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오던 아이들도 가끔씩 권태기가 오더라구요~^^*
저희딸도 세번정도 그랬던것 같아요.
그럴때는 억지로 강행하는것보다는 다른 새로운 방법들을(퀴즈맞추기, 잡지구독,화상영어, 영타배우기,
영어일기나 편지쓰기, 내목소리 녹음해서 다시 들어보기 등등) 찾아보시거나
조금 쉬어가는게 좋던데요~
잘 꼬드겨서 권태기 무사히 넘기시길~!!!!!!
힘내셔요~!!!!!!!!!아잣아잣~!!!!!!!!!
학교를 들어가면서부터 좋고싫음이 확실한거.. 맞는것 같아요..
2학년 울아들이 그렇거든요.. 점점 더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전 좀 덜 급하게 마음을 먹었답니다..
쉬엄쉬엄.. 천천히.. 좋아하는것 위주로..
맘은 좀 급하고..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지만.. 괜히.. 아이한테 역효과만 줄까봐요..
다시한번 쉼호흡 하시고요..
다시 시작해보세요.. ^^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