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나라님 제주에 계시는군요~
안보이셔서 무슨일 있으신가 했더니
지난번처럼 제주에 가 계시는군요~^^*
햇살공주와 햇살왕자가 너무 좋아하겠네요.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 자주 나눠주셔요~^^*
정말 부럽네요..~~^^
제 고향인데...ㅋㅋ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한달을 제주도에서 멋진데요..
낯선곳에서의 한달의 생활..
낭만있고.. 멋져요..
좋은추억 많이 많이 만들고 오세요..
소나기가 내려 본의 아니게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있습니다^^*
저녁에 신랑이 옵니다 아이 좋아라
즐건 주말들 되세요^^*
와우~노루좀봐,,,,
햇살왕자님도 반가워^^
작년에 5박6일여행 간적있긴한데...
너무 짧은시간이랑 아쉬웠는데...
원없이 구경하고 쉬다가 오겠어요.
아이들 너무 좋겠어요.
부러버^^
영어책 읽기 진행기도 궁금하네요^^
사려니숲길. 저희도 다녀왔어요.
심심한 듯 하면서도 산책하긴 딱 좋더라구요.
사람도 별로 없는데, 갑자기 여기저기서 야생상태의 노루가 튀어나와 깜짝 놀라기도 했구요..
제주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 아름다운 곳에 계시다니 왕부럽습니다
이런 꿈을 꾸는건 저뿐이 아니구나 하고 느껴요.
전 여름방학에 특강을 해야 해서 싱가폴 8박9일 자유여행으로 대신합니다.
(이 대목에서 짜잔~ ㅎㅎㅎ 저 결혼후 첫 해외여행이에용~ ㅋㅋ)
햇살나라님 넘 멋져요.
저 장흥에서 배타고 가면 금방인데 주말에 가면 하루 재워주실래요?? ㅎㅎ
농담이어용~~~
마음은 굴뚝 같네요.
한달간 멋지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랄게요...^^
올해 여름에 제주 한달살기 하자고 했었는데,,,흐지부지에요^^;;;
저혼자 애 둘델꼬는 넘 힘들듯하고,,,운전을 못해서,,,
근데,,,넘 부럽네요. 용기도 대단하시고요^^
제주에 사는 저도 이런 시간 갖기가 힘든데...
암튼 제주에 오셨으니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갔으면 하네요....
lazy님~~ 번개 좋지요...
완전 환영합니다~~
언제 날 잡아서 제주도 쑥맘 벙개할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