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날과 둘째날의 이틀이 니나맘과 아이를 행복하게 했듯..
2008년과 함께하는 매일매일 그러한 행복이 계속되길 빌께요^^
가끔 저역시 예전의 가은이와 둘이서 함께했던 행복한 영어의 한때를
떠올리며 반성할 때가 있지요..
올해는 아이와 더욱 즐겁고 신나게 함께 영어의 추억을 쌓아야 겠어요^^
홧팅! 하시고 힘내셔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셔요^^~*
제목만 보고도 너무 기분이 좋아지네요.
몇일 동안 , 아니 근 일주일동안, 초등영어 게시판에서 흉흉했던 마음이 저절로 달래지는 글입니다.
2008년도 우리 아이들 행복하게, 재미나게 만들자구요. ^^ !!
희서맘님 정말 빠르셔 ^^
행복한 영어, 저도 동참이요
첨 영어시작할때 큰애 스트레스 준거 생각하면,
정말 미안하고 맘 아프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엄마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행복한 엄마표 영어, 화이팅 !
행복한 영어...말씀만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래요...우리 2008년에는 행복한 영어..아이가 즐거워하는 영어를 해 줍시다..
흥겹게 같이가는 영어...스트레스 주지 말고...
좀 느리면 어때요...좀 돌아가면 어때요.....그쵸???
니나맘님 덕분에....이번 저의 모토를 '행복한 엄마표 영어'로 해야겠어요..
정말 고맙습니다..니나맘님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