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진짜 얼마나 훌륭하신지..이런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마지막에 정곡을 찌르는 한말씀!!! 엄마들의 이런 마음을 아시니 그토록 사랑받으시나 봅니다. 방금 비장한 각오를 세우고 컴에 들어오니 아이들의 방학이라는 멋진 말씀...감사합니다. 아이러뷰~~~
앗 이런이런...
지금껏 잘 지켜왔었는데 오늘 워크싯을 놓쳐버렸어요. 흐흐흑...
이일을 우째요..
할 수 없이 수요일 숙제까지만 할 수 밖에 없는 벌을 달게 받아야겠네요.ㅠㅠ
아~마무리를 이렇게 하다니..슬프네요.
다음 주 부터 정신줄 똑바로 잡고 있을게요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전화통 붙들고 스케줄 조절하느라 있었더니
시간이 훌쩍 가 버렸어요.ㅠㅠㅠ
이제사 들어왔더니 ㅠㅠㅠ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잘 담아갑니다.
아이가 방학이 다가오니 더더더욱 뭘 하기 싫어하네요.
하는거라곤 피아노 하나 다니고 수학 연산 10분, 일주일 세번 BB밖에 없는데요.
그래도 잘 얘기해서 의욕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하게끔 해보려고 합니다.
어디...멋진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코코아 한잔 시켜놓고 미팅이라도 해야겠어요...ㅎㅎㅎ
날 더운데 주말 잘 보내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랄게요..^^
저는 왜 안될까여?
맨위 파란글 클릭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오늘 하루도 감사드리면서, 받아 갑니다.
울딸, 책걸이 해줘야겠네요.
글구
저도 아래의 책들 구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오전에 도서관에 갔다가 박사님의 "저절로 영작물" 책을 읽고 왔어요.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간에 시작해서 오늘이면 3권 마치네요...
그래도 뿌듯.. 다음 책 묶음 푸는 기쁨을 느끼며 감사드려요..
박사님의 많은 고민이 담겨 있는 웤싯. 그 고민의 열배 백배 이상 활용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희는 다음주에 방학이에요..
아이는 신나게 늦게 까지 놀 생각에 전 집듣은 무조건 혀야 한다는 생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아이돌아 오는데로 방학 계획을 세워보아야 겠어요..
박사님의 열정이 가득담긴 시트지 ...욕심내지 않고 따르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열시미는 못했어도 꾸준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6권을 끝내니 뿌듯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적는부분은 완벽히 하진 못하지만 책에 흥미를 붙이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놓친것도 있었지만, 이제 방학이니 잘 할수 있을거 같네요^^
롸이팅이 되는 그날이 가까워 지겟죠??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할수록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방학이 아니고 아이들의 방학이라는 말씀.. 가슴에 와 닿네요.
명심하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초 4 둘째가 쓰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이번 방학 베렌스타인 베어 열심히 해볼랍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이빈다^^
오늘 우리도 방학식 했어요
오늘 아이들이 방학을 했네요.. 이번 방학엔 BB와 함께 알차게 보낼 계획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
감사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영어 학원을 그만두고 뭘 할까 고민했었는데 책읽고 워크싯 하고
이제 시작이지만 열심히 박사님만 따라 갈려구요
저희 아이가 BB 워크시트를 즐기는 건
너무 쉬워서 이것 쯤이야하는 재미, 아는 것을 활용하는 재미, 모르던 것을 새로이 알아가는 재미
이 모두가 들어 있어서 인것 같아요..
큰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느끼던 것이지만 특히 영어 교육에 있어서는 적절한 시점에 좋은 기회를 잡게 되는 그런 운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BB도 그런 점에서 아이에게 다가온 행운이라는 생각이예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아이도 느끼고 있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사님 노고의 댓가인 웍싯 열심히 하여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더도 덜도 말고 딱 고만큼이 정말 어렵네요.
고민하며 만든 웍싯....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 워크시트를 시작한게 7월 초 학기말 시험과 겹처지면서 시간도 안나고.. 꼬박꼬박하는게 적응이 잘안됐어요... 요즘은 시험도 끝나고 방학을 기다리면서 여유롭게 워크시트 하고 있습니다.
첨보다 하는 시간도 단축되고 ㅋㅋ 한~~~~ 일년하고 나면 실력도 쑥 올라가리라 생각되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워크시트 받아가면서 글 한줄 안남겼는데.... 오늘에서야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방학동안 열심히 해서 도전에 대한 성취감을 가지고 싶네요..^^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잘 받아갑니다~ 이제부터 방학인데... 방학동안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오늘도 너무나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잘받아갑니다.
너무 비장한 각오...로는 엄마도 아이도 힘들더군요 ^^ 역시 콕찔러주시는 말씀 ㅎㅎ 감사합니다.
6권째 몰래 받아다 쟁이면서 오늘은 꼭 인사를 하고 가야할 것 같다는 께름함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 잘 모르시겠지만 새미네영어학교의 깊은샘입니다. 닉네임을 수정하려고 하니 안되네요.
어떤 분이 저희 카페에 소개해주셔서 저도 알게 되었고, 할 수 있는 분들은 따라해보라고 이야기했습니다만,
이렇게나마 인사드려야할 것 같아서요.
박사님 한 분의 노고가, 또 열린 마음이 엄마표영어의 아킬레스 건인 말하기 쓰기를 해결해준다는 점에서,
그 파급효과가 얼마나 큰 지 아마 박사님 생각했던 것 이상일 것입니다.
조 밑의 분의 아뒤처럼 작은 기적을 이룰 것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스럽습니다.
educational writing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느끼고 있기에, 전문가이신 박사님이 만드실 때에도 은근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것 잘 압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들 수준에 맞게 선별하는 그 과정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열정과 노고로 만들어진 이런 훌륭한 웍싯을 그냥 방출하시는 그 열린 마음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받아두고 아직 사용은 못해봤는데, 조만간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박사님 덕분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사님께서 얼마나 정성들여 준비하시는지 알고말고요~~ !!!! ^^
정말 이런 웍싯을 어디서 구하겠어요~~ ♡.♡( 박사님 바라보는 저의 눈빛은 언제나 하트뿅뿅~ 흐흐흐)
웍싯의 감사함은 당연하구요~~ 이렇게 매번 써주시는 주옥같은 글들도 전 너무 소중해요~^^
박사님 많은 가르침 항상 감사합니다. ^^
박사님~~ 건강 항상 유의하셔요!!! ^^
네.. 이렇게 고생이 많으신데.. 소중한 자료 언제나 감사드리구요.
그만큼 저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월 수 잘 했는데 오늘 잘 하겟죠.... 외우기가 좀 힘들어하네요
이번 방학은 영어의 방학이라고 선포를 했는데... ㅋㅋ
유용한 방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ㅋㅋ 아이들의 방학...엄마들의 개학(?)
하루 하루 알차게 보내는 것..매일의 힘이 가장 중요하겠죠...조금씩 조금씩...^^
오늘도 감사히 받아가 열심히 재미있게 하겠습니당..감사합니당..
감사감사..저도 또 열심히 잘 받습니다.
장마에도 지치지않는 여러분을 보면서..
화이팅
여러모로 깊게 생각해서 내주는 것이군요. 오늘도 넙죽 잘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등교길 아이들의 표정이 엄청 밝더라구요. 방학의 힘을 실감했네요^^
워크시트 감사합니다. ^^
박사님께서 알게 모르게 여러모로 신경을 써 완성한 웍싯을
매번 "감사해요" 글 하나로 받아가고 있는게 오늘은 어째 죄송하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죄송하면서 감사합니다. 꾸벅^^
저보다야 수월하게 만드시겠지만 그렇다고 뚝딱 만드는 것도 아니실터..
내공이 쌓여 만들어진 웍싯을 오늘도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만 받아갑니다..
비장한 각오말고 유용한 각오말이죠? 왜 방학만 앞두면 비장해지는지..ㅠㅠ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웍싯...볼때마다 박사님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제가 감히 해줄수도 없는...
고맙습니다 ^^
오랜만에 햇살 가득한 아침을 맞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방학이라는 말씀 명심하며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박사님이라서 휙휙 하면 만들어지는줄 알았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고 탄생하는거군요
더 소중하게 받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아이들의 방학인데...
엄마는 방학하면 영어에 풍덩 빠지기를 바라고 있네요...ㅋ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방학이란 말씀이 와닿아요.
방학을 즐길 수 있도록 흥을 돋아줘야겠어요.
박사님 말씀은 다 옳은지라~BB도 믿고 가는겁니다.^^
박사님 말씀에 항상 귀기울입니다.
이제 찐짜 여름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짱짱한 햇볕과 매미소리가 가득한 아침입니다.
감사한 맘으로 담아갑니다.
중간부터 시작했지만 어쨌건 한셋트 마무리지은거 아이와 자축할래요 ㅋㅋ
bb가 아이수준에서 어려운 책이라 웍싯보다는 그저 같이 꾸준히 읽어나가는것에 중점을 두고있어요
그래선지 웍싯은 좀 들쑥날쑥했어요
어제는 매일 한번 cd듣기랑 웍싯은 한장만하기로(넘적지요?ㅋㅋ) 약속했어요 즐겁게 책읽고난다음 여러장되는 웍싯을 보고 아이가 지은 표정을 보구요 첫째특유의 표정,,, 다하긴 힘들거같은데 조금만 한다고하면
엄마가 실망하지않을까 뭐 그런,,,
그래서 과감히 한장만하기로했어요
늘 고민하시면서 웍싯만드시는 홍박샘님께 너무 죄송하지만 늘 감사한마음 갖고 꾸준히 할게요
박사님 말씀 새겨 들으며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박사님 말씀 새겨듣고 갑니다.
Jenny가 가장 좋아하는 금욜 워크지 나오는 날이라 9시가 되길 기다렸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BB 웍싯이 쉽지 않아요.
그럼에도 끝까지 해내려고 애쓰는 아이가 기특해요.
더 많이 칭찬해 줘야 하는데,
어찌나 인색한 에미인지..
오늘 방학인데,같이 계획 나눠볼랍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그 전에 BB를 읽히면서 고민되었던 점 중에 하나
그림이 있어 재미있긴 한데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 이를 하나 하나 해석해가며 읽어야 하나
그냥 뭉뚱구려 의미 파악만 해야하나 였습니다 .
동생 때문에 BB를 혼자서 읽어야만 했던 딸한테 미안함도 있었구요
요즘 BB의 재발견!!!!!! 좋아하던 책 위주로 읽었었는데 골고루 읽게되는 좋은 점 플러스입니다.
덕분에 둘째도 스끼다시로 같이 BB 읽고 있네요.
박사님 말씀대로 재미있으면서 아이들에게 맞는 글을 쓰는 건 어려운 일이어서
덥석 엄마표로 진행하기 힘든 부분이지요
그냥 따르기만 해도 되는 이러한 좋은 일을 하시니
박사님 복 받으실 겁니다~
항상 감사해요 *^^*
박사님..
BB 중에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 바로. 모델 써머리 부분이더군요..
적절한 단어를 써서 문장을 자연스레 연결해 쓴다는 것이 참 어려울 것 같아요..
우리 글로 써도 참 어려울 듯 하구요..^^
더운데.. 수고가 많으세요..
내일 시골에서 맛난 옥수수가 한푸대 올라오는데..
좀 던져드릴게요... ^^
이렇게 글로 남겨주시는 부분이 언제나 참 고맙습니다.
전문가도 어려운 글쓰기니, 우리 아그들 애쓰고 있는거 맞지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여긴 간만에 해가 쨍쨍하네요. 이불빨래해야겠어요^^