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많이 늦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열감기로 아팠는데 그 와중에 검도장에서 세계대회에 출전하느라 일요일 밤늦게 집에 도착했네요.
그래서 이번주부터 저번주 숙제를 매일 하나씩 해나가고 있어요.
어제 겨우 저번주 숙제를 마쳤답니다.
다 낫고 나니 너무 좋네요. 잘 안 아프던 아이가 아파 제가 넘 맘아파 힘들었답니다.
숙제 올려요.


이번주가 벌써 5주네요^^
엄마표 3.5년에 이제사,,,학습 제대로 들어가네요~
한번 몇달,,,,꾸준히,,,,,해볼랍니다.....~~~



Eric입니다.
혼자하라고 내버려두고 넘 관심을 안갖는거같아서 매번 반성을 하는데도
맨날 이렇게 확인도 안해보고 올리기만 합니다.
매순간순간 느끼는 거지만 '애만도 못한 어른'이 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했든, 아니면 틀리거나 부족하든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 나을 거라는 생각에 제 게으름을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웍싯만들어 올려주시는 분도 계시고, 그 일을 함께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부끄럽네요.
낼부턴 "정신차려!!!"하겠습니다.
어제 심하게 다쳐서 아직도 다리를 제대로 펴지도 못하는 울아들,
그래도 앉아서 하는거라서 B.B는 했네요. 엄마보다 낫네요.

책을 한번 집듣해서인지 내용파악은 잘 한 것 같구요
읽기도 막힘없이 잘 했답니다.
다만 아직 외우는 것이 서툴러서 그냥 보고 적었네요.
이렇게라도 꾸준히 따라가려고 해요. ^^

외워 쓰기는 못했습니다. 불러주고,, 보고쓰고 했지요...

에고 반찬 몇가지 이유식 만들고 뒷정리 하니 이 시간이네요^^
금욜일 워크싯을 친정에 두고 와서요ㅠ.ㅠ
할머니,할아버지 앞에서 읽어드리고 자랑한다고 가지고 갔다가 고만 저희들만 놀아와버렸네요..
오늘 숙제 올린댔더니 저희 딸 어떻게 걱정하며 잠자리에 들었어요..
평소엔 워크시트지 싫다더니 숙제 올린 땐 은근 신경 쓰이나 보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월욜 수욜 시트지만 올립니다...^^
참 그리고 저희딸 교내 공책 바르게 쓰기 대회에서 상장 받아왔네요...
자랑할때가 쑥밖에 없어서 부끄럽지만 살짝쿵 자랑해요...ㅎㅎㅎ


Jenny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회가 거듭할수록 문장을 외우는 속도가 많이 빨라지네요.
금요일 워크지는 혼자 스탑워치 해가며 열심히 연습합니다.

외워서 쓰는 건 아직 무리인지라 저희 집은 당분간 금욜 웍싯은 3장에서 만족을 해야 할까봐요.


외워서 해야 하는 금요일이,,,,힘들긴 하네요^^;;;
적응이 될까,,,싶은,,,저도 중학교 때 영어 시간에 교과서 외우는 것 때문에 고생했는데
비슷한듯,,,싶어요..ㅎ.ㅎ


초3/저스틴
주말에 한줄씩 외워서 수월하게 했습니다
이번주도 좀더 수월하게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전히 외우기는 힘들다고 하지만 전처럼 투정 안부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초2 리챠드 & 해리 형제둥이입니다.
금요일꺼는... 외워서 쓰기는 했는데... 소리내어 읽기는 못했네요.
점점.. 외워서 쓰는게 시간이 단축되는것 같아.. 하면서 약간의 보람이 생기긴 합니다.
오늘 월요일꺼는... 학교 다녀와서.. 지금 열심히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감사할 일이죠.
금요일꺼.. 사진 올립니다.

해리가 한거예요.

리챠드 꺼...
초1 Nina입니다.
월요일 BB하며 금요일꺼 올렸나 체크하네요 --; 킁~~~~
게으름 피우다가 딱 걸려서 후딱 올립니다.
이번주 처음으로 10번 읽기칸을 다 채웠네요.
외워서 쓰는 건 지난주보다 어려웠는지 낑낑대다가 옆에서 summary 읽고 있는 엄마 목소리에 귀를 쫑긋하고는 써내려갔습니다. 하기 싫단 소리 없이 착하게 가고 있는 딸램.. 고맙네요.


초3 Ryon 입니다.
저희는 요렇게 3장만 하기로 했어요.
부담 안주고 편안하게 기분좋게 하려구요.
잘은 못해도 따라가니까 하게되네요.
여전히 책은 읽지 않고 하루 한 번 시디만 듣고 있어요


간단요약문은 이틀에 걸쳐 엄마와 주거니 받거니로 외웠네요~
박사님께서 알려주신 PDF 파일은 소리를 읽어주는 기능도 활용해보았네요.
빠르다고 하더군요~~ ㅋ 자주 활용할 것 같습니다.^^
주말에 바다에 갔습니니다. 마침 머드축제기간이라.. 외국인들 천지~ @@
아이들 모래놀이하는데 바로 옆 외국인들도 모래 놀이중이더라구요 ㅋㅋ
같이 모래놀이 즐기면서... 아이린 영어로 한마디도 않했다죠 ^^;;;;;;;;;;;;;
더군다나 외국인이 우리나라말을 할 줄 알더라구요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간단한 인사말이나 질문정도는 할수있을텐데도.. 안하더라구요...쩝!
집에 오면서 하는말이... 처음 쉬운영어 정도는 말을 걸수있겠는데.. 그이후 어려운말로 자꾸 말걸면 어떻하냐고 걱정되어 말 안했데요... ^^;;
아이린과 다짐했네요... 올해 열심히 해서~~ ㅎ 내년 머드축제때는 몇마디라도 해보자구요~ ㅋ
(실은 저도 머리가 하얘지면서 몇마디 못했어요 ~ ^^;;; 쩝 !! )
BB 홧팅임돠~ ^^

^^ Bully 열심히 했어요.^^
요번에 처음으로 "외운거 쓰기" 시도했어요^^
말은 잘 나오는데, 쓰기에서 글자가 다틀려서...^^;
틀려도 괜찮다고 담에 안틀리면 된다고 하고선 끝까지 다 적었답니당. ^^
기뻐하던 호야가 프린터랑 자기가 쓴 거랑 비교해보더 틀린 글자가 있으니까 엄청 기분 상해 하더라구요...
고치기까지하면 완전 극상심할까봐서... 괜찮다고.. 잘했다고 내비두라고 했어요. ㅋ;;
욜심히 한 David 호야입니다.
오늘도 홧팅할께요^^
금욜 웍싯 다 해 놓고 게임 할 수 있다고 생각 했나 봐요. 안된다고 하니 어찌나 툴툴 거리던지...
언제 부턴가 무엇을 하든 댓가를 바라고 점점 정도의 수위도 올라가는 듯 싶어
격려와 폭풍 칭찬으로 바꿔 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겠죠.

꿈다섯님,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수욜것도 못올려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주말동안 수요일, 금요일것 했는데..생각보다 힘들이지 않고 잘 해주었어요.
10번읽고 외워썼는데... 하나도 틀리지 않아 칭찬 많이 해 주었구요..
더위에 다들 건강하시고,, bb하는 친구들도 화이팅!!


꿈다섯님,,안녕하세요? 꾸~~~뻑^^
직장 계속 다니시는거지요?
바쁜 와중에도 박사님도 그렇고 꿈다섯님도 그렇고 수고 많으시네요^^
그 동안 가끔 들어와 확인만 하다
이제 시작해볼까하고 프린트 했어요..
아마 무리해서 할 순 없을테고
넉넉한 방학을 활용해 보려구요...
영선이는 굉장한 집중력을 갖고 있나봐요...^^
멋진 영선이~~~~~
골고루 다 해내면 좋겠지만 그래도 하나에 몰입하는건
좋은 예라 생각해요^^

어떻게아셨지~~??? 고민하고 있었거든요...숙제는 어떻게해야하나..ㅎㅎㅎ
이렇게 만들어 주셨으니...보고도 해야죠~^^
처음으로...박사님과 같은 횟수로 읽기도 해보고~^^ 딱 6번하더니..그만해도 되지? 이러더라구요~
외워서 쓰는거 여전히 부담스러워하지만...그래도 이제는 완벽하게 아니더라도 기억나는 것 만큼은 써보려 하더라구요~
암튼 지난주도 미션완료입니다~^^

워크싯 잘 받았어요 홍박샘대신,,은 봉봉님이셨군요 꿈다섯님이랑 두분 수고 감사드려요
근데 홍박샘 어디 아프신가요?
울아이도 지난주 금욜 웍싯은 몸을 배배꼬고 하기싫어해서 과감히 패쑤~^^
이번주부턴 다시 열심내보자하구 살살 구슬렀어요
책읽는것도 힘들어해서 걍 만 듣고 지나갔네요 올릴 사진이 엄써용
우리아이는 웍식하는 거 별루 안 좋아하네요. 쓰는거요....그래서 지난 주 금욜에는 밀린 웍식 책가방에 챙겨주면서 쉬는 시간에 하라고 영어쪽지를 써서 보내놨더니 shut up! 이라고 답해놨더군요.
오호호..이놈 봐라....엄마가 부당하게 혼을내거나 부당한 요구하면 반항해도 되지만
샷업은..이건 좀 아닌 거 같다 했드니 시키는대로 하면
"노예"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느낌이 너무 싫대요~~그래서 안 하고 싶대요..
무서운 딸..앞으로 커가면 더 할 텐데..덜덜덜
대신에 자고 일어날 때 해당책 반복돌리고 이틀에 한 번 해당책을 소리내서 읽었어요.
딸아이 친구가 딸애보고 영어가르켜달라 그랬다면서 집에서 영어책보면서 질문을 많이 만들더라구요.
왜 답하는 것보다 질문하는 게 더 어렵잔하요? 헌데 오우~뭐 질문내용이라던가 문장이 뭐...엑셀런트 ^^
엄마보다 나아..헌데 그 친구가 질문내용을 이해하지 못할텐데..
다 좋은데..영어는 너보다 잘하는 사람이나 적어도 너랑 같은 수준이라야 너의 영어가 느는거다...
정말 한가할 때는 가르켜줘도 되나 일부러 너의 소중한 시간을 내면서까지는 하지말아라했습니다.
잘한 건가요? ㅎㅎ 이기적이야
어젯밤에는 도서관서 대여해 온 smart listening이라는 책을 앉아서 하더니 쉬지않고 반타작을 해버리더라구요. 오로지 듣기만해서 (책에 문장자체는 없답니다. 리쓰닝 교재라) T/F하고, 맞는 내용에 써클치고,
블랭크채우고 하는 책자인데....씨디 스톱하는 법 없이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2권 3권까지 나왔던데 사 달라고 하데요. 책은 괜찮은 거 같아요.
혹시 smart listening 아시는 분/하시는 분 계세요?
초3 daniel
지난주는 수행평가다 단원평가다 해서 쬐금 열심히 하지 않은 주였습니다.
반성하고 이번주는 꼬박꼬박 잘해야겠습니다..^^;;
남자아이들이 대부분 그런건지..우리집 둘째는 하루에 여러개 하는것보다 한가지에 빠지면 내내 그것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동안은 듣기만 주구장창하고..한동안은 수학 연산만 하고..한동안은 만화책만 보고..
다른것도 하라고 꼬시고는 있지만 말을 잘 안듣습니다..^^;;
지난 주말은 3학년 2학기 문제집을 새로 사서 그런지 이틀동안 노는시간 외에는 그것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1,2단원 다 끝냈습니다.
기특하지요... 그런데 손도 못댄 학교숙제와 일기와 깨끗한 bb때문에 제가 스탑시키고 숙제 먼저 시키고
저녁에 bb몇장 했지요. 금요일것 문장 외워서 쓰기 전까지 했어요.
글씨가 완전 엉망이라 사진은 패스합니다..^^
꿈다섯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둘째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암기 못해서 세번째 날 분은 받아쓰기로 대체 하고 있구요.
숙제방 열어주신거 감사^^
여름방학도 베렌스타인 베어스와 함께 멋진 계획 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