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의 이 글을 읽고 i wonder why로 마음을 잡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 지금 판매하는 곳이 정말 쑥쑥몰밖에 없으니 무척 고민이 됩니다.. (불안한 마음에 심지어 쑥쑥몰에 전화해서 물어보기까지 ㅜㅜ) 무슨 고민이냐구요..?40%면 할인폭이 크잖아요.. 사재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고민이죠 ㅎㅎ 원서들은 한참 할인할때 안사고 고민하다보면 나중엔 구하기 힘들어지고 그런 일도 종종 겪다보니 말이죠..벌써 이글을 세번은 들어와본 것 같은데 아무래도 앞으로 몇번더 들락날락 해야할듯 싶습니다.. 항상 책을 주문할땐 이렇게 결심하죠 "이번달은 이책까지만 사자!!" 하지만 또 쑥쑥에 들어오면 눈에 들어오는 책들이 생기고..또 저의 고민은 시작된답니다. 책을 그만 사기로 했을땐 쑥쑥도 결석해야하려나봐요 ㅜ__ㅜ 으.. 끝없는 견물생심의 고뇌여...
와....초등방에 질문 올렸었는데
여기에 이렇게 비교글이 일목요연하게 있네요,
글보니 더욱 두가지다 지르고 싶은 충동이 막막!!
울아들이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프뢰벨자연관찰, 오르다 첫발견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창작은 멀리하고....
둘다 사도 괜찮을까요?
내용 중복은 되지 않는지요?
답글을 이제야 확인했어요.
답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지금처럼 우리 즐겁게 아이랑 같이 영어하자구요~
글에서 적었듯이 언제나 행복한 엄마표영어였음 좋겠고,
또 아이의 아웃풋을 조금씩 조금씩 볼수있는 그런 엄마표였음 좋겠네요.
내비록~ 출석은 부르지 않겠지만.. 모두들 새해에도 열심히 쑥쑥에 출근하실거죠?
모두 건강하셔요~~~ ^_^
12월 두문불출 하는일 없이 바쁘게 지나 간 사이..
이렇게 쑥쑥의 유게엔 유익한 정보가 넘쳐나고 있었군요^^
과학시리즈 I wonder why~ 아직은 가은이에게 이른감이 있지만
꼭 스크랩해두었다가 과학적사고의 밑거름을 쌓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겠네요^^
새해 첫날입니다.
쑥쑥짱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다 이루시길 바래요^^*
그간 땡땡이 쳤던 가은맘도 새해 새맘으로 유게의 빈자릴 채워야
겠어요^^
아쿠아님 에고 출석 부르셨을때 저 없어서
결석처리하신거 아니죠 ㅋㅋ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희서맘님 두요^^
floral님 넘 반가워요~~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준서맘 세연맘님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멋진 책 소개도 감사하지만...
그 보다도......쑥쑥짱님께서 무늬만 엄마표라 말씀하시는데...
책에 대한 글 보기도 전에.....그 무늬만 엄마표란 말씀에 벌러덩~~~~입니다.....ㅎㅎㅎㅎ
정말 추천을 열번은 누르고 싶은 글이군요.
쑥쑥짱님, 그간 잘 지내셨나요?
연말에 넘넘 바빠서... 거의 못들어와 봤습니다.
책도 거의 못읽어주었는데
요즘은 저녁마다 Extreme Reader와 Time for Kids의 동물과 관련된 책들 가져와서 엄청 읽어달라고 합니다.
한글책은 Why Series 열심히 보구 있구요...
그나마 한글 책을 쌓아가며 보는 것이 올해 가장 큰 소득 같아요.
과학에 있어 영어 리더스가 좀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차
이리 자세한 글로 소개를 해 주시니 넘넘 감사드려요.
일단 스크랩 해두고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아야 겠습니다.
이제 초등이 되니.. 또 한 번의 방향전환을 해야 겠네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셔요~~~
너무 탐나는 윗 책들 어쩌면 좋아요...
초등방에서도 보고 띠옹했는데....
제가 사서 읽어보고 싶은데...
왜그리 저런류가 탐이나는지...
저 어쩔까요...
아쿠아님이 힌트주신 책들도 준서가 사주면 잘 읽고 좋아할 것같아 결정을 내릴까 하고 있는데...
우왕 어쩌야 쓰까나......
학교 다닐 때 물리 점수를 한 자릿수로 받았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 걸 보니
저에게 있어 과학은 여전히.... 어렵고...지루하고...피하고 싶은...그런 녀석이예요.
아이들은 저와 달리...우주의 아름다운 법칙을 찾아가는 재미있는 추리소설로 여겨주길 바라면셩...
언젠가는 저 책들을 접해주리라 다짐을 해봅니다....만...과연 그렇게 될런지는...장담 못합니당....히히.
쑥쑥짱님......2007년 마지막 날이네요....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에요~ 금일봉 대신 박수 세 번.

새해 첫날 출석 한 번 불러주세요~ 어떤 분들이 유게에 오시는지 궁금해요..^^
새해 다짐도 짧게 덧붙이면 좋겠네요...해주실꺼죠? ^^
쑥쑥에 발을 담근지 14개월
큰아이가 42개월,작은 아이 26개월 지금껏 노부영과 같은
그림동화를 주로 보여줬어요.
님의 글을 읽으니 과학책도 한번 보여주고 싶네요.
자세한 설명과 책소개 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