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님~~~~~~^^
아침에 들어와봤더니..글이 다 안써져있길래... 우선 나왔어요 ㅋㅋ
다 읽고 댓글달려구요 ㅎㅎ 또... 급히 나가야할일도 있었군요~ ^^
드림님 참 좋은 선생님이셔요!!
이야기 넘 좋아요~~~
학교이야기, 영어이야기는 아니지만 더 소중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내아이의 마음을 다치게해서는 안되겠다...
무슨일있니.. 괜찮니...라는 질문에 주루룩 눈물을 흘리다니.. ㅠㅠ 맘이 아프네요..
아직 어린 초등생인데도 ..... 많은걸 느끼게 해주셨어요~~ ^^
저역시 사소한거라도.. 저대 아침엔 기분좋게 등교시켜야겠는걸요.
하긴 등교는 되도록 웃으면서 보내자가 저의 신조긴해요 ㅋㅋㅋ
드림님~~~
주말잘보내시구요~~
그학교 학생들은 정말 복받았네요~~~ ♥
즐건주말되셔용~~ 드림님~~^^
초2/ 남/ 헨리
!!! 완전깜딱했다는..
다음주 아이방 문지기로 뽑히다니 말이예요....
너무너무.. 영광스러운거있죠.... ^^
아이방에 입문한지 한달도 안된것 같은데.. 우선 뽑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담주 문지기 열심히 해볼께용..
드림포에버님 수고하셨고요..
글에서 좋은 샘이실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옵니다..
아이와 소통을 할 준비가 되어있으신 샘이신것같아서요..
아이는 자기와 소통이 될 샘인지 아닌지를
느낌으로 아는것 같더라고요..
마음을 열고 아이의 맘을 조금만 받아줄수있는 샘들이 많으면
아이는 좀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텐데 말이예요..
샘들이 맘은 있는데.. 바쁘셔서 그렇겠지요?
그래도 전 아이둘을 학교보내면서..
소문으로 들었던 이상한 샘들보다는
아이를 아끼는 샘들이 많구나.. 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타고 믿고 있거든요..
헨리는 요즘 영어책 한권씩을 꾸준히 읽으면 그것으로 땡뀨 하는중이라
별 쓸말은 없네요.. ㅠㅠ
내일은 첫 태권도 심사가 있네요..
다닌지 한달이 아직 안되긴 했는데.. 그래도 2학년에 들어가서인지 좀 빠르게 진행이 되는듯
흰띠 다음에 노란띠 인가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비가온다고는 하지만요..
초2/ 애린
드림님 일주일 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오늘 날이 무척 덥네요. 담주 금욜부터 방학인데 아이들과 어찌 지낼지 걱정입니다
애린이는 이번주 부터 BB워크싯 안 밀리고 열심히 한다더니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번책이 지난주 책보다 아이한테 더 쉬운가봐요 워크싯 하는거나 읽는거 보면 다르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 저는 꿀같은 휴가네요,,,
오전에 일보고 집에 들어와 쉬다가...
문득 켜져있는 노트북에..오늘 드림포유님..기대되는 글 있을거인디,,,하고 들어와봤네요....
할말...하고싶은 말 참 많은데....
님의 Dreamer라는 말만..가슴에 품고 갑니다...
쑥에는...비슷한 정서상태에 있는 사람들만 모이는건가...이런 생각이 문득 드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저도 이제부터 지대로 주말을 즐겨볼랍니다~^^
초2 여아 로즈
드림님 글 너무 재미있게 쏙쏙 눈에 들어오네요^^
요즘 아이들이 아이들같지 않아서..
나름 맘 고생이 많았겠어요.
그래서 방학이 있는듯 해요.
선생님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재충전의 시간...
로즈는 월요일에 이어 수요일의 bb워싴도 열심히 했어요.
좀 싫은소리와 잔소리가 오갔지만 어제 저녁에 작문은 재미있게 후딱 했어요.
자기얘기를 하니 금방 글이 지어지더라구요.
마침, 자기 애완동물이랑 자전거얘기를 쓰니...얘기가 딱딱 맞는것이^^
금요일꺼...하이라이트인 오늘 워싴만 잘 마무리하면 좋겠어요.
어느덧 일주일 있으면 방학이네요.
1학년때보다 시간이 훨씬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우리아이들 이러다 금방 고학년 되는것 아니니지...^^
로즈는 요즘 틈틈히 두발자전거 연습하느라 땀을 비오듯이 쏟네요.
월요일부터 연습중인데..생각보다 잘 안돼네요.
어젠 몇번 돌리긴했는데...애 이러다 병나지 싶어요^^

역시나.. 드림님 좋은 선생님이실줄 알았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선생님!!!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저도...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드림님 너무 멋진 선생님이셔요
아이들 맘속에 오래오래 남는 선생님이 되실거에요
복받은 아이들...부럽네요 ㅎㅎ
남은 시간도 즐거이 홧팅~~~~~~
초2/여/예운
드림님 같은 선생님들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마음 계속 유지해 주세요~~ ^^
요즘 맘에 상처있는 아이들이 엄청 많을꺼에요.
물질은 풍족한데... 마음은 가난한 아이들... 참 불쌍해요.
저는 얼마전까지 8년동안 아침에 눈뜬 딸을 못 보고 회사를 다녔어요.
아침마다 아이 아빠가 아이를 할머니댁에 맡기고 출근했는데.. 요즘은 그 일을 제가 대신 하고 있어요.
할머니댁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이 안고 기도해주는 시간이 정말 좋아요.
제가 아이한테 잘할때는 무지 잘하는데.. 못할때는 또 무지 못해서.. 저희 딸도 상처가 있더라구요.
올해초 선생님과 상담때 알게되었어요.
눈물 콧물 다 빼고.. 다시는 욱하지 않으리라 맹새했건만.. 한달을 못가네요.
제가 먼저 치유되야 할듯... ㅠ.ㅠ
요즘 학교 숙제가 없고..
영어는 아이한테 다 맡기고 있어서... 제가 해주는 부분이 없어요.
집에서 하는건 dvd시청이 전부에요.
할머니댁에서 BB집듣하고 매트하 1권 읽었다고 하는데.. 아이가 잘 하고 있나 모르겠어요.
잘 하고 있겠죠? ㅋㅋㅋ
드림님 이번주 대분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글.. 생각 할 수 있는 글.. 정말 정말 감사해요~~
"아이 마음에 상처 안 남기기" 오늘 드림님 덕분에 다시 한번 다짐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1/여/sally
드림포에버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드림포에버님은 너무나도 멋진 영어선생님이심이 글로 너무나 느껴지게 되네요.^^
금욜은 일주일 정리 시간이죠??
울 집 일주일은 그저 그런.....
영어는 거의 그림책 위주로...한글은 수학동화 위주로 읽어갔습니다.
이 쯤에서 울 집 아그야가 좋아했던 그림책을 소개해 드리고파요
Jill Tomlinson의 작품들 중 그림 동화책...
위의 그림동화책에 살을 덧붙여..갱지형태로 흑백의 그림이 간간히 보이는 저학년 동화..
jill tomlinson의 작품들을 읽어보시면...표지에서도 느껴지듯이..
내용 또한 사랑과 우정 등..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실거에요..^^
그리고...

한글책으로도 너무 사랑했던 번역본 '줄타기 곡예사 미레트'...금딱지가 붙어있기도 하지요^^
줄타기를 소재로 이 책 또한 우정,용기 등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지요...
그리고...
Katie's Art Series...유명 화가들 작품들의 세계를 꼬마 케이티와 함께 모험을 통해 소개되어지는
재미난 책들이지요..
이 책들은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책이지만, 울 딸래미는 엄마가 읽어주면 시큰둥~하게 듣는다는 것!!!^^
아이가 아닌 엄마가 추천하고픈 책들~!!*^^*
이 또한 금딱지가 떡~하니 붙어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안전교육을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그림 또한 너무나 재미나기에 샐리가 너무나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그림책이지요!!
그리고...
더 말이 필요없이...너무나도 유명한 william steig의 작품들~~ (전 합본집이 저렴해서 사랑해유!!!^^)
재미 그 자체이지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재미난 작품...저자 Helen Cooper의 작품이지요





샐리도 저도 너무나 좋아했던 그리고 지금도 좋아하는 책들이지요.
이 밖에 추천하고픈 많은 그림책들!!!
그림책 추천은 끝도 없을 듯 해요..*^^*
그리고 한글책은....
벨벳님께서 추천해 주신..
샐리가 너무 재미나게 읽었기에....정말 더욱 추천ㄴ하고프기도 하네요..^^
더불어 추천하고픈 수학동화는..~~
초2 남 나루
드림님 일주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멘붕도 되구..헉~!!한 날도 있구ㅋㅋ...우여곡절 끝에..잘 끝났네요..ㅋㅋㅋ
그래도 우리 모두 드림님이랑 한발짝 더 친해졌으니...그걸로 됬죠 뭐ㅋㅋ
담주 주디~님도 잘 부탁드려요..^^
오후에 비가 온다 했는데...오전에 이렇게 푹푹 찌네요...
아침에 혼자 운동가면 넘 강도높게 해서 집에 오면 몸이 너덜너덜해요...ㅋㅋㅋ
얼음탄 홍초 진~하게 한잔하고 나니 정신이 드네요..
어제 올만에 BB를 했어요...
월요일 것 수요일 것 한번에 했는데..아주 재미있어하네요...
처음 했을 때보다 포맷이 좀 달라진 것도 있네요..그것도 재미있어 하구...
근데 하나 궁금한게 있어요...질문질문질문~~~!!!!!
나루는 공부할 때 단어를 거의 찾지 않고 하거든요...
엄마도 모르는게 많은데 ..나루는 어떻게 그렇게 하냐구 물어보면..
그냥 유추하면 거의다 알수 있고 (와우~~!!^^)...읽다가 그걸 몰라도 내용상 무리가 없는건 그냥 넘어간데요...(얄짤패스~~!!!ㅜㅜ;)
그래서 BB단어도 문장 따라쓰기를 먼저하면서 뜻을 대충 파악하고...단어를 따라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정확히 한국말로 하면 뭐지 ??하면...아는거 몇개는 말해도 모르는건 딱 한마디로 말을 못하고 설명을 길~게 해요..거의 의미가 맞긴 한데....
홍박샘이 거기 있는 단어는 목표를 가지고 딱 알도록 정확히 하라고 하신거 같은데...한국말로 뜻을 찾아줘야하는건지....예를 들어 bully같은 것도 '불량배"라고 하기 보다 "친구를 괴롭히고 말썽부리는 나쁜 애"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딱히 틀리지 않아서 이걸 잡아줘야할지...그냥 둬도 될지...
제가 언제까지 엄마표를 할 수 있을지 하고 있을지...저도 의문인데..
만약 나중에 학원에 가게 되면..이런걸 안잡아준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중고등학생 과외를 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요....
과외받는 학생중에 머리가 많이 나쁘지는 않은데...초등학교 때 엄마가 국영수만 공부하라고 했데요..
그래서 국영수는 그남아 성적이 잘 나오는데...암기과목이랑 영어단어 외우는 걸 그렇게 못한데요..
그리고 암기과목도 전략적으로 정리를 잘하고 어떻게 외울지 또 뭘 외울지...이런게 연습이 되어야 하는데..
외우는 습관이 전혀 없어서...지금와서 성적 평균을 다 깍아먹고 있어서 ...국영수 잘해도 항상 중위권이라는거에요...
그러고 보면 그말도 맞고...슬슬 단어를 외우고 정확한 스펠링을 쓰도록 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정리하건데...2학년까지만...좀 프리하게 책을 즐기면서 내용정리 위주고 하고...3학년 때부터는 디테일하게 단어도 스펠링 외우고 정확도 높이면서 쓰고 말하게 하는게 어떨지 생각하는데...어떠세요??
먼저 이 가시밭길을 걸으신 고수님들...."고견"을 듣고 싶습니당...ㅋㅋㅋ
드림님.... 일주일간 수고 많으셨어요^^
2탄 읽어보니.... 참 좋은 선생님이시군요~~
초등영어는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정말 가르치기 힘드시겠어요
아이들이랑 소통하시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채니는 어제부터 <앰버브라운> 에 쏙 빠져서 내리 두권을 읽었어요
한동안은 앰버의 매력에 푹~ 빠져살듯 해요
그 담 차례는 <클레멘타인>~~~ 대기하고 있네요
엄마는 또 벌써부터 여기저기 기웃대고 있구요
<앤드류 클레멘츠> 어때요?
10종 다 살까..... <프린들> 하나만 살까 고민 중이네요 ㅎㅎㅎ
저는 요즘 샤르휘나님 추천해주신 <에드워드튤란> 읽었는데..... 넘 감동적이었어요
윈딕시, 데스페로의 저자 케이트 디카밀로가 쓴 책인데..... 완전 좋아요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 사랑을 기대하지 않는 사람에 빗대어 쓴 책인데...... 좀 반성도 되구요
나이 들다보니 사랑이라는게 먼 남의 얘기인듯.....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사는 제게 던져주는 메시지가 있네요
문장이 윈딕시처럼 쉬운 편이라 휘리릭~~ 읽을 수 있어요 (리딩레벨 4.4)
강추합니다~~
드림님. 주변에 쑥쑥맘들 정말 없는 것 같죠?
제가 청주 이사오면서 특히나 이 곳에는 쑥쑥맘님이 거의 없어 외롭겠다.. 했답니다.
그런데 오프모임 모이세요~ 했더니 생판 처음 보는 사람끼리 알고 보니 아파트 바로 옆동. 심지어는 같은 학교 같은반 자모더라구요..
남쪽 지방에서 드림님이 오프하자고 들고 일어나보세요.. ㅎㅎ
초1/남/제이
에어컨에 대부분 제습기능이 있어서 따로 구입할 생각은 못했는데...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바닥을 아무리 닦아도 끈적끈적한것이...일부러 에어컨 돌려서 말리고는 하는데도 그러네요.
요즘 정말 정신이 없어서...일단 밀린거 정리부터 할께요.
저번주 목요일쯤 동물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수 있는 체험장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파충류가 대부분이었구요..개미핥기나,박쥐등 나름 다양한게 있더라구요

도마뱀 종류만 10종류가 넘는데 각 특징을 알아보면서 비교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제이는 종이에 적으면서 하나하나 꼼꼼히 봤답니다.

킹도마뱀인데 엄청 크더라구요...사진찍는데 고개만 돌려도 저렇게 제이가 긴장하더라구요.
닭,메추리,병아리,오리등 새끼들만 모아놓은곳이 있어서 실컷 만지고 안아보고...
제이는 똥쌀까봐 걱정이라고 그냥 쳐다만 보더라구요..ㅎㅎㅎ 하긴 무지 싸기는 하더군요..^^

아로마딜로에요..책에서만 보다가 직접보니 신기해 했답니다. 같이 거북이나 고슴도치등이 있었는데 고슴도치는 키워봐서 알아서 잘 만지구요.
아로마딜로는 안아보려니 저렇게 코코넛처럼 동그랗게 말리면서 자기몸을 보호하더군요.
고슴도치랑 비슷해서 너무 귀여웠어요..^^

커다란 거북이등에 올라타보기도 했는데..갑자기 거북이가 움직여서 정말 거북이를 타봤답니다.
관계자분이 정말 특이한 경우라고...제이는 기겁하고 내려왔는데 그 이후로 거북이가 절대로 움직이지 않더군요...재밌었어요.
원숭이를 안아봤는데...정말 애기같더라구요...정말 키우고 싶었습니다.
보아뱀도 목에 걸었는데....울 제이 거기있는 뱀 종류는 거의 다 목에 걸어본듯해요.
갑자기 뱀이 머리를 들더니 목뒤로 넘어가서 제이가 놀랬는데 그래도 잘 참고 있더라구요.

제가 활짝 웃는것처럼 보이지만 제 목에 걸린건 콘스네이크라는 작은 뱀입니다...
저 뱀이 이 사진을 찍을때 제 귀뒤를 타고 올라가서 저도 모르게 V표시를.....^^
제이 목에 걸린뱀도 좀 큰 뱀인데 배쪽 부분이 머리에요... 머리는 엄청 작고, 몸통은 크고..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줄서서 뱀을 만지거나 다른 동물들을 잠깐 만질수 있는곳과는 달리 몇시간이고 놀면서 만지고 체험하고..
쉴공간도 넉넉해서 애기 재우기도 좋고..커피나 음료수도 꽁짜입니다.
특히 앵무새가 종류별로 있어서 날아다녀요..^^ 제이는 아주 작은 앵무새를 머리위에 올려놓고 돌아다니기도 했답니다...새가 날개짓을 하는데 그 바람이 엄청나더군요. 큰 새일수록 옆에서 눈도 못뜰만큼 엄청난 날개짓을 하더라구요..선풍기 강으로 틀어놓은것보다 더 시원했답니다..
이날...다녀온후 바로 서울에 다녀왔어요.
친정엄마께서 심장수술때문에 입원을 하셨는데 시부모님과 함께 멀리 사는 딸래미한테는 절대 알리지 말라고 하셔서 저만 몰랐답니다.
친정식구들이 전부 서울에 간게 이상하서 추궁하니 입원하셨더라구요.
바로 짐챙기고 수술경과보고 어제 내려왔답니다.
동의서를 쓰는데 디스크수술을 작년에도 몰래 하셨더라구요. 아니 저만 모르게..
울 엄마..도대체 왜그러시는지.....밉다 생각하고 엄청 울었어요...
멀리살면 자식노릇을 잘 못하는게 맞구요...특히 시댁과 같이 살아서 그런지 친정소식은 잘 못듣는거 같아요.. 그게 좀 마음아프더라구요.
다행히 수술결과도 좋구요...회복도 빨라서 담주정도면 퇴원을 하신다네요..
그래서 BB는 못했는데..이번주가 제이가 젤 좋아하는 Bully네요..
오늘꺼라도 해서 월요일에 올려볼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2/여/Anna
드림님 바쁜 아침시간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원에서 단어시험보고 틀리면 때린다고 하면 Anna는 학원 안간다고 할것 같아요.
물론 저도 그런학원은 안보냅니다~!!!!!!!!!
예전에는 여러 가전제품 없이도 잘 살았지요~
에너지 절약이다,,, 지구살리기다,,,여러운동이 있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은 사게되더라구요.
저는 사고싶어도 집이 좁아서 놔둘 공간이 없네요~^^;;;;
사무실에는 고가의 장비때문에 제습기가 있지만 집에는 아직 없네요.
이번주 Anna 영어는 집에 있는 달아저씨 책을 읽었어요.
아마 다음주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한권한권 사다보니 달아저씨 책이 정말 많아졌어요.ㅎㅎㅎ
과학실험과 과학실험 보고서 쓰기를 지난주부터 시작했는데 이제 두번이지만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자신문 스크랩하기도 일주일에 한번이지만 잘해주고 있어요.
형식은 한글신문 스크랩하는것과 틀리지 않아요.
기사 골라서 오려서 붙히고 중요문구 형광펜으로 줄치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영어는 적게도합니다.)
요약문 적고, 나의생각 적는것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교내동요부르기 대회 본선에서 동상을 받았습니다.
상을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뜻밖의 상이라서 Anna가 더욱 기뻐했어요~^^*
노래부르고 내려올때에 교장선생님이 윙크와 함께 엄지 손가락을 올려주셨다며 자랑도 하구요~ㅎㅎ
마침 대회날에 아빠가 일찍 집에와서 밖에서 외식을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좋아하지만 못하는것과 잘하지만 그리 좋아하지 않는것중에
어떤것을 골라서 대회에 참가해보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
Anna의 생각은 대충 이렇네요.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는것은 너무 기쁜 일인데, 나는 아직 어리기때문에 잘하고 못하는것을 나누는것은
어려워. 지금은 못해도 좋아하는 대회에 참가해서 상을 받든 못받든 경험을 해보는것을 즐기는것이
더 좋은것 같아'
부모인 저희 욕심에는 재능이 보이고 잘하는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아오는것을 기대하게 되는데
Anna의 대답에 저희 부부가 많은 깨달음(?)을 얻었네요.ㅎㅎㅎㅎㅎㅎ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아잣아잣 화이팅~!!!!!!!!!!!
Anna아이표 ( 7월6일~7월 12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7.6
소아과
101가지 깜짝마술,
우리집 가훈은 잘 먹고 잘 살기,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6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노래연습
침대정리
7
태산가족공원
영자신문스크랩
과학상식-벌레-
성적을 올려주는 초콜릿 가게,
The Witches~33p낭독&묵독,
영어그림책 여러권
bbc듣기,
신문스크랩
(Summary적기,
My Opinion 적기,
Keyword 적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노래연습,
기타연습
침대정리,
8
가족모임
탈레스 박사와 수학영재들의 미로게임,
수리수리 어리둥절 마술과학,
알렉스와 페니1.이탈리아편
The Witches33~136p낭독&묵독,
bbc듣기,
수학 8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노래연습,
기타연습
침대정리,
9
알낳는 거짓말,
생각이 통하는 상식
bbc듣기,
수학 10p
과학실험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
노래연습
침대정리,
10
멘사논리퀴즈,
병원에 간 명탐정 홈스
The Witches137~208p낭독&묵독,
bbc듣기 ,
화상영어,
Time for Kids워크북
수학 12p
스케쥴표,
독서록,
노래연습,
수영
침대정리
11
멘사수학퍼즐,
도레미 야옹!
George’s Marvelous Medicine
낭독&묵독,
영어그림책 여러권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영어일기
수학6p,
과학실험보고서 작성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째즈댄스,
침대정리
12
에이크만이 들려주는 영양소 이야기,
Why? 식품과 영양
The Twits낭독&묵독,
Fantastic Mr Fox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6p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수영
침대정리,
도서관가방들어주기
Anna만족도
^^
*^_________^*
^_^
*^__^*
^^
엄마만족도
^^
*^_________________^*
^______^*
*^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