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새라
엄마의 영어가 아이를 봐줄수있는 수준이라면..
라이팅을 체크해 줄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9. Ginny, 초3, SQR#24

밀린것 오늘에서야 다 마쳤어요.
제가다 기쁩니다.^^
앞으로 남은 sqr은 제시간에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3번 Ann 초4
너무 늦네요..많이 밀려서 방학동안 차그차근 하나씩 한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

저 새해기도처럼 저 마음 잊지않고 1년을 10년을 가야하는데~~
다시한번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휴가를 다녀와서 밀린걸 어디에 올려야 되나 했는데... 해당 페이지에 올리는게 나을것 같아 올리네요.
건너뛸까 했는데 ...
그래도 아이가 열심히 한거라서 올립니다.

24번 jun / 초4
주말을 이용해 숙제를 겨우 끝냈어요.
자기 주장도 세지고 엄마 말도 안듣는 11살.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나 하는 걱정에 어제 밤에는 밤잠 설쳤네요. ㅜㅜ

30 초4 lara
lara도 초 4가 되니까 굉장히 논리적이고 자기주장이 거세지더군요
엄마말도 요목조목 따지는 통에 이제 엄마 맘대로는 안되는구나..절망할 때가 많았어요
말리향님의 말씀에 많은 동감을 느껴요.ㅎㅎ

24번 jun
이번 주 분량은 주말에 꼭 올릴께요. 자르시면 아니되어요. ㅠㅠ
10.초3 steve
전혀다른 저를 발견한다는 말..저도 예외는 아니네요!
되고자했던 엄마모습에서 자꾸만 멀어져가는,찹찹합니다 -,-
알림장확인하기..자기 물건 챙기기..정말 보고있으면 숨이 찰 만큼 화가 나곤해요..

6번 / 에리카 / 초4
아이리스가 똑똑해서 그런가봐요.. 똑똑한 딸을 두신거 공짜가 아니랍니다..

8번 토미 (초5)
애들이 오늘 방학입니다.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가족여행으로 미국에 간답니다.
다음미션은 일주일뒤에 다녀와서 올릴께요~ 자르면 아~니아~니되요^^
맘이 급해 댓글은 못달겠네요~ 죄송해요~


1번 김서연 / 초4
아... 말리꽃향님... 마음이 따스해 지는 시네요...
저희 집도 올해 들어 부쩍 우리 서연양이 컸다는 느낌이 들어요...
지난 봄에는 혹시나 해서 성조숙증 검사도 하고 그랬어요...
다 말씀드리기는 복잡하지만 내심 아이가 키는 별로 안크는데 여성적으로 느무 크는 거 같아,
대학병원에 검사 했었드랬어요...
결과는 저의 괜한 노파심이었죠... 애는 밝고 즐겁게 무럭 무럭 자라고 있었구요,
의사가 그러더군요. 햇볕을 많이 보라고... 요즘 애들은 환경때문에 호르몬도 빨리 나온다고..
꼭 병이라고 생각하고 들자면 끝이 없다고... 대신 햇볕 많이 보고, 운동 많이 시키고 심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해 주라고...
이런 평범한 진리를 병원가서 의사한테 듣고 고개를 끄덕 끄덕하던 제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고 우습기도하고...
하엿튼 결론은 마음졸이며 애들한테 스트레스 줘서는 안되겠다는 거, 그리고 지나친 사랑과 관심도 때로는 병이 된다는 교훈을 얻었네요...
하엿튼 태풍이 지나가고 오늘은 아침부터 후덥지끈하네요...
우리 쑥쑥맘들과 애기들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24올립니다.
확인은 서로 바꾸어서 했습니다.
마지막장은 각자 스스로의 생각을 썼습니다.


열심히 하는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16번 Delphie (3)
울 왕소심 델피에게 사춘기가 오면 어떻게 바뀌려나.... 살짝 겁도 나고 기대도 되고 그래요 ^^
글쓰기 하는 목요일엔 외워 쓰기가 아닌 베껴 쓰기를 하도록 허락했습니다.
외우기를 너무나 싫어해서 눈물로 호소할 정도인지라 부담을 좀 낮춰 줄 요량이기도 하고,
글쓰기 좀 잘 하라는 뜻이었는데..... 상상력의 부족으로 글쓰기도 빈약하기만 하네요.
조잡스런 색연필로 쓴 부분은 잘 안보이네요....

4번 정유석입니다. 좋은 시 소개 감사합니다. 말리꽃향님의 마음에서 시에서 향기가 납니다.
엄마 맘이 다 그렇겠지요.. 저도 우아한 엄마가 되고싶은 1인입니다.
저희 아들은 내일 스카우트 캠프를 가서, 이번에도 글쓰기는 못하고 SQR만 올립니다.

7번 초 6 루시
참 좋은 시네요. 말리꽃향님이 아이리스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기 좋고 도전이 되네요.
루시도 4학년 때 쯤 되니, 이성과 논리가 머리를 지배하기 시작하더니, 사사건건 비판을 일삼았습니다.
특히, 어른들의 말과 행동이 모순된 것을 보고 참 많이도 열(?)을 올렸었습니다. ㅎㅎㅎ
지금은...그런 어른들의 입장도 어느 정도 이해한다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방금 한 따끈따끈한 sqr 올립니다.

32번 준정맘 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준형입니다.
저희집은 카는 때문에 숯이 떨어졌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모두 저보다 잘하는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올리겠습니다.^^*
글씨가 짝아도 양해해주세요--;




27 초 6 James
아이리스가 일찍 사춘기가 오나봐요
저도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정도로 요즘 아이들과 함께 제가 사춘기를 겪는거 같아요
전 정말 어릴때 그런 복잡한 마음 없이 지나버린듯한데 요즘은
아이들과 똑같이 욱~하기도 하고 별것도 아닌것에 섭섭해하고 그러네요
설마 노망나는건 아니겠죠??
녀석들 그리해도 아직은 참 귀여워요
엄마인 제 눈엔 뻔히 보이는데 말이예요
여자아이들은 점점 커가면서 친구들사이에서 겪는 갈등들이 많은가봐요
저희집 아이들은 모르겠는데 하교후 얘기들어보면 감성적으로 힘든 친구들이 좀 있는듯해요
아이와 함께 같이 성숙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요즘 제 과제랍니다
James의 free writing은 정말이지 가관입니다
그래도 본인이 열심히 한다고 한거니까 더이상 웃으면 안되지 싶네요


5번 / 초4 / 아이리스
제가 아이에 대해 너무 어리게만 보고 있는 건지 크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텐데 ..
제 인생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아이는 겪지 않게 한다고 지름길을 알려주는데
아이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자기가 고집하는대로 하려고 하네요.
지금 생각을 거듭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는 지혜도 있을텐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가 크는 만큼 아이를 보는 제 눈도 커져야 될텐데...
ㅋㅋㅋ 영작이 무지 싫었던지 계획표 잡듯이 계획을 잡아놓아서(한쪽은 계획표고요. 다른쪽이 영작입니다.)
다시 적어라고 했더니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100세 생신이 아닌 자기가 100살이 되었을때 생일 파티를 적어놨네요.( ㅋㅋㅋ 아이리스 오래살고 싶은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