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저스틴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없네요.. 다른곳에 올렸나보요..


11번 초3 Danny
늦었습니다..^^



20번 초6 레이
숙제는 월욜에 했는데 이제 올립니다. 엄마의 게으름...ㅎㅎ
처음보는 책이라 조금 낯설어합니다.

식물이야기를 하자면 저희집의 방울 토마토 한그루..
작은아이가 소풍가서 묘목가지고 와서 화분에 옮겨심었는데 기왕 기르는거 잘 키우자 싶어 화원가서 흙도 사서 넣었지요. 그런데 거기에서 날파리가 생기네요.. 에잉~ 죽일수도 없고 지금 매달린 방울토마토 2개만 따먹고 치워야겠네요... 하지만 생명인지라 맘은 안좋습니다...
#7 초4 폴입니다.
드뎌 3p까지 해냈네요.
3p하는 데 4분 51초 걸렸습니다. 시간도 아이 풀때 몰래 재어 적어 봅니다.
5번 정도 읽은거 같구요. 다른 책 읽고 나서 서머리를 짧게라도 해봐서 그런지 자기 말로
편하게 쓰려고 한 흔적이 보여서 안된다 똑 같이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내용이 정확히 인지가 안되서 단어도 바꿔썼구요. mouth 라고 해야 하는데 teeth라고 한다든지요.
암튼 3p까지 시도해서 폴 칭찬 많이했어요.

12번 초3 브라이언
말리꽃향님, 닉네임처럼 향기로운 이야기였어요. 공감공감..
브라이언이 조금 자신이 붙은 것 같습니다. 왜 이제야 숙제를 올리냐며 참견까지 하는 걸 보면요.

지난번에 비해 눈에 띄게 빨간 글씨가 줄었습니다. 그죠? ^^
제가 붙잡고 한 문장, 한 단락 이런 식으로 외워보는 방법을 썼습니다.
그냥 아이에게 맡기고 몇 번 읽어라 했더니 저희 애는 읽는 횟수 채우기에만 급급해서 안되더라구요.
저녁에 4번째 숙제도 올리겠습니다. 4번째 숙제까지는 힌트 보고 쓰는 것만 하구요, 5번째 숙제부터는 힌트 없이 쓰는 것 까지 하려구요. 5번째 숙제부터는 늦지 않게 올리겠습니다.
25번 초5 줄리
화분얘기를 들으니 저도 며칠전 비슷한 생각을 해서 몇자 올립니다.
봉숭아씨를 뿌려서 싹이 났는데 이 싹이 균일하게 난게 아니라 많이 난곳은 많이 없는 곳도 있고
그래서 잘 자라라고 옮겨 심기를 했죠 그랬더니 잘 적응한 새싹 보다 죽은 새싹이 더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비율이 안 맞아 또 옮겨 심기를 했고 그바람에 잘 자라던 봉숭아까지 모두 녹아 버렸어요.
그걸 보면서 저도 말리꽃향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더랬죠. 식물이 원한건 그게 아닐 수 있는데
괜히 혼자 이리 옮겨 심고 저리 옮겨 심고 하다고 결국에 모두 죽어 버렸어요. 그걸 보면서 저도 아이들은 원하지 않는데 엄마 혼자 판단으로 이것저것 시키는 건 아닌지 그게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인지 뭐 그런 생각들이 들었답니다.이상적인 교육은 아이들 앞에서 힘겹게 고삐를 당기는 게 아니라 아이들 뒤에서 원하는 쪽으로 가게하되 위험한 쪽으로 가지않게 마치 목동이 소 몰듯 그렇게 하는게 아닐까하는 그런 생각.. (말은 쉬운데 이렇게 하려면 어렵겠죠?.)
그리고 안타깝게도 방학이 되면 딸들이랑 손톱에 예쁘게 봉숭아 물들이고 싶었는데 그꿈도 훅 날아가 버렸네요.ㅠ.ㅠ
어제 그제는 할아버지가 병원 가시는 날이라 애들을 챙김에 좀 소홀할 수 밖에 없었네요.
지각한것 반성합니다. 주말에 미리미리 했더라면 늦지 않았을 방법도 있었는데...

#5 초3 크리스틴
말리꽃향님, 중요한 말씀을 올려주셨네요. 맘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번,4번 출력한 뒤 한꺼번에 줬더니, 실수로 화욜에 4번 먼저하는 바람에 어제 수욜에 3번 해서 이제 보고합니다. 3번은 저도 함께 외워서 써 봤는데요, 내용을 생각해 모두 쓰는 건 할만했지만, 첨이라 그런지, 표현 그대로를 옮기는 게 생각만큼 쉽지는 않더군요. 어쨌든 같이 하니까 재밌었어요. 샘난 동생이 연필로 워크시트에 낙서를 해 조금 찟어지긴 했지만... 가능하면 앞으로도 함께 할 생각이에요. 태풍이 수도권에 상륙했다네요, 모두 비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3 호랭이
반항기를 입문하고자 하는 우리 아들 간신히 달래서 여러번 읽기하고 쓰기 싫다고 하는 것을
베께 보라 하고 외워 적어 보자 하니 울상입니다...
그래서 말로 하자 해서 넣어갑니다. 갈길이 멀어요.

28 Justine
이제 3번째 인데 제법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10번째가 되면 날라다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해봅니다^^
스펠 틀리거나 내용 좀 틀리는거.. 그저 지켜보렵니다.
감사감사감사^^


22번 샐리 초4
저도 식물 키우는데는 소질이 없는지라..
저번에 새집으로 이사를 해서 새집증후군에는
식물이 좋다하여 이름도 알수없는 화분3개를(큰것으로)
선물로 주셨어요..
근데..지금 살아있는 화분이 없어요..
어머님..저희 집에 오셔서 안보이는것 눈치 채셨을 텐데도..
감사하게도 모른척 해주시네요..
저도 식물 예쁘게 키워보는게 소원인데..제가 키우기만 하면
말라죽든..물러지든..그러네요..
나이가 좀 더 들어야 가능한 일인가..
숙제 올려요

18번 초4 올리비아입니다.
저희집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화요일과 목요일엔 sqr을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잘 진행하고 있고 엄마가 숙제를 좀 늦게 올리는 듯 해요^^;
오늘은 아이와 잡초이야기를 했습니다. 너가 온실 속 화초말고 씩씩한 잡초가 되었음 한다구요.
요즘 아이가 제 뒤로 숨어 자기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키우는 재미에서 스스로 커가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를 알아가고자 저도 조금씩 아이에게 맡겨볼까 합니다.
우리 sqr하는 친구들 모두모두 으샤으샤 화이팅입니다!!!!


6번 3학년 Eric입니다
sqr하면서 스트레스받지 않게 즐기면서 할 수 있게 해줘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잘 안지켜지네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애도 저도 조금 힘들어했답니다 ^^
완벽하게 안해도 된다고 천천히 하자고 했는데 말로만
그랬지 제 속마음은 그게 아니어서 이렇게 들통나고 말았나봅니다..
이번 워크시트는 아들래미 힘들어한 표정이 아른거려서 저도 마음이 무겁네요..
다시한번 마음 다잡아야겠습니다.^^
4기멤버들 화이팅이요...ㅎㅎ

#4 알렉스 초3
듣기를 꾸준히 해서 그런지, 읽기 속도나 이해도 훌륭한데,
암기하는 것은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적응단계같아요.
그래도 첫 워크시트 할 때 비하면 시간도 줄고, 부담감도 많이 없어진듯하네요.
아직 완벽하게 외워하진 않지만,
서서히 적응해가기라 믿으며 이번주 숙제 올려봅니다.


8번 프리다 초6
식물속에 있거나 보거나 전 넘 좋은데
그 싱싱한 것들이 집에만 오면 사망이니
하도 죽어나가니 다시는 사지 말라고
울 신랑 집에 초록색을 없애라 할 정도였어요
100%로 정성부족입니다
관찰부족 ,특성에 대한 지식부족.하다가 말다가 모두 정성에 포함되겠죠
지금은 식물이 많이 사는곳으로 보러 갑니다
아이나 식물이나 관심가져주고 다독거려주고 잘 먹이고 잘 놀아주고 해야하는것인데
문제는 머리만 안다는거죠 몸이 안 따라줘요..
그래서 나머진 포기 하고 본능적으로 지새끼 알아보고 사랑하는 맘만 가지고 있어요
관여하지 않고 사랑하고 지켜보기가 더 어렵기도 하네요
숙제올립니다
여러번 마구 읽습니다 저보고 시킵니다 읽으라고 죽겠어요 하기 싫어서
그리고 다 외워진것 같으면 이제 하자 합니다 지하라는 대로 나도 같이 쓰기 시작합니다
틀리는 거 엄첨 싫어하는데 많이 틀렸죠 여기서 내가 지보다 항상 많이 틀려줘야 기분이 쫌 나아진답니다
언제까지 같이 할라할지....


15번 sue 초5

생소한 책이라 그런지 저번보단 좀 어렵다 하네요
식물 키우기랑 아이키우기 그러고 보니 같은 맥락이네요 생각하지 못 햇는데 깊은 생각 해봅니다
모든 생물들은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것 오늘 또 명심합니다
31번 dillon입니다...
컴퓨터와 친하지 않는 저로써는 애한테 영어공부시키는것보다 사진찍어 올리는게 더 힘드네요..ㅋㅋㅋ
차차 익숙해지겠죠...
이틀에 나누어서 했는데 다음주부터는 하루에 시켜봐야겠네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기...다시 마음속으로 다잡아봅니다...^^

32번 로티 (초3)
요즘 제가 바빠서 신경 못썻더니 어제 혼자해서 식탁에 올려놓았더군요. 혼자해서 그런지 이번엔
틀린 부분이 꽤나 있습니다. 역시 엄마의 관심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잔소리는 빼구요~
저도 식물을 집에서 키우는게 로망이었답니다. 근데 아이가 어릴 땐 아이들이 화분을 그냥 놔두질 않고
또 제 손에만 오면 죽어나가는 마이너스의 손이라 식물은 거의 키우질 않다가 작년에 이사와서
창가에 미니화분도 두고 상추도 심어서 먹고 있지만 그닥 수확의 기쁨은 없네요. 그냥 아이들이
관찰하고 한 번씩 먹어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 26 테일러
아직은 외우기를 어려워하여 무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 외워서 쓴 것이 아니고 두번째 장은 보고 썼습니다. 방법을 달리 해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점점 나아지겠지요?

1번 초5 아이린
저는 화초를 못 키우고 어머니가 거의 키우십니다. 몇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저희 빌라 옥상에는 텃밭이 있어서 (시부모님이 관리하심) 올 여름 방울 토마토 ,상추,가지, 고추등등
잘 따먹고 있어요 방울토마토는 거의 나무 수준으로 자라서 토마토가 주렁주렁...
그런데 방울토마토가 붉은색이 되었을때 비를 맞으면 터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붉은기가 도는
토마토는 다 터졌어요..ㅠ.ㅠ

이번 SQR은 지금까지 한것 중에서 아이가 젤 재미있어 한거 같고 몇개 오류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한것중에서는 젤 수월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했는데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다 하고나서는 굉장히 뿌듯해 하면서 학교갔고요

10번 Jake 입니다.
세번째 숙제도 힘들게 했습니다.. ㅠㅠ
너무 많이 틀리고 많이 힘들어 해서 세번째는 보고 쓰게 하고 있어요.
외워쓰기가 많이 힘든 Jake 입니다.
올리기도 살짝 민망한 숙제랍니다.. @.@



21번 지미 초4 올려요~~~
이번 문장은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다고 신나게 했습니다.^^
저도 덩달아 신이 났죠.ㅋㅋ
저희 집은 정남향이라 햇볕이 정말 잘들어요.
그래서 허브는 없지만 고무나무, 산세베리아,알로에, 벤자민 등이 잘 자라고 있어요.
관리는 저희 남편이 하고요.... 저는 그냥 잘자라고 있구나 하고있죠.
아이들 셋을 돌보느라 나무까지는 무리인것 같아서요....ㅋㅋㅋ
모두들 열심히 화이팅해요!!!
14번 jin(5) 입니다.
#2..한번 읽고 외워쓰기로 복습했슴다.
#3 도 역시 5번 읽고...구두확인
다시 5번 읽고...cue워크시트 쓰기
tooth 나왔다...teeth 나왔다 해서 왜 그런지 한번 물어봤슴다.
remember 워크시트 쓰기했슴다.
산세베리아, 고무나무, 해피트리, 인삼벤자민,벤자민,제라늄,나비란,난,다육이,팔손이
관음죽,스타키필름,트리안,알로카시아,워터코인,아이비,꽃기린등
최근 몇년간 죽이지 않고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전에는....식물들의 저승사자쯤 되었던거 같고요.
아이는....저의 손길이 필요한 정원식물들이기 보다는...
저 산에 들판에 스스로 씩씩하게 자라는 ... 그러면 좋겠습니다.

19번 초3 Huey입니다
세번째라 좀 익숙해진걸까요...
지난번보다 좀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소소한 실수는 계속 이어지네요
the를 빠뜨리거나 과거형 현재형을 섞어쓰거나...
그리고 마지막까지 틀려주는 센스ㅠㅠ
말리향님 말씀처럼 처음 시작이 어렵지 시작해 버리고 보니 그냥저냥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니 뭐든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하는 건가봐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이렇게 함께 하니 생각보다 수월하네요
다른 집들도 모두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 건겅조심 하셔요!!



16번 초4 카디아리 #3
이번에는 "이 고쳐 선생님"이네요. 함 찾아 봤더니 4권 시리즈가 보이네요. 우선 한글책으로 찾아보니 번역본은 아직이네요. 기회되면 요책도 전체 다 보고 싶네요.
저희는 sqr 월요일, 수요일날 한다고 정했네요. 그래서 오늘 맘 편히 올립니다.


위에 그림에 숫자가 보이죠. 이야기 순서를 잘 기억하지못해서 순서대로 번호를 붙여서 순서를 외웠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네요.
저희집에도 산세베리아 있어요. 작은것 하나 사가지고 키웠는데 큰 화분이 되었네요. 아이들이 손이 조금 덜 가니 화초에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올봄에 허브도 사고 다육이도 몇개사서 기르는데 작은애가 보는것 참 좋아하네요. 작은 싹이 올라오면 난리가 나네요. 아이들 키우는 것 만큼 보는 재미도 있는것 같네요.
9번 초6 로버트 #3
허브류를 두번 실패한 경험이 있네요.
물을 많이 준 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조금씩 시들어 가는 거에여...
어느날 남푠님이 동그란 비료를 준 뒤 부터...
비료 없이도 잘 자라고 있었는데...
남푠에 대한 강한 의심과 심증은 있었지 만 증거를 입증 하지 못한 체,
타는 목마름으로 점점 시들어 가더니 줄기 한가닥씩 '바싹 바싹' 말라 죽가고...
결국, - END -
정말 잘 자라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 향기가 느껴지는 로즈마리의 향기 ~ 눈에 선 합니다. ㅜ..ㅜ
그 후로는 허브종류는 영 자신도 없고
대신 아이들 체험 학습 때 가져 온 산세베리아는 7년째 잘 자라고 있습니다.
키가 지금 재 보니 평균 120cm 고 제일 큰 잎이 150cm나 되네요.
아이들 교육도 그런건지,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아이들을 병 들게 하는 것 같아요.
이번 웍싯 #3 할 때 잘 외워지지 않는 다며 어찌나 한숨을 들이 쉬고 내쉬 던지...
저러다 몸에서 사리(?) 나 오지 않을까 ㅡ..ㅡ ;
그래도 그 끝은 장대 하리니...
어느덧 correct & rewrite 까지 하고 나니 자기가 션 ~ 하게 동그라미 홱! 긋고 속이 다 시원하다는,,.^^;

17번/ 초5/ 소피아
저희집 베란다에도 화초가 많은 편이예요.
철쭉, 트리안, 난, 산세베리아, 허브, 아레카야자, 알로에, 단풍나무,
자마이카, 스파티필름, 게발선인장 등등
그중 단연 돋보이는건 아레카야자인데요. 소피아 4살때 어린이집 앞
장터에서 조그만거 샀는데...아직까지 푸르르게 잘 커주네요. ^^
천연가습제라 일컬을 정도로 수분흡수 및 방출량이 크다고 합니다.
실내가 건조하거나 할 때 습도조절 및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이라고,,, ㅎㅎ
3번째 과제도 일찍 받아서 수행했는데요.
이번에는 엄마가 별로 신경쓴게 없는거 같네요.
본인이 방에 가서 혼자 외워온다고 하더니
외운거 쓰고 고치고... 혼자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ㅎㅎ
확실히 5학년 정도 되니까.. 관리하기가 쪼~끔은 편해진 거 같아요.
물론 엄마의 잔소리는 끊임이 없지만요.
딸을 믿는 마음으로 천천히 꾸준히 나아가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화이팅하면서 끝까지 함께 하도록 해요. ^^


27번 초4 매리제인
저도 베란다 정원 잘 가꾸는 사람들 엄청 부럽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꾸준한 정성과 관심이 필요하더군요.
무에가 그리 바쁜지 ㅋ 내 맘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말리꽃향님은 이젠 잘 키울수 있을것 같네요.ㅎ~
초4 MJ 는 문장 외우기 버거워 해서
6학년 언니가 먼저 합니다.
첫페이지 20분 째리고 있다가 (째려보며 혼자 중얼거려요)
둘째 페이지 쉽게 써내려가고 (cue 가 있어)
그 저력으로 3번째 페이지 확쓰고, (천천히 쓰면 잊어버릴것 같아서 ㅋㅋ
수정후 4번째 페이지 좀 더 버벅거리며 쓰네요.

좀더 완벽하게 했으면 하는건 욕심이겠죠??
사진도 지가 찍어서 멜로 보내네요.
저희는 폰으로 찍어 멜로 보내고
컴에 다운받아
숙제 제출합니당.
과정이 참 원시적이죠잉~^^
아직까지는 이 정도가 최선이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9번 초4 멋진여우
각 식물의 특성을 살필줄 아는 정원사의 마음이란 글 밑에 밑줄 쫙 긋고 싶네요.
멋진여우 시간 재는거 싫어해서 그럼 시간 안재고 할테니까
편하게 쓰라했더니 뭔 속인지 그냥 시간 체크하라네요.
그래도 시간 체크하면서 하는게 뭔가 성취했다는 생각이 드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