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자수 미달로 해당 페이지가 사라졌습니다..
힘 보태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조만간 다시 인사 드리러 올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0868번째네요.
일찍 봤어야 했는데,
후! 어떻게 해야할지 안타깝네요.
아~ 띄어쓰기 어찌해야 하나요ㅠㅠ
자꾸 안되고 계속 나오네요...
라지샘~~ 까만콩입니다. 지금 제니퍼가 들어가서 10441번째 서명했어요.
이 글 퍼갈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다른 카페에도 올리고 싶은데 컴맹이라 할 줄을 몰라요 ㅠㅠ
10300번째네요..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인데요,
프랑스의 중산층 기준 중의 하나가
사회 정의가 필요할때
함께 동참하는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 하더군요...
정의롭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마음만으로라도
중산층이고자 노력하려구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네요.
6학년 클레어입니다
저도 방금 10268번째로 서명하고 왔어요
다른 친구들도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할 수 있으니까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요 이런 거 잘하라고 영어 배우는 거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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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동생 애나도 했어요 ! 10309번째 ^^
같은 컴퓨터에서 안되면 컴 껐다가 다시 켜면 되요.
저 지금에야 보고 서명하고 왔는데.. 아직 갈길이 멀어요..
제가 10225번째 인듯 한데.. 25000이 되는것 좀 어려울 듯 해요..
정말 속상해요.. ㅠㅠ
글구 이렇게 좋은일 알리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답니다. ^^
저도 며칠 전에 했지만...
빨리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반가워요 레이지님 언능 가서 서명합시다 ^^
저는 퇴근후에 바로서명!
아니, 이럴수가! 반갑습니다!
님의 칼럼을 인쇄해가면서 읽은 1인입니다.
잘지내시죠?
허....인네 덕에 간만에 부끄럽게 인사드리게 되네요....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
레이지님 이제 뒷방 할매 그만 하시고 언능 나오셔야 할 거인디...!!! 복날에 뵈어요^^
카톡으로 널리널리 알려야 겠어요... 요즘엔 그게 더 빠르더군요... 다시 휘리릭~~~
레이지님이 오시니 무소뿔님까지~
두분 너무너무 반가워요^^
예전 댓글 토끼가 정말 그립네요....
(뭔 토끼인줄 아시죠?^^)
넘 반가워서 인사부터 하고 서명하러 갑니다^^
저는 일단 인사부터 하고, 제 급한 불 먼저 끄고 저녁에 꼭꼭꼭 서명 갑니다 ~~
아유, 잘 오셨어요. 이런 일로 뭉치는 거 좋아요 (물론 본인의 의사와 맞지 않으면 패쓰!).
잘 지내시죠? 제주에 국제학교가 들어서면서 요상한 일이 생겨나고 있더군요 (친구하나가 뱅기 타고 수학 강의하러 다니네요 ㅋ)
건강하세요 ~~*^^*
* 요아래 무소뿔님도 반갑습니다. 저 잘 모르시겠지만 ^^
네모칸에 따라쓰기 몇번이나 했는데 안돼요
왜 안될까요? 바본가...
나중에 다시함 해볼께요
이제사 봐서 했네요~ 다행히 숫자를 올라갔는데...너무 모자라는 숫자라...안타깝네요~
긍께 살아계신 거쥬?
살아있고도 쑥쑥에 안 오면 무슨 일 생기는 줄 아셔유?
밤 길 조심..... 흐흐흐
지금은 나가야해서... 오늘중으로만 하면 되는지요?
다녀와서 차근히 읽고 서명하겠습니다.
오늘 안으로 꼭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