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숙제 올립니다.
1. 앞쪽에 저주부분을 다시 읽어봣어요
go and catch a falling star
get with child a mandrake root
teach me to hear the mermaids singings
what wind
serve to advance an homest mind
칼시퍼가 falling star 였는데 howl이 꺼져가는 칼시퍼를 잡은거고
장례식장에서 마녀에게 발견된 하울이 바다에서 물기둥이 되서 싸우는 도중 인어들이 솟아올라 소리지르게 되어 저주가 한구절 이루어지고
소피가 키우는 꽃중에 하나가 아이모양으로 피어나 파보니 mandrake root 이었어요..
이것도 또 저주가 이루어진거고..
나중에 소피와 하울이 바람의 속도로 날아가는도중 솔직하게 겁쟁이여서 그랬다고 말하면서 또 마법이 이루어지게되죠..
2. blue->yellow, market chipping
green->purple, right edge of the waste
red-> orange, 계곡끝 비어있는 맨션
black은 그대로..
3. miss angorian이 무턱대고 들어와 약혼자인 ben sullivan을 찾으러 왔다고 하면서 집안을 막 둘러보고 ben을 기억할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보겟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해댑니다.
기타를 보고 ben의 물건이니 달라고 하지만 소피가 빼앗고 miss angorian을 아주 불친절하게 내쫒아요...
예쁘고 젋은 그녀를 보고 늙어버린 자신의 모습에 화가나는 모습도 보이고 질투시작이네요.
4. 마녀는 howl에게 저주를 걸기위해 그를 찾고 있는중이었고
dog man은 뭔가를 알고 있엇는데 그 정보는 하울에게 저주를 걸때 필요한 정보였나봐요 그게어떤정보인지는 지금은 모르겠는데 그 정보를 가져가게되고 ..
그순간에 좋아하던 lettie를 생각하고 있엇는데 마녀가 lettie에 대해 말하게 만들자 모자가게얘기를 하게되어 마녀는 소피가 lettie인줄 알고 소피를 할머니로 만들어버렷네요..
(이말을 듣는순간 얼마나 속상햇을지...사람을 착각해서 할머니로 되어버렷다니..)
그즉시 dogㅡman도 개로 되어 lettie에게로 갔는데 그때 소피얘기를 해주고 lettie가 너무 슬퍼해 소피를 지켜봐주기워해 왓다고 합니다..
(뭘 지켜주겟다는건지...너무 늦어버려서 소피가 화내는게 너무 당연해 보여요)
1. "Teach me to hear the mermaids singing" - 장례식에 갔던 Howl이 Witch of Waste과 해변 위에서 싸울 때 인어들이 나타나 비명을 지릅니다.
"Get with child a mandrake root" - 꽃가게를 하게 된 Sophie가 calcifer의 검댕을 가져다 말을 걸면서 화초를 키우는 실험을 하는데, 유독 더디 자라던 화초가 아기 꽃을 피우고, Howl이 파보니 mandrake root였음을 알게 됩니다.
2. blue -> yellow: Market Cipping의 예전 모자가게
green -> purple: moving castle, 이전 황무지에서 Waste 성 근처로 바뀜
red -> orange: Kingsbury에서 Mansion door로
3. Miss Angorian이 Howl을 만나기 위해 왔고, 실종된 약혼자 Suliman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한다고 합니다. Sophie는 질투 때문에 맘에 들지 않았던데다, Howl의 Guitar를 무작정 가져가려 하는 것에 대해 안된다며 돌려보냅니다. Calcifer가 그런 Sophie를 보고 웃네요^^ 이미 질투하는 걸 알았던 듯 해요.
4. Dog man은 Lettie를 좋아하고 있었고, 그에게 정보를 얻어내고자 했던 Witch는 Lettie를 해하려고 모자가게로 갑니다. 언니가 있는지 몰랐던 dog man은 Sophie가 마법에 걸리자 당황했고, 마녀에게 원하는 정보를 전달해준 후 자신도 개로 변합니다. 이후 Lettie에게 Sophie가 할머니로 변한 것을 이야기하였고, 걱정하는 Lettie를 위해 Sophie를 지켜주려고 Howl의 성에 옵니다.
마녀가 원하는 정보가 뭐였던 건지 좀 생각했었는데요, 같은 Wales 출신인 Wizard Suliman에게서 Wales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한 것 같아요.
책을 초반에 다 읽어버리고 다시 앞 뒤 껴맞추면서 읽어나가고 있어요. 왜이렇게 재밌는지 요즘 빠져들어 있습니다. 뒷부분 보다 앞에 다시 보다.. ㅋㅋ 중간 부분 미션은 마저 다시 읽으면서 하려고 해요.
영화를 못 봤었는데 오늘 봤거든요. 책을 먼저 봐서인지 몰라도 역시 책이 더 재미있네요.
영상으로 짧은 시간에 세밀한 심리부분까지 전달하긴 역시 어려운 듯 해요. 배경이 감.는 건 확실히 있는 것 같구요. 그런데 책에서는 Sophie와 Howl의 끌림이 좀더 일찍 암시되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너무 마지막에 모든 것이 해결되어서 중간에 따라가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이 부분 미션은 다시 와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영화 보고 생각나는 거 올리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