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 가기만 하네요..
에구...누가 돈도 안되는(?) ㅋㅋ 일을 애써 하려하겠습니까만...
기꺼이 앞장서서 이렇게 나누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 전 bb 다운 받는날 월,수,금을 기억할려고 무진 애쓰고 있어요.
그래서 그 날 오늘이 무슨 요일이지? 늘 계산하는 버릇이 생겼네요.^^
근데 다음 시작하는 6권의 책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품절이네요ㅜㅜ
이 일을 우짠대요...한꺼번에 사기 부담스러워 나누어 살려고 했는데...ㅜㅜ
미리 구매해 놓을걸...
담 주 부터는 워크시트만 다운 받아놓아야 겠네요...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분량껏만 하라고 하신 말씀이 정답인 것 같아요...늘 초심으로 아이와 즐거운 영어를 해야겠어요..
늘 감사합니다~~^^
늘 홍박샘께 신세지고 있는 1인입니다. 아무리 최고 윗자리에 있는 분이더라도
내가 추진한 일이 예상치 못한 문제거리를 만들어내며...썩 좋지는 않지요. 아래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특히 지금 처럼 직원들에게 피해를 줄때는 더욱 그러하겠지요.
신세지는 한사람으로써 너무나 송구하고 죄송스럽네요.
이만큼 우리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데 우리도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일을 하다보면...바쁘고 깜박해서...여러번 윅쉭을 놓쳤는데....
홍박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사실 지금 나오는 분량이 결코 작은 분량은 아닌것 같아요. (^^;; 울아들만
그런지 몰라도....항상 다 못하거든요...헉헉 대서....T.T)
그런데 지나간 분량까지 들이밀면....정말 아이가 넘 힘들것 같아서...과감하게 포기합니다.
일단 즐겁고 재미있게.. 1년이 넘게 걸릴 작업을 한순간의 욕심으로 망칠수는 없잖아요?? ^^
요즘은 나름 혼자서 아침에.....흘려듣기도 하면서....내용을 물어보기도 하고 같이 책 내용에 대해
의논하기도 해요...아침먹으면서....(다 자기 또래아이들의 일상생활에 관한 이야기인지라..).
그것만으로도 된것아닐까요?? 대만족합니다. 지금.....아들과 함께....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번거롭게 순서 여쭌 1인입니다. 품절된 책이 있다고 해서
급한 마음에... 송구스럽습니다.
스트레스 날릴 좋은 일이 생기시길 바라며...
박사님! 반갑습니다.
비비열풍에 조용히 비껴가는 사람입니다만 늘 감사합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가 비비시리즈입니다.
딱 자기이야기 같다고 느끼는가 봅니다.
웍싯도 탐이나지만 못할 것 같아서 아예 마음 접고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보면 욕심 날테니까요.
그냥 하고 있는 a to z 미스테리나 잘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어제 강아지를 한마리 들여왔어요. 그것 때문에 정신 없어서 인사도 못드리고...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쑥쑥에 발을 들여놓게 했던 고마운 분이세요.
건강하시고 늘 좋은 날만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