, 창작동화류 읽어요.
책도 본인들 취향이 있어서 억지로 안되는거 같아요. ^^


10번 초3 Jake 입니다..
두번째 숙제도 겨우 마쳤습니다.
너무 많이 틀려서 마지막 워크시트는 걍 보고 쓰고 있어요.. ㅠㅠ
그래도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 글씨 좀 작고 예쁘게 써보자고 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

14번 초5 진입니다.
4학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책읽기에 힘썼던거 같은데
5학년이 되니 맘만 그렇고...시간은 없고 그러네요.
당분간은 맘대로 읽어라 할 예정이구요
신문읽기를 권해보려고 생각 중 입니다.
두번째 하기 전에 첫번째 마지막 워크시트 바로 써보기 했습니다.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오류없이 썼습니다.
두번째 워크시트도 역시
5번 읽고 구두로 외워보기 (느릿느릿 읽어서 에효=33)...몇군데 오류
다시 5번 읽고 cue 워크시트 쓰기했습니다.
오류체크하고
remember 워크시트 했습니다. 통과~~
그런데 눈으로는 The sun was....보고 읽었는데
외우기 할 때는 그저 sun 은 rising 해야 되는 건지 입이 무조건 rising 했고요ㅎㅎㅎ
마지막 줄...a cowboy 에서 the cowboy 로 외우길래 왜 그러냐 했더만
중간에 a cowboy 나와서 the cowboy 하길래
왜 a cowboy 하고 써놓았을까?...이유를 한번 말해봐라~~했슴다.


20번 초6 레이입니다.
1번과 같게 진행했으며 아직은 요령있게 하지는 못하고 열심히만 합니다. ^^ 마지막 웍싯도 안보고 써보는 거라 얘기해줘야겠네요.

9번 초6 로버트입니다.

1,2 번 읽고 나름 센스 ? 있는 꾀를...
문장 흐름에 맞게 순서도 정하고 메모도 하면서...

5번 정도 읽고 웍싯 처음 것 했는데 대략 6분 ... 틀린 것 고치고 다시 읽고 보고
두 번째 써보았습니다. (5분 9초) 다시 틀린 것 고치고

3번째 다시 썻는데 커피를 ~ie 로... 크 ~ (4분 25초)

뒤이어 지난 웍싯 #1 복습해 보았습니다 (3분 43초)
3번 정도 읽고 모르는 부분은 알려 주기로 했는데 그런게 없다 싶었더니...
대신 통째로 빼 먹은 부분이 있네요 ^^;
시간차를 두고 웍싯 #2 한 번 더 써 보았습니다. (5분 16초)
‘?’ 부호를 4번 다 쓰질 안았네요. 크 ~ ㅡ..ㅡ;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잘따라 주었고 전체 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린 듯합니다.
요즘 집듣을 매직트리 하우스로 하고 큰소리 내서 읽기도 하고 있습니다.
30~40분을 책 1권가지고 소리 내서 읽는 것이 쉽지 않지만 잘 견뎌 주어 낼
치킨 쏘기로 하였답니다.
한글 책으로는 <하늘말 나리야> 2주째 들고 다닙니다.
눈치 체셨나요. ^^;
올여름 방학 때 는 온 가족이 독서대행진을 시도 해 보려합니다.
쑥쑥 게시글에 보니 세계사 독서모임 모집 하는 것 같은데
한번 가 봐야겠어요.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