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아이의 눈빛을 읽을줄 아는 엄마의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인마치님 아이는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를 할 것 같네요.
무엇보다 길게~
우리 애도 bb 글밥 보고 놀래서 처음에 힘들어했는데 그냥 읽기는 안하고 집듣이랑 웍싯하고 문장 조금씩 외우게 하니 편하게 하더라구요 우리 애는 ort 엄청 좋아해서 6-9단계까지 읽고 같이 겸하고 있는데 아이가 이제는 외울때만 좀 투덜거리고 괜찮아하네요
조금씩 나아질거라고 생각하는데 홍박샘님께서 좀 쉬운 단계도 하신다고 하던데 그때 같이 겸해서 해볼려구요~
아쉬우시겠어요.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고싶어서 그러는 거면요...
저희는 원래 특별히 하는게 없었어요. 집듣, 묵독, 디비디
그게 다였는데 읽는거 싫어라하고 3년째 넘 변화없이 단조로운생활에 단비처럼, bb를 만나게 되어서 (저만?) 아이가 책 잼없다고 하기싫어했는데 그냥 해보자고 했어요. 워낙 쓰기를 안했던아이라 그냥 다 보고 쓰게 하면서 워낙 느슨하게 하니 그냥 따라와요. 아서는 읽어봤던 책이고 좋아해서 그때부터 빡세게 ㅋㅋ
홍박샘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아이들은 또 변하더라구요~ ^^
울딸도 작년만해도 베렌에 눈길도 안주더니.... 올해부터 푹~빠지시네요 ^^
아직은 좋아하는책이 있으니.. 베렌이 찬밥인가봅니다.^^ 아이의 의견 존중해야지요~ 암요!
그래도 웍싯은 고이고이 간직하셨다가.. 혹시 나중에 베렌에 눈길돌려주면 그때 시도해보셔도 좋겠네요 ^^
뭐든 꾸준히 열심히~~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