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5)은 이 책 보고 2시간을 울었어요~~~
자기가 크면 엄마랑 헤어져야 하느냐고... 자기가 100살되어도 안아 줄꺼야? 하면서요~~~
찡합니다.....
우리딸(5)은 이 책 보고 2시간을 울었어요~~~
자기가 크면 엄마랑 헤어져야 하느냐고... 자기가 100살되어도 안아 줄꺼야? 하면서요~~~
찡합니다.....
저도 이책 좋아해요. 이 책 읽어 줄 때 마다 눈물을 자꾸 흘려서 아들래미가 "엄마, 왜 그래?" 하더니만 (아직 뭘 모르는 6살...) 어느날 제가 설겆이를 하고 있는데 뒤에 와서 저를 껴안으면서 "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mommy you'll be" 하고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는데 저도 가슴이 뭉클했지요...
저도 이책 좋아해요. 이 책 읽어 줄 때 마다 눈물을 자꾸 흘려서 아들래미가 "엄마, 왜 그래?" 하더니만 (아직 뭘 모르는 6살...) 어느날 제가 설겆이를 하고 있는데 뒤에 와서 저를 껴안으면서 "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mommy you'll be" 하고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는데 저도 가슴이 뭉클했지요...
전 여기 나오는 노랫말을 채린이 잘때 자장가로 자주 불러줬거든요
맘이 짠~하면서 아이를 더욱 사랑해야 겠단 맘이 마구 생기면서...
엄마 아빠에게 사랑표현이 서투르고 잘 못했던 것이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오우...설명을 참 잘 올려주셨네요......
감동적이기도 하지만...엄마들이 사용할 유용한 표현도 많답니다.
This kid is driving me crazy~ ㅎㅎ 근데 유나가 충격받을까봐 아직 한번도 못했지만...
읽을때마다 눈시울이 시큰 시큰 콧등이 찌~잉..
감동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