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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기 sqr #4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나짱
  • |
  • 2012-07-30 10:52
답댓글

#7 폴

7월 19일에 했는데 너무 늦게 올리네요.

 

 

회를 거듭할수록 워크 시트가 늘어나고 아이 공부 시키고 나서는 한참 잊다가 올린걸로 생각하고 있엇네요.

좀더 체계적으로 계획세워 실행해야 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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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밭가득
  • |
  • 2012-07-27 21:47
답댓글

14번 ...초5 ...진 입니다.

늦게 올리게 되어서 죄송스럽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구요..

이 책은 처음이라 스토리를 모르니...생소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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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땅
  • |
  • 2012-07-22 22:43
답댓글

22번 샐리 초4

이번 차시는 좀 어려워하네요..

스펠링이 어렵다고도 하고..

그래서 2번만 쓰고 마쳤어요..

일찍해도 항상 파일 올리는건 거의 마지막에 올리게 되네요

담 부턴 좀더 일찍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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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땅
  • |
  • 2012-07-22 22:44
저번 올릴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올렸는데..왜 이리 흐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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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밭가득
  • |
  • 2012-07-28 21:08
제때에 딱딱 올린다는게 생각보다 .....
저도 다음에는 좀 일찍 올려야 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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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꼬미
  • |
  • 2012-07-22 22:43
답댓글

오늘 아침에 얼릉 하고 여름성경학교 갔습니다.

오늘은 교회에서 자고 낼은 수영장으로...

스트레스 풀고 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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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광팬
  • |
  • 2012-07-22 12:07
답댓글

 

 

#21 초4 지미 올립니다.

 

이번에 본인 혼자 했어요.

세번째는 신나게 잘 했지만 이번은 좀 힘들어 해서

능력껏하라 했더니 꾀(?)를 부린 것 같네요...^^

 

그래도 꾸준함을 생각하며 그대로 올립니다.

누나들은 방학했는데 자기는 아직이라며 마음이 들떠있어요.

방학이 되면 몸과 마음이 바빠지는 이엄마의 마음을 아직 울 아들은 모를 거예요.  ㅜㅜ

다른 분들은 방학을 어떻게 보내실지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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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땅
  • |
  • 2012-07-22 22:30
이번 방학에는 수학에 집중해서 보낼려고 합니다. 기말에서 다른 과목도 다 맞았는데 수학을 2개나 틀렸더라구요..그것도 연산을 ..수학을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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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1:22
답댓글

#27번 초4 매리제인

신청은 4학년인데 진행은 6학년 언니가 하게되었네요.

좀 뺀들거리는 ㅋㅋ 4학년이 어렵다고 힘들어하는바람에요..

근디 요 6학년 녀석이 또 만만치 않아요.

호환마마만큼 무서운 사춘기에 걸렸거든요. ㅋㅋ

별로 시키는 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 땐 왕짜증을 냅니다.

요번 웍슅 눈치 보느라 아직 못시켰답니당~.

 

금욜날 학교에서 야영.

토욜날 막내 이모네 식구들 놀러 와서 하루 종일 2살 사촌 동생 돌보며 놀기.

2살짜리 사촌동생을 움직이는 장남감 인형처럼 생각해요.

깔깔거리며 애지중지 엄청 귀여워합니다.

학교에서 구명보트? 라는 심리테스트?? 할때 맨 마지막까지 남겨둘 정도로요.

 

배가 조난 당해서 구명보트에 12명을 태운다. 누구인가?

그 다음 구명보트에 문제가 생겨 한명씩 바다로 버려야? 한다. 차례대로 써라.

가족들 중요한 순으로 다 태우고 난 뒤

(저희는 대가족입니다.. 못 태운 가족도 있어서 엄청 궁금했지요ㅋㅋ

1시간 반정도 가까운 거리에 살며 투닥거리며 가깝게 지내고 있답니다)

버릴때  맨 마지막까지 보트에 남겨둔 사람이

바로 지 사촌 동생이예요.ㅋ

엄마 아빠 동생 할머니 버리면서 엄청 울었다네요.ㅜㅜ

 

남자아이들은 12명을 채우지 못해 담임 샘도 태우고

맨 먼저 낄낄거림서 바다에 버렸다고하데요..

 

아직도 자고 있는 울 6학년,(금욜 달거리도 걸렸어요ㅜㅜ)

저절로 깰때까지 그냥 재우려구요.

 

숙제는 점심먹고 시켜야겠습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평화로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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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7-23 09:18
5학년인 저희 아이도 아직은 괜찮은데 곧 사춘기가 오겠지요?
그때 어찌 감당할까.. 저도 슬슬 걱정이 되는데요. ㅎㅎ
엄마가 성격?버리고 살살 달래가며 잘 극복해야겠지요? ^^
언니가 열심히 해주니 매리제인도 그런 모습을 보고 배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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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땅
  • |
  • 2012-07-23 11:12
저희애는 4학년인데도 벌써 사춘기인지 ..동생을 얼마나 쥐잡듯 잡는지..짜증도 늘고..힘들어요..
요즘은 사춘기가 일찍 온다고 들 하잖아요..점점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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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코
  • |
  • 2012-07-21 15:02
답댓글

 

15번 sue 초5

이번 내용은 어렵다 하네요 아마 생소한 내용이여서 근런건지  방학에 들떠서 마음이 확 풀어져서 그런건지

방학 기분 좀 내야겠네요

어디든 놀게 해준다음 주말에는 방학동안 하고 싶은것에 대해 얘기해봐야겟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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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07
곧 방학이네요. 저희는 벌써 어제 놀이동산 한번 뛰고 왔네요. 여유있게 방학계획 세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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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0:51
그러게요.. 생소한 단어좀 나오고..
그래서 단어는 제가 다 찾아줘버렸어요.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사춘기 소녀라서 짜증 확 내며 안할까봐서요..
신나게 놀고 나면 헤헤거리더라구요.
신나게 기를 발산하는 시간도 참 중요하더라구요.
우린 방학때 멀 할까나??
우리 모두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여름방학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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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저스틴맘o
  • |
  • 2012-07-21 00:44
답댓글

 

28 Justine

 

4번째 워크시트는 퇴근해 보니 아이가 알아서 해 놓았네요.

주말에 주시는 2개의 워크싯을 한번에 프린트 해서 두었더니 알아서 해주니 대견합니다.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했는지.. 어려움은 없었는지 주말에 잘 물어봐야겠습니다.

 

메일 확인해보니 벌써 5,6 이 와 있네요. 마음 든든합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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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13
혼자서도 척척 잘하는 저스틴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바쁜중에도 항상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마음이 스스로 할수 있는 원동력인듯 하네요. 저도 배워가야 할 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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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0:56
수현민준맘님~찌찌뽕~^^
혼자 알아서 척척하는 저스틴 정말 예쁘네요.
아이의 맘을 헤아리는 저스틴맘님도 멋지구요~
사이좋은 부러운 모자~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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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광팬
  • |
  • 2012-07-22 12:09
스스로 알아서 하는 저스틴 칭찬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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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7-21 00:04
답댓글

초5 줄리입니다.

감기약 먹고 깜빡 졸다가 일어났는데 숙제 안올린게 생각 나서 올리고 다시 자렵니다.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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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16
행복한 고민님 건강 잘 챙기시고 생생한 모습으로 담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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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욱홀릭
  • |
  • 2012-07-22 09:11
ㅎㅎ 숙제 올리는건 엄마몫이니 ...
얼른 나으세요~~
줄리도 너무 잘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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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1:29
우리나라 엄마들은 철인이에요~ㅜㅜ
건강챙기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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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7-23 09:05
아이셋을 신경쓰시려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맏딸이다보니 줄리가 의젓할거 같은데 의외로 아기같은 모습에 저도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
소피아도 덩치는 큰데 엄마한테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아직은
아기같을 정도로 순진한거 같거든요. 줄리도 그런거 같아서 더 예쁘고 친근감이 드네요.
엄마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함께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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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욱홀릭
  • |
  • 2012-07-20 22:36
답댓글

6번 초3 Eric입니다

이번이 제일 어려웠다고 하네요..

더운데 달래서 하느라 애좀먹었습니다 ㅎㅎ

Dunfilling 이름도 너무 길다고 투털대더라구요 ㅎㅎ

어지간히 하기 싫었나봅니다..

그래도 다 하고 나서는 얼른 숙제 올리라고 ㅎㅎ

숙제올리는게 좀 귀찮긴하지만 이럴땐 필요한것 같기도 하네요..

홍박샘께서 일일이 다 검사하시는줄 알고있거든요..

 

여긴 대구라 오늘 무지 더웠습니다..

다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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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7-21 00:05
반가워요 줄리네도 대구에 산답니다. 여기는 칠곡인데
어디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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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23
아! 동욱홀릭님이 대구에 사셨군요. 저희집은 경남 울산인데 .
카디아리도 이번에 많이 어려워했어요. 그래도 항상 열심히 하는 Eric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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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욱홀릭
  • |
  • 2012-07-22 09:08
저희는 동대구역근처 신암동에 살아요~~
칠곡에도 자주 가긴하네요
친정은 부산이라 울산도 가깝게 느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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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1:33
초3 에릭 대단한 실력입니다.
그 동안의 동욱홀릭님 정성이 보이네요.
귀여운 에릭~ㅋㅋ
홍박샘을 어려워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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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하맘
  • |
  • 2012-07-20 22:24
답댓글

19번 초3 Huey입니다

좀 늦은것 같네요

헉헉 거리며 겨우 해서 올립니다

소리내서 읽게 하고 소리내서 외우게 한 뒤 썼습니다

ingredient 외우느라 신경을 썼구요(잘 안외워졌나봐요 ㅠㅠ)

저희 아이 경우는 소리내서 읽는게 외우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네요

 

날씨가 무덥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더니 후덥지근한 열기만 남겨 놓은것 같네요

다들 피해 없으시죠?

더운 여름 건강에 조심하시고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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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32
저희집도 긴 단어,새단어가 나오면 우선 짧게 끈어 표시한후 읽기를 시킵니다. 그러면 더 잘 기억하더라구요. Huey도 포인트 잘 잡아서 외우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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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1:37
초3? 초3? 에구에구 기특해라~~
에구에구 이뻐라~~^^
글씨체도 달필!
휴이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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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수다
  • |
  • 2012-07-20 15:34
답댓글

#29번 멋진여우

4번 숙제는 어렵게 했습니다.

책도 3번씩이나 집듣했던 건데 문장이 도무지 외워지지 않았나봐요.

왤까?

생각 안나는 것은 옆에서 cue 줬습니다.

시간도 1시간쯤 걸렸나봐요.

참 힘들다 휴~

즐겁게 하는 것은 그냥 희망하는 바람일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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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40
저희집도 어려워 했답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옆에서 지켜보려면 느긋한 마음은 필수 인듯하네요.
멋진여우 항상 야무지게하는 모습 너무 예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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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1:40
이번건 어려웠어요~
짜증낼까봐
단어도 제가 다 찾아줬다니깐요.
그래도 아직 안했어요.ㅜㅜ
멋진여우 멋지다~~~^^참 잘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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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광팬
  • |
  • 2012-07-22 12:11
울 아들만 어려워 했던게 아니군요...
그래도 모두들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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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2-07-20 14:54
답댓글

12번 초3 브라이언입니다.

저희 아들은 삼춘기(?)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어쩌려는지.. 휴..

오늘도 몇 번이나 제가 목소리에 힘을 줬는지 모릅니다.

이번엔 내용도 딱 브라이언이 좋아하는 내용이고 저랑 같이 외웠는데도

혼자 두고 쓰라하고 딴일 하고 왔더니 중간이 훵하더군요.

잘 기억해보라고 협박한 끝에 위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열이 확 오르는데.. 녀석이 툭 던집니다.

홍박샘이 좀 못해도 된다고 했다며...

에구에구.. 안한다는 녀석 꼬시면서 제가 한 말이에요. 제 발등을 찍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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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수다
  • |
  • 2012-07-20 15:27
브라이언 당차게 야그하는게 당돌하고 귀여운데 엄마는 속 좀 검어졌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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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하맘
  • |
  • 2012-07-20 22:26
삼춘기란 말에 웃고 갑니다
아들 키우기 너무 힘듭니다(딸들도 나름 힘드시겠지만...)
어쩌겠습니까
비위맞춰가며 해야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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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50
아들키우는 엄마맘이 똑같네요. 저희집도 아들 공부시키려면 무지 힘들답니다.
딴집도 비슷하니 위안삼으시고 나중에 기쁨이 더 큰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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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1:47
ㅋㅋㅋ 사춘기 거 참 삼춘기 보다 더 무서운디 ㅋㅋㅋ
둘이서 하는 모습이 연상되며 쿡쿡 웃음이 나네요 ㅋㅋ
엄친아 엄마들 속에 사리 한되쯤은 들어있을거에욤~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큰 복으로 돌아오겠죠??
참으십시요..
참을만하진 않습디다ㅜㅜ
그래도 참으시소~유혹의 기술이 더 발전하기를 ㅋㅋ
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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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진
  • |
  • 2012-07-20 11:16
답댓글

31번 dillon입니다...

글씨체는 포기가 되네요.ㅋㅋ

해 놓기만 해도 이쁘니...^^

드디오 여름방학입니다.

다들 즐겁고 알찬 방학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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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8:54
은진맘도 아이랑 즐거운 여름 방학 준비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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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 |
  • 2012-07-22 11:54
크게 싫다하지않고 해 나가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잘 아시네요...부럽!
우리는 간간이 푸닥거리 한판은 한답니다ㅜㅜ
글씨체는 천천히 또박또박 쓰기를 하면 훨 좋아집니다.
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
필체는 평생가는거라...
할수만 있다면 연습을 시켜보심이 좋을듯...
일본사람들 글씨 반듯반듯하더라구요.
학교에서 또박또박 쓰는 연습을 엄격하게 시킨다네요..
저도 악필이라 어디가서 멀 써라 하면 좀 주눅이ㅜㅜ
죄송해요...어쭙잖은 ... 안타까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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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0 10:15
답댓글

8번 초6 프리다

 

우리도 사춘기 시작한지 좀 된것 같아요

오는게 다 달라서 우린 말이 줄고 날카로와 지고 많이 틱틱 거려서 옆에 있으면  속으로 내참 왕년에...안해본사람 있나 . 이걸.. 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꾹 참지요  우리도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감성적으로 와 주지..

겪고 나가야 겠죠 때가 되면 ....그날이 오겠죠

 

숙제를 잘 하기는 하는데

감사한 맘이나 소중한 맘이 없이 시켜서 하는

하기전에 저는 항상 묻거든요 이런게 있는데 할래 라고.

그래서 뭐랄까 뭔가가 빠진  동기가 없는 그래서 쫌 속이 상하네요

그냥 지가 찾아가게 그냥 둬야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올라오고

분명 저는 잘 살기 바라며 조금 보탬 주고자 이리저리 찾아서 주는데

이게 틀렸을 수도 있다는 ...

어디까지 관여하고 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는 어려워요ㅜㅜ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 어려운것 같아요

 

숙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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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7-20 14:36
끝이 없는 것 같아요 ^^;
얼마전 TV 광고에서 딸 키우는 엄마가 자신 보다 더 자란 모녀지간 보면서
"... 좋겠다 저 만큼 자라서 ..."
그런데 맨 끝 장면에서 시집 간 딸이 엄마한테 김치 가져왔냐는 말을 할 때는 ...
저희 친정 엄마도 저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지 ... 나는 잘하고 있는지 돌이켜 보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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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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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20:58
저 또한 가끔씩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공감가는 말씀이네요
우린 이제4학년. 앞으로 엄마노릇이 조금 더 힘들어질테지요~
생각많은 엄마맘을 이 녀석들이 알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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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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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2 09:02
저희집도 이제 조금씩 시작인듯 합니다. 그래서 저의 잔소리도 조금씩 늘어나는듯. 근데 자꾸 습관들이면 안될것 같아서 한번더 생각하려 노력중이네요. 아들키우기 힘들다 하시던데 딸아이도 키우기 힘드네요. 딸이던 아들이던 엄마들 모두 힘네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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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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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2 10:43
우리 릴리도 6학년..
뭐든 좀 하게하려면 눈치부터 살펴야해요..
어느 땐 성질 내며 "나 사춘기야!!"
아이고 사춘기가 먼 벼슬인지..
성질 좀 가라낮으면 할머니가 " 이제 사춘기 끝났남~?" 하심니다 ㅋㅋ
셤도 끝났는데 눈치 살피느라 여직 4번도 못했어요.
오늘 시키려구요. 에구에구~
말잘듣는 저학년 정말 예뻐요.
어느 땐 이렇게 힘들게 해야하나 .. 하지말까.. 하는 맘도 살짝 들어요..
그래도 포기하면 안돼겠죠?

humanmi 님 힘내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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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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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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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로티 (초3)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가족여행가서 다음 미션은 다녀와서 올릴께요~

맘이 급해 간단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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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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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10:17
가족여행 일주일씩이나 부러버라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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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7-20 14:43
멀리 가시나 봐요. 멋진 추억 많~이 만들어 오시고 가족 여행 이야기 보따리도 기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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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2-07-20 14:56
와, 좋으시겠어요! 좋은 시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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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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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15:24
쿨~하게 즐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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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queen
  • |
  • 2012-07-20 20:54
어디로 가셔요?? 완전 부럽습니다요~
잘 다녀오시고, 다녀오셔서 간단한 여행담 들려주세요
로티 좋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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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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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22:29
우왕 너무 부러워요
바쁜 신랑 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옆에서는 그러네요
혼자서 데려갔다 오라고...
전 용기가 부족한 엄만가봐요
애 둘 델꼬 다녀올 엄두가 안나네요...
암튼 부럽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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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광팬
  • |
  • 2012-07-22 12:13
즐거운 가족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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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타
  • |
  • 2012-07-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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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초3 크리스틴

 

말리꽃향님, 좋은 시 감사해요. 아이를 키우는 것이야말로 평범한 사람들의 득도를 위한 수련 과정이 아닐까 생각돼요.  매번 마음을 다잡고 아이와 이 순간 행복해야지... 다짐합니다.

 

크리스틴은 실수로 4번을 먼저 하는 바람에 3번,4번 한꺼번에 하게 됐네요.  그래도 나름 재밌어하는 것 같다는 게 제 판단이에요. 일단 과제가 간단하니까요.  더구나 엄마랑 같이 외우기로 해서 재미가 더해진 것 같아요.  사기진작을 위해 함께 외우기로 했는데, 엄마가 더 잘했잖아!! 하면서 투덜대니 어찌해야 할 지... 담부턴 많이 틀리게 좀 설렁설렁 해야겠어요. (에고 에미의 길은 왜 이리 길고 험난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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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2-07-20 14:43
애들은 다 엄마가 못하기를 은근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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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22 09:07
모니타님 진정 열심히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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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lkid
  • |
  • 2012-07-20 08:40
답댓글

26번 테일러

이번 sqr하면서 많이 느꼈어요. 지금까지는 잘 못외워도 보고 쓴다든지 해서 기다려주다가 이제부터는 좀 외우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했더니 아이도 나도 힘든 상황이 되고 말았어요. 이런 갈등의 상황으로 계속 해야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한테 힘들면 그만둘까도 물었는데 그만두고 싶지는 않다는 대답이네요.

 그러면서 저 나름대로 반성도 되고 아이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것 같고 평소의 가끔 화내는 내모습까지 오버랩되면서 어젯밤 내내 생각하게 되더군요~ 정말 부모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으로 가끔 아이를 대하는 내 모습이 부끄럽고 창피하고 아이한테 미안하다 말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과제였습니다. 부분 부분 보고 쓴 부분이 많아요. 두번째 장은 거의 보고 썼고요. 열심히 외워서 하는 아이들 보니 욕심이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이렇게라도 끝까지 가보자~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하기전까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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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0 10:20
엄마보다 테일러가 더 힘있는 아이이군요 끝까지 잘 밀고 나가겠어요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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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2-07-20 15:03
저도 3번째 숙제때 좀 나아진 듯 해서 기대가 높았는지 4번째 숙제때는 언성을 높였네요. 숙제 글 올리면서는 계속 제 마음 열이 올랐었는데 님 글 보니 반성됩니다. 브라이언과 함께 테일러 응원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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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7-20 08:19
답댓글

1번 초5 아이린

요번 SQR은 모르는 단어도 있고 문장이 어려운지 짜증을 좀 내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장은 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 학교갔다오면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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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수다
  • |
  • 2012-07-20 15:39
이렇게 아이가 짜증낼때는 살살 다독여야 되겠죠?
엄마가 옆에서 불질렀다가는 다 안한다그라믄 더 수습 어려울팅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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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7-21 00:11
저희도 5학년이 되면서 짜증을 내는 일이 종종 있네요.아! 이제 올것이 왔나 싶어요.
사춘기~ 한편으론 귀엽기도하죠? 뭔가 모를 묘한 감정의 소용돌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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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디40
  • |
  • 2012-07-20 08:09
답댓글

24번 초4 저스틴입니다.

이제 담주면 방학이 시작되네요..

이번 방학은 이사를 해야해서 전학도 가야하고 변화가 많을것 같아요.

변화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SQR로 조금씩 나아가다보면 쑥~쑥 커있는 아들을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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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0 10:24
우리도 4학년 2학기때 전학했는데 한 동안은 다시 이사가자고 하더니 어느새
이사가까 물으니 싫다내요 애들은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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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keAmy맘
  • |
  • 2012-07-19 23:31
답댓글

10번 초3 Jake입니다.

울 Jake 외우는거 넘 힘들다고 하기싫어해서.. 참...

결국 진도가 안나가 힌트 주면서 진행을... ㅠㅠ

울 Jake에게는 많이 어렵나 봅니다..

이전 숙제들에 비해 거의 틀린게 없는 숙제지만..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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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lkid
  • |
  • 2012-07-20 08:43
틀림이 거의 없이 잘 했네요~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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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2-07-20 15:06
브라이언도 분명 다 이해한 듯 했는데 막상 써보라 하니 휑 빈 곳이 많더군요. 아직은 어려운가봅니다. 점점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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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7-19 22:15
답댓글

17번/초5/소피아

4회과제는 어제 오늘 2일동안 했어요.

어제 다 하긴 했는데 이번에는 문장내용이 좀 생소한지 외우기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런걸 이제까지 잘 하다 오늘 갑자기 왜 그러냐고 하면서 좀 닥달을... 못된 엄마지요.ㅎㅎ

오늘 새로 출력해서 주면서 다시 해보겠냐고 했더니 흔쾌히 응하더군요.

어제 한 가닥이 있어서 그런가 금방 하더니.. 오늘은 어제보다 결과가 좋다면서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안아달래요~ ^^ 오늘은 엄마와 딸 모두 웃을 수 있어서 기분좋아요.

꾸준히 오랫동안 가기 위해서.. 엄마부터 여유를 갖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새삼

각오를 달리합니다. 화이팅요!!!!!!!!!!!!!

(어제분/오늘분 두개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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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19 22:48
엄마한테 안아달라고 하는 소피아 너무 귀엽네요.
우리 카디아리는 좀 어른스러운 편이라 작은 아이보다는 스킨십이 좀 적은데 많이 안아주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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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7-21 00:14
우리 줄리는 셋 중에 맏이라 항상 든든한데 어느날은 맏이의 상실감이 드나봐요.
막내 세살난 동생을 업어 주는데 자기도 포대기로 업어 달라더군요. 키는 거의 저만해요.
포대기로 업을려고 시도했더니 글쎄 끈을 돌릴수가 없는거예요. 쓰러져서 둘이서 한참 웃었답니다.
덩치는 커져가도 아직 아가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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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queen
  • |
  • 2012-07-19 22:14
답댓글

우리집 초딩도 이제 좀 컸다고 자기가 부당하다싶음 내게 혼나면서도 자기목소리를 내곤 합니다.

혼쭐을 내기도 하고ㅋㅋ   가끔씩 니 말이 맞다고 수긍도 해주면서

참 엄마노릇하기 힘들다 생각합니다요~

그저 "오냐 내 새끼~ 니를 무조건적으로다가 믿는다"  하는게 왜이리 내겐 어려운지... 쩝!!

말리꽃향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이번주는 조금 어렵나 봅니다. 너무 틀린게 많다고 투덜대면서 고치네요.

그래도 했으니까 마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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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7-19 22:27
이번에는 소피아도 좀 생소한지 외우는데 시간이 더 걸렸던 거 같아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려고는 하니 고맙게 생각해야겠지요..ㅎㅎ
소피아는 어쩜 글씨가 이렇게 단정하고 예뻐요?
정말 볼때마다 놀라네요. 그리고 열심히 한 모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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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저스틴맘o
  • |
  • 2012-07-19 22:33
꼼꼼한 글씨체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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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19 22:55
소피아 오늘도 역시나 깔끔히 마무리 해주시네요.
저희집 카디아리도 어렵다며 투덜거려서 이틀에 완성했어요.
카디아리도 4학년인데 아직 뭐라 댓구는 안하지만 오히려 침묵할때가 더 답답하네요. 불만있을때 말로라도 투덜대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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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keAmy맘
  • |
  • 2012-07-19 23:39
4학년인데 글씨도 이쁘고 고치는것도 본인이 직접 하는거 같네요..
놀랍고 또 부럽습니다..
비교하면 안돼는데.... 이렇게 맨날 부러워만 하다가 끝나는 건 아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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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2-07-20 15:07
이거 모범작성안으로 브라이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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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queen
  • |
  • 2012-07-20 20:52
답글들 모두모두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올리비아가 스스로 고치는건 맞는데요, 안 봐주고 사진만 열심 찍었더니~
made를 써야할 자리에 make도 아닌 mack를 ㅋㅋㅋ
이정도 실력입니다용
그러니 절대 모범답안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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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댕이
  • |
  • 2012-07-19 21:59
답댓글

20번 초6 레이

 

4번 진행중 가장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 했습니다.

어르고 달래고... 에효.. 언제까지.. 제발 글씨 좀 잘써주었으면...

익숙하지 않은 표현에대해 외우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요... 하긴 계속 순순히 잘할거라고 기대하지 않았지먄요...

끝까지 가면 뭔가 다르겠죠.. 화이팅! 외쳐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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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7-19 22:29
ㅎㅎ 이번에 저희랑 비슷하셨네요.
하지만 질리지 않고 꾸준히 할수만 있다면 분명 보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레이도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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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queen
  • |
  • 2012-07-19 22:37
영차영차~ 조금만 힘내세요.
좀 지나면 습관이 되서 지금처럼 달래지 않아도 하는 날이 금방 오겠지요.
초등6학년이 달랜다고 순순히 하다니, 레이 착하네요^^
오늘도 해냈으니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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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19 23:07
이번것은 다들 진행하기 어려워한듯 하네요. 저희집도 마찬가지 였네요. 그래도 임무완수했네요.
레이도 끝까지 마무리 잘 했군요. 레이 잘 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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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예린애
  • |
  • 2012-07-20 08:20
저희도 힘들어했어요.. 아이들이 느끼는게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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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19 15:03
답댓글

16번  초4  카디아리

이번에는 카디아리가 좀 어렵다면서 잘 외워지지 않는다며 시간이 걸렸네요. 나름 설명해주면서 잔소리를 또 했네요. 만리꽃향님의 말씀처럼 때때로 현명하게 굴어야 하지만 맘처럼 항상 같아지지가 않으니 부모노릇 참 힘드네요. 하지만 이런 시간도 지나고보면 경험이 되는것 같아서 엄마로서 더욱 자라게 하는것같아요. 뭐든지 노력하면 나아지는 법이니 엄마노릇도 마찬가지라 생각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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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댕이
  • |
  • 2012-07-19 22:00
단어도 찾아보고 구문도 외우려한 흔적이 보이네요. 노력하는 모습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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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queen
  • |
  • 2012-07-19 22:19
대충 감으로 때려잡는 우리 아이와 다르게 너무 꼼꼼해요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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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7-19 22:34
노력한 모습이 곳곳에서 보이는데요? ^^
시간은 좀 걸렸더라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카디아리 많이 칭찬해주시기 바래요.
정말 열심히 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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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mi
  • |
  • 2012-07-20 10:28
엄마도 자라지요..
긍정적인 마인드 기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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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광팬
  • |
  • 2012-07-22 12:18
열심히 부지런하게 하셨네요....^^
카디아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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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7-19 12:07
답댓글

9번 / 로버ㅌㅡ / 초6

커ㅁ 이 고장  ㅜ..ㅜ;; ㅈㅏ 판 글이 두개씩 ㄴ막  ㄴㅏ와서 글 쓰기 어려워요.

일단 과제물 사 ㅈㅣㄴ  ㅁㅏㄴ 올리ㅂ 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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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19 15:10
열심히한 흔적들이 워크시트에 그대로 베어 있네요.
로버트 넘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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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댕이
  • |
  • 2012-07-19 22:01
같은 초6 반갑습니다. ^^
컴상태안좋은대도 숙제 올리려 노력하는 엄마도 칭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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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미
  • |
  • 2012-07-19 22:36
진정 6학년 형답네요. ^^ 열심히.. 그리고 가뿐하게 해 낸 모습이예요.
열심히 한 로버트..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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