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폴
7월 19일에 했는데 너무 늦게 올리네요.

회를 거듭할수록 워크 시트가 늘어나고 아이 공부 시키고 나서는 한참 잊다가 올린걸로 생각하고 있엇네요.
좀더 체계적으로 계획세워 실행해야 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14번 ...초5 ...진 입니다.
늦게 올리게 되어서 죄송스럽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구요..
이 책은 처음이라 스토리를 모르니...생소해 했습니다.

22번 샐리 초4
이번 차시는 좀 어려워하네요..
스펠링이 어렵다고도 하고..
그래서 2번만 쓰고 마쳤어요..
일찍해도 항상 파일 올리는건 거의 마지막에 올리게 되네요
담 부턴 좀더 일찍 올리도록 할게요~

오늘 아침에 얼릉 하고 여름성경학교 갔습니다.
오늘은 교회에서 자고 낼은 수영장으로...
스트레스 풀고 왔음 좋겠네요..~~^^





#21 초4 지미 올립니다.
이번에 본인 혼자 했어요.
세번째는 신나게 잘 했지만 이번은 좀 힘들어 해서
능력껏하라 했더니 꾀(?)를 부린 것 같네요...^^
그래도 꾸준함을 생각하며 그대로 올립니다.
누나들은 방학했는데 자기는 아직이라며 마음이 들떠있어요.
방학이 되면 몸과 마음이 바빠지는 이엄마의 마음을 아직 울 아들은 모를 거예요. ㅜㅜ
다른 분들은 방학을 어떻게 보내실지 궁금하네요...ㅎㅎ

#27번 초4 매리제인
신청은 4학년인데 진행은 6학년 언니가 하게되었네요.
좀 뺀들거리는 ㅋㅋ 4학년이 어렵다고 힘들어하는바람에요..
근디 요 6학년 녀석이 또 만만치 않아요.
호환마마만큼 무서운 사춘기에 걸렸거든요. ㅋㅋ
별로 시키는 것도 없는것 같은데
어느 땐 왕짜증을 냅니다.
요번 웍슅 눈치 보느라 아직 못시켰답니당~.
금욜날 학교에서 야영.
토욜날 막내 이모네 식구들 놀러 와서 하루 종일 2살 사촌 동생 돌보며 놀기.
2살짜리 사촌동생을 움직이는 장남감 인형처럼 생각해요.
깔깔거리며 애지중지 엄청 귀여워합니다.
학교에서 구명보트? 라는 심리테스트?? 할때 맨 마지막까지 남겨둘 정도로요.
배가 조난 당해서 구명보트에 12명을 태운다. 누구인가?
그 다음 구명보트에 문제가 생겨 한명씩 바다로 버려야? 한다. 차례대로 써라.
가족들 중요한 순으로 다 태우고 난 뒤
(저희는 대가족입니다.. 못 태운 가족도 있어서 엄청 궁금했지요ㅋㅋ
1시간 반정도 가까운 거리에 살며 투닥거리며 가깝게 지내고 있답니다)
버릴때 맨 마지막까지 보트에 남겨둔 사람이
바로 지 사촌 동생이예요.ㅋ
엄마 아빠 동생 할머니 버리면서 엄청 울었다네요.ㅜㅜ
남자아이들은 12명을 채우지 못해 담임 샘도 태우고
맨 먼저 낄낄거림서 바다에 버렸다고하데요..
아직도 자고 있는 울 6학년,(금욜 달거리도 걸렸어요ㅜㅜ)
저절로 깰때까지 그냥 재우려구요.
숙제는 점심먹고 시켜야겠습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평화로운 휴일되세요~^^

15번 sue 초5
이번 내용은 어렵다 하네요 아마 생소한 내용이여서 근런건지 방학에 들떠서 마음이 확 풀어져서 그런건지
방학 기분 좀 내야겠네요
어디든 놀게 해준다음 주말에는 방학동안 하고 싶은것에 대해 얘기해봐야겟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8 Justine
4번째 워크시트는 퇴근해 보니 아이가 알아서 해 놓았네요.
주말에 주시는 2개의 워크싯을 한번에 프린트 해서 두었더니 알아서 해주니 대견합니다.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했는지.. 어려움은 없었는지 주말에 잘 물어봐야겠습니다.
메일 확인해보니 벌써 5,6 이 와 있네요. 마음 든든합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초5 줄리입니다.
감기약 먹고 깜빡 졸다가 일어났는데 숙제 안올린게 생각 나서 올리고 다시 자렵니다.
모두 굿나잇^^


6번 초3 Eric입니다
이번이 제일 어려웠다고 하네요..
더운데 달래서 하느라 애좀먹었습니다 ㅎㅎ
Dunfilling 이름도 너무 길다고 투털대더라구요 ㅎㅎ
어지간히 하기 싫었나봅니다..
그래도 다 하고 나서는 얼른 숙제 올리라고 ㅎㅎ
숙제올리는게 좀 귀찮긴하지만 이럴땐 필요한것 같기도 하네요..
홍박샘께서 일일이 다 검사하시는줄 알고있거든요..
여긴 대구라 오늘 무지 더웠습니다..
다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화이팅해요~~
19번 초3 Huey입니다
좀 늦은것 같네요
헉헉 거리며 겨우 해서 올립니다
소리내서 읽게 하고 소리내서 외우게 한 뒤 썼습니다
ingredient 외우느라 신경을 썼구요(잘 안외워졌나봐요 ㅠㅠ)
저희 아이 경우는 소리내서 읽는게 외우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네요
날씨가 무덥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더니 후덥지근한 열기만 남겨 놓은것 같네요
다들 피해 없으시죠?
더운 여름 건강에 조심하시고 다들 화이팅 하세요^^



#29번 멋진여우
4번 숙제는 어렵게 했습니다.
책도 3번씩이나 집듣했던 건데 문장이 도무지 외워지지 않았나봐요.
왤까?
생각 안나는 것은 옆에서 cue 줬습니다.
시간도 1시간쯤 걸렸나봐요.
참 힘들다 휴~
즐겁게 하는 것은 그냥 희망하는 바람일뿐일까?

12번 초3 브라이언입니다.

저희 아들은 삼춘기(?)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어쩌려는지.. 휴..
오늘도 몇 번이나 제가 목소리에 힘을 줬는지 모릅니다.
이번엔 내용도 딱 브라이언이 좋아하는 내용이고 저랑 같이 외웠는데도
혼자 두고 쓰라하고 딴일 하고 왔더니 중간이 훵하더군요.
잘 기억해보라고 협박한 끝에 위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열이 확 오르는데.. 녀석이 툭 던집니다.
홍박샘이 좀 못해도 된다고 했다며...
에구에구.. 안한다는 녀석 꼬시면서 제가 한 말이에요. 제 발등을 찍습니다.. ㅠㅠ
31번 dillon입니다...
글씨체는 포기가 되네요.ㅋㅋ
해 놓기만 해도 이쁘니...^^
드디오 여름방학입니다.
다들 즐겁고 알찬 방학보내시길....

8번 초6 프리다
우리도 사춘기 시작한지 좀 된것 같아요
오는게 다 달라서 우린 말이 줄고 날카로와 지고 많이 틱틱 거려서 옆에 있으면 속으로 내참 왕년에...안해본사람 있나 . 이걸.. 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꾹 참지요 우리도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감성적으로 와 주지..
겪고 나가야 겠죠 때가 되면 ....그날이 오겠죠
숙제를 잘 하기는 하는데
감사한 맘이나 소중한 맘이 없이 시켜서 하는
하기전에 저는 항상 묻거든요 이런게 있는데 할래 라고.
그래서 뭐랄까 뭔가가 빠진 동기가 없는 그래서 쫌 속이 상하네요
그냥 지가 찾아가게 그냥 둬야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올라오고
분명 저는 잘 살기 바라며 조금 보탬 주고자 이리저리 찾아서 주는데
이게 틀렸을 수도 있다는 ...
어디까지 관여하고 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는 어려워요ㅜㅜ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 어려운것 같아요
숙제 올립니다

32번 로티 (초3)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가족여행가서 다음 미션은 다녀와서 올릴께요~
맘이 급해 간단히 올립니다.



#5 초3 크리스틴
말리꽃향님, 좋은 시 감사해요. 아이를 키우는 것이야말로 평범한 사람들의 득도를 위한 수련 과정이 아닐까 생각돼요. 매번 마음을 다잡고 아이와 이 순간 행복해야지... 다짐합니다.
크리스틴은 실수로 4번을 먼저 하는 바람에 3번,4번 한꺼번에 하게 됐네요. 그래도 나름 재밌어하는 것 같다는 게 제 판단이에요. 일단 과제가 간단하니까요. 더구나 엄마랑 같이 외우기로 해서 재미가 더해진 것 같아요. 사기진작을 위해 함께 외우기로 했는데, 엄마가 더 잘했잖아!! 하면서 투덜대니 어찌해야 할 지... 담부턴 많이 틀리게 좀 설렁설렁 해야겠어요. (에고 에미의 길은 왜 이리 길고 험난한지...)
26번 테일러
이번 sqr하면서 많이 느꼈어요. 지금까지는 잘 못외워도 보고 쓴다든지 해서 기다려주다가 이제부터는 좀 외우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했더니 아이도 나도 힘든 상황이 되고 말았어요. 이런 갈등의 상황으로 계속 해야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한테 힘들면 그만둘까도 물었는데 그만두고 싶지는 않다는 대답이네요.
그러면서 저 나름대로 반성도 되고 아이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것 같고 평소의 가끔 화내는 내모습까지 오버랩되면서 어젯밤 내내 생각하게 되더군요~ 정말 부모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으로 가끔 아이를 대하는 내 모습이 부끄럽고 창피하고 아이한테 미안하다 말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과제였습니다. 부분 부분 보고 쓴 부분이 많아요. 두번째 장은 거의 보고 썼고요. 열심히 외워서 하는 아이들 보니 욕심이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이렇게라도 끝까지 가보자~ 아이가 하기 싫다고 하기전까진요.

1번 초5 아이린
요번 SQR은 모르는 단어도 있고 문장이 어려운지 짜증을 좀 내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장은 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 학교갔다오면 하려고요

24번 초4 저스틴입니다.
이제 담주면 방학이 시작되네요..
이번 방학은 이사를 해야해서 전학도 가야하고 변화가 많을것 같아요.
변화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SQR로 조금씩 나아가다보면 쑥~쑥 커있는 아들을 보겠죠?


10번 초3 Jake입니다.
울 Jake 외우는거 넘 힘들다고 하기싫어해서.. 참...
결국 진도가 안나가 힌트 주면서 진행을... ㅠㅠ
울 Jake에게는 많이 어렵나 봅니다..
이전 숙제들에 비해 거의 틀린게 없는 숙제지만..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숙제입니다...

17번/초5/소피아
4회과제는 어제 오늘 2일동안 했어요.
어제 다 하긴 했는데 이번에는 문장내용이 좀 생소한지 외우기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런걸 이제까지 잘 하다 오늘 갑자기 왜 그러냐고 하면서 좀 닥달을... 못된 엄마지요.ㅎㅎ
오늘 새로 출력해서 주면서 다시 해보겠냐고 했더니 흔쾌히 응하더군요.
어제 한 가닥이 있어서 그런가 금방 하더니.. 오늘은 어제보다 결과가 좋다면서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안아달래요~ ^^ 오늘은 엄마와 딸 모두 웃을 수 있어서 기분좋아요.
꾸준히 오랫동안 가기 위해서.. 엄마부터 여유를 갖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새삼
각오를 달리합니다. 화이팅요!!!!!!!!!!!!!
(어제분/오늘분 두개 올려봅니다 ㅎㅎ)


우리집 초딩도 이제 좀 컸다고 자기가 부당하다싶음 내게 혼나면서도 자기목소리를 내곤 합니다.
혼쭐을 내기도 하고ㅋㅋ 가끔씩 니 말이 맞다고 수긍도 해주면서
참 엄마노릇하기 힘들다 생각합니다요~
그저 "오냐 내 새끼~ 니를 무조건적으로다가 믿는다" 하는게 왜이리 내겐 어려운지... 쩝!!
말리꽃향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이번주는 조금 어렵나 봅니다. 너무 틀린게 많다고 투덜대면서 고치네요.
그래도 했으니까 마냥 좋습니다.



20번 초6 레이
4번 진행중 가장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 했습니다.
어르고 달래고... 에효.. 언제까지.. 제발 글씨 좀 잘써주었으면...
익숙하지 않은 표현에대해 외우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요... 하긴 계속 순순히 잘할거라고 기대하지 않았지먄요...
끝까지 가면 뭔가 다르겠죠.. 화이팅! 외쳐봅니다. ^^
16번 초4 카디아리
이번에는 카디아리가 좀 어렵다면서 잘 외워지지 않는다며 시간이 걸렸네요. 나름 설명해주면서 잔소리를 또 했네요. 만리꽃향님의 말씀처럼 때때로 현명하게 굴어야 하지만 맘처럼 항상 같아지지가 않으니 부모노릇 참 힘드네요. 하지만 이런 시간도 지나고보면 경험이 되는것 같아서 엄마로서 더욱 자라게 하는것같아요. 뭐든지 노력하면 나아지는 법이니 엄마노릇도 마찬가지라 생각해 보자구요.


9번 / 로버ㅌㅡ / 초6
커ㅁ 이 고장 ㅜ..ㅜ;; ㅈㅏ 판 글이 두개씩 ㄴ막 ㄴㅏ와서 글 쓰기 어려워요.
일단 과제물 사 ㅈㅣㄴ ㅁㅏㄴ 올리ㅂ 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